토론:아토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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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가고픈 밀덕인데 공익을 받았다
[원본 편집]아토피 갤러리 뒤져서 여기다 쓴다
뭐 대충 인생 내력 설명하자면 태어나고 며칠뒤 부터 아토피가 발발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학병원에서 2년 2개월, 한의원에서 1년 2개월 치료받았었고
예전엔 전신에 아토피가 있었는데 지금은 겨드랑이 쪽, 어깨, 목, 손목, 무릎뒤 팔 접히는 부분, 등에만 심하고 나머지 부분은 좀 있지만 심하지는 않다.
밀덕질은 대충 초딩 때 부터 시작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중학생 때 도서관 뒤지면서 밀뜨악 서적 뒤적거리며 읽고 있고 지금은 대학 도서관에서 책 찾아서 읽고 원서 읽고 그러는 놈이다.
덕질하다가 전술화나 배낭같은거 일상에서 써보니 편해서 고딩 때 부터 그런 밀덕템 조금씩 쓰기 시작해서 주변사람들 다 내가 밀덕인거 다 알아서 숨덕같은 것도 못함.
우리나라 군대 좆같은 건 아는데 니들이 밀덕 좆같게 보는 거도 알고 군대 안 간 밀덕 좆같게 보는 거도 안다.
일단 부모님이랑 외할머니랑 외가 친척들 모두 말려서 공익 갈 서류 내고 4급 받았지만 솔까 공익 그닥 안 가고 싶다
그래서 그런데 아토피 좀 고치고 현역 가는 게 나을까 아니면 공익 가는 게 나을까?
어찌 됬든 밀덕질은 계속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