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안한글 안사요
안한글 안사요에 대한 쉴드
[원본 편집]한국말로 게임 하고 싶다는게 죄라도 되는가?
한국이 시장성도 좆망이고 복돌 문제가 워낙 대두되어서 그냥 넘기는거지,
사실 일본어로 그냥 정발해버리는거도 진짜 상식을 벗어난 행태이다.
아님 최소한 공용어인 영어로라도 발매하던가.
심지어 "정발 해주는 것만 해도 감사하게 여겨라 예전에는 용던에서 보따리 장사꾼들에게 10만원 주고 샀다" 라는 아재 논리를 펼치는 꼰대 파오후들까지 있다.
감사히 여기긴 뭘 감사히 여겨 병신아 너 같은 씹덕후들이나 감사하겠지 요즘 애들은 그런 게임 줘도 안하더라
ㄴ 죄는 아닌데 이거 외쳐대는 애들이 병신짓을 해대니 이런 항목도 만들어지는거다.
안한글게임을 안사면 기업들이 한글화를 잘해준다라는 기적의 논리를 펼친다던지 지들이 기업보다 더 경영에 능숙한줄알고 착각하는 모습이 좋게 보이나?
영문이 아닌 일본어 정발문제? 일본게임이 영문판으로 정발이 안되는 경우는 아직 서양발매를 위한 영문화가 안되서 일어판을 정발하는 경우가 있다.
일본게임의 영문화는 생각보다 오래걸린다. 영문판을 기다리는게 지쳐 빨리 게임을 하고 싶어서 일본판을 구매하는 유저들이 있고 그런 유저들이 일본어 정발판을 구입한다.
ㄴ 파오후 새끼들 한글화만 하면 시발 무슨 10만장이나 팔릴듯이 이야기하는데 현실은 한글화해줘봐야 타이틀 판매량 수천장이 현실인데 어느 미친 기업이 한글화를 해줘 이 미친새끼들아.
GTA가 10만장 넘긴것도 그건 GTA이기 때문에 그렇게 팔렸고 기껏해야 한글화 되는 게임이 넵튠같은 씹덕게임들 위주로 한글화 자주 된다는게 현실이다.
그나마 그 씹덕게임 한글화도 갓이터 같이 (일본 내에서) 존나게 잘팔리는 씹덕게임은 한글화는 안해주는게 현실이다.
넵튠 같은 씹덕게임들이 한글화가 잘 이뤄지는것도 넵튠처럼 일본 판매량이 2만장 수준이라가지고 일본 이외의 국가에서 1장이라도 더 팔아보려고 해외발매에 적극적인것이다. 그래서 한글화 발매 조건이 대작타이틀에 비해 싸게 먹힌다.
ㄴ 물론 어느 정도는 소비자로서 요구할 수 있는 권리긴 한데, 니들은 과연 그런 요구를 정정당당하게 제대로 하고 있어왔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아무리 생각해도 도를 넘었다는 생각이 아예 안 들지? 븅신들아
한글화 안 해주면 기업윤리, 시장원리, 복돌이 등등 사실상 한글화와 크게 상관도 없는 주제 막 꺼내대면서 회사 하나 뒤집을 기세로 육즙 삐질삐질 흘리면서 풀발기하는데, 그게 과연 제대로 된 비판이고 요구라고 생각하냐 ㅉㅉ
당장 루리웹 콘솔정보게시판 등지 가서 관련된 글들 찾아서 읽어보면 가관이다. 누가 씹선비웹 아니랄까봐 거기서는 한글화 안 해준다는 이유만으로 대놓고 무시하던가 개거품 물고 달려들던가 둘 중 하나인데
여기서는 또 깨어있는 소비자 코스프레 하면서 존나 깨끗한 척 쩌네 븅신새끼들
ㄴ 청베 파오후새끼들아, 니들이 씨부리고 여기저기 깽판치고 손으로 똥싸고 다닌거 생각도 안하고, 편향적이네 음모네 왜 나만 때리네 어쩌네 지랄하냐 짖어댈 시간 있으면 도서관에라도 쳐가라. 꿀꿀거린건 니들 돼지새끼들인데 왜 보는사람들이 미쳐죽어야 하는데?
ㄴ 인터넷 찾아보면 안한글 작품들 대사 번역해놓은 블로그들 많다. 닥치고 그거나 쳐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