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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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션과 문명 보너스에 대한 토론이 좀더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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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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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미라는 랜덤맵에서는 써먹기 정말 힘듬. 일꾼이 일 잘하면 뭐하냐? 당장 비용이 75인데. 물론 상대방과 비교해서 일꾼이 동수라면 보너스가 빛을 발하지만 당장 동수 채우기가 힘드니까 이론상 최강일수 밖에

상대방이 일꾼 3명 뽑을때 나는 일꾼 2명 뽑고는 보너스로 어떻게 해서든 격차를 줄이는 식으로 운영을 해야 되고 특히 랜덤맵에서는 그놈의 식량 75 때문에 일꾼 충원이 늦어지는게 치명적으로 작용함

그래서 일대일이나 팀플 전방에 걸리면 어느정도 운빨 메타가 작용해야 함. 팔미라의 진가가 발휘되는건 팀플 후방에 걸려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발전해도 될때.

자원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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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자체가 운빨에 맞겨야 함. 저기 랜덤맵 항목에도 있지만 맵이 어떻게 생성되느냐에 따라서 코끼리 풍년이 들수도 있지만 가젤 몇마리만 먹고 기아에 허덕일수 있음. 사냥감이 얼마 없는 상황에서 페르시아의 보너스는 당연히 빛이 바랠수 밖에 없고 특히 지중해나 섬맵처럼 어획이 가능한 맵에서는 그만큼 사냥감도 줄어드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도구시대~청동기 쯤이면 사냥감은 기지 주변에서 씨가 마르기 때문에 결국 남는 선택은 농장임. 사냥 보너스 살리겟답시고 저 멀리 떨어진 코끼리 사냥하러 일꾼 보낼수도 없는 노릇. 농장은 도구시대로 발전 한 후 시장을 지어야 건설 가능한데 이쯤이면 게임 중반부라고 봐야함.

나무 역시 금방 쌓이는 편이라 페니키아 말고 딴거 해도 언제나 남아도는게 나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