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연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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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공전분교 훌리 작성자ㅅㄲ x이나 처먹으셈 ㅋ

추모비에서 술쳐먹는 고머보다는 우월하다.ㅡ 이건 안암공전 분교캠에서 공전이 넘어와서 벌인짓으로 고대 본교와는 무관하다 자꾸 어떤 안암공전ㅅㄲ가 진실을 은폐하는데 왜 분교생이 한 짓으로 고대본교가 욕먹어야하지?? 양심은 개x끼한테 팔아먹었나

안암 공업 전문대학교 (안암공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어디어디에 있는 학교이다. 가끔 이 학교의 구성원들이 고려대학교 소속인줄 아는데, 고려대학교는 인촌로와 6호선 이북의 고려대학교 사유지 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인촌로 이남에서 수업듣는 새끼들은 고려대학교 소속이 아닌 안암공전 소속임을 가슴에 새기고 학벌세탁 및 사칭을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할것이다. 얼마전 화제가 됐던 추모비 술판 사건도 여기 소속 학생들이 본교 캠퍼스로 넘어가서 벌인짓인데 공전생들이 이 사실을 계속 은폐하고있어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자주 논란이 되는 한공vs공전의 자세한 비교는 '토론'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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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는 서울 안암동에있는 대학교이다 높은 네임밸류에 걸맞게 격조높은 학생들만 다닌다 연세대학교와는 라이벌 관계이다. 사실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게 연대와는 그리 사이가 나쁘지 않다. 조려대가 주제를 모르고 고려대생을 사칭하는 일이 잦다. 조려대를 ㅅㅊ이라고 부르면 매우 부들부들하는것을 볼 수 있다.

이건 안암공전이라 불리는 공대도 마찬가지. sky,연고대 등으로 묶이니까 일반인들중엔 공대도 연고공으로 묶으면서 비슷한 수준으로 아는 이도 있지만 사실과 다르다. 문과캠의 네임밸류에 무임승차했다는 평가가 주류지만, 공전학생들은 자기들이 뛰어난 줄 안다. 공대에서 돈을 벌어온다고 자위하는데, 현실은 생명대를 제외하고는 이공계캠의 펀딩 능력은 형편없다. 그 생명대마저 공대는 아니라는게 함정.

키배에 밀리면 맨 마지막으로 "우리가 취업률이 더 좋거든욧?" 그러면서 취업드립을 시전한다. 취업의 질은 무시하고 취업률만 들이대는게 특징. 하지만 취업률만 따지면 지방 전문대가 공전보다 더 좋다. 이래저래 고파스에서 치이는 불쌍한 존재들이다.

사실상 고대이공계는 다들 입결이 비슷하고, 2014년에 교육청에서 발간한 통계자료에서는 고려대와 한양대의 이공계 입학생의 수능 성적 평균이 비슷하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암공전'이 지칭하는 범위가 공대뿐만 아니라 의대, 싸이버국방학과를 제외한 모든 이공계 학과로 확대됐다.

문전의 유일한 자부심 - 수능 점수. 그리고 끝


"고려대생의 인격을 볼 수 있는 글이다. 조려대며 안암공전이며.. 글쓴이는 이공대나 지방캠을 깎아내리며 문과대를 치켜세우고 있는데 이 이면에는 열등감이 자리잡고 있다. 비교 대상을 비난해 낮춤으로써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은 열등감 있는 사람들이 주로 쓰는 방법이다. 그렇게 따져봐야 지들은 서울대생한테 안되는걸.. 그럼 지는 서울대생 앞에서 자기가 열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분고분해지는 모양이다. 점수를 가지고 남을 자기 밑에 두려는 사람의 논리는 자기보다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는 당연히 굽혀야 한다는 것으로 이어진다. SKY라고 하는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대학에 입학해서도 그 안에서 급을 나누는 이 옹졸한 고려대인을 보라. 때때로 높은 지능과 유려한 말빨이 인간성을 완성하는 데에는 방해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잘못을 보았을 때 그것을 인정하고 고치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논리로 방어하려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도 악성 꼰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글을 작성한 풋내기 고려대생의 입장이 모든 고려대 생의 입장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글 작성자의 인성은 많이 부족한거같다."

- 보통 이렇게 정신승리를 한다. <-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정신 승리가 아니겠는가. '정신승리'라는 말 한마디로 퉁치자는 마인드. 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아마도 신입생 같은데 군대를 다녀와야 정신 차릴것 같다.

- 보통 이렇게 학과 어그로 끄는 병신들은 고파스에서도 강등을 당한다 (ㅋㄹㅇㅌ, 익게 어그로). 여기서 설치는 애들은 고파스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해 디씨까지 진출한 병신중의 상병신이라고 볼 수 있다.


>>>> 라고 공전은 자주 정신승리를 한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왜 이리 공전이 자주 놀림과 까임의 대상이 되는가. 공전이 '한공도 못이겨서 죄송해요 봐주셈 ㅠㅠㅠㅠ' 하고 솔직히 인정하고 다녔으면 이렇게 까였을까. 아무리 인격이 삐뚤어졌어도 고대 본교생(헷갈리지말자 본교의 범위는 고대역과 안암역 사이에 있는 캠퍼스까지만을 의미한다)이라면 뛰어난 실력과 그에 걸맞는 인성을 갖춘 학생들이다. 스스로의 낮은 지위를 인정하고 반격하지않는 상대를 계속 공격하는 악취미를 가진 사람들이 아니라는것이다. 오히려 주제파악하기를 거부하고 한공은 당연히 이긴다고 주장하며 한술 더떠 연공과도 맞먹는다고 훌리짓을 일삼은 공전 측이 그동안 부려온 어그로가 현 사태를 자초한 면이 더 크다. 공전의 이러한 훌리짓+어그로는 자유정의진리라는 고대 본교생 고유의 정신적 가치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였던것이고, 결국 참다못한 고대 본교생들은 '고려대'라는 이름 아래 공전을 비롯한 분교생들을 제대로 교육시키기로 마음먹게 된것이다. 공전을 시간 날때마다 까대는 것은 바로 이런 교육의 일환인것이고, 이것은 고대 본교생들이 재미로 까는것이 아니라 공전이 스스로 자초한 면이 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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