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연정(우주소녀)

K-위키

.문서 내용을 빠로 만들건지 까로 만들건지 토론으로 결정 하셈.

뭔 문서가 몇 시간마다 바뀜...

서명을 쓰시려면 글 뒤에 --~~~~를 기입 해주세요.

빠: 안녕하십니까. 토론장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악성까 한명이 반달로 수시로 개인적 감정을 담아 내용을 뒤엎습니다. 이는 사실과 다른 일방적 폄훼만 가득한 글이라 판단되며 개요의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졸못만 모인 우주소녀에서도 탈락한 우주 데브리이며 프로듀스에서 분리수거 해갔다. 포지션은 메인탱커이다. 애칭은 알리스타인데 쿵쾅도 예술이다. 근데 서폿안가고 미드안주면 던진다고 협박한다. 한마디로 노답 어디에서도 뽑았다는 사람은 없는데 뽑힌 암세포같은 존재이다. 주작의 기운이 느껴진다) 부분은 사실마저 부정하며 공정한 투표를 주작으로 몰고가는 전형적인 무논리 글이라 사료됩니다. 이 같은 사실은 psy123 사용자 하나가 반달을 일삼는 것에서 더 명확해지는 데 최근 편집 역사를 살펴보면 psy123 외의 사용자들은 사실만 기록해놨지 이러한 일방적 폄훼의 글로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악의적인 다수의 틀의 사용은 중립적인 입장이 아닌 속칭 빼액질을 시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디시 갤러리 유연정갤은 이 문서를 빠의 문서로 갈 것을 요망합니다. --Zenzengudasai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00:41 (KST)zenzengudasai

psy123 반달하게 냅두고 신고나하자 --Loveimege

유연정 좋아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사람들 대부분 불호이며 못 생기고 나대는 아이돌은 연예계에서 가치가 없다. --psy123 (토론) 2016년 04월 07일 (목) 05:22 (KST)

사용자 psy123에 대한 반박

[원본 편집]

- 유연정 좋아하는 사람은 극소수-> 프로듀스 101명 중 11위로 데뷔확정, - 대부분 사람이 불호-> 정확한 수치도 없는 모호한 서술. (4/7 오전 7:00 기준 마이너갤 흥한갤 9위, 이는 이미 데뷔한 타 멤버들의 개인갤 보다 높은 수치) - 못 생기고 나대는 아이돌-> 개인의 주관에 불과 - 가치가 없다-> 이미 유연정이 부른 '같은 곳에서'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함.(4/7 오전 07:00기준 melon 16위, genie 15위) 또한 유연정과 작업한 배윤정, 진영은 '너무 잘하네요'로 보컬을 칭찬한 바 있음. 이는 제아의 보컬수강 도중 유연정을 임시 조교로 삼았던 것에서 볼 수 있듯 보컬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 못 생기고 나대는 아이돌은 가치가 없다? 이미 성공한 다른 아이돌의 사례가 많음.

요약하면 사용자 psy123은 앞서 밝혔듯 유연정에 대한 사실 기술 보다는 악의적이고 일방적인 폄훼의지만이 가득하며 반달을 일삼아 온 것으로 사료되며 본인이 서술한 글은 빠의 주관에서 서술한 것이 아닌 최대한의 사실만을 기록한 것을 밝힘. (-걸그룹 ioi의 멤버이다. -1999년 8월 3일생이며,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재학중이다. 경연때마다 고음셔틀을 맡았으며 메인보컬이 될 거 같다. - 2화까지는 분량이 없었지만 3화 다만세때의 가창력으로 주목받게 되었다. 1조 멤버들이 훌륭하게 무대를 소화하였지만 현장투표에서 많은 표를 받지 못해 안타깝게 지고 말았다. 하지만 방송 종료 후 온라인 투표 수가 폭등하였고 5화 순위 발표식에서는 214,691표로 12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11화 크러쉬 무대에서는 유연정이 소화해낼수 있는 장르가 한정적이라는 좆문가들의 의견과 달리 훌륭하게 무대를 소화하였다. 136,780표를 획득하여 데뷔를 확정하게 되었다.) 어디에도 극찬양조의 서술은 없으며 오히려 근거없는 서술로 반달을 일삼는 사용자 psy123의 서술은 받아들일 수 없다. 특히 애칭으로 알리스타라고 부른다는 서술은 당장 네이버의 유연정 알리스타 검색어를 넣어봐도 나오지 않으며 오히려 방송에서도 이미 나온 바 있는 라미란이 적합하다고 본다. 못생겼다는 부분은 개인적 주관의 부분이기에 어느정도 용인의 여지가 있으나 대부분 불호라는 점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외모에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로 서술이 적당하다. 본인은 실제로 이러한 외모의 호불호를 고려해 편집에 주관적인 외모평가의 부분을 기재하지 않았다. 또한 앞서 말했듯 악의적 틀 다수 사용은 반달러의 횡포에 가깝다고 보며 타협점을 찾자면 성녀틀을 제거해 줄 의사가 있다. 이상이 사용자 psy123의 편향적인 디시위키 기재를 반대하는 바다. --Zenzengudasai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07:37 (KST)zenzengudasai


온갖 사이트를 돌아다녀도 유연정에게 잘써준 글은 극 소수의 팬이 홍보하는 글만 있을 뿐 유연정을 거론하는 글 모두 유연정을 혐오하는 글이며 간단하게 네이버 기사의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으며 니가 노가다만하면 몇 천개의 악플을 볼수 있다. 또 노래가 흥행하는거는 프로듀스101에서 단체로 불러서 순위가 높은것이지 유연정이 불러서 순위에 있다고 말할 수 없다. 허찬미가 유연정대신 그 곡을 불럿어도 순위를 유지했을것이고 진짜 유연정이 불러서 인기 많으면 솔로곡 1위 시켜보던가ㅋㅋ. 요번 크래쉬 무비에서 쿵쾅거리는거에 알리스타란 별명이 어울리고 그리고 유연정보다 못 생긴 아이돌이 성공한 사례 좀 알려주길? 노래잘하면 아이돌 하지말고 솔로하시던가 ㅋㅋ 가족이라도 되냐?? 이렇게 못생긴 연습생 쉴드쳐주고ㅋㅋ --psy123 (토론) 2016년 04월 07일 (목) 08:52 (KST)

재반박

[원본 편집]

온갖 사이트가 어떤 사이트인지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유연정을 거론하는 글 모두-> 앞서 말한 극소수 팬 홍보글과 정확히 상충되는 문장. 네이버 기사의 경우 하루에도 여러번 고지전이 반복되는 누구나가 표적이 될 수 있는 곳. 덧붙여 의견차이를 좁히려는 반박글에 대한 호응 또한 없이 논조를 흐리는 것은 토론과정과 무관한 행위. 프로듀스101에서 단체로 불러서 순위가 높은 것-> 핑거팁스, 얌얌, 돈매러 등 다수의 곡 존재 그러나 그 중 같은곳에서의 순위가 가장 높다, 솔로곡 1위-> 아직 나오지 않은 가정은 무의미. 또한 1위한 곡은 경연곡 중 프로듀스 101이 발매한 곡 내에서도 없음. 크래쉬가 아닌 crush에서 알리스타란 별명이 어울린다는 본인의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 따라서 애칭으로 기재하기에 적합하지 않음. 디시위키에 올리기에 객관적인 사실이 아님. 유연정보다 못 생긴 아이돌이 성공한 사례-> 앞서 밝혔듯 외모는 개인의 주관적 호불호의 영역임. 또한 본인은 호불호를 존중하고 아이돌을 존중하는 입장에서 어떤 아이돌이 못생겼고 성공했다 라는 대답을 거부함. 또한 성공한 것의 기준은 명확하지 않음. 가족이라도 되냐? -> 할 말이 없다. 쉴드라고 표현한 사용자 psy123의 입장은 극찬양조의 서술을 배제한 문서내용[1]과도 부합하지 않음. 또한 앞서 반박한 글에 덧붙여 유연정 본인의 사진을 임의로 삭제하고 다른 사람의 이미지[2]를 게재한 행위는 엄연히 반달행위에 해당함. 이를 종합하여 사용자 psy123의 행위는 타당하지 않으며 타협점을 찾으려는 노력또한 없는 한쪽으로 편향된 서술, 특정 인물에 대한 일방적인 비난으로 보이며 이 사용자의 편집행위를 멈출 것을 요하는 바다. --Zenzengudasai (토론) 2016년 4월 7일 (목) 09:42 (KST)zenzengudasai

  1. 문서: 유연정, 2016년 4월 6일 (수) 14:56‎ Zenzengudasai판
  2. 라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