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우생학
새 주제토론 전에 기준점에 대한 토론
[원본 편집]제가 편집하기 전에 기준으로 되돌리셨는데 코코가 편집하기 전으로 되돌리는게 맞지 않을까요?--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2:57 (KST)
ㄴ 저는 이 상황을 목욕투님이 공이고 코코님이 방어하는 상황으로 보고있습니다. 큰 그림을 보면 코코님이 9월까지 잘 가지고 놀던 항목에 목욕투님이 11월에 갑툭튀하신 셈입니다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3:14 (KST)
ㄴ 그럼 진실, 거짓 틀만 떼도 되나요? 중립성때문에...--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3:15 (KST)
ㄴ 그건 코코님 등판하시면 이야기 할 문제라고 봅니다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3:36 (KST)
의견
[원본 편집]당장 너가 다니는 학교에서 대우 받는 학생은 어딜가도 대우받고
왕따인 학생은 어딜가도 나쁜 대우를 받는것을 학교 나온 사람이라면 모두 다 한번 쯤은 봤을 것이다.
그리고 왕따인 학생을 구재 해준답시고 말 좀 걸어주었다가 왕따는 왕따를 당할 이유가 있어서 당한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람도 많을 것이다.
ㄴ 왕따를 당해서 내성적이 된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왕따를 당할 이유가 있어서 왕따당한 경우라뇨? 성격 더럽다는 것도 기준이 애매모호하구요, 반대로 성격 더럽다는 보편적 기준에서 일진인경우도 빈번한데요?
ㄴ 이 놈의 지능이 문제라고 그러니까..
ㄴ학교에서 대우받으면 어딜가도 대우받은 우성인자 학교에서도 왕따면 어딜가도 왕따 열성인자 학교에서 생활만보고 우성열성을 가려내는 해안에 불알을 탁칩니다.
다른건 접더라도
위의 의견조차 부정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학교도 못나왔거나 부잣집 금수저인생을 살아서 내가 말한 본문의 의견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자,
아니면 없는 단물이라도 빨고 버려야하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다.
위의 항목에 조금 더 붙이자면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괴로움을 호소하면 보통 나오는 말이 그냥 노력을 많이 안해서 그런 것이며 어떠한 것들을 더 노력해 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만약에 그 사람이 자살하면 그건 그냥 노력하기 싫어서 자살까지 했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는다. 과연 그냥 단순히 무언가를 하기 싫어서
생존의 본능까지 버리고 자살까지 한걸까..?
정신과까지 다니다가 그냥 단순히 정신과에서 처방해준 치료적 지시를 이행하기 귀찮아서, 약 먹기 귀찮아서 자살하는걸까?
비록 이런 어두운 이야기이고 당장 해결은 못하더라도 그걸 어둡게나마 인지는 하고 있는것과 목욕투가 진실이랍시고 써놓은것 처럼 파시스트니 좌빨이니 하며 아예 금기시하고 이야기조차 되선 안되는것 처럼 매도하는건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이다.
ㄴ 유럽에서 우생학을 파시즘 취급하는건 맞는데요?--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06 (KST)
물론 히틀러가 주장한 우생학의 의도는 지극히 정치적이며 좋지 않지만 육체적으로던 정신적으로던 살기 힘들게 태어난 사람들이 있음은 분명하다.
혹시라도 이 의견이 파시스트적인 단순히 정치적 의도로 다른 인종을 배척하며 학살해야 한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는
부작용을 우려하는 것이라면
"다만, 히틀러가 주장하고 시행한 우생학은
진짜로 다른 사람과 같이 있을 경우 상호 파괴적인 작용을 하는 사람들을 골라내려고 한게 아닌 전체주의와 순혈주의가 합쳐진 정치적인 면이 컸다"
라는 점을 명확히 명시하겠습니다. 지금 글 쓰면서 생각해보면 당시 우생학의 의도를 생각해보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는것도 이상하진 않다고 생각 된다..
그게 싫다면 보통의 경우처럼 양쪽의 의견을 그대로 두고 독자가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뭐 그러거나 저러거나 히틀러의 의도에 관한건 확실히 구분지어놓겠습니다.
물론 양쪽 의견을 그대로 두는 경우는 진실 틀도 거짓틀도 떼고 그냥 독자에게 맡기는게 좋겠죠.
ㄴ 양쪽 의견이요??? 글에서는 막 파시스트적인 글을 싸질렀으면서 여기서 진지한 척 하는거 역겹네요
| “ | 밑에 진실이랍시고 혼자서 애미뒤진 틀만 10개씩 달아놓고 발광하는 놈을 포함한 여러사람이 우생학적으로 죽어야 할 대상에 포함된다.
밑에 이런거 주장하는 애들이 정작 보면 찐따라는 말이 사실 틀린말이 아니다. 본인 입장에서도 죽는게 역설적으로 더 행복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라 그렇다. |
” |
우생학에서 열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죽어야 한다고 해놓고서 저보고 찐따라고 비방해놓고서 말이죠...
주류학계에서 우생학을 개소리 취급하는데 주류학계가 빠가입니까? 행동이 남들과 다른 것은 열등한 것이라고 어찌 단정짓을 수 있지요? 남들에게 계속 왕따당한다 = 열등하다인 것입니까?--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14 (KST)
왕따 당해서 열등한게 아니라 열등해서 왕따 당하는 거다. 내가 빠가라서 이 이상으로 고급스럽게 토론은 못하겠다.
지능은 정상인데 사회성 없어서 내 말에 공감하는 디키러 등판 좀. 세상 모든 학문, 생각에 금기가 있어선 안된다. 파시즘도 극단적으로 가서는
사람을 죽이는 사상이라 그렇지 마냥 틀린말은 아니다.
ㄴ 남을 차별하는 약자를 탄압하는 사상은 금해야 합니다. 그것은 곳 파시즘으로 이어지기에...
그리고 지금 파시즘이 마냥 틀린말이 아니라고 하신건가요?--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23 (KST)
세상에 목욕투 같은 사람만 있다면 당연히 이런말이 안나오고 평안하게 돌아가겠지만
생물의 본능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세상에는 본능대로 자기보다 만만하면 뜯어먹는 놈들이 너무 많다고 씨-발.
ㄴ ? 그럼 우생학이 틀렸다는걸 인정하신는 건가요? 남들과 다른것은 열등한 것이 아닙니다. --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29 (KST)
그런 흑백논리로 나오면 쳇바퀴 돌게되니 통상 디시위키 처럼 양쪽 의견 다 놓아둡시다...
ㄴ 우생학 자체가 2차 세계 대전 이후 생매장된 사상인데 이를 왜 다시 주장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남들과 다른 것이 열등한 건 아닙니다. 사회성이라는 기준은 누가 정한거구요? 다수가 틀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44 (KST)
ㄴ 웬만한 건 그대로 두겠는데 우생학만큼은 그대로 둘 수 없네요...--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14:45 (KST)
그럼 정의, 영향 항목 빼고 지웁시다..
아니면 다른 이야기 하실 분들 있으면 토론 하시오..
토론 문서 이용은 처음이라 어떻게 끝맺음 하면 되는지 모르겠는데 디시위키 특성상 진지한 위키는 아니니 두 의견 다 냅두던지 정 싫으면 다 지우던지 합시다.
운영자가 끝내야 하는거면 판단해서 해주시고 사용자가 해야되는거면 있다 저녁에 와서 의견 없으면 틀 다 떼고 두 의견 다 올려 놓겠음.. 뭐 토론 이라고 검색해봐도 끝맺음은 안나와있고..
ㄴ 일단 코코님과 목욕님 사이의 토론은 합의가 난걸로 보겠습니다.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21:18 (KST)
ㄴ 저는 아직 합의 안했습니다...--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21:22 (KST)
ㄴㄴ 그렇다면 코코님 등판하면 마무리를 지어야 겠군요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3일 (일) 21:27 (KST)
ㄴ아니 씨발 웬만하면 그냥 지나치려고 했는데 위쪽에
| “ | 밑에 진실이랍시고 혼자서 애미뒤진 틀만 10개씩 달아놓고 발광하는 놈을 포함한 여러사람이 우생학적으로 죽어야 할 대상에 포함된다.
밑에 이런거 주장하는 애들이 정작 보면 찐따라는 말이 사실 틀린말이 아니다. 본인 입장에서도 죽는게 역설적으로 더 행복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라 그렇다. |
” |
내가 찐따라고 써놓은 저격글 때문에 토론한다
위쪽에 우생학을 부정하는 사람은 금수저니 기득권이니 써놓았는데
우생학을 본격적으로 퍼진 것은 19~20세기 유럽 식민 제국주의자 들에 의해서입니다.
식민지를 확장하면서 원주민과의 마찰이 일어나자 열강들은 그나마 인도적인 명분 때문에 이들을 학살한다거나 비인도적인 일을 저지르는 것을 망설였지만
우생학을 연구하게 되면서 유럽인들은 자신들이 우월하다는 사고에 빠지게 되면서 원주민들을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즉, 우생학은 상위 기득권계층들이 하위계층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합리화하기 위해서 퍼뜨려진 것입니다.
어째서 우생학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금수저 기득권층들이라고 하시는지?
그리고 우생학을 인정하고 안 하고의 차이가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라면 미국과 유럽은 참 잘도 후진국이라서 우생학을 그토록 금기시하나 보죠?
태극인간(討論)
2016년 11월 13일 (일) 16:01 (KST)
아무래도 제가 사람들에게 당한걸 과격한 사상으로 표출하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내용은 적절한 제목의 문서로 다시 편집해서 올리도록 하고 이 문서 내용에서는 빼겠습니다.
문서 내용은 기본적인 개념만 남겨두면 되겠죠? [[옛사용자:cocogrape8
ㄴ그럼 우생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겁니까?--태극인간(討論) 2016년 11월 14일 (월) 20:46 (KST)
내용은 다른 문서로 옮겨 놓았고 내일까지 운영자님이나 토론자분 없으면 정의, 영향 항목 빼놓고 지우겠습니다.
뭐 여전히 세상에 옳고 그른건 없다고 생각 합니다. [[옛사용자:cocogrape8
토론의 시작을 제가 시작하는건 좋은 그림이 아닙니다만 갈등을 가진 두 기여자가 있기에 제가 억지로라도 합의점을 찾으라고 시키는 겁니다. 종료는 그 두 기여자간의 합의로 종료되는겁니다. 제가 종료시키는 경우는 병림픽이라 도저히 어쩔수 없을때나입니다. 지금은 합의점을 찾으셨으니 제가 더이상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닙니다.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19:51 (KST)
흠. 토론을 다시보니 목욕투님이 아직 오케이, 그걸로 콜 이라고 이야기를 한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목욕투님의 승인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기다리다 안오시면 할수없는거고요 근육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20:01 (KST)
ㄴ 웬만한 문서라면 합의하겠지만 우생학 문서는 합의 못하겠네요... 토론을 계속합시다--목욕투 (토론) 2016년 11월 15일 (화) 20:59 (KST)
ㄴ저도 아직 합의 안 했습니다--태극인간(討論) 2016년 11월 15일 (화) 21:02 (KST)
ㄴ흠 기본적인 정의, 영향만 남기고 지우는것도 싫으면 뭐.. ☆★토론하실 뉴비 모십니다☆★. 전 그럼 빠집니다.
사실 틀 잔뜩 달아놓고 좌빨소리 할 때부터 알아봤다. 그냥 다른 문서처럼 난장판 위키 합시다. 다른 곳도 아니고 디시위키에서 단일화를 바라다니. [[옛사용자:cocograp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