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제라툴
새 주제아이어 위치를 유출시키는 트롤링을 해도 추종자 새끼들이 많아서 전~~~~혀 좆되지 않습니다.
설덕들이 동족을 위했는데 동족에게 배척받는 제라툴이라고 존나 띄어주고 동정하지만
솔까 제라툴 인생이 니네보다 나음,고향행성 날린 병크를 저질렀는데도 캠페인 하다보면 프로토스들은 제라툴을 잘만 후빨한다.
제라툴 후빨하다 희생해 뒤진 칼라이 법무관만해도 두명이다. 암튼 게임하다보면 도데체 어딜봐서 동족들에게 배척받는다는 설정이 있는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암기의 지도자라는 놈이 책임감도 없이 혼자 지좆대로 돌아다녀도 태클거는 사람 한명 없다. 공유나오고서야 겨우 셀렌디스가 태클을 걸었지만 오죽하면 태클을 걸었겠냐
이쯤되면 위에말과 반대로 동족을 생까고 살았는데 동족에게 후빨받는 이상한 양반 아니냐?
그니까 인생은 멩스크나 아몬이나 케리건 병신들 말고 제라툴 처럼 살아야 한다 니가 아무리 큰 똥을 싸도 추종자 새끼들이 많으면 다 쉴드쳐준다. 이건 게임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맞는 소리다
제라툴은 초월체 죽이려다 위치를 들킨 건데 왜 그게 고향 멸망의 원인이냐? 이런새끼들이 대의회같은 무서운놈들이다 ㄷㄷ 아무것도 안하다가 제라툴이 초월체죽이고 저그 좀 무너뜨리려니까 역으로 위치들켰으니 제라툴탓이다 책임전가해서 모든걸 돌린다. 초월체가 승승장구해서 날뛰었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상황에서 테사다르가 희생하고 공허에너지갖고 제라툴이 도와주는데 이들 붙잡고 체포하고 잇으니 적들은 오고 잇는데 누가 옳고 그르고 따지고 잇으면 공세가 멈춰지냐?
ㄴ그럼 넌 어느시기에 죽어도 죽는거 마찬가지인데 왜 그냥 지금 뒤지지 않고 살아있냐? 초월체 입장에선 기습없이 프로토스 죽이는게 불가능 하다 절망도 함,마침 적절한 시게에 제라툴이 약도 그려줘서 아이어 침공 가능하게 된거고 상식적으로 아둔의 죽창 까지 3개 박아놓은 종족인데 저그한테 강냉이 털린 원인은 아무리 봐도 초월체 기습 성공 밖에 없다.
ㄴ그래서 대의회에 갔더니 묶어놓고 존나패서 무시하다 기습당한게 잘한일? 니말대로면 약도 그려줘도 기습사실만 제대로 알려줬으면 멸망할 일은 없었겠네. 쌍욕먹을거 각오하고 통보하러 갔더니 귀닫고 역적취급
ㄴ처음에 태사다르 일당이 대의회에 보고 했을때 대의회는 일단 태사다르 애써 믿어보고 정신체 뽀각했다 이거 프로토스 첫 에피소드 내용인데 게임 안해봤냐?,태사다르가 암흑기사가 필요하단 설명없이 정신체만 죽이면 된다 막연하게 대의회에 보고하니까 결과적으로 대의회가 삽질하고 피닉스까지 뒈짓했는데 역적취급 안하는게 이상하지
제라툴 입장에서는 고향졷까고 잘살고 있다가 갑자기 테사다르가 찾아오더니 에너지 좀 빌려달라하고 어쩔 수 없이 칼슥삭했더니 나 때문에 위치가 들켰다고 하는거랑 마찬가지다. 그런데도 갓라툴은 절대 변명하지 않고 나 때문에 망했다면서 죽을 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렸음.
ㄴ스알못아 태사다르가 공허 애너지 빌려 달리고 한건 제라툴이 초월체에 약도 그려준 다음 일이다,사건 전후 관계 이해까지 엉망이네
제라툴이 경거망동하게 사고치는 아싸라고 묘사하는데 제라툴은 테사다르가 고향 위험하다고 설득해서 데려온 암흑기사지 제라툴도 윗대가리들 때문에 싫어하는데 테사다르가 간곡히 부탁해서 데려왔다. 공허에너지 아니면 답이 없거든. 이 사실을 빨리 깨달은 테사다르는 직책이 빼앗기고 반역자라고 몰리더라도 희생했고 대의회는 공허에너지를 부정하고 있었으니 초월체 못죽이겠고 그럼 전쟁의 승패는 뻔하겠지. 추대받는 이유도 과거의 원한 때문에 공허에너지를 테사다르한테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이것도 초월체 못죽여서 답이 없다. 뭣 모르고 볼 때는 제라툴이 할 짓 없어서 싸돌아댕기는 것처럼 보이는데 네라짐 이외 몇 프로토스인들은 제라툴이 동족을 구하기 위해 구도자 타고 윙윙거리는 걸 알아서 충성을 다하는 거다.
ㄴ공허 에너지로 돼짓 하는건 초월체랑 공허로 연결된 정신체만 그렇다는거지.정신체를 자꾸 재생시키는 초월체 뒤지게 하는건 그냥 네라짐 없이 칼리이 프로토스 전력만해도 충분했다. 적재적소에 정화자나 아둔의 죽창을 못꺼낸 이유는 뭐 때문일까?
ㄴ아하 공허힘 필요도 없어서 케리건이 제라툴협박해서 초월체좀 죽여달라했구나? 그때 스토리는 공허힘말곤 못봤는데 갑자기 스타2 정화자랑 아둔죽창얘기 꺼내면서 개소리하네 황혼으로 희생한 영웅들을 병신만드는 니 상상력에 박수를 보낸다. 대의회가 정화자를 만들었긴 한데 초월체 죽이긴 무슨 정화자 반란에 멸망 안당하면 다행일 듯.
ㄴ 제라툴 빨기 위해서라면 스투에서 새로 들먹여진 설정도 들이되면서 제라툴 밉보이면 스투에서 추가된설정은 들이되면 안된다..어-예 그론리면 애초에 이 새끼가 아이어 몰락에 죄책감 있는것도 스투와서야 잡힌 설정 같은데 그 설정은 왜빠냐 스원 대사봐라 아이어와서 아이어 수뇌부에게 대놓고 협박하고,브루드워 보면 아이어 몰락한건 다 대의회 때문이양 하며 지 책임 느끼는 대사는 하나도 찾아 볼수 없다 기껏해야 라자갈 죽인거에 대해 죄의식 느끼는건 있는데 걔는 애초에 아이어 토스가 아니니 논외고
제라툴을 욕할거면 테사다르도 욕해야하고 테사다르를 욕할거면 제자인 아르타니스도 욕해라. 논리 ㅇㅈ?
ㄴ응 태사다르 아르타니스 개객기
이걸 또 제라툴이 병신짓해도 쉴드쳐준다고 지랄할지 모르겟는데 케리건이 라자갈 세뇌할 때 "은사님 케리건의 육노예가 되어 행복하게 잘살고 계세요 ^^ 나중에 꼭 구해드리겟습니다" 하고 도망가야 되냐? 만약 이렇게 해도 제라툴이 스승님을 욕보였다고 욕할지도 모른다. 라자갈 본인도 쓰레기년한테 조종당할 바에 죽는게 낫다고 제라툴한테 감사해하며 수장 자리도 물려준다. 제라툴이 만약 자기 손을 더럽히지 않는 선택을 했다면 어떤 선택이든 프로토스는 멸망한다라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런 갓라툴을 손이 더럽다고 까다니 성님을 모욕하지 말자. 보라준도 비슷한 생각으로 제라툴을 무책임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나중엔 제라툴을 존경하게 된다.
백번을 처말해도 어차피 제라툴 때문에 본진 들켰다 or 남의 부모 죽였다 빼애액 -> (위 반박을 읽고) -> 어쨌든 부모죽인 살인자에 트롤러다 이런새끼를 빠는 애들의 정신상태가?? 난 깨어있는 사람이라 다행이다ㅎ -> 병신새끼..
ㄴ반박을 반박 답게 해야지? 사건 전후관계 까지 틀리면서 반박한게 참~ 설득력 있게 보인다
ㄴ전후관계 전후관계하면서 핵심을 피하는 물타기장인인건 알겠는데 토론을 할거면 요지를 꺼내서 얘기하길 바람.
ㄴ물타기 절대 아니라 칼라이가 먼저 요구해서 제라툴이 정신체 죽였다는 니 요지 반박하는거잖아 전후관계가 중요하지 그럼 안중요하냐? 제라툴이 먼저 트롤링을 해서 대의회가 의심병을 시전했냐,대의회가 의심병을 시전한 뒤 압박에 못이겨 제라툴이 트롤링을 했냐의 차이인데?공식설정상으론 전자고
도대체 뭔 대가리로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트롤링이라는 건 위치가 들킨다는 것을 미리 알고 했다는 얘기인데 제라툴이 일부러 초월체와 신경 연결해서 아이어 위치를 들키게 했다는 니 의견의 근거가 대체 뭐임? 관심법 쓰세요? 아니면 롤충이세요?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으니까 제라툴의 죄를 덮을 순 없다 뭐 그런 거인거같은데 애초에 악의를 갖고 한거랑 아닌거를 구분을 못하네. 그럼 샤쿠라스 터트린 보라준은 선조 고향 맘대로 터트린 병신년이네? 어찌됐든 결과적으로 그렇구만. 아르타니스도 결국 제라툴 말 안처듣다가 아몬한테 강간당하는 병신새끼에 레이너는 캐리건 꼭 죽여버린다고 해놓고 사랑싸움이었던 병신같은새끼에 결과만 보고 얘기할 거면 스토리 왜 읽냐? 결말보고 끄면 되지 병신아
사심없이 나름대로 아이어를 구하려고 예언 찾으러 다닌 건 사실인데 가히 성인급 맞구만 병신새끼들이 자기들이랑 같은 아싸찐따인데 왜 제라툴은 쉴드를 받는지 이해를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