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징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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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그러는데 이거 정말 문서에 넣을 가치가 있는거임?
[원본 편집]언젠가 나한테 마음의 문을 열것이다. 그런데 얘는 아직도 내가 싫은가보다.
”
— 스폰지밥
“ 참 재밌는 새끼이다.
”
— 뚱이
“ 집게리아에서 게으름좀 그만 피웠으면 좋겠다. 여기아니면 백수인 새끼가
”
— 집게사장
“ 가끔 보면 불쌍하다. 그래서 더 많이 만나고싶다.
”
— 다람이
“ 먀옹~ 먀옹~ (해석 : 에휴~ 불쌍한 것)
”
— 핑핑이
“ 내가 얘 입장이었으면 자살해버렸을지도 모른다.
”
— 플랑크톤
“ 자주 만나는 편은 아닌데 누군가에 괴롭힘에 많이 시달리는 것 같아 안쓰러웠다. 마치 내 입장과 같아보인다.
”
— 퐁퐁부인
“ 진심으로 불쌍하다 불쌍해. 어떻게 인생이 그따구인지 모르겠다.
”
—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