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창렬밀도
창렬밀도의 정의에 대해
[원본 편집]애초에 과자라는 게 스펀지케익같이 부피대비 무게가 덜 나가는 과자도 있는 반면에 쿠키같이 부피대비 무게가 많이 나가는 과자도 있는 걸 생각하면 오로지 무게로만 창렬밀도를 정하는 건 문제가 있어보인다.
창렬밀도 건의
[원본 편집]누네띠네 앙망 수고 많음 공돌게이야
창렬밀도 기록하기
[원본 편집]작업 들어갔음 요즘 사먹는 메뉴대로 창렬밀도 표 만들거임 집단연구 필요하대니까 나말고도 사먹는사람 관심있으면 창렬밀도 표 만들어보셈 창렬판독기 (토론) 2015년 8월 26일 (수) 19:50 (KST)
창렬밀도 건의2
[원본 편집]ㄴ내일 사먹으러감
창렬 밀도 공식 수정 건의
[원본 편집]창렬 밀도의 좀더 정확한 산출을 위해서 공식을 수정해보는건 어떠냐?
포장부피 = Packaging Volume(이하 pv) 내용물부피 = Contents Volume(이하 cv)
라고 해서 기본 공식인 W/g 에 pv/cv 값을 곱해주면 포장 비례 내용물의 부피값이 반영되서 좀 더 정확한 창렬 밀도를 산출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제안된 공식 : C.R. = (pv/cv) * (W/g)
창렬 밀도에 대해 생각해보자
[원본 편집]창렬밀도를 이야기하자면
간단한 공식으로 창렬함을 판별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간단하며, 놀라울 정도로 쉽지만 뒤집어 말하면 그것은 1차원적이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한 예시를 들어, C.R= W/g를 보면
(C.R. = (pv/cv) * (W/g) 에서 pv/cv는 과대포장판별을 위한 수치라 일일히 따지기가 곤란하니 일단 빼고 이야기한다.)
과자를 만들 때, 그 과자에 들어가는 재료가 종류가 적고, 싸며, 구하기 쉬울 때 기본적으로 낮은 값에 도달하기가 쉬운데 비해
보이는 재료가 다양하며, 비싸고, 귀할 때 높은 값에 도달하기가 쉽다.
물론, 비싼 재료를 과자봉지에 처넣는 일은 흔하지 않으니 그 경우는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싼 원가의 재료를 주로 사용하는 과자들을 보면[1] 창렬밀도가 낮은 놈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된다.
물론 이같은 경우는 그렇게 보이는 사례가 많지않으며(그야 거의 구닥다리 과자들이 대부분이기에), 예외적인 부분이 많아 일반성이 결여되어있으므로 의미가 없는 것이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재료, 만드는 방식의 복잡함 등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은 완전히 무의미한게 아니다.
이는 공식으로 표현하기엔 난점이 아주 많이 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긴 하겠지만, 그래도 참고할 점이 있지는 않을까하여 토론에 글을 남기고간다.
건의
[원본 편집]C.R=W/g를 일반창렬공식,
C.R=(pv/cv) * (W/g)를 포장창렬공식으로 명명하면 어떨까?
뒷북이라서 미안하다
[원본 편집]그렇다면 포장 창렬의 기호를 어떻게 정해야하냐?
일반창렬은 그대로 하고
포장창렬은 뭐로 하지?
ㄴ뭘 뜻하는거? 단위? 아님 엠블럼?
ㄴ단위
각주
- ↑ 건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