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에서 LG 2군 상대 투수로 등판했는데 제구가 너무 안되더라. 그래서 좆망했는데 양의지 만나서 1군 견학갔다가 양의지가 던지는 공 받았는데 체감 구속이 한 140km/h 정도였던거 같은데 1초만에 오더라 그래서 존나 깜짝놀람
꿈인데 아직도 생생하다. 어쩌면 이건 운명? 얼른 제대해서 성장했음 좋겠다. --광무제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1:22 (KST)
- 광용제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위키유동닉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1:23 (KST)
ㄴㄴ 드립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ㅋㅋ --광무제 (토론) 2017년 3월 4일 (토) 21:27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