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팔레스타인
뭘 써도 무방한 디시위키에서 되돌리기 하는데서 노답이고 솔직히 내가 틀린말 했나?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몰아내는 순간 ISIL 다른버전으로 강간살인천국 파티 벌일게 뻔한데 ㅋ 팔레스타인 놈들이 유대인 죽여도 된다는 소릴 씨부릴거면 더 노답이니 토론할 가치도 없는거고.--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4:00 (KST)
ㄴ뭐래 빙신이 팔레스타인이 왜 그러는지 설명이나 해봐라.머호 (토론)
ㄴ디키에서 싸지르는데 거창한 근거가 필요한가? ㅋ 그리고 툭하면 미사일 날려대는 하마스는 자네가 묵어부렸는가? 그리고 아민 알 후세이니가 윾머인 족치자고 선동한건 다 아는 사실이고 즈그 친척 아랍놈들 선동해서 중동전쟁 터트렸다가 처발리고 그나마 가진 자산 다 말아처드신건 또 어디에? 그리고 강간살인천국 파티 벌일건 굳이 배우지 않아도 지금 아랍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안봐도 비디오인데 이게 그렇게 생각하기 어렵나?--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6:42 (KST)
ㄴ강제로 남의 나라 땅 점령했으면 거기서 무력투쟁 나오는건 당연한거지. 지금 아랍이 돌아가는 꼬라지랑 아랍인들이 나라 세우면 강간 천국될거라는건 무슨 발상이냐. 애초에 아랍인들이 전부 상병신이었으면 오스만 제국은 성립되지 못했고 십자군 전쟁 당시 서방에서 오는 십자군을 막을 수나 있었을거 같냐. 아랍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람새끼들을 전부 ㅄ취급하면 안되지. 머호 (토론)
ㄴ태어난 건 강제로 점령해서 태어났다쳐도 일단 처먹었으면 거기사는 자기 목숨이 달린 일인데 당연히 독하게 맘품고 지켜야지 ㅇㅇ 순순히 물러나는건 포클랜드 전쟁 항목에서 아르헨뽕 맞은 그 새끼나 너처럼 거기서 안사는 새끼들이나 씨부리는거고. 강간천국 증거? 저어기 유럽으로 건너간 강간민 새끼들이 아주 잘 증명하고 있네요 ㅋ--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8:26 (KST)
ㄴ뭐래 씨발놈이 강제로 점령한거 자체가 문제인데 그건 슬쩍 넘어가고 독하게 마음품고 지켜야지 이지랄하고 있네. 강제로 합병했으면 그 땅에서 꺼져야지 그 땅에서 지랄하는게 뭐가 당당하게 말할 소리냐. 그리고 그따위로 따질거면 십자군 당시 서방 십자군들은 인육을 쳐먹었으니 서방 세계 전부가 인육 먹는 미개한 병신 집단이었냐. 좀 생각이란걸 하고 말해라 머호 (토론)
ㄴ 응 역지사지란 개념 자체가 종범한 의견 잘 들었구요. 니 새끼가 씨부린건 개스라엘에 있는 윾머인 + 아랍계 개슬람 제외한 종교인들에게 지중해에 빠저죽으라는 소리를 돌려서 말한거밖에 안되는거란다. 지 물건 조카몬에게 준다하면 빼액할 놈들이 남의 꺼 되니까 참 하찮게보이죠 ㅋㅋ 어디에서도 영토를 얻을라면(원주인이 누구던 간에) 거기 사는 놈이랑 한판 붙어야 된단다. 그리고 좆레스타인은 즈그 아랍 친구들 불러다가 윾머인 학살파티하려다 처발리고 그나마 남은 판돈 몽땅 다잃어버린거 뿐이고. 당연한 진리를 적었을 뿐인데 상관도 없는 십자군이니 뭐니 하며 논점 흐리려는거 보니 후달리나보다. --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9:10 (KST)
ㄴ역지사지를 강제로 점령한 병신들 중심으로 생각해주는게 어딨냐 씨발. 넌 독일이 폴란드 침공해서 병합하려고 할때 프랑스랑 영국이 아, 독일도 나라니까 독일 생각해줘서 독일한테 아무짓 안해야지 ㅜㅜ 이랬냐, 당장 선전포고 때렸지. 남의 땅 강제로 전쟁 이겨서 빼앗았다고 정당화된다면 2차대전은 일어나지도 못했어 등신아. 뭐 그와는 별개로 니새끼가 하는말이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 꺼지게 만들고 나서 강간왕국으로 만든다는 이유가 되진 않는데? 머호 (토론)
ㄴ무규칙 무규율이 진리인 디시위키에 균등하게 써줄라면 좆무위키가서 쓰지 뭐하러 여기와서 쓰냐. 그게 싫으면 반박이라도 다시던지. 강간왕국 되는 이유? 비슷한 정신머리의 IS가 증명하고 유럽으로 건너간 강간민 새끼들이 확실히 증명하고 있는데 여기서 뭘 더 증명하라는 거임? 어짜피 너새끼가 내말 들을리도 없는데 이리하는건 시간낭비라고 본다 ㅇㅇ 오늘 9시 지나면 일있어서 내일 아침 9시에나 달건데 더 달던지. 요약 : 내가 똥싸는데 옆에서 고나리하지마라. --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19:45 (KST)
ㄴ유대인 생각은 유대인 일기장에 쳐쓰시고 여긴 위키라서 유대인 중심으로도 팔레스타인 중심으로도 안써줌. 걍 있는 사실 적당히 비꼬면서 쓰는곳이지. IS가 비슷은 개뿔 내가 앞에서 십자군 예시 들어줬지. 십자군들이 인육 쳐먹었다고 중세 유럽을 식인종으로 치부하진 않는다는거. 이유 제시 없는걸로 알고 개소리 문서에 써놓으면 롤백한다. 머호 (토론)
ㄴ이유 제시 없기는 위에 다 써놨는데 니가 귀 처막은거지. 니가 뭔데 내가 글 쓰는거 까지 통제하려 듬? 잘난 파워위키러라도 되냐? 그리고 내가 없는 근거 쓴것도 아니고 시리아 강간민이나 중동전쟁 아민 알 후세이니 까지 다 거론했는데 그건 그새 다 까먹으셨죠 ㅋ 어디서 협박질이야 건방지게.--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11 (KST)
ㄴ야 너랑 나랑 말안통하니 그뉵이 불러서 해결보자. 이러다 끝이 없겠네.--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17 (KST)
윗 돌대가리를 위해 써도 되는 이유 씀
[원본 편집]그뉵새끼가 팔레스타인 사례 한정해서 쓰라길래 어쩔수없이 팔레스타인만 한정하지만 하나의 사례로 충분히 증명 가능하다. 아민 알 후세이니 이 새끼면 충분하거든 ㅋ 이 새끼는 나치 부역자 새끼 주제에 운빨은 디지게 좋아서 다른놈 같으면 벌집핏자가 되었을텐데 무사히 탈출해서 평소대로 윾머인 죽이자고 선동했고 좆레스타인 포함한 아랍 새끼들 좋다고 그 선동에 따라 갔다가 패가 망신한 전적이 있음. 더 웃긴건 이딴 새끼가 그 새끼들 국부로 받들여 모셔진다는 거임 유사국가의 유사국부 수준.
이 새끼가 싸지른 어록은 저어기 위키백과에서 가져왔으니 잘 읽어보렴. "아랍인들은 신성한 권리를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 유대인들을 찾아내는 족족 죽여라. 이것이 알라와 역사와 아랍을 위한 것이며 기쁘게 하는 것이니, 명예롭게 받아들여야 한다. 알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라고 발언한 바 있다. 홀러코스트 직후, 아랍 지도자들의 이러한 발언들은 유대인들에게 "새로운 제노사이드(인종 청소)에 대한 경고"로 여겨졌다.1948년, 후세이니는 "지하드를 선포한다. 무슬림 형제들이여, 유대인들을 죽여라. 모조리 말살하라"라고 발언한다.
아민 알 후세이니가 뻘짓 거나하게해서 본색 드러내는 바람에 지금 압도적인 무력으로 짓밞아놓아서 얌전해보이지 밞고 있던 무력 없어봐라 리비아랑 시리아 꼴 날걸? 후세이니 하나의 문제라고? 그렇다고 보기엔 이스라엘과 공존의 ㄱ자만 나와도 배신자 매국노 새끼 취급하는 마당에 무슨 ㅋ 하물며 이스라엘 국적 가진 아랍인 새끼들도 좆레스타인 새끼들이 족치려고 이를 바득바득 간다며? 개스라엘이 약해지거나 한다면 바로 시리아처럼 뒤엎어버리고 수니파 제외한 다른 종교인이나 세속주의 추구하는 인간들 이스라엘 편든 아랍 새끼들 피떡갈비 되고 덤으로 강간파티 한다고 예상하는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드나? 세상에 하등 도움도 안되는 미개 종교쟁이 국가가 하나 더 생겨서 안 그래도 헬인 중동의 골칫덩어리가 되느니 명목상 세속주의 국가인 개스라엘이 버티고 있는게 낫다고 하니깐 빼액거리는거 보소.
하지만 이렇게 써갈긴들 읽지도 않고 이미 뒈저서 흙이 된지 오래인 십자군 물타기 가것지 ㅋ 내가 왜 자야하는 시간에 글 보지도 않을 새끼한테 뻘글 쓰는거 윤허받으려고 이짓하는가 모르겠다.
하마스는 입만 더 아프다 그만 하자.
ㄴ(십자군의 안티오키아 공방전 당시 일화)
굶주린 십자군이 쳐들어가자 그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다. 이미 항복한 시민들에 대해서 무차별적인 학살과 약탈이 이어졌다. 사실 이와 같은 약탈과 학살은 십자군의 통상적인 행동을 볼 때 별로 특별한 것도 없었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당시는 약탈이 승자의 당연한 권리처럼 생각되었고, 기회가 되면 무슬림들도 약탈을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마라트의 학살이 당대에 큰 충격을 준 이유는 다른데에 있다. 그것은 당시 먹을 것이 전혀 없는 십자군들이 학살당한 무슬림들의 시체를 먹었다는 믿을 만한 기록과 증언들 때문이었다. 비록 민중 십자군도 식인을 했다는 기록이 있지만 이 때의 식인은 좀 더 대규모이고 참혹하기 이를 데 없었다고 한다. 이 마라트의 식인 (Cannibalism of Ma`arrat) 은 특히 무슬림들에게 - 그리고 십자군 연대기 작가들에게도 - 큰 충격을 주었다.
근대에 이르러 유럽인들은 아프리카 등지의 오지의 원시 부족들을 무시무시한 식인종으로 묘사하곤 했지만 사실 중세의 이슬람 작가들은 이 프랑크인 (무슬림들은 십자군을 그렇게 불렀다) 들을 잔혹한 식인종으로 종종 묘사했다고 한다. 그들에게 이 마라트의 식인은 엄청난 충격을 준 잔학 행위였다.
그러면 이들의 기록을 믿을 수 있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무슬림 측의 기록 뿐 아니라 서방측의 기록도 같이 확인해 봐야할 것이다. 일년 후 교황에게 보내진 십자군의 보고에 의하면 "당시 저희들은 심각한 기아에 직면에서 죽은 사라센인들의 몸을 뜯어 먹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도가 없었습니다" 라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이 사건에 동시대에 살았던 십자군 연대기 작가들의 기록에서도 나타난다. 십자군 연대기 작가인 라울 드 캉 (Ralph of Caen - Gesta Tancredi in expeditione Hierosolymitana 의 작가이며 노르망디의 로버트와 보에몽을 수행한 성직자임) 에 의하면 "이교도 어른들은 솥에 넣어 끓여 먹었고, 아이들은 꼬챙이로 꿰어 석쇠에 구워 먹었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 보두앵을 따라 십자군에 종군했으며, 클레르몽 공의회 부터 십자군에 참가한 십자군 연대기 작가인 풀처 (Fulcher of Chartres) 에 의하면 - "나는 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인해 미쳐서 이미 죽은 사라센인들의 엉덩이에서 살을 떼어서 불에 구워서 먹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그들은 채 다 익지도 않은 고기를 게걸스럽게 먹었다" - 라고 기록하고 있다.
여기 나온대로 당시 십자군의 안티오키아 대학살, 또한 그 이후 벌어진 식인 행위는 상상을 초월할 행위였지. 하지만 이들 십자군의 행동을 가지고 그 유럽 전체가 "식인종"이라고 단정지을 수 있고 중세 유럽 자체가 식인이나 하는 쓰레기 집단이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것인가? 라고 하면 학자들에게 미친놈이란 소리를 듣겠지.
뭐 십자군 예시가 아니면 세계가 팔레스타인을 평가하는걸로 알아볼 수도 있고. 팔레스타인이 만약 강간천국이 될정도로 쓰레기 집단이었으면 유네스코에 정식 회원국으로 등록될 수는 있었겠고, 유엔 총회에서 옵서버 국가라는 지위를 받을 수는 있었겠나?
팔레스타인 강제 점령한것도 모자라서 지속적으로 탄압, 민간인 폭격을 일삼는 좆스라엘이 이스라엘 전역을 점령할바에야 아랍 국가 하나가 들어서서 갈라지거나 유대인 전부가 이스라엘에서 꺼지는게 낫지. 머호 (토론)
ㄴ 무슨 대단하신 개논리 들고 왔나 했더니 별로 상관도 없는데다 이미 뒈져서 흙이된지 오래인 십자군 애기 나오는데서 답이 보이죠 ㅋ 난 현대시대 좆레스타인 애기하는데 이 새끼는 후달리는지 이미 먼 과거가 된 십자군만 붙들고 늘어지고 있다. 의도가 뭐겠냐? 아민 알 후세이니 뻘짓을 도저히 실드 칠수 없으니 논점 흐리기 들어가겠다 이말이지. 더 이상 니 새끼 논점 흐리기에 어울려줄 생각 없으니 아민 알 후세이니가 한 짓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나 빨리 말해라.
팔레스타인이 만약 강간천국이 될정도로 쓰레기 집단이었으면 유네스코에 정식 회원국으로 등록될 수는 있었겠고, 유엔 총회에서 옵서버 국가라는 지위를 받을 수는 있었겠나? > 발칸 전역에서 학살질 하던 세르비아는 아예 정식 국가로 인정받고 있답니다 고갱님^^ 자매품으로 시리아도 있습니다^^
그리고 팔레스타인 강제 점령한것도 모자라서 지속적으로 탄압, 민간인 폭격을 일삼는 좆스라엘이 이스라엘 전역을 점령할바에야 아랍 국가 하나가 들어서서 갈라지거나 유대인 전부가 이스라엘에서 꺼지는게 낫지.> 여기 대목에서 내가 본문에 쓴 글이랑 수준 차이가 별로 없어보이는데 왜 니가 쓰는 뻘글은 되고 내가 쓰는 뻘글은 안되니 잡놈아? 이거 그대로 옮기면 좆레스타인 놈들이 이스라엘 점령하고 이교도들 + 세속주의자들 다 죽이는게 낫다랑 진배 없는데? 이런 수준이면서 감히 나한테 훈장질 했던거임? --Ar (토론) 2018년 1월 27일 (토) 16:58 (KST)
ㄴ시간이 지나도 역사의 기록은 바뀌지 않는데 그럼 다른 예시라도 들어줌? 2차대전 끝나고 나서 이야기인데
소련군에게 점령당한 독일 베를린의 여성들과
소녀들이 집에서 끌려나와 강간을 당하고
그들을 둘러싸고 차례를 기다리는 술취한 소련군들의 모습은
일상적인 광경이었다.
이렇게 광란의 2주가 지나도 여성들의 수난은 끝난게 아니었다.
일부 유태인 여성들은 자신들의 신분증이 안전을 보장할것이라 믿었지만 대부분의 강간마들은 글을 읽을줄 몰랐으며 그녀들 또한 추잡한 욕정의 대상일뿐이었다.
아만 알 후세이니는 1897~1974까지 존재했던 사람이고 러시아의 베를린 점령, 이후 전쟁 범죄가 1945~1946년에 있었으니 딱 맞는 예시겠네. 하지만 그렇다고 러시아가 강간 왕국으로 불린다, 그건 또 아니지. 논점흐리기라고 믿고 싶은거겠지 빙신아. 니가 일부만 쳐보고 그걸 전체로 판단하려고 하니까 아니라는 예시 꼬박꼬박 들어주자너.
니가 글 내용을 추가하려다가 태클 걸렸으면 타당한 이유가 필요한데 니가 지금 들고 있는 예시라고는 아민 알 후세이니가 그랬으니 아몰랑 팔레스타인은 전부 범죄집단이야 이거 뿐이지, 근데 이건 십자군 전쟁이나 러시아와 독일전쟁 등등으로 충분히 반박된다고
ㄴ 병신 그럼 니가 씨부린대로 가정한다면 니가 줄줄 쓴 십자군 애기도 결국 그 시대 애기라고 퉁치는거 가능하네? 물타기 목적으로 쓴거 뽀록나니 말도 안되는 소릴 하고 앉았어 ㅋ 아민 알 후세이니는 저거 이후로도 뒈질때 까지 윾머인 주기자고 선동했고 그런 나치 부역자 새끼를 자칭 국부로 모시고 있는게 좆레스타인 현실이고 좆레스타인 후세이니 살아있을 적이랑 별로 달라지지 않았단 증거란다. 개스라엘에 부역하는 아랍놈들 존나 극혐하고 개스라엘의 무력만 없다면 언제든지 그 잘난 종교국가 세우자고 그 동네 피바다 만들 수 있으니 그런거지. 그리고 그과정에서 희생되는건 개스라엘 내 세속주의자와 이교도 겠지 시리아 아사드 새끼처럼 그걸 막는게 개스라엘이고 미개 종교국가 하나 더 나와서 중동의 지옥온도를 올리느니 세속국가가 버티고 있는게 낫다라고 썼는데 그게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니? 어디 그 잘난 개슬람 국가건설을 목표로 하는 테러조직 하마스 애기도 까볼까? --Ar (토론) 2018년 1월 27일 (토) 18:02 (KST)
ㄴ현재 이스라엘에 의해 발생한 팔레스타인 난민이 un통계 기준으로 480만 명이고 미등록까지 포함하면 68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탄압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팔레스타인 희생자만 해도 지난 가자전쟁, 공습으로 인해서 수천명에 달하는 수준. 데 이 상황에서 과격파를 지지하는건 뭐라고 할수가 없지. 2차대전 당시 팔레스타인 지역은 당시 영국이 독립시켜주겠다고 말했다가 벨푸어 선언으로 통수친 지역이라 팔레스타인이 영국 반대편에서 활동할건 자명한 이치였고. 넌 지금 팔레스타인에 통수친것도 모자라서 불벼락 쳐 떨어트리던 영국이 있는데 그 상황에서 팔레스타인이 독일을 지지한걸 뭐라고 말할셈이냐. 그따위로 영국이 배신했는데 오히려 팔레스타인이 대립각 안세우는게 이상할듯.
그리고 니가 말하는 그게 지금 팔레스타인이 독립국가를 세웠을때 강간왕국이 된다라고 쓸 근거는 안됨.머호 (토론)
ㄴ 응 그건 니 생각이고 자국 내 정당(엌ㅋ)이라는 하마스 하나 제대로 통제 못하는 좆레스타인한테 개스라엘 영토 넘겨준들 복수심에 미친 테러조직원들 퍽이나 잘 통제하겠다. ISIL이 치안을 잘 유지 한다는 소리를 믿지. 남수단 꼬라지 안나면 다행일듯. 독립을 위해 추축국에 부역하던 새끼야 많았지만 아민 알 후세이니처럼 윾머인 대놓고 처죽이자고 선동하고 그걸 실제로 실행했던 놈은 흔치 않았단다^^ 적극적으로 부역하고도 대가리 커팅안당하고 죽을때까지 테러조직 두목 짓 했던 것도 흔치 않지. 그리고 좆레스타인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꼬라지 보면 쿠르드족 새끼들이 존나 비웃을듯 ㅋ 그 새끼들은 유사국가조차 못만들었는데 말이지. 니 새끼 말하는 거 보면 영국이 좆레스타인 레반트 잡놈들만 통수친줄 알듯. --Ar (토론) 2018년 1월 27일 (토) 18:40 (KST)
그 자칭 정당이라는 하마스 새끼들도 존나 웃긴게 좆레스타인 정부 따로놀고 좆마스도 좆레스타인 정부 산하 정당인 주제에 또 따로 놀아서 좆레스타인인들 72천사 구경하게 해주는 주역들이란 거지 뭐지? 보코하람이랑 - ISIL 간의 그거 마냥 조폭식 충성이니? 세상 어느 국가가 국가의 무력 외 다른 무력을 두는 것을 허용하지? 헬조선이 625때 아무리 갱상도쪽으로 몰렸어도 사병 조직을 거느리게 했다는 기록 따윈 존재하질 않는데? 지금이 좆함마드가 말똥뿌리며 중동 초토화시키던 6세기 언저리니? 미승인국들이야 쎄고 쌨지만 이건 역대급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데? 그것도 날려먹은 영토 쪼가리라도 쥐고 있는 국가가? 이딴 국가가 관리를 시작하면 자국인들 통제 못하고 강간학살파티를 하는걸 막을수 없을거란 가정을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지? --Ar (토론) 2018년 1월 27일 (토) 18:53 (KST)
ㄴ하마스는 자치정부가 2006년 총선 승리 결과를 무시하자 이듬해부터 행정위원회를 구성, 가자지구를 비공식적으로 통치해왔으나 거기서 강간 왕국이 발생하진 않았는데? 당장 똑같이 IS가 있었으나 IS가 지금 유엔에게 인정 받지도 못하고 있다. 하지만 하마스가 통치하던 팔레스타인은 2012년에 공식적으로 유엔에게 지위를 인정받았지. 니가 좆대로 착각해서 개소리하는게 맞을까 UN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게 맞을까. 머호 (토론)
ㄴ 이 새끼 장광설이 안먹히니 저녁내내 버로우하더니 엉뚱한데로 논점 흐리기 또 들어가네 ㅋ 니가 쓴 글 반박해볼까? 가자 지구는 원래 좆레스타인 영토일진데 좆마스 그 새끼들은 무슨 권리로 좆레스타인의 영토를 점거해서 통치하며 따로 노는거고 좆레스타인 중앙정부는 그딴 폭거를 막지 못하고 좆마스가 방패막이로 즈그 국민들 72천사 곁으로 보내는걸 방치하는거지? 내가 어릴적 보던 뉴스에서 개스라엘쪽에서 틈만나면 나오던게 좆마스랑 좆레스타인 정부가 따로 놀아서 처맞는다는 소식 줄창 나왔는데 말이지 니가 가져온 자료는 좆레스타인이 아프리카 깜둥이 미개 미승인국인 소말릴란드 만도 못한 유사국가라는거 밖에 증명이 더 되니? 아 한가지 더 좆마스 새끼들이 하도 쳐 나대니 아랍 샌드니거 미개왕국들 조차 극혐해서 좆레스타인 지원 꺼리게 했는데 자국에게 팀킬 저지르는 자칭 정당이라는 폭동조직 수준 알만하구요. 니가 난독을 보일까봐 특별히 볼드체로 알려준다 내가 그 글 쓴 요지는 좆레스타인 정부가 내가 위에서 누누히 말했던 사유로 설령 개스라엘 영토를 전부 정복한다해도 즈그 체계 한계때매 시리아 꼴 난다는거 내 식대로 요약해서 적었고 넌 그걸 부정하며 지웠다. 자 그럼 니가 할 건 이글과 별로 연관도 없는 뻘글을 싸제끼며 논점 흐리기 들어가는게 아니라 좆레스타인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는 국가라는걸 증명해보여야겠지? 그게 UN에서 인정받은 국가니 뭐니 외부의 인정 따위 말고 자기 능력을 말이야? 지금 자야되서 저녁즈음 와서 볼거고 또 별로 상관도 없어보이는 뻘글로 논점 흐리기 드가면 네가 더 이상 대화할 의지가 없다고 판단하고 어두민 본인에게 개입요청할거다.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보자. --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1:16 (KST)
ㄴ즈그 체계 조직의 한계라는건 니 망상이구요 팔레스타인이 스스로 자립국가를 세우면 거기가 강간천국이 될거라는 근거나 이유는 되지 않는데. 애초에 니가 계속 말하고 있는게 팔레스타인이 독립한다고 IS처럼 악화될거란 근거는 되지 않으니까. 니 망상대로 팔레스타인이 그리 씹창났으면 미국이 눈 부릅뜨고 있는 UN에서 옵서버 국가로 승인은 어떻게 해줬겠니. 내가 관리자 소환하러 감 머호 (토론)
ㄴ 또 또 수틀리니 논점 흐린다. 난 객관적으로 봤을때 좆레스타인이 치안을 유지할 능력이 안된다는 애기를 몇번이나 했는데 니가 못알아처먹은거지 됐다 이 짓거리 일주일도 넘게 할 수 있지만 생각 바뀌었다. 너랑 더이상 대화해봐야 내가 뭐가 남겠니. 내 수명만 짦아지지 좆무위키 토론이 왜 좆같은지를 온몸으로 보여주시는구만 --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5:46 (KST)
소환됨
[원본 편집]일단, 나한테 중재를 요청하기엔 쬐에끔 어려운 상황이 될거다. 왜냐면 난 유대인 극혐 + 이슬람을 좋아함이라는 속성을 깔고있음을 먼저 밝혀둔다. 이러므로 솔직히 중립적으로 중재를 봐줄 자신은 없다. 어때. 계속 ㄱㄱ? 근육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34 (KST)
ㄴ 계속 ㄱㄱ 근데 9시에 어디가야 되서 내일 9시에나 올듯 --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36 (KST)
일단 결론만 말하자면, AR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IS, 시리아난민들이랑 똑같은 강간살인마 속성이라는걸 다른나라 말고 "팔레스타인인들" 만 가지고 입증하는 증거를 제시할것. 이슬람은 무조건 냅두면 강간마? 개슬람 프레임? 안통한다. 근육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37 (KST)
만약 그 가져온 증거에서 랍비들이 포경수술한 비린내가 냄새가 날시엔 인정 안한다. 근육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39 (KST)
ㄴ 알겠다 --Ar (토론) 2018년 1월 26일 (금) 20:40 (KST)
2차소환됨
[원본 편집]하마스가 지금 강간의 왕국을 만든거 같지는 않은데. 아민 알 후세이니는 이미 과거인물이니 그거가지고 드립치는건 독일은 히틀러의 나라이니 나치정신이 살아있다 라고 드립치는걸로 파악하겠음. 근대인물 말고 현대 인물로. 그리고 강간천국이 될거다가 갑자기 능력문제로 튀는건 뭐지? 통제 못하니 강간천국 될거다? UN에서 하마스를 ㅇㅈ 했다는건 꽤 크다고 봄 근육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4:52 (KST)
ㄴ 시리아처럼 좆레스타인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치안을 유지할 능력이 없으니까 막장이 된다는걸 간략히 줄이는 과정에서 그렇게 된거지 마 됐다 저새끼랑 말이 안통한다. 언제부터 디시위키가 좆무위키처럼 남 고나리 받아가면서 글썼는지 참 ㅋ 걍 개스라엘 항목에 가서 세속주의 국가이니 좆레스타인과 좆랍 아랍 미개국보단 낫다고 쓰는게 백배 나을듯.--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5:46 (KST)
ㄴ 그리고 하나만 물어보자 여지껏 디키에서 개소리 하나 적어놓겠다고 이토록 빡빡하게 좆무급으로 자료제시하고 사례들고 이렇게 해야되는건 경우가 없는거 같은데 어째서 그런거니? 내가 모르는 새 디키가 위백화라도 된거니? --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6:57 (KST)
ㄴ 어떤 위키던. 이견이 있고 토론을 한다면 위백 그 이상으로 당연히 논거 제시하고 해야지. 근육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7:43 (KST)
ㄴ 하 시발 왠 개같은 완장 안차고서 완장 찬듯이 날뛰는 놈 하나 때매 좆같구만 그럼 개스라엘 항목에 가서 세속주의 국가니 다른 아랍 미개국들보다 낫다고 쓰는건 상관없는거지?--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7:48 (KST)
ㄴ이스라엘이 죽인 팔레스타인 민간인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개소리 ㄴㄴ하자. 당장 2000~2011년까지 팔레스타인 아동이 이스라엘 새끼들에 의해서 1300명이 넘게 죽었다. 2014년 가자공습 포함하면 이것보다 더 많아지겠지. 왜 그딴 나라가 아랍 국가보다 더 낫다는 개소리를 여기 디시위키에서 써야하냐. 머호 (토론)
ㄴ 아랍 천지에 널린 미개 종교국가보다야 세속 국가가 낫지. 좆레스타인 놈들 감성팔이 따위 보다야 개스라엘의 입장이 나한테는 공감가는데 어쩔? 아 그리고 좆레스타인 놈들 개스라엘에게 죽은거 상당수가 좆마스 애들이 인간방패로 써서인건 아니? 나라면 그딴 나라 제정신이 아니고선 못빨겠는데? 니 생각 나한테 강요하지마라 그리고 좆같으면 반박을 달던지 반박도 못하고 개스라엘 나빠요만 앵무새처럼 되내이는거 지적하는것도 지친다. 좆같으면 내가 글싸면 밑에 반박글 싸던지. 너랑 대화하기도 싫고 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하니 이만 줄인다. --Ar (토론) 2018년 1월 28일 (일) 18:59 (KST)
ㄴ니 친유태인 주장을 쓰고싶으면 저기 블로그 가서 써야지 위키에 쓰려고 하면 되나. 니새끼가 팔레스타인 학살하는 이스라엘 문서에 개소리 쳐적는 순간 또 거기서 토론하고 롤백할거임 ㅇㅋ? 쓰고싶으면 합당한 근거를 가져와라. 머호 (토론)
ㄴ 응 잘해보렴 ㅋ 니가 그럴줄 알고 바로 안쓰는거니까 실컷 감시노릇 잘해봐라. 시간은 많고 내 사문에다 써도 되는 문제거든 ㅋㅋ --Ar (토론) 2018년 1월 29일 (월) 14: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