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페미니즘

K-위키
마지막 의견: 2019년 3월 29일 (금) (Fundamental Interaction님) - 주제: 페미니즘 욕은 레디컬 페미니즘에서

Q&A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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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페미를 요약하는 q&a 틀을 만들었는데 이거 틀상자 말고 다른 데에다가 넣을 의견 잏어?

일단 중립성 틀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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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길게 싸봤자 결론은 페미니즘 좆같고 없어져야 할 사상이다. 이거잖아요

당장 페미니즘 = 트젠혐오라고 적힌것만봐도 메갈로 페미니즘을 배우신 분들이 많으신듯합니다...

그리고 남성이 여성보다 약자인 경우도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자본가 고용주 여성 VS 노동자 남성의 경우, 비장애 여성이 장애인 남성에게 성폭행을 저지른다던가, 매맞는 남편이라던가 등등 사례는 엄연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단순이 남자 VS 여자만 놓고 봤을때 누가 약자인지는 답 나오지 않나요? 실제로 정치인이라던가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여성보다 남성이 많은게 사실이고 그 반대의 경우는 (학교교사 정도 제외하면) 거이 드뭅니다.

임금격차 문제도 있는데 이러면 여성이 고임금 직업을 피한다고 말씀하실텐데 같은 직종이라도 남성이 평균적으로 임금을 더 높게 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채력적으로는 말할 필요도 없고 이처럼 여성이 불리하거나 차별받는 것을 고치거나 평등하게 만들게 하기 위해 나온것이 페미니즘입니다.

물론 페미니즘에 대한 비판도 님들 자유입니다만, 이 문서는 다른 사상 (물론 파시즘, 공산주의 이런건제외)들은 대게 옹호론과 비판론이 같이 있는데 이 문서는 지나치게 비판을 넘어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페미니즘 내에서도 여성우월, 여성상위를 주장하는 것은 마르크스주의적 페미니즘을 비롯한 레디컬 페미니즘입니다. 리버럴 페미니즘(독일 페미니즘 주류)는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성매매 합법화를 지지하기까지 했습니다. (당연히 리버럴 페미니스트들은 트젠에도 우호적, 권리옹호적 시각을 보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문서는 너무 한쪽으로만 작성되 왜곡된 감이 있어서 솔직히 대규모로 지우고 다시 써야 맞다고 생각하지만 이를 행하기에는 이미 늦었으니 중립성 틀을 붙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딴건 다 그렇다쳐도 이 문서가 중립적이라고 볼 수는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립성 틀을 붙인 것입니다. 양해 바랍니다.--바다의 왕자 (토론) 2016년 12월 9일 (금) 13:06 (KST)

ㄴ동의합니다. 다만 마르크스주의 페미니즘도 여성 상위나 우월주의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 관해선 하도 막막해서 손놓고있습니다. 문서 내용 전체를 뜯어고쳐야할텐데--Brute (토론) 2016년 12월 9일 (금) 13:16 (KST)

ㄴ 마르크시스트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을 주장하지는 않지만, 남성을 부르주아와 같은 위치에 놓고 타도와 투쟁의 대상으로 본다는 점에서 그것과 다를게 없습니다.--바다의 왕자 (토론) 2016년 12월 9일 (금) 13:28 (KST)

ㄴ페미니즘은 현재 여성 우월 주장하는거 맞음.

현재 페미니즘은 에코페미가 중심으로 나서고 있는데

그 에코페미가 병신이라서 남자가 일하면 자연을 파괴하고 여자가 일하면 자연을 보호한다는 우월주의 사상 보이고 있잖음.

이게 흑형이 일하면 자연을 파괴하고 백인이 일하면 자연을 보호한다는 인종 우월주의랑 다를바가 뭐야?

우월주의 사상 버리고 오지 않는 이상 현재 페미니즘에 우월주의가 없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음. 에코페미랑 급진페미가 정당화될만큼 현 상황이 여성에게 불리한 상황이라고 보이지도 않고.


ㄴ나 예전부터 궁금한게 있는데 메갈로 페미니즘을 배우니 뭐니 하길래 묻는말인데 그럼 메갈과 다른 페미니즘이 존재하기는 함?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서구권에서조차 얘네들이 득세하면 반드시라고 봐도 좋을만큼 남녀간에 갈등 생기고 남자들이 역차별받는 나라 되던데. 심한 나라는 뉴질랜드처럼 남자들이 죄다 탈주해버리는 세상 되고. 뭐 분파가 워낙 많아서 몇몇 듣보잡들이야 메갈과 다르게 남녀평등을 목표로 페미니즘을 할수도 있지만 적어도 각 나라 주류급 페미니스트들은 죄다 메갈급이던데 이거 설명좀


그러면 두가지네요 (페미니즘이 추구하는 방향과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랑 (우리나라의 주류 페미니즘의 상황) 이 두 개에 대해서 따로 논해야 한다는 걸까요?

디시위키 자체가 지나치게 일단 까고 들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고 디시유저 대부분이 반페미니즘 성향이라 좀 과격하게 되는면은 있어서 고치긴 해야함. 뭐 메갈리안 항목에다가 쌍욕 쓰고 기타 작년 웹툰 사태때 욕질한 내가 할말은 솔직히 아닌거 같지만 사실 한국에서 여성의 지위가 상승했다고 해도 아직 여러가지로 사회적 불리함을 껴안고 사는건 맞음.

웹상에서 주로 보이는 20~30대 남성들의 경우엔 그런게 좀 있다, '우리도 인생 살기 좆같은데 여자들이 겪는 사회적인 불평등은 다 우리탓으로 돌리고 니들은 계속 좆같은 새끼들이니까 후려치기 당해도 싸다는건 싫다...' 뭐 피해의식이라면 의식이고 남성우월주의적인 면이 없는것도 아닌데다가 지들은 여자들을 후려치면서 내로남불하는 경향이 없는것도 아니지만. 저쪽도 약간 그렇지 않나 하는거만 몇자 적고 간다. 특히 요즘에 PC를 무기로 자기들이 싫은걸 후려치고선 그걸 정당화 하는 사레도 많고.

일단 위에 있는 동일임금은 여성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로 생기는 현상이라서 어떻게 한다고 해봐야 해결 될 문제는 아닐뿐더러 태생부터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라고 봐야합니다. 대놓고 인권을 강자들이 젠더의 특수성이니 뭐니 부정한다는 애들한테 바란게 잘못된것일지도 모르는 문제겠지만. 이미 서양에서는 페미니즘의 그 특유의 불합리성으로 인해 폐기된지 오래된 사상입니다. -ITX Saemaeul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3:00 (KST)

그리고 위에 있는 경우엔 리버럴 페미니즘의 예를 들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젠더 이퀄리즘같은 평등주의가 아닌지 생각을 해봐야 할듯 합니다. -ITX Saemaeul (토론) 2017년 1월 23일 (월) 13:05 (KST)

ㄴ페미니스트들은 임금격차랑 같은 직업에서 일하는사람이 더받는다라는 개소리만 씨부리지 남성이 평균적으로 더 길게 일한다는 팩트는 뒤져도 말안해요

ㄴ페미니즘이 중립적이면 이퀄리즘은 뭐가 되는거 같은 취급하면 이퀄리즘도 쓰레기 되는거? 그냥 '페미니즘' 영어로 풀어봐라 여성주의임. 내가 페미니즘 한다하는 것들 중에 정상인 사람을 보기가 힘들고 남자들도 성차별 당하는거 신경도안씀.

페미니스트들이 여성징병제에 반대하는 것은 이중잣대인가?

[원본 편집]

우선 한국여성의 안보무임승차론을 들먹이이기 전에, 안보는 특권이 아니라 권리임을 아셔야합니다. 국가에는 구성원들에게 안보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요. 애초에 안보를 위해 국가를 만들었는데요. 따라서 특정집단이 군 경력이 없다는 이유로 비난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안보가 권리인건 인정하죠.하지만 특정 성별만이 특정 의무를 담당하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세요? 대한민국에거 가장 부당한 것 아닙니까? 간호장교 등의 대체복무나 국방세 별도부과도 안하면서 여성단체들은 대안도 없이 군가산점 폐지만 하지않았나요? 비난할만하죠 이런건--페미니즘은정신병 (토론) 2017년 2월 6일 (월) 14:38 (KST)

특정 성별만이 특정 의무를 부담하는건 부당한게 맞습니다. 이런 문제는 모병제를 실시하고 여성도 사병복무가 가능하게끔 만들거나, 여성 징병제를 시행하되 병역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하는 형태로가야합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이런 문제에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국의 여성단체들이 여성징병제에 반대하는 것은, 그것이 강제징집의 형태로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군가산점제요? 만일 진작에 여성의 병 입대를 허가하고, 병역거부권을 인정해줬더라면 차별논란이 벌어질 일이 없었습니다. 이런 부당한 제도를 만든건 정부인데, 그 책임을 여성들에게 돌리시면 안되죠.

ㄴ여성징병제를 시행하되 병역을 거부할 권리를 인정? 징병제 뜻 몰라? ㅋㅋㅋ

ㄴ여성단체가 여성'징병'제를 반대하는 이유는 그것이 '강제징집'이기 때문입니다....???! 징병을 반대하는 이유는 징병이기 때문이다ㅋㅋ 언냐 논리적으로 타당하고 합리적인 이유 개쩐다 ㅋㅋ



나는 이중잣대가 맞다고 본다.

기사 링크http://www.womennews.co.kr/news/111504

드가서 Ctrl + F 로 '병' 검색해보자. 기사 내에서 '사병' 얘기가 단 한 번이라도 나오는가? 없다. 군 이해관계에 가장 밀접한 집단조차 남자만 강제 징집 당하는 현 상황에 대해 일언반구도 언급이 없다는 건 그들 스스로 남성만 차별받는 제도에 암묵적 동의를 보낸다는 뜻이다. 여군들의 생각이 이런데, 일반 시민들 내지 페미니즘 단체의 군대에 대한 시선이 어떨지는 굳이 꺼내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제가 주제이니만큼 사병 내용이 없는게 당연하다고? "사회 환경 변화의 기반이 되는 인구문제가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지금, 군의 병력 부족과 군 복무기간 단축 요구에 대비하고 미래 전장 양상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국방 참여가 절실하다"고 말해놓고는 군병력의 대다수를 차지할 사병 관련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게 말이 되는가?

위에 한 토론자가 서술 방향을 은근 꼬아놓았던데, 특정 성별만이 특정 의무를 분담하는 것을 해결할려 했더니 정부가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맞는 얘기다. 하지만 하나를 플러스 해야지. '여성 단체 및 페미니즘 단체의 결사반대'도 한몫 했다고. 전통적으로 한국 페미니즘 단체는 군대에 대해 남성만 복무하는 국가적 단위의 차별에 적극적인 성명 조치를 취하거나 여성도 의무를 져야 한다 식의 해결 방안을 내세운 적이 0 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전무한 수준이었다. 단지 위 기사에 나오는 피우진 중령을 비롯한 소수의 여군만이 현 문제를 바로 인식하는 것 말고는 언제나 '여군 비율을 늘려달라', '여성도 할 수 있다', '남녀평등'을 외치면서 실속과 잇속만 악착같이 챙기려 들었지. 그러고선 이득만 보고 빠지려는 자신들 모습이 부끄러웠긴 했던지, 그들 입장을 살펴보면 찐한 궤변을 늘어놓아 합리화 하려는 노력이 그득하고, 심지어 최근엔 여성 혐오라는 아주 좋은 무기에 갖다 붙여서 불필요한 젠더논란을 자처하는 모습도 보인다. 왜냐? 현재 페미니즘은 선진국에선 모종의 성역 비스무리한 취급이거든(워마드 메갈이 실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각종 언론에서 빨아줬던 게 기억나는가?). 이런 '약자'를 공격하려 하는 상대방은 나쁜 놈이다! 라는 프레임을 씌울 수 있는 거지.

모 칼럼에서는 남자만 군대를 가는 것은 그만한 권리를 가진 자에게만 부과되는 일종의 신성한 의무라며 이는 세계 어디에서나 보였던 역사적 사실이라고 말한다. 군역의 의무를 지지 않았던 여성이나 노예는 2등 시민이었기에 이런 의무를 지우지 않았고 권리 또한 남성의 그것과 차등을 두었다는 거지. 그렇기에 '남성이 진정으로 ‘평등을 원하는 마음’에서 여성에 대한 징병을 갈망한다면, 사회와 국가가 여성을 ‘군대에 갈 만한 성’으로 판단하고 여성 징병을 위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는 것이 순서다'라고 주장하는데, 여성 단체들이 저렇게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냉대하는데 대체 어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단 말인가? 군대가는 걸 영광으로 알아야 한다는 소리나 나오는 게 현실이다. 메갈리아 워마드 같은 상식 이하 사이트는 씹치 소리나 들을 것이고, 일반 여자들 역시 군대 얘기 자체를 달가워하지 않는다. 군문제가 현재 굉장히 꼬여있고 민감한 사안이다보니 필연적으로 분위기 흐리는 것을 단순 싫어하는 이들도 많고.(어쩌면 페미 단체는 이런 걸 바라고 질질 끌고 온 것은 아닐지?) 페미니즘은 여성 해방이라는 거창한 이념 아래 적극적으로 목소리 낼 수 있는 반면 군대 문제는 적극 주장할수록 꼴마초 일베충 소리나 듣기 딱 좋은 게 현실. 그들의 논리대로 항상 여성을 차별했고 자신들을 우월시했으며 사회의 구조적 부분에서 그 대다수가 설령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무의식적으로 혹은 의도적으로 상당 부분 누렸을 우리 남자들이 내놓는 문제제기는 여성들이 겪었던 것에 비하면 한참이나 미약하고 또 이를 상쇄하고도 남는 기득권층의 이익을 충분히 누려왔기에 무시돼도 되기 때문. 말마따나 그들 입장에선 여성이 차별받는 제도인 군가산점을 결사반대하여 없앴으니 이젠 진정한 양성평등을 이루기 위한 길만이 남았지만 여기서부턴 남성들이 다 떠맡아야 하는 일이다. 우리 여성들은 적당히 태클 걸면서 보직 좋고 환경 좋고 의무도 아닌 권리이자 직장의 개념 한가지 쯤으로 여기는 간부 쪽으로 진출하면 되는 일이고.

애초에 현재 여성 권리가 과거에 비해 비약적으로 신장하였고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남녀에 있어 동등한 취급을 받는 지금은 여성 또한 2등 시민이 아닌 당당한 국가의 구성원으로서 병역에도 당연히 그 의무를 져야 할 것이며 그렇지 못하다면 이는 부분적으로나마 국가가 여성이 열등함을 인정하는 것이기에 그들 입장에서 마땅히 타파하고 의무를 쟁취해야 할 텐데, 남성들 보고 그 환경 만들면 우리가 가줄게~. 라니? 사실상 빛좋은 개살구 얘기만 늘어놓고 있는 꼴. 책임 회피는 덤이고. 페미니즘(양성평등이라고 잘도 갖다 붙이던데 남성 쪽 입장은 생각해본 적이 있기나 한지 궁금하다)의 이념적 사상을 적시하지 않고 몰래 숨어버리는 모습이 같잖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러면서 '여성 간부 비율을 늘려라' '여성도 할 수 있다' '여대 내 학군단 설치 확장' 이런 주장만 해오고 있으니 한국 페미니즘 자체가 군대에 있어선 악으로 작용할 수밖에.

ㄴ 말씀 잘하셨습니다. 그럼 정부에 요구하십시오. 모병제를 도입하고 여성도 병으로 복무할 수 있게 해달라. 병역거부권을 보장하고, 여성징병제를 시행해달라고요. 이게 바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특히 병역거부권 하나만 인정해줘도 여성단체들 입장에서는 여성징병제에 반대할 명분이 사라져버립니다. 유엔에서는 2000년 이후로 해마다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처벌을 중단할 것을 한국 정부에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정부는 외부와 내부로부터의 비판에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며, 국가주의적 논리를 강요하며 한쪽 성별에만 의무를 뒤집어 씌우고 있습니다. 비판의 화살은 악법을 유지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향해야지, 여자들을 향해서는 안됩니다.

ㄴ 아니, 여자들을 향해야 한다. 정확히는 일부 페미니즘 단체에게'도' 향해야 한다. 여자들을 공격하라는 게 아니다. 한녀충 김치녀 따위의 비속어로 난장판을 만들잔 게 아니다. 애초에 그런 개싸움은 당장만 시원할 뿐 서로간의 골만 더욱 깊어질 뿐이다. 또 국가의 탓을 여성에게 돌리잔 소리도 아니다. 말했듯 가장 비판 받아야 할 건 한국 정부가 맞다. 그렇다고 페미니즘 단체가 비판을 피해가는 건 아니다. 그 이유는 위에 써놨고, 결론적으론 의식을 일깨우기 위해서다. 더 나아가서 성평등의 이해를 쌓고 서로간의 배려와 협력을 통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이야기다.

왜 그래야 하느냐고? 남자들이 그러고 있으니까. 사실 이렇게 남녀로 갈라 얘기하는 것도 참 뭣하지만, 여성지하철, 여성전용주차장 등 많은 여성전용 공공시설들이 이미 들어서고 있지 않는가? 여자들의 끈질긴 페미니즘 운동과 문제제기로 인해 남성들의 의식도 변화했다는 증거다. 그리고 이것은 분명히 페미니즘 단체가 이뤄낸 성과다. 마찬가지다. 사회의 기득권을 향해 목소리 외쳐서 얻은 결실, 그리고 그 가치를 직접 맛보았던 자라면, 당연히 새로운 피해자가 외치는 목소리 또한 귀 기울여 들어야 할 것이다. 이에 군대 역시 페미니즘 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할 것이며, 쉬쉬하며 내빼는 게 아닌 풍부한 담론을 거쳐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 의식이 변화해야 행동으로 나선다. 그리고 정부는 행동이 모여야 움직인다.

ㄴ 진짜 어지간히 좆같은 소리하네. 욕을 안 할 수가 없어 아주. 여성한테 책임 돌리지 말라고? 설마 니들이 이 지랄맞은 현실의 책임을 안 진다고 생각하는거냐? 그 잘난 페미니스트들께선 그간 여성 징병제 주장 안 하고 뭐했는데? 니들이 주장해야 할 걸 지금 누구한테 주장해달라고 징징대는 거냐? 여성 징병제는 주장 안 하는 년들이 사관학교 입학과 ROTC는 날름 받아챙기신 이유가 뭐냐? 니네도 남성 표적의 징병제에 동의한거고, 여성의 병사 입대 불가 방침에 묵시적으로 동의하는 거다. 피해자 논리를 하도 섭취하셔서 히로뽕 효과라도 내는건지 모르겠는데 니들은 사회 구성원 아냐? 안보가 권리라고? 권리라면서 니들은 왜 안 누리냐? 다른 권리는 지랄맞게도 짐승새끼처럼 물어가면서? 설마 니들은 아직도 니들이 2등 시민이라고 생각하냐? 어디서 로마제국시절 얘기하고 있어. 그럼 참정권과 경제 참여권 다 내려놓고 그 시절로 돌아가든가. 이걸 지금 토론의 주제라고 생각해서 연 건진 모르겠는데, 어차피 여성가족부 차원에서 여성 징병 입법 안 되는 이상 페미니즘은 정신질환 맞아.

저 병신새끼는 글을 읽다가 덮어버리는 병이라도 있냐? 정부에 '여성도 병으로 복무할 수 있게 해달라'라고 요구했더니 쿨하게 씹어버렸다니까 쏙빼고 앵무새짓하네 병역거부권? 군대가 회사처럼 아프다고 조퇴찍는게 가능한데면 지금 남자들도 왜감? 군대의 존재의의는 기업처럼 이익을 내기위한게 아니라 국가존속과 국민보호를 위해 존재하는거다.



페미니즘과 징병문제를 논리적, 철학적으로 대답한다.


여성들은 애를 낳을 수 있다. 생물학적으로 종족보존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남자 100명보다 여자 100명이 종족보존(인구생산)에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에

여성이란 성(性)이 남성의 성(性)보다 더 [생물학적으로 중요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태초부터 여성이란 존재는 반드시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었다.

선사시대부터 여성들은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었으며, 전쟁에서 열외되었고, 의무에서 열외되었다.

농경시대도 마찬가지고, 중세시대도 마찬가지였다.


수십만년 동안 남성들은 사냥, 수렵, 전투를 담당하였고, 여성은 남성들의 보호 통제안에서

존재해왔다.

남성이 희생하고, 남성이 전쟁하고, 남성이 먹이를 사냥하고, 남성이 여성을 지켜줘야했다.

종족보존을 위해 살아야할 대상은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기 때문이다.

옛날부터 죽는건 남성이었지, 여성이 아니었다.


그런데 민주정에서의 정치권력의 근간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한국인들은 세계사 시간에 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에 대해 배운다.


민주주의의 출발점은


1. 전쟁에 참여하여 의무수행

2. 공동체에 대한 희생, 희생에 대한 대가와 결과물


이었으므로, 정치 권력에서는 당연히 차등적인 분배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남성들만이 투표권을 가지고 있었고 남성들만이 선거권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1900년대 미국, 유럽 여성들은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 전쟁이 터졌을때에 자신들 스스로

동등한 기회를 요구했다.

미국+유럽 여성들이 군수 공장에서 노동을 하고 전쟁에서 직접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독일 나치 내부로 가서 스파이짓하다가 걸려서 죽기도 하고,

소련에서는 여성들까지 군대에 가서 여성부대에서 독일군들과 직접 싸우고, 저격수로 활약하고,

여성들 스스로가 헌신과 희생을 몸소 보임으로써 권리를 획득하고 쟁취하여 왔다.


그런데 한국 여성들은 그러한가?

이러한 이유로 한국 내에 여성의 권위 획득은 처음부터 모순 덩어리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성이라는 생물학적 중요성]이라는 것 자체가 이미,

[어떤 위기나 전쟁, 재난, 유사시의 상황에서 희생이 면제되는 열외 대상]이 될 수 있는 [강력한 특권이며 강자의 입장]인 것인데,

이 부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권리를 주장하면 앞뒤가 전혀 맞지 않다.

논리적 모순 그 자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페미니즘은 애초에 태생자체가 논리적 모순이요, 불필요를 넘어 사회악이다.

여기 있는 '메갈', 즉 '래디컬 페미니즘' 까는 내용을 래디컬 페미니즘 문서로 옮기자

[원본 편집]

누가 무엇을 쓴지 잘모르겠음. 글 끝자락에 --~~~~을 써서 서명을 남기자.



일반화랑 인신공격같은거 거르고 진짜 페미에 대한 팩폭만 남기자. 씨발 성급한 일반화의 상태가?

ㄴ 디키에서 진지빨고 팩트 찾는것부터가 바보아니냐? 당장 디키가 팩트폭력이라고 하는 것들중에 사실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거나 선동, 찌라시 개소리인 경우도 많은데

ㄴ진지빨고 팩트로 폭격할 부분은 해야지 병신아 상황파악좀 하자 낄때안낄때 구분좀 하고

ㄴ대략 보니까 디키 깔거리 찾는거 알겠지만 넘어가도록 하지, 하지만 이 틀은 붙인다.

이 문서의 충실도는 디시위키의 수준을 반영합니다!
역시 디시위키 새끼들은 머가리에 들어찬 것이 없어서, 전문적인 분야와 관련된 문서에 대해 기대할 것이 없으며, 있다고 해도 아스퍼거같은 내용들 뿐입니다!
가 이 문서에 내용을 채워넣어 보았자 좆문가의 지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ㄴ 페미니즘에 대한 팩폭만 남겨야지 아니면 워마드만 설친다니까? (나 진지하다.)

ㄴ 진짜 디키 씹선비화 다됐네 ㅅㅂㅋㅋㅋㅋ

ㄴ 에휴 씹선비들 나가 디져라 그냥 정의당 항목 토론에도 출현했던데 왜 삼? 나가디지지 그냥

개빡쳐서 반박한다 지능적 페미니스트 새끼야

[원본 편집]
이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욱 더 깊은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당신이 금수저이거나 취업을 포기한 좆수 히키코모리라면 안심하고 읽어도 됩니다.
?????: 비겁한 팩트말고 정정당당하게 날조와 선동으로 승부하자 이기야!!

이 문서는 놀랍게도 디시위키치고는 괜찮은 문서입니다.
정말 놀랍게도! 이 문서는 디시위키 문서임에도 의외로 정밀하고, 적당한 양식을 갖추었습니다.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틀:팩트폭력2 틀:팩트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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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앙!!! 훗. 뇌를 이동시켰지.
주의. 이 문서는 눈부실 정도로 매우 밝습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부디 너의 눈이 실명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그러나 이미....... 늦은 것 같네요...이미 이 글을 보는 너는 실명이 되었습니다. 아니 이 글도 보지 못합니다......

선 요약 : 남성에게 남아있는 부조리한 관습과 차별을 묵인하고, 여성에게 과도한 혜택을 부여하는 집단이 현 대한민국의 페미니스트인데 막상 본문에서 페미니즘 욕하니까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성평등주의자이며, 래디컬 페미니즘을 지양한다고 꼬리자르기를 시전하는 모습이 존나게 역겹다. 토론후 편집이고 나발이고 래디컬 페미니즘과 일반적 페미니즘을 구분지으려면 적어도 본문의 래디컬 페미니즘은 현 페미니즘의 주류 사상이다.를 반박하는게 먼저다.

애미시발 독점봐라 ㅋㅋㅋㅋㅋ걍 씹으려고했는데 점점 사유화 시도하는거같아서 글남긴다. 사람들이 반박 안하는이유는 그냥 니랑 놀아줄 시간없으니 그러는거다 병신새끼야 글고 그리따지면 갈아엎어야하는 문서가 페미니즘만 있냐? 정치문서는 좆도 관심없으면서 당장 여자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심한 사상갖고 지랄하네 아예 공산주의,자유주의도 꺼무위키나 위백마냥 세세하게 다 나누고 문단별로 나뉘어있던 모든글들 새문서로 만들어버리지 그러냐? 보기존나좋겠네 걍 솔직하게말해라 페미니즘 까이는게 보기 불편하니 비판글들 다른문서로 옮기자고 ㅇㅇ

문서에 보면 무작정 여혐글 씨부리는게 아니라 국가,학문,정의,역사,래디컬 모든걸 다루는데 이것들을 논리정연하게 반박할 생각은 안들고 사유화할 생각부터 들디? 그건 또 어디서 나온 상식이냐? 아니 도대체 '남성의 불리함은 무시하는 사상이 옳지않다'라고 써붙인걸 여 혐 이 두글자로 마무리하는 이유가??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장애인','일반적인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성소수자','성범죄 피해자','선량한 아동청소년'등등을 비난했다면 당장 토론페이지 열리고 대토론장이 열리거나, 적어도 디키에서는 페미니즘문서만큼 똥을 거하게싸면 판리자들한테 삭제당함 당장 미투운동글들도 보면 미투 피해자에 대한 악담같은건 정당한 비판에 한해서 분리되거나, 선량한 피해자한테 야갤처럼 지랄하면 삭제된다.

이건 그것들이 대중에게 지지를 받거나, 적어도 보호를 받고 '공감'을 얻는다는 소리다.

그러나, '페미니즘'사상자체가 일단 대부분의 선진국가에서는 환영받지 못할 뿐 아니라 같은 성별인 여성들 사이에서도 안티페미가 존재하고, 피씨충들 득실한 넷상에서 페미니즘을 비판한다고 해도 사람들이 '깊고 밀도있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는건

페미니즘 자체가 대중에게 일반적인 공감을 얻지 못한다는 반증이다.

그럼 이 애미디진새끼들은 세상에 여혐이 득실해서 그렇다는 좆논리를 시전하는데, 그러기엔 세상에 '여성'이라는 성별하나로 이득을 편취하는 새끼들이 너무나 많다. 당장 무고죄만해도 여성에게 유리하게 판례를 낸 판사새끼들이 많고 법에도 명시한 무죄추정의 원칙을 개무시한게 한국의 미투운동이다. 일단 이건 논란이 있을거같으니, 다른예시를 들자면

한국은 여성이라는 이유로 군대에 징집되지 않는다. 그러나, 군 장교로는 갈 수 있지 거기다 의대, 약대 등 특수대학이 여자만 입학가능한 여대에 있다. 일단 남자들은 성별이 남성이라는 이유로 인서울 약대에 합격할 가능성이 줄어드는거다. 참고로 대학입학때 성차별로 논란있었던 학교는 근 5년간 단 한곳이었다. 그것도 인서울권이 아닌, 돈만주면 다가는 씹지잡에서 있었던일임 즉, 대학입시는 여성할당제 그런거 없고 남녀차별없이 오로지 성적만으로 줄세운다. 적어도 정시는 그렇다. 다만 특수목적의 대학교를 여자만 입학 가능하게 만들어진 대학교에 놓은건 엄연히 성차별이다. 그리고 어지간한 기업은 여성할당제를 시행하는거 알고는 있을거다. 근데 보면 장애인에게 주는 가산점은 대부분 0.5점~1점인데에 반해 여성은 무려 5점이나된다. 이건 여성이란 이유로 어드밴티지를 얻고 너네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성평등과 반대되는 상황인데 (거기다 이부분은 어떻게보면 여성에대한 과도한 편익추구 또는 사회적 약자에대한 차별이다.) 자칭 성평등주의자들은 이부분에 대해선 입꾹다물고있다. (1)

또한 문서에 래디컬 페미니즘이 현 페미니즘의 '주류'사상이라고 엄밀히 언급한 상태인데 뭘 옮기고 자시고 그러냐? 이건 그냥 페미니즘을 성역화 하자는거밖에 더안되지않음?

옮기자고 지랄하기전에 본문의 '래디컬 페미니즘은 현 페미니즘의 주류사상이다.'부터 반박해야 순서가 맞지않냐 왜 여기서 징징대고 지랄임

전등위의새벽바람 (토론) 2018년 5월 11일 (금) 20:49 (KST)


ㄴ존나 고맙다. 디시위키 점점 메갈화 되가는거 같아서 좆불안했는데-옛사용자:커피못타는한스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물론 5~60년대 여성들은 성차별의 피해자 맞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비합리적인 차별을 받아왔고 남성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받았다는건 그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일임 역사가 증명하니까

그러나, 21세기인 지금은 과도기를 거쳐 이젠 몇가지 숙제들을 제외하고 (사실 그 숙제도 성별문제보다는 기득권층의 문제다.) 성차별은 종식되어가고있는데다가 '현 2~30대 남성'들은 단순히 남자라는 이유로 얻었던 특혜들은 모조리 사라졌고, 오히려 남자라는 이유로 역차별이 도래하는중이다. '여성에게 좆같은 관습들'은 사라졌지만 당장 결혼할때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는 '남성에게 좆같은 관습'들이 그대로 남아있고 병역의 의무는 남자가 지며 데이트비용도 남자가 내야한다는 의견이 30대 남성에겐 아직도 남아있다. 그러면서 2~30대 페미니스트들은 마치 본인들이 차별을 받는거마냥 어머니세대들을 끌고와서 개지랄한다. 진짜 성평등을 생각한다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역차별 피해받는 남성에게 공감해야지 차별이 종식되어가는 시대에서 이미 지나간 세대의 '여성'에게만 집중한다는거 자체가 문제인거다. 분명히 말하건데, 그분들이 겪으신 아픔을 외면하자는 뜻이 아니다. 나 자신과 후세들을 위해 현실과 미래에 집중을 하자는 의미다. 지금은 과거사실에 집중할 때가 아니라, 급진적인 변화로 인해 가져온 모순들을 해결해야할 때다. 가장 큰 주제는 역시 병역의 의무와 결혼이후의 문제들이겠지

성별에만 집중하는게 오히려 성적 모순 아니냐? 이것때문에 나처럼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즘에 동의를 못하는 '여성'이 생기는거다. 남자는 말할것도 없고

미래는 성별이 만드는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드는거다. 여기서 지랄할시간에 너도 이제 니인생 챙겨라 엠생새끼야

위의 (1) 반박하려고 정부무새가 등판할까봐 말하는데,

군가산제를 없앤건 잘나신 윗대가리 새끼들이고 얼마전 청원도 넣었는데 씹혔다. 그리고 여대문제 들고오면 꼭 여성에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준다고 지랄하는데

여대가 아닌 대학교에서도 여초인 과는 많고 성별로 따지는게 아니라 실력위주로 평가한다는건 통계적분석으로도 충분히 반박 가능하다. 그리고 어떤 여대는 수학나형(문과수학) + 과탐 조합으로 의대도 가능하다. 여대 어드밴티지+나형과탐 이게 뭘 의미하는지 알긴아냐? 일단 여자만 들어갈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자 50퍼센트는 줄어드는거다. 거기다 나형과탐은 원래라면 높아야 국숭세단까지만 들어갈 수 있다. 즉, 이부분은 자격이 일반의대에 비해 못미치더라도(씹지잡 의대라해도 서울대보다 성적커트라인이 높다. 그리고 당연히 가형(이과수학)필수) 오로지 여자라는 이유로 입학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이며 이는 명백히 남성에대한 차별이다. 근데 페미니즘들은 이런 차별은 묵인하고 있다. 또한, 불과 몇달전에 또 다른 모 여대가 여대타이틀 버리겠다고 선언하고 투표를 진행했는데 절대다수가 반대를 했었다. 이는 두가지점을 시사한다. 1. 2~30대 여성들은 적어도 여성이 받는 특권에 대해서 알고있다. 2. 성평등은 좆도 관심없고 ㄹㅇ뷔페마냥 본인 권리챙기는거에 관심있다. 물론 인간인 이상 이기적으로 행동하는거에 대해서 이해는한다. 근데 성평등을 지향한다는 새끼들이 성차별의 증거물인 여대타이틀을 못버린다고 지랄하는건 그야말로 모순아니냐? 만일 여대,여성전용 등이 옛날 흑인전용 무언가처럼 여성에게 특혜품이 아닌 차별목적의 격리시설이었으면 진작에 타파했을거다. 근데 지금은 남성은 잠재적 가해자다 라는 개소리로 규정하고 본인들에게 좋은걸 더 좋게, 남한테 좆같은건 더 좆같게를 규정하고 보호하고 실천하는데 이게 느그들이 주장하는 페미니즘과 동떨어진다고 생각하나? 느그들이 방패막으로 삼고있는 래디컬 페미니즘들만이 여성주의를 주장한다고 생각하나? 내가 했던말들 전부 여성단체가 그렇게 이익취득을 위해 주장하던거고, 모든 성평등지향의 단체들은 남성에대한 비합리적 차별들에대해 철저히 무시한다. 근데 이제와서 사람들한테 욕좀 쳐먹으니까 "우엥...그건 일부 래디컬인뎅... 말이 넘 심한고아냐 ㅠ? 래디컬과 일반페미는 구분하쟈 ㅠㅠ...." 이지랄하는게 존나게 역겹다고

아무리 느그들이 페미니즘은 성평등주의입니다. 이지랄한들 소용이 없다고 하는 이유가 1. 성평등을 주장한다는 새끼들이 위에서 서술한 남성의 차별에 대해 암묵적인 동조,묵인한다는 점 2. 페미니즘은 오로지 여성의 권리 확보를 목적으로 시작했다는점->헌법에서도 명시한 대부분의 권리를 얻어냈으나, 여성을 방패삼아 과거에 매달려 특혜를 얻으려고 한다는점 3. 이미 디키를 포함한 각종 사이트에서 페미니즘을 깐다=무조건 남성이다 라고 주장한다는점 이 세가지가 가장 큰 이유라고 본다. 래디컬페미니스트들이 활개를칠때 그 좆같은 성평등주의자들은 도대체 어디갔냐? 안보여! 래디컬은 나쁜페미얌 그건 페미라고 할슈없져 그러는데 시발 가만보면 메갈이 범죄를 저지를때나 저런소리하지 다른때엔 가만히있음 ㅋㅋㅋㅋ심지어 요즘은 범죄를 저질러도 같은성별이라는 이유로 싸고돌던데 이래도 일부? 세상에 일부가 저렇게 크냐? 적어도 1번은 같이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사람들이 들으려는 시늉이라도 할거아냐? 정작 여성이 받는 차별은 남자와 같이 해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이 받는 차별은 "그건 느그들이 해결해야죠?ㅎ"이러는데 이게 어딜봐서 성평등? 성평등은 남녀 같이 이루는게 성평등이다. 상대에게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건 우월주의나 이기주의일뿐이다.

정작 본인들도 페미니즘이 진짜 성평등을 원하는지, 아니면 여성주의가 필요한지 제대로 생각하지도 못하면서 누구한테 공부해오라고 큰소리를 치고 누구한테 혐오주의를 씌우는지 모르겠다. 공부는 페미니즘을 미화하는 니가 해야하는거다.

이미 실패한 사상을 비판하는게 왜 욕들어먹을 일인지도 모르겠고 여혐러소리를 왜 들어야하는지 이해도안간다. 굳이 이런 글을 여기서 싸질러야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솔직히 아무리 생각해봐도 토론의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겠다. 난 단순히 여성들이 받는 차별을 무시하려는것도 아니고, 남아있는 차별의 잔재를 싸그리 무시하려는것도 아니고, 내 주변 남사친들과 내 남동생이 현 세대에서 받는 차별들에 더 공감이 가기 때문에 페미를 지지하지 못하겠다고 하는거다. 남성들은 이 피해들의 직접적인 피해자니 반대를 하는거고 몇 여자들이 페미니즘을 반대하는건 아마도 나와 같은이유일거다. 니가 무슨 근거로 틀같은거 달면서 여혐조장이니 그딴 망발을 씨부리는건지 모르겠네

정박아마냥 한남...팹니다... 이지랄하면 적어도 니가 똑같이 처맞을 수 있다는건 염두에두고 행동해라 그동안 지켜보니까 아주 여러곳에서 페미니즘은 성평등주의입니다^^ 래디컬은 페미니즘이 아닙니다만^^ 이지랄하던데 근거없이 그딴소리 씨부려봐야 구라치는거밖에 더 안되니 너야말로 아무데나 싸갈기지좀마라 다른 남성 성희롱엔 좆도 관심없는 새끼가 페미니즘 문서엔 완장질 개오지네

전등위의새벽바람 (토론) 2018년 5월 11일 (금) 20:49 (KST)

ㄴ 인정 나도 가부장제, 여성혐오 극혐하고 성평등을 지향하지만 역관광 하려는 페미니즘과 남성혐오도 극혐.


빤스런했나 왜 등판안함 -계정 만들기이 (토론) 2018년 5월 12일 (토) 06:52 (KST)


이 문서는 작은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 작고 미세해서 돋보기가 필요합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ㅇㅇ 근데 원래의 정상적 페미니즘에서 현재 다수의 페미니즘은 크게 이탈했고 난 여기서 원래의 정상적 페미니즘을 서술하기 바라는거임, 그 현재 다수의 페미가 래디컬이고. 원래의 정상적 페미는 위에 링크 붙이고 새 문서 만들든가 아님 문단을 만들든가 하면 조을듯--Saiontaku2004 (토론) 2018년 5월 13일 (일) 00:58 (KST)

ㄴ원래의 페미니즘이 지금의 페미니즘 그자체다 외국인 여성학 학자들이란 새끼가 하는말 들어보면 기가차서 말도안나옴. 남성과 여성의 평등 이건 그냥 명분일뿐이고 '난 내가 여성임을 이용해 존나게 남자 등꼴을 빨아먹다가 최종적으로 노예로 부렸음 좋겠다' 이게 페미니즘의 기본골짜다.

토론 안오면서 ㅈㄹ하지 말라고

[원본 편집]

어우 극혐

9문단인 문제점부분을 어떻게 나눠야하나?

[원본 편집]

누가 좀 도와줘

나는 제시안함 까지는 생각해봄. 그것만 하면 문제없을듯

더이상 나눌필요 없겠네 생각해보니 이 문단을 만든시점에서는 나누기문제땜시 이상해졌는데 지금은 꽤나 잘 나눠졌다만 후에 또 문제점을 세세히 분류해야될수도 있으니까......................................

페미니즘 욕은 레디컬 페미니즘에서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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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페미니즘은 성평등을 의미하는 단어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레디컬 페미니즘과 페미니즘을 구별을 못하고 있습니다. 욕은 레디컬 페미니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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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게 아닌데... 페미들에게 성평등은 허울좋은 소리일뿐.. 실상은 다름. 이름부터가 여성주의인데 성평등은 무슨..--Fundamental Interaction (토론) (기여) 2019년 3월 29일 (금) 12:26 (KST)답변

ㄴ읭? 우리학교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던디?

ㄴ 성평등은 페미니즘이 늘상 대는 거짓된 이상과 달콤한 미끼일뿐임 단순한 허울좋은 소리가 아니라 그리고 교육계에 페미열풍이 엄청 불어서 그렇게 가르친듯함 일부이단식으로 회피할려고 하는거같은데 이미 지구의 모든 페미는 레디컬이 점령한지 오래 - Bellen2025 (토론)

ㄴ 좆무위키랑 여성 돌림자 단체에서 가져온 ㅈ같은 논리 잘봤구연 ^^ 그딴 개같은 일부드립 아무도 안 믿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