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포경수술
포경수술 문서에 실제 알바,주작(조작,루머)된 사실 많아서 알바,주작 틀 추가 합니다 반대 하는 사람?
알바내용에 주작,거짓,알바 틀 달것데 반대 하는 사람?
ㄴ알바내용을 지우면 되는거지 그 틀은 임시적으로 다는게 맞다고 보는데
별 ㅂㅅ 같은거로 엄격 진지 근엄 모드여 왜 ㅋㅋㅋ 자살각이다 정말
포경수술이 미개한 유대인들 전통문화 + 비뇨기과 의사들 지갑불리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익히 증명되어왔다.
포경 좋아염 하고 되돌리는놈은 구성애보다 더 젖문가냐?
구성애 깰 구체적 근거 제시 안하고 한번만 되돌리면 사유화 적용한다.
구성애 깰 근거제시없이 계속 되돌리기 확인완료
포경충들 개극혐 어버이연합새끼들
토론은 뭐 어케하는거냐 토론 문서 편집 무한 반복이냐
이제 니가 찢고 고친걸 하나 하나 검증해보자 근육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0:47 (KST)
아니 어케하는건지 설명좀 룰은 좀 널리널리 알려라 안그러고 토론안했음하고 밴하는건 사실상 관리자가 폭정하는것
ㄹ아니 진짜로 뭐 어케하는거냐고 반응이 없네
ㄴ 니가 돌리는 부분이 내가 뭐가 불만인지 이야기 할테니 납득시켜라. ㅇㅋ?
글좀쓰자!
6번째줄. 포피엔 "여분의" 포피가 없다. 포경수술 자체가 쉴드 자체를 부숴버리는것이니까. 포경에 대해 뭔가 잘못 이해하고있는게 아닌가?
여분의 포피가 없다는 말은 포경수술을 옹호하는 쪽의 논지나 제시하는 자료를(자료의 오류가 없다는 전제) 검토해도 포경수술은 잘못됬다는 결론이 나야 답이 나오는거고 포경수술라는 단어의 의미는 당연히 포경수술을 시행하거나 혹은 포경수술을 받는 사람의 이해에서 나오는거니까 내가 쓴 여분의 포피라는 말을 쓰는게 맞다.
예를 들어서 마르크스가 공산주의는 노동에 따른 착취가 없는 알맞은 임금을 주어야한다라고 말했을때 노동가치설은 팩트가 아니므로 착취, 알맞은이란 단어를 삭제하라고 하지 않는것과 같다.
마르크스는 잘못튕긴거 같다. 중요한건 포피가 "왜" 있는가지. 포피가 귀두 보호하려고 있는 쉴드라는게 존재의 이유니까. 만약 넣는다면 느낌표 넣어서 여분의라는거 강조하는걸로 가는게 좋을듯.
아니지 이건 포피 문서가 아니잖아 포경수술 문서잖아 그럼 포경수술이란 단어 요컨데 할례(여분의 것을 제거한다는 의미가 있다 들음)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짚어야지
그럼 예를 바꿔서 코수술은 적당한 코 높이를 만드는 수술이다라는 말을 보자
모두가 인정하는 적당한 높이의 코는 존재하지는 않지만 일단 코수술을 하는 입장 코수술을 고안하고 시술하는 입장에서는 있는거지 그래서 코 수술은 적당한 코높이를 만드는 수술이다라는 말은 쓸 수가 있는거다.
마찬가지로 포경수술에는 여분의 포피를 제거한다는 말을 쓸수 있음 포경수술의 목적인 코로나 노출, 내포피 노출, 위생, 귀두 각질화 등을 만들기 위한 포피길이란건 있으니까
오히려 여분의 포피라는 단어라는 말은 쓰고 여분의 포피란게 있는가? 라는 말로 반론을 취하는 형식을 쓰는게 맞음
그리고 그것도 자연주의적 입장이 아니고 다양한 포피길이( 너무 극단 적인 예는 수술이 필요하다고 결론 났으니까 그건 논외로)를 가져야 좋은 이유를 첨부해야됨
ㅇㅋ 그럼 여분의라는 부분을 강조하는걸로 동조함. 여긴 끝.
19번째줄. 사막민족의 풍습이며 우리 입장에서는 근본도 없는것. 이게 루머냐?
뭐 이건 사막민족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유래의 항목이란건 포경수술을 하는 민족이 왜 하는지를 써야 맞는데 굳이 우리 민족의 입장을 쓰는것은 중립적이지 않아서 뺐음
사막민족이 민족적으로 왜 하는지는 전반적으로 서술되고 있는거 같다 이것에 반하는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우리 민족"이니까 필요하다고 봄.
음..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우리민족이기 이전에 포경수술이라는 단어를 검색해서 알아보는 개인이고 각각의 개인에게는 어느 정도 중립적인 상태에 있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함
해당 패러그래프는 유래에 대한게 핵심이니 우리가 하게된 유래에 대한 설명이 추가되는것도 좋을거 같다. 물론 오리지날 사막민족과 헬조센식 포경수술간을 비교하는 식으로.
해당 패러그래프를 "물론 사막민족의 풍습이며 우리 입장에선 근본도 없는 것이다." 를 "위에서 보았듯 사막민족의 풍습이며 우리 입장에선 근본도 없는 것이다."로 받으면 연결고리가 생성되겠지.
ㅇㅋ
신체지수지발부드립은 내가친게 맞다. 사막민족의 풍습과 반대되는 우리의 풍습으로 카운터로 넣어둔거다.
31번째줄. 자위의 기쁨도 알수 없게되는것이다. 루머냐? 포피있는쪽을 좋아한다 카더라 이건 루머 맞다.
자위의 기쁨도 알수 없는것이다라는 말은 당연히 루머지 포경수술을 해도 성감차이가 별로 없다는것이 주류인데
ㄴ이거 공신력 있는 자료 필요하다. 공신력 있는 자료? 일단 비뇨기과 교과서 부터 별 차이 없다고 가르치는데;; 그럼 일단 링크 아무거나 줄테니까 읽어보고 공신력 없는 있는지 봐라 http://www.ncbi.nlm.nih.gov/pubmed/17419812
http://www.ncbi.nlm.nih.gov/pubmed/18761593
생각해보니 이쪽에서 공신력을 찾은 내가 바보다. 결국 성감차이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할 공신력있는 자료를 생산할수있는 사람들이 바로 그 포경수술로 가장 큰 수입을 챙기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니 내가 이걸 납득할리가 없고 빼애액으로 넘어가겠지.
이거에 반대할수있는 근거는 시술자들의 경험담뿐이고. 이쪽을 공신력있는 데이터화한 연구가 있으려나... 이쪽은 공신력 이야기를 꺼낸 나의 패배.
그럼 루머와 의사들의 입장을 병기하는건 어떨까?
너 말야 학계가 돌아가는 모양새하고 이익집단이 돌아가는 모양을 좀 착각하는것 아닌가?
학계는 그야말로 숨어 있는 진리를 찾는곳이고 이익집단은 자유로의 합의가 중요한곳임
학계에서는 당연히 진리를 찾아내는게 목적이고 이 목적에 부합될수록 공신력이 높은거지
내가 보낸 쪽은 공신력이 높다고 하네
학계에서 유일하게 어떤 이익집단의 이익이 반영되는 케이스가 원하는 답을 내기 위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 쉬운 판을 짜는건데(팩트 조작 ㄴㄴ) 내가 보낸 두번째 논문같은 경우는 아예 노포경인 사람들의 성감을 조사하고, 그뒤 포경수술을 시켜서 회복시킨 후 성감을 비교했음 그래도 나온결과는 별 차이 없다!고
그리고 이익집단들의 입장에서 넘어가면, 포경수술은 서비스지 어떤 진리의 뭔가를 찾는게 아님 그래서 이때는 자유거래에 대한 국가의 입장이 반영된다.
북유럽에서 의사들이 포경수술을 반대하는것은 포경수술이 성감을 나쁘게 하는가?가 아니고 포피의 기능이 무엇이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서 그런거임
애당초 포경수술을 안하는데인데다가 상품에 대한 규제나 기준이 까다로우니까 그런식으로 물음이 생기겠지 국민 여론도 아예 금지하자는 쪽으로 가고 있고 의사들의 의견도 그렇게 흐르게된것
서유럽은 약 10%정도고 영국 같은데는 18%정도 까지 한다고 하는데 거기서는 포피의 기능이 아니고 과연 포경수술로 얻는 이익이란것이 얼마나되는가? 예방치료의 기준에 포경수술이 들어맞는가?가 기준임 왜냐면 거기서는 자유로운 거래는 되는데 그 카테고리를 잘 정해야 이익이 보장되는데니까
그에 비해 미국은 자유로운 거래가 중요한거고 포경수술로 인해 발생되는 어떤 부작용에는 각각이 적당한 책임을 져야한다는쪽으로 가고있음
그래서 포경수술은 당신이 원하는 이익을 줄수 있는가? 혹시 준다해도 혹시 당신이 고려하고 있는 다른 어떤 이익을 훼손하는게 아닌가? 에대한 정보를 제공하는것
한 마디로 각 이익 집단이 원하는 논제의 연구를 하는것은 맞지만 그게 무슨 팩트 조작이고 여론조작이고 그런것은 아니란 이야기
그리고 포피있는쪽을 좋아한다 카더라 그거는 북유럽쪽에서 밀고 있는거임 ㅇㅇ
47번째줄. 루머 맞다.
65번째줄.
창녀는 싫어해도 네 (미래)여친은 포피 있는 쪽이 더 좋을 것이다. 없었고 없고 없을 것이라 해도 하면 안된다. 이것만 루머로 보이고 나머진 필요하다 보이는데?
아 이건 네 미래 여친은 포피 있는 쪽이 좋을것이다만 삭제했는데 그 뒤에 말도 앞에 말에 따라오는거라 삭제시킴
92번째줄. 비뇨기과의사 드립. 팩트잖아.
팩트아님 비뇨기과의사들 중에서 포경수술 안하는 놈들도 많음 그 이유는 돈이 안되서
워낙 많은 남자들이 다들하는거라 규모가 너무 커졌기 때문에 그게 품목으로 끼어있는것일뿐인 상황이고 요즘 비율이 떨어져서 그것도 점점 힘들어지고 있음
ㄴ워낙 많은 남자들이 다들 하는거기 때문에 품목으로 끼어 있어도 돈이 될수밖에 없지. ㄴ 아니 그러니까 네가 비뇨기과 의사야 하나는 30분 일해서 딸랑 10만원 벌고 하는 50~60만원 벌어 그럼 네가 같은 시간이면 뭘하겠냐? 당연히 후자겠지? 그런데 전자를 품목에 넣는 이유는 그 수요자가 거의 꾸준하게 공급된다는 가정이 있어서 하는거다. 그런데 지금은 수요가 훅꺼지고 있어서 그 정도 돈도 안 벌려 그런데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의사들이 단합을 하니 사기를 치니 하는것은 음모론에 가깝지
그리고 의사들 돈 욕심에 대한 반감? 그런게 있는것 같은데 일단 손해보는 수술은 안하지 그렇다고해서 어느 수술이든지 해서 의사가 손해를 안본다= 모든 수술은 의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 할 필요도 없는데 하는것이다. 는 아니잖아
ㄴ그 음모론을 미는 입장이다. 5~60만원짜리 수술이 늘 있는건 아니니 짜투리로 10만원짜리도 더 챙겨먹을수 있는 시장을 창출해둔다. 이렇게 생각한다. ㄴㅋㅋㅋ 그 음모론이 시작된데가 어딘줄알아? 미국이야 미국은 진짜로 포경수술 하면 의사들이 돈을 잘 벌거든 그리고 한국처럼 씹미개한 실리콘 처넣고 3M이 지랄 안하는데니까 병원 별로 맞는 손님이 다르고 해서 규모의 경제는 아닌쪽임
한국은 사정이 틀려 규모의 경제인데 의사들이 선동한다는게 이율배반적임
또 네 말이 맞으려면 맥락상 포경수술이 과잉 진료라는건데 포경수술이 과잉 진료라는건 네 짐작이잖아 아직 의학계에서도 WHO이런데서는 과잉진료 아니라고 하고 있고 유럽의학협회에서는 과잉 진료라는건데 ㅋㅋ 그건 의학계에서 적용되는 철학을 따라가야하는건데 그것 싹 빼고 음모론 밀면서 반달하는건 뭔가 안맞다고 생각함
ㄴ ㅇㅋ 여기도 패배.
네오나치드립. 루머겸 드립으로 보인다. 손대도 상관없. ㅇㅇ
니가 그냥 반달러라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부르지도 않았고 차단먹였다. 그게 진짜 폭정이지. 근육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0:54 (KST)
전체적으로 내가 건진건 19번째줄의 사막민족 드립 수정해서 존치한다 하나뿐이고 패배인거같군. ㅇㅋ 그럼 그부분만 위에서 보았듯으로 교체하고 존치하는거 외엔 니 마음대로 해라. 포경수술 신자가 나타나지 않는한 이걸로 빼애액 하진 않을거다. 근육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2:27 (KST)
하 토론을 하긴 했는데 뭔가 이것저것 고려할게 너무 많아졌다 ㅋㅋ 그냥 내가 알아서 축소 시킬테니 뭐 누가 이 토론 본 놈 있으면 알아서 모자라는것 추가하겠지
ㄴ위키란게 원래 이렇게 굴러가야 정상이지. 근육 (토론) 2015년 9월 20일 (일) 02:33 (KST)
다 받아적었다 나머지 자료는 알아서들 찾아내시길
여기서 토론하면 되나?ㅇ
길이에 관한 토론
[원본 편집]아니 왜 포경수술 항목에서 왜 길이질을 따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노발기 6.9라는 주장에 대해 찬반 토론을 함.
일단 6.9 의견에 대한 반박으로는 여러 연구에선 7~9가 한국남성 노발기 길이인데 그러면 아무리 작게잡아도 평균 8내외 이거나 하다못해 6.9보단 길다. [1]
애초에 6.9라는 것도 SPL 9.6(손환철 http://pdf.medrang.co.kr/Kju/040/Kju040-08-16.pdf )이라는 연구에 대한 타인의 오도로 인해 나온 것이다. (오도인지 선동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오도라 함.) 실제로 SPL은 발기와는 다른 기준이다. 발기길이에는 발기라는 수식어가 붙어야함. 늘림(S)이 아니라.
그리고 시대에 따라 평균신장도 상승했고 음경길이가 키와 상관있다는 [2]이야기를 보면, 현재 노발기길이를 심지어 늘려서 재지 않아도 6.9가 넘을 수 있다는걸 증명가능함.
- ㄴㄴ 6.9는 드립으로 나온거지만 비뇨기과에서는 노발기 7.4 발기 12.66으로 잡던데 다른 짤방에서는 6.8도 있고 8을 넘기는 자료는 못찾았음
펑균이 7~11이라는건 측정방식이 뭐란거임 ㅋㅋ
- 11이라니 그건 또 무슨... 게다가 짤방? 의학적 소견을 예시로 들어야지. 뭐 됐다. 걍 냅두지 뭐. 드립이려니...
걍 안바뀜 시발
길이랑 1분 조루가 뭔 상관이냐 병신 A컵절벽년새끼야
각주
[원본 편집]- ↑ 위키피디아 음경문서의 음경크기 항목에 걸린 링크들을 참조. https://ko.m.wikipedia.org/wiki/%EC%9D%8C%EA%B2%BD#cite_ref-2 위키피디아 자체 내용은 신뢰하기 꺼려질지 모르지만 거기에 걸린 전문적인 출저는 신뢰할 수 있지?
- ↑ http://m.medigatenews.com/news/2407499441 키는 성기길이와 유일하게 상관이 있는 인자라 함. 물론 이게 큰 의미가 있을 정도로 엄청난 상관관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예 의미 없을 정도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