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폴아웃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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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4는 현재까지 투표 순위로 GOTY 3위에 위치하는 게임이라고 아무래도 이번에는 좋은 게임이 많아서 최다고티는 힘들것같고 이번 폴아웃4 에서 베데스다가 실망스러운 부분을 많이 보여줬지만 확실히 좋은점도 늘어난것도 사실 아니냐 다른 게임의 팬이라던가 개인적인 취향의 이유로 계속 갓게임틀을 떼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ㄴ 그럴거면 똥겜틀도 넣던가=
ㄴ 고티타는 게임을 똥겜틀 붙이고 다닐꺼면 최다고티 미만은 전부 똥겜틀 붙여야 겠냐
ㄴ 똥겜은 인정 못하겠다. 빛과 어둠까지는 몰라도. 빛은 고티 3위라는 확실한 지표가 있고. 산재한 버그때문에 빛과 어둠 인정하는거고 근육 (토론) 2015년 12월 8일 (화) 18:51 (KST)
ㄴ 갓게임이 아니니깐 갓게임 타이틀을 떼는거지, 언제부터 일부의 지지만 받는 게임들이 갓게임이 되었냐?? 팬들 실망시키고 유저평가며 웹진평가며 다 아작나고, 고티도 제대로 못받고 하는 게임에 갓게임 붙여놓은거 부터가 개인적이고 일부의 취향임을 반증하는건데 베슬람새끼들 논리 어거지에 적반하장보소.
ㄴ 고티도 제대로 못받고? 고티 못받으면 전부 게임도 아니냐? 고티를 받았고 두터운 지지층 가졌고 실망스러운 부분 부각된다고 베슬람 베슬람? 웃기고 있네 니가 폴아웃이 존나게 싫은거 아니냐? 그럼 내가 베슬람이면 빛과 어둠이고 뭐고 다 때고 위쳐 페이지가서 테러하고 있겠지 위쳐가 갓게임이냐? 하면서 떼고말이야
ㄴ 폴아웃4는 기대주 타이틀이란 이점을 충분히 누리면서도 고티까지 못한것임. 단순히 고티하나만 가지고 갓게임 여부의 충분조건이 될 수 없음은 당연하지만, 폴아웃4가 그동안 보여줬던 허세 마켓팅과 무려 그 폴아웃이라는 타이틀을 걸고도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평작 수준의 게임밖에 안내놓았음. 단순히 폴아웃이 싫어서 갓게임을 떼는것이 아니라 폴아웃4가 갓게임이 아니라는 것은 객관적 사실임. 갓게임이라고 얘기하기 위해선 갓게임이 아닌 이유들 뿐만 아니라 갓게임이 되어야만 하는 조건부터가 먼저인데, 전자는 수두룩하고 후자는 전혀 없음. 폴아웃4가 대체 어디를 봐서 만인이 인정하는 굿겜인 갓게임 틀을 달 수 있는지, 그리고 갓게임에서 마이너스 조건을 가지고 있는 각종 버그나 부정적인 요소들을 상쇄하고도 남을 합당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지속적으로 갓게임 타이틀을 뺄 것임.
ㄴ폴아웃4가 버그나 각종 부정적인 요소들 땜에 호불호가 갈리더라도 아까 말했듯이 GOTY 최대 수상 3위라는 검증된 지표가 있다. 전작에 비해 아쉽고 문제점이 여전한 것이 단점이지만 이를 감안하면 좋은 게임이라는 평가도 있다. 아무리 일부의 지지가 받고 호불호가 갈린다 해도 기본적인 게임성이 괜찮으면 갓게임이 될수도 있다. 같은 GOTY 후보작인 메탈기어 솔리드 5도 스토리는 호불호이고 일부 코지마빠의 지지를 받지만 기본적인 게임성은 갖춰서 역대 시리즈중 최고의 명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하나가 안좋으면 그중 일부분이라도 좋아야지 그 안좋은 하나만을 보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수는 없잖아? 세상을 넓게 보고 살라는 것도 이런 의미이다. 하지만 아캄나이트의 선례가 있듯이 안좋은게 대부분이면 평가고 뭐고 얄짤없이 쿠소게의 반열에 든다.
그리고 관리자로서 충고하는데 맘에 안든다고 지 멋대로 내용을 지워버리는게 반달리즘에 포함되는것이다. 만약 상대측과 나에게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하면 넘어가겠으나 같은 논리로 되풀이 하거나 논리적 오류를 범하거나 정확히 내일쯤 이시간까지 응답 안하면 재제를 가할것이니 명심해라. 이건 협박이 아니다. 충고다. 선택은 너의 몫이다. --Scarlet (토론) 2015년 12월 8일 (화) 21:47 (KST)
ㄴ 너는 만인이 인정하는 갓게임이 있다고 생각하냐? 그런 게임이 있으면 나도 좀 추천좀 부탁한다... 위쳐만해도 2에 비해 진일보한 면을 보여줬기때문에 갓게임틀 달고있는거지 앞서 달린 틀처럼 빛과 어둠이 확실히 존재하는 게임이다. 엄청난 프레임드랍…. 그리고 스토리 진행상 필요한 엔피씨가 그대로 멈춰서 움직이지 않던 버그 그리고 만인이 인정하는 갓게임이라고 했지? 이번 분기 폴아웃 4는 스카이림에 2배이상의 매출을 보이고있다. 언제부터 갓게임은 엄진근 심사하는 하드게이머들이 고급레스토랑식으로 심사해서 붙이는 거였냐? 지금 갓게임 틀만해도 유희왕,크리티카,햇살속의 리얼,Iji 이런대도 붙어있는 틀이다 드립이 기초인 디시위키에서 언제부터 엄격 진지 근엄하게 심사해서 하나하나 갓게임틀 붙이고 있었냐?? 그리고 니가 각종 버그나 부정적인 요소를 말하는대? 전작인 스카이림에서도 베데스다는 여지없는 버그쟁이였다. 얼마나 심각했는지는 너도 알겠지만 진행불가능한 버그가 대표적으로 스토리상 드래곤 소울을 흡수해야 하는 데 흡수하지 못해서 진행이 안되는 버그가 있었고 그 스카이림은 DLC를 출시할 때마다 본래 게임과 부딪히면서 생기기도 했다 네가 계속 갓 게임 틀을 때는 건 이건 명백하게 게임에 실망했다고 네가 갓 게임 틀을 일방적으로 떼고 있는 것 뿐이다
ㄴ 바로 그 기본적인 게임성이 문제다. 안좋은 하나만을 보고 평가를 내린다?? 그럼 일직선 퀘스트, 컨셉플레이 원천봉쇄, 실망스런 파워아머, 자유도 급하락, 수많은 버그, VATS 모션과 크리티컬 변화, 쓰레기 같은 로딩, AAA겜이라곤 믿겨지지 않는 그래픽과 옵션 사기, 기존 폴아웃3 팬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쾌청한 하늘과 밝은 분위기, 하드코어 삭제에 총알도 못만들고 유니크웨폰도 없어진 시스템, 이유를 알 수 없는 키조작 변경 삽질 등등을 어떻게 "하나"의 이유로 보는지 정말 알 수 없는 노릇이다.
게다가 이미 여론은 폴아웃 = 평작도 못한 똥겜 수준으로 떨어진지 오래인데, 갓게임의 가장 필수 요소인 여론의 지지를 못받는 게임이 어떻게 갓게임을 달 수 가 있나?
바로 여기 디시의 겜갤, 고전겜갤에서만도 갓아웃의 검색결과가 똥아웃, 심지어 "똥오줌"의 검색결과만도 못하게 나오는 것이 폴아웃의 현실이다. 이런 시점에서 폴아웃이 똥겜 틀을 받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인데, 여기 디시 위키에까지 와서 여론조작질을 하는 갓게임 틀을 다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는 노릇.
더 이상 여기에 토론글을 게시하지 않을 것이다.
폴아웃4 빠들의 전형적인 양상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 발매 첫날부터 하나하나 격파당하기 시작하다가 결국 나중에 가서 판매량 드립질. 여기도 똑같을 줄은 몰랐다.
내가 말한 조건들을 모두 상쇄하고도 남을 건덕지가 있어야만하고 그 이상으로 여론을 감당할 수 있어야함
ㄴ폴아웃 4에 몇몇 심각한 오류가 있는건 인정한다. 하지만 이로 말미암아 평작도 못한 똥겜으로 평가가 내려갔다는 객관적인 '해외'의 여론을 포함한 자료를 들고 오지 않겠는가? 지금 당신이 제시한 예시는 '국내'의 여론 즉, 고갤의 예시 밖에 없다. 이렇게 게임을 평가할 정도면 메타크리틱이나 IGN,게임스팟등의 검증된 해외 자료만큼은 들고 오지 않을까?--Scarlet (토론) 2015년 12월 8일 (화) 22:07 (KST)
ㄴ정말 마지막으로 다는데, 메타크리틱 같은 검증된 해외자료는 전혀 갓게임의 비중있는 기준이 아니다. 바로 자기자신이 위에서 얘기한 유희왕 크리티카 햇살속의 리얼 iji 등이 언제 검증된 해외자료 덕분에 갓게임 틀을 달았단 말인가? 이는 자가당착이다. 반대로 묻겠다. 높은 메타점수를 받고도 갓게임 틀이 없는 게임도 수두룩 한데 이는 또 무엇인가?
ㄴ지금 주제는 폴아웃 4의 평가 자료에 대해 묻는것이다. 평가 자료가 갓게임의 증거가 아니니 마니 하는 것은 오직 '한 부분' 즉 고갤의 평가만 바라보겠다는 의미로 작용된다. 플빠와 씹선비가 가득하기로 악명 높은 '국내'의 게임 사이트인 루리웹의 평가는 10점 만점에서 7.1이다. 이는 평타에서 높은 수치이다. 참고 링크 여담으로 AVGN 비슷한 게임 쇼인 앵그리 죠에서는 8점이나 줬다. 높은 메타점수를 받은 다른 게임의 문서들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실수로 안달았거나 내용을 드립으로 쓰기 위해 다른 상반된 틀을 달았을 경우가 많다. 이중에 높은 메타점수를 받고도 갓게임이 없는 게임 문서의 대표적인 예시들을 들지 않겠는가? --Scarlet (토론) 2015년 12월 8일 (화) 22:25 (KST)
ㄴ 폴아웃이 여론의 지지를 못받는다?... 너가 무슨 여론의 대변자라도 된줄아냐? 너가 고갤에서 똥오줌 검색하면 폴아웃 나온다고 했던가?... 그냥 폴아웃 검색하면 오늘 하루만해도 300가량의 넘는 폴아웃 관련 질문혹은 잡글이 올라온다 반면의 똥오줌은 어제 오늘 합쳐서 한페이지도 못넘기는대 여론의 상태가?... 폴아웃 3도 일직선 퀘스트를 강요해서 굉장히 비판을 받았고 그 구분을 나중에 DLC로 보완하긴 했으나 굉장한 "일반"게이머들의 지지 아래 최다고티를 획득한 게임이다 그리고 컨셉플레이의 원천봉쇄?... 난 지금 200시간째 하고있지만 전혀 문제없다 야구선수 컨셉으로 야구복만 입고 하면 분명 힘들지만 난이도 조정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는 부분이다 애초에 그러라고 붙어있는 시스템이 아니냐... 그리고 자유도 급하락... 누가 들으면 마치 콜오브듀티 수준으로 떨어진줄 알겠다 나는 폴아웃 3 베가스 다해봤지만 "어느부분이" 자유도가 떨어졌다는지 이해가 되지않는다 너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지...? VATS 모션과 크리티컬의 변화... 난 VATS 쓰면서 슬로우모션이 된점이나 크리티컬 포인트를 모아서 발동시키는 크리티컬이 굉장히 맘에든다 절때 맞추지 못할부분에서 모은 크리티컬 포인트로 적을 쏴맞추는대선 희열을 느낀다 그리고 "하드코어 모드"는 애초에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가 넣은게 아니다 옵시디언에서 넣은 시스템이지 발매 첫날부터 하나 하나 격파라니... 대뇌에서 본격 망상전개중이냐?? 니가 폴아웃 4를 해보긴 해본건가싶다... 그정도 똥겜이라면 해봤는지가 의심스러울정도 폴아웃 4를 싫어하는것 같은대?
ㄴ그냥 마지막으로 단다는 내 말을 번복하겠다. 이부분은 섣불리 토론 가능성을 닫은 내 불찰임을 인정. 본론으로 들어가서 우선 여론의 대변자라도 된줄 아냐는데, 나는 여러 사이트들을 돌면서 객관적인 검색 결과를 말한 것 뿐이다. 폴아웃 시리즈에서 심지어 양키들도 shit out 이란 용어를 쓰기도 하고, 똥아웃, 똥오줌이라는 별명이 사상 최초로 등장했는데 이 것이 여론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폴아웃3가 "일반"게이머들의 지지 아래 최다고티를 획득했다고 하는데, 왜 반박의 여지가 너무나도 뻔한 내용을 다는 것인지 모르겠다. 반박을 해보겠다. 그렇다면 폴아웃4가 현재 "일반"게이머들의 지지아래 있는가? 유저평점 6점대에 스팀평점도 겨우 매우긍정적 회복한 수준인데? 그리고 최다고티를 받았는가? 그것도 아니다. 컨셉플레이의 원천봉쇄는 확실하다. 스팀 유저 평가 몇개만 읽어도 캐릭터가 정해져있어서 실망스럽다는 글이 수두룩하다. 단순히 야구복입고 야구배트 휘두르면 캐릭터의 설정이 야구선수가 되는가? 악한 플레이를 할 수 있는가? 외국인들이 중요시 여기는 pacifist run의 주님 컨셉이 가능한가?(데스클로도 죽이지 말아야함) -> 말을 안해도 알겠지만 이는 바로 자유도 하락과 직결된다. 의미없는 반복퀘스트와 착하기만한 주인공이 자유도 하락이 아니면 무엇을 말하는가? 이 게임은 폴아웃이다. 폴아웃만큼은 모든 게임중에서 이런식의 자유도가 이루어져서는 안됐던 게임이다. VATS 모션은 확실히 전작들이 훨씬 나았다. 이는 개인적인 감상일지도 모르겠지만, 크리티컬을 수동으로 바꿈으로서 "크리티컬을 발동안한 vats"의 경우 캐릭터의 초점없는 눈과 어설픈 조준사격을 가릴만한 격동적인 카메라 워크가 없다. 하드코어 모드는 옵시디언에서 넣은 것이지만 팬들이 원했던게 바로 그런 종류의 벤치마킹이다. 발매 첫날부터 하나하나 격파당한것 역시 사실이다. 발매가 시작된날 많은 수의 유저들이 플레이 한번 안해보고 IGN의 95점에 속아서 너도나도 갓아웃이라고 찬양을 했다가, 점점 유저점수 박살이 나자 웹진 점수로 자위 시작 -> 웹진 점수 박살나자 -> 고티 기대로 자위시작 -> 게임어워드 발리니깐 판매량으로 자위시작.
ㄴ 아까부터 말했지만 똥오줌이라는 단어를 쓰는 고갤러는 극히 적다 니가 단순히 폴아웃 분위기 똥오줌 검색량만 비교해봐도 알수있을것이다... 신조어가 여론을 대변한다? 고갤에서 위쳐까들은 위쳐를 어떻게 부르는지 아는지? "똥쳐" 똥쳐 라고 부른다 이게 여론이라면 위쳐도 당장가서 갓게임 타이틀 엄진근 심사하면서 때내야 맞는거냐? 여론이 그렇게 부정적이라면 진작에 왈도에선 어휴 똥냄새 하면서 번역중에 포기하는게 맞을거다 그리고 6점대의 스팀평점이 매우긍적적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는대 초반에 실망한 부분에서 게임을 진행하면서 사람들이 게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게 됬다는 생각은 안드는거냐? 매우긍정적이라고 하면 평가 39,227 개의 리뷰글중 81%가 긍정적으로 표기한거라는거다 많은 평가자들은 폴아웃의 단점을 명확하게 알고있지만 이번에도 베데스다는 폴아웃의 세계를 자기들의 식으로 매력적으로 만들어냈다 라고는 생각할수 없는거냐 그외 부분 너의 개인적인 평가를 어떻게 말할수는 없겠으나 폴아웃과 이번에 경쟁하게된 작품은 위쳐는 스팀리뷰만 해도 1만이상 차이가난다 "일반"게이머의 지지라고 하는대 81%긍정적 평가자는 너에겐 "일반"게이머가 아니라 베데충으로만 보이는것같다 그리고 악한 플레이 주님 플레이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대 어째서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는 지금까지 쭉 폴아웃시리즈에 계보와도 같았던 카르마 시스템을 없애고 3에서 보여줬던 무조껀적인 선 무조껀적인 악 을 없애버렸다 이건 전작인 스카이림에서도 보여줬고 이걸 퇴보라고 볼수있는지는 유저들의 개인적인 판단뿐이다 여러 사이트에서 주요 논쟁점으로 까이고 있는 부분은 대화시스템의 간소화 였지 이부분은 큰 신경 쓰이지 않는부분...나는 오히려 이상하다고 보는 편이였다 전작에선 페럴구울을 죽인것뿐인대 선카르마가 오르고 오히려 착하기위해서 악카르마가 쌓이면 나는 세이브를 되돌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는 팩션별로 확인해보면 선과악이 뚜렷한 팩션이 존재하지 않는다 "브라더후드"는 인스티튜드가 위험한 기술을 가졌다고 판단해 인스티튜드를 폭파시키고 무장 비무장 상관없이 무차별 학살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악의 축 이라고 불리는 "인스티튜드"는 언젠가 황무지를 기술로써 다시 재건하겠다는 대의를 가지고 소를 희생한다는 생각으로 악행을 저지르고 있었던것을... 너가 말한 자유도 하락이 무조껀적인 착한 플레이 무조껀 적인 악한플레이를 말하는거라면 내가 뭐라고 할말이 없다 난 오히려 그게 더 자유도를 제한한다고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이번 폴아웃4는 그런 선택지도 잊지않고 넣어줬다 서브퀘스트중 하나를 이야기하자면 상인 할멈과 약장수가 할멈의 약쟁이 아들의 약값을 못내겠다고 대립하고 있을때 양측에 대화를 함으로써 중재를 하거나 데스클로에게 알을 가져다 주고 데스클로를 죽이지 않는 서브퀘도 엄연히 존재한다... 발매 시작된날 많은수의 유저들이 갓아웃 찬양했다가 유저점수 박살이라는대 결국에는 다시 81%가 긍적적인 평가를 내리는 좋은게임으로 돌아오지 않았냐... 베데스다는 이번엔 클래식 폴아웃과는 많이 다른 시스템적 변화를 추구했고 첫 접촉에서 상당히 부정적이 였으나 안정된 지금 상당수에 플레이어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게임이 된건 너도 확인해봤을거다 메타크리틱은 의도적인 파맛첵스와 같은 수준의 유저평점 테러가 있었던건 분명하다 이부분은 앵그리 죠도 베데스다 팬으로서 평가를 했지만 의아함을 느끼는 부분이였다. 그리고 폴아웃이 게임어워드에서 어떠한 상도 받지 못한 이유는 위쳐가 훌륭한 게임인것도 맞겠지만 너무나도 늦은 출시일 때문이기도 하다 폴아웃은 아주 긴플레이 시간을 요구하는 오픈월드 게임으로 11월 10일에 출시되서 심사위원들이 공허의 유산이나 스타워즈등 다른 평가작과 함께 동시에 플레이하기에는 너무나도 시간이 촉박했다 거기에 평가일은 24일까지 심사를 하므로 게임어워드 입상은 게임 전문 기자가 의문을 왜 아무상도 받지 못했는가 의문을 가질정도의 일이였다 [1]
ㄴ 폴아웃, 분위기 vs 똥오줌? -> 왜 은근슬쩍 내가 한 말에 물타기를 하냐? 이 토론은 엄연히 폴아웃이 갓게임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거다.
난 갓아웃 vs 똥아웃을 주 비교 대상으로 삼았지 폴아웃 vs 똥아웃 하지 않았다. 심지어 나도 게시판에 글 쓸 때는 폴아웃이란 단어로 쓴다.
그리고 스팀 평점 81% 라면 매우 안좋은 것이다. 1/5이 만족을 못한다는 뜻이다. 거의 대부분 긍정적인 의견을 주는 스팀에서도 말이지.
왠줄아나? 스팀에는 중립평가를 줄 수 없기 때문이다. 너 말대로 초반에 평점테러를 당한거라면 아직까지도 81% 근처에서 떨어지지 않는 비율,
즉 아직까지도 올라가고 있는 부정적 의견들은 뭐란 말이냐? 그 중에는 100 시간 넘게 한 것도 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선/악이 자유도를 제한한다는 소리는 정말 노답이다. 무조건 적인 선/악을 할 수 있으므로 그 중간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임마.
그리고 폴아웃4의 스토리가 무조건적인 선/악을 지양했다고 해서 마치 대단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결국 어떤 편을 들어 어떻게 해봐야 게임의 결론이 "우리도 우리 나름의 사정이 있었음 ㅇㅇ" 밖에 더 되냐?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매? 그럼 매드맥스가 원류인 만큼 막장 짓도 가능하고 막장 세력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
(레이더처럼 플레이어가 가담할 수 없는 세력 말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좋다고 여기는 대화시스템을 넌 별로 상관없다그러고
, 또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평하는 "정해진 캐릭터"에 대해선 오히려 이상하고 완전히 뒤집힌 논리로 자유도가 더 보장되었다느니 하는
너야 말로 여론과 가장 동떨어진 것 아니냐?
그리고 기억해라. 지금 이 글은 폴아웃이 똥아웃이냐 아니냐가 중점이 아니라 갓게임이냐 아니냐 그 소리다. 폴아웃이 어느정도 잘 만든 게임이라도
평작 수준이라면 갓게임의 틀을 달 수 없는 것이다. 상당수가 지금 안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는데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부정적 평가는 계속 오르고 있다.
그리고 중립적 점수를 줄 수 없는 스팀 말고 메타크리틱 유저점수는 생각조차 안하냐?
너가 얘기한 앵그리 죠가 의문을 표현했다는 그 글은 앵그리 죠 리뷰가 나오기 한참 전에 작성한 거다. 그 앵그리 죠가 결국에는 폴아웃4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느냐?
절대 아니다. BAD ASS 마크 하나 없을 뿐더러 10/10 도 안되는 8/10 밖에 안줬다.
즉, 앵그리 죠한테 가서 이 게임 갓게임이냐 아니냐 물어보면 당연히 그 사람은 갓게임 아니라고 한다는 소리다.
그리고 니가 링크건 웹기사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임. 늦게 출시되서 평가의원들이 그 게임을 할 시간이 없어서 게임상을 못받았다?
니가 그 웹기사를 정독을 했건 안했건 댓글들은 보지를 않았나보다. 댓글들의 과반수 이상이 폴아웃4를 까는 내용이다.
그럼 이 까는 댓글을 쓴 애들은 여론의 일부가 아니란 소리냐? 그리고 저 기사의 주제 자체도 말도 안되는 소리인게
그럼 사법시험같은데 가서
나 공부한 시간이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만학도이기 때문에 사법시험 통과 못한 것일 뿐이므로
나한테 사법시험 패스를 수여해야 한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다.
그리고 그 발매일을 결정하는 건 베데스다 자신이었다. 누구의 독촉도 받지 않고
자기 자신들이 결정한 발매일에 대해 그 걸 변호해 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
다시 한번 말하겠는데 이 토론은 폴아웃이 똥게임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갓게임이냐 아니냐다.
그리고 여론의 많은 부분이 지속적으로 폴아웃=똥게임이라는 목소리를 내고있다.
이런 게임을 똥게임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만 적어도 갓게임은 될 수 없다는 소리다.
(위키에서 토론하는건 처음해봐서 토론 단정짓고 수정해야 된다는거 몰랐다 관리자야)
ㄴ위에서 추가 : 저 위에 scalet이 "이중에 높은 메타점수를 받고도 갓게임이 없는 게임 문서의 대표적인 예시들을 들지 않겠는가?" 라고 했는데 두 개의 예시를 제시하자면 배틀필드3과 스타2 자유의 날개가 있다. 둘 다 메타 평점은 폴아웃과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고 유저점수는 당연히 압도적으로 높다. 그리고 두 게임 모두 GOTY는, 현재 폴아웃4 보다 더 많이 받았다. 이런 게임조차 갓게임 타이틀이 안달려 있는데 아직 고티 개수 확인조차 안난 2015 게임을 설사 나중에 갓게임이라고 밝혀진다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서 갓게임이라고 칭하는건 너무 이른것 아닌가?
ㄴ?? 배필3 라면 이해는 가는데(2011년 GOTY 수상 8개) GOTY도 타지 못한 자유의 날개는 왜 나왔지? 내가 알기론 GOTY를 탄 유일한 블리자드 게임은 하스스톤 밖에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메탈기어 솔리드 V는 폴아웃 4와 고작 1개 차이지만 갓게임 틀을 달고있다. 배필3는 싱글 플레이가 좀 부족하지만 멀티 플레이는 컨텐츠가 풍부하다. --Scarlet (토론) 2015년 12월 9일 (수) 06:32 (KST)
ㄴ자유의 날개 2010년에 고티 6개 정도 받음 [2], 워킹데드 시즌1은 최다고티임에도 갓게임 없음, 언차티드3 메타92에 고티 20개인데도 갓게임 없음, 메기솔4는 고티 38개로 2008년 3위에 메타 94인데 갓게임 없음. 솔직히 아예 항목이 없는 게임들 많음.. 미들어스, 에일리언, 베요네타, 헤비레인... 등등 셀 수 도 없음. 여기서 폴아웃4 보다 더 잘났으면서 갓게임 안달려있는거 솔직히 찾으라면 더 많이 찾을 수 있는데 일일히 여기 적기엔 뭐함. 자, 이제 여기 갓게임 찬성측들이 토론의 처음부터 가장 확고히 지지하던 "객관적 평가"인 고티와 메타에서 폴아웃4를 포함한 몇개의 게임들이 아무 기준없이 위키러들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만으로 갓게임을 달고 있음이 판명났으므로 고티,메타 말고 다른 반박을 해야하는건 솔직히 인정하자.
ㄴ ?... 니가 무슨소리하는지 이해할수없다 '여론' 들먹이면서 고갤에서 똥오줌 검색만해도 나온다고했던게 폴아웃 아니냐? 그걸 물타기라니...? 그래서 나는 상반되는 '여론'인 똥쳐를 들고왔을 뿐이다 그리고 매드맥스가 원류라고 했는대 이미 그시절은 끝난지가 오래다 최초라면 넌 "웨이스트랜드"까지 올라가서 이야기를 해야한다 현재 매드맥스는 아예 별개의 게임으로 분리됬고 그 게임은 영화식 스토리 진행이지 폴아웃같은 자유로운 플레이와는 거리가 상당히 있는 게임이 되었다 그리고 현재는 똥망해버린 블랙아일 스튜디오가 판권을 엄연히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사들인 게임이고 베데스다가 자기식으로 간것에 대해 심히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대화시스템'의 간소화가 신경쓰이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카르마시스템의 삭제에대해 신경쓰이지 않는다고 한거다 잘못읽게쓴것 같아 미안하다 대화시스템은 나도 폴아웃의 단점이라고 생각할만큼 문제되는 부분이다 그 부분은 모드로도 나올만큼 큰 단점중 한부분이였지 그런 여러 단점이 존재하는 이유가 내가 '빛과어둠'틀을 떼지 않는 이유다 내가 니 망상속에 있는 베데충처럼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상습 반달러로 차단된지 오래겠지
그리고 카르마 시스템을 베데스다는 그냥 빼기만 한게 아니라 대체 수단으로 호감도를 집어넣지 않았냐 이 부분은 주인공의 선과 악은 플레이어 본인의 성향이지만 능동적인 npc는 플레이어의 행동을 평가하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니가 갓게임인지 아닌지를 구별해보자고 했는대 난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부분이다 니가 갓무위키에서 출장온게 아닌가 싶을만큼 넌 폴아웃에 대해 엄격 진지 근엄하게 나오고 있지 않냐 조금만 더가 폴아웃은 논란인부분도 크지만 그 만큼 큰 관심을 받는 시리즈중 하나다 스팀리뷰숫자나 메타크리틱의 기형적인 리뷰숫자만 봐도 쉽게 알수있는 부분이다. 폴아웃 유저리뷰가 1900이 넘아가는대 위쳐는 918 메탈기어는 801 워킹데드는 300을 겨우넘기고 이 부분이 디시위키에서 갓게임이 없는 항목들을 설명할수 있는대 일반적으로 고티를 탔어도 위키러들이 그 게임에 관심거나 기기가 없다면 게임의 접근성이 떨어져 갓게임틀이 붙지 않을수 있는거다 니가 말한 언차티드,워킹데드,메탈기어 솔리드 4 그 외의 많은게임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그리고 여기는 엄진근 하는 갓무위키가 아니기에 수많은 틀이 존재하고 그 틀이 붙는기준은 주관적인 감상으로 붙는거다 너의 의견대로라면 너는 갓게임 심사위원을 자처하며 위키에 있는 모든게임의 갓게임틀을 붙이고 때는 작업을 가져야되는거 아니냐? 그렇게하면 나는 전혀 너의 작업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것이다 비록 디시위키를 노잼화 한다는 디시인한태 반달을 당할수도 있겠지만...
그리고 나는 내가 해본게임 이외에는 그 어디에도 갓게임틀을 달거나 뗀적이 없다 오히려 폴아웃 4를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장점을 더 작성하거나 대화시스템의 문제점을 작성하기도 했다 그리고 내가 앞에서 말했듯이 고티는 고사하고 근친 페도 게임이 갓게임틀 달고있는 디시위키에서 너는 갓무위키식 펙트제시와 게임심사위원이라도 된듯이 '원래부터' 붙어있던 갓게임틀을 너의 맘대로 떼내기 때문에 이런 토론중인거다 고티 개수 확인 이전에 갓게임을 붙이는게 싫다고 원래 붙어있던걸 틀을 임의로 삭제하니깐 문제가 되는거다 너의 기여 이력을 보면 오로지 디시위키에 와서 폴아웃 4 의 갓게임틀을 떼는 안티 폴아웃의 행위밖에 하지 않은건 분명한 사실이다.
ㄴ일단 사유화로 판정이났고 다른 고티 받은 게임의 문서를 제시해서 '왜 여기는 갓게임 다는데 왜 여기보다 많이 고티 많이 탄 다른 문서들은 갓게임틀 안담?'이라는 식으로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했으므로 지금 이상태로 토론이 끝나도 별로 이상할건 없다고 봄 --Scarlet (토론) 2015년 12월 9일 (수) 10:46 (KST)
ㄴ진짜 어이가 없네 ㅋㅋ 피장파장은 무슨. 지들이 먼저 폴아웃4가 갓겜 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확실한 지표인 goty 3위'가 있으니깐 이었잖아? 그리고 먼저 나보고 폴아웃4보다 메타 높으면서 갓게임 아닌거 제시해보라고 해놓았으면서 뭐? 기껏 제시해 보이니깐 "이건 피장파장이네욤"? ㅋㅋ뭐하자는거냐? 진짜 우덜식이네. 자기가 뭔소리를 한건지도 모르는듯. 개노답이네. 그리고 이새끼 애초부터 글 제대로 읽지도 않은게 내가 뭐 고갤의 여론만 들어? 읽어봐라좀 다른 모든 사이트들 다 종합했다고 하고, 가장 중요한건 고갤+겜갤이다. 하여간.. 난 나랑 장문으로 토론하던 새끼가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새끼가 진성 노답이었네 ㅋㅋ 그리고 사유화는 내가 위키 토론 처음해서 몰랐다고 분명히 적어놨잖아. 좀 하나라도 제대로좀 읽어라. 토론 닫고 갓겜 달던말던 이제 신경 안쓰니까 넌 니 난독+비논리나 고쳐라. 관리자란 새끼가 무슨 토론하나를 못해. 그리고 피장파장의 오류가 뭔지나 아냐? 정당한 사유없이 역공격을 할 경우다. 특히 이 정당한 사유가 도덕/비도덕인 내용일 때 확실히 피장파장의 오류라한다. 지금 글에서 비도덕/도덕은 상관없고, 제일 중요한건 니가 먼저 "제시해보라"라고 했기때문에 정당한 사유를 줬다는 점이다. 무식하면 가만이라도 있어라좀. + 나랑 장문으로 토론하던 놈에게 : 그래 니 입장이며 디시위키의 특성을 내가 어느정도 모르고 있었다. 니가 말했다시피 내가 폴아웃 수정이력밖에 없는건 디시위키 들어온게 폴아웃4가 거의 처음이라 그러하다. 나무위키에서 온 엄격근엄진지라고 했는데.. 뭐 어느정도 수용하고 더 이상 갓게임 틀 따는 일 안함. 물론 토론 털고 떠나는 이유의 75% 정도는 저 scarlet놈이 개노답이기 때문.
ㄴ나도 학식충이라는 본업도 있고 요즘 종강+시험 시즌이라 바쁘기 때문에 시간이 촉박해서 글의 전부를 안읽고 일부분만 읽은 불찰은 인정한다. 이거에 대해선 사과드린다. 아무튼 토론은 결론났고 떠난다고 선언했으니 나도 손 땔련다. 앞으로 자기 맘에 안든다고 반달하거나 사유화 하는 짓은 없길 바란다. --Scarlet (토론) 2015년 12월 9일 (수) 18:5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