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프랑스군
새 주제프랑스군이 뭐가 좆망캐에 쓰레기라는 거냐?
[원본 편집]헬조선 국군은 일단 핵은 있으신지? 전투기는 자력으로 만들 수 있는지? 뭐 군사력 순위가 5위 안이신지?
ㄴ무슨 핵 있으면 다 군사강국인줄알겠네, 이새끼 논리대로하면 북한이 남한보다 군사력 높아야하는게 정상이다. 그리고 좆랑스랑 헬조센이랑은 경제규모 자체가 다른데 무슨 헬조센군머랑 비교하고 자빠졌냐
ㄴ 병림픽 박제
[원본 편집]| 주의! 이 문서에선 지금 병림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병신들이 승리한 병신이 되기 위해 병신 같은 병림픽을 벌이고 있습니다. 팝콘을 먹으며 이 병신들의 지랄을 감상하다 승리한 병신이 나왔을 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축하한다, 병신아." |
ㄴ ㅈㄹ 참호전은 딴놈들도 했다.
ㄴ ㅇㅇ 1차대전 프랑스군은 인정하자. 당시 독일제국보다 모자란 국력으로 당당히 독일제국 개발살내서 승전국 되었다. 반자이 돌격 원조들에게 패배한 독일군은 얼마나 ㅄ이란 말이냐?
ㄴ프뽕새끼 프랑스 혼자서 이긴줄 아네 ㅁㅊㄷ ㅁㅊㅇ
ㄴ 맞는데? 좇조새끼들은 신참이라 1918년에야 겨우 도움됬고 해적새끼들은 있는건 해군밖에 없는주제에 갈리폴리랑 유틀란트에서 털리기나하고 러시아새끼들은 중간에 혁명나서 휴전하고 이탈리아새끼들은 카포레토에서 말아쳐먹고 계속 수세했고 발칸 좇쩌리들은 이하생략
ㄴ 응 아니야 프뽕새끼들은 혼자서 독일이긴걸로 착각하지만 독일은 불리한 양면전선을 펼치고 있는데도 미국 참전하기 전까지 독일도 제대로 못민 병신 러시아,영국,프랑스 좆병신들이였음 뭐 독일도 오스만이나 오헝제국 같은 동맹국이 있었지만 오스만은 알다시피 그냥 유럽의 환자였고 오헝제국은 다민족국가 특성상 이탈리아 러시아군같은 2류국가에게도 털리는 좆병신들이라 과장 좀 보태면 그냥 독일은 유럽에서는 혼자서 싸운거나 마찬가지 였음 그리고 밑에 어떤 프뽕병신이 영국은 해군만 강한 좆병신이라고 써놓았는데 좆랑스 새끼들은 유럽 서부전선만 담당했지만 영국군은 이집트와 중동등지에서 오스만군도 상대하고 서부전선에서도 전쟁 중후반기쯤 되면 대규모 육군을 양성해서 서부전선에서도 한축이 되었다 그래놓고도 동쪽에 러시아가 있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독일은 러시아을 완전히 개박살내버린다 물론 러시아 혁명 때문에 러시아는 상태가 반병신이었지만 결코 프랑스군 혼자서 독일을 이긴거라곤 할수가 없다
ㄴ 그니까 저 새끼 아주 좆병신이라니까. 일단 한국밀덕계에서 1머전 프랑스군이 폄훼를 많이 당한건 사실이고, 2머전 좆본군의 선배니 뭐니 하는 건 개소리 맞는데, 넘겨 짚고 갈건 넘겨 짚고 가야하는데 저 새낀 그게 아님. 양심적으로 1머전 프랑스가 독일보다 인구도 적고, 병력도 적고, 공업력과 산업력도 딸리고, 무기수준도 딸렸는데 혼자서 어케 이김???? 차라리 2머전 소련이 혼자서 독일 이겼다는 것이 더 정답에 가깝겠다.
ㄴ 프랑스 역할이 제일 크다는 거지 혼자 이길 수 있다는 건 아니다.
ㄴ 윗문단 보면 프랑스 혼자서 이겼다는 투로 애기했다 난 그에대해 반박한거고 물론 프랑스군이 서부전선에서 비중이 큰건 사실이지
ㄴ 정확힌 좆본군 애들이 1차대전 제대로 안겪어보고 프랑스군이 돌격하는거 보고선 괜히 뽕먹고 지들 사무라이 돌격과 같다고 생각해서 변형했다. 그리고 중일전쟁을 겪으면서 이게 어느정도 먹히자 딴놈들에게 다 먹히는줄 알고 미군에게 쓰다가 좆망.
그래도 백년전쟁 내내 계속 얻어터지다가 잔다르크 창년 덕분에 겨우 이기고 나폴레옹때 깝치다가 점령당하고 보불전쟁때 또 점령당하고 1차대전때 총알받이 , 2차대전때 식민지 ㄹㅇ
ㄴ 백년전쟁 내내 지기는 개뿔 이긴적도 많다. 카스티요 전투에서 잔다르크 없는데도 개털린 해적새끼들 군대 ㅆㅎㅌㅊ. 그리고 나폴레옹때는 러시아 원정 전까지 유럽 쌈싸먹었고 보불전쟁도 애미디진 비스마르크가 전쟁준비 다 해놓고 앰스 전보사건으로 주작해서 싸운건데 당연히 못 이기지.
ㄴ 이처럼 프뽕들은 졸렬하게 프랑스가 먼저 선전포고 했는데도 전쟁준비를 안해서 프랑스군이 털렸다고 주장한다 사실상 명예 프랑스인으로 봐줘도 될듯하다
ㄴ 나폴레옹 3세가 즉흥적으로 선전포고해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얻어 터졌다는건 학계 정설인데 프까새끼들은 선전포고 시기 하나만으로도 정신승리를 한다.
ㄴ전쟁시작된지 2개월도 못돼서 국가원수가 포로로 잡힌걸 프뽕들은 전쟁준비 못해서 프로이센에게 털린거라고 쉴드친다 응 꼬우면 보불전쟁 이겼어야지
ㄴ몰트케 지휘력이 ㄱㅆㅅㅌㅊ라 그렇지 니들이 한번 몰트케랑 붙어봐. 솔까 패전 없는 나라가 어디 있냐?
ㄴ위에서 즉흥적으로 선전포고해서 준비가 안돼서 졌다고 씨부렸는데 준비가 안 된 것 자체가 프랑스군이 존나 병신이었다는 뜻 아니냐? 아따 우덜 프랑스는 준비만 했으면 프로이센따위 밀어버렸당께요? 최소한 프랑스는 보오전쟁 이후부터 1860년대가 끝나기 전에 전쟁 준비를 진행했어야 했다. 거기다 몰트케 핑계까지... 크, 패전 없는 나라는 없으시단다.
파리 테러로 지네 수도 한복판에서 민간인 상대로 IS 미친새끼들이 백몇명 죽여대도 아무것도 못 한다 공습 깔짝?
ㄴ그건 테러전담부의 일이지 군대의 일이 아니다
프랑스 군에 대한 잡설
[원본 편집]근대 이전은 뭐 니들이 알아서 추가하던가
1. 세계 최초로 공군을 창설했다.
ㄴ지랄이다. 최초로 전쟁에 비행기를 사용한 나라는 모르겠지만 최초로 공군 만든 나라는 오스만 제국이다.
ㄴ오스만 새끼들은 1912년에야 겨우 항공기 구입한 새끼들이고 갓랑스는 19세기부터 항공기 있었다.
ㄴ이건 또 무슨 개소리냐, 비행기는 1903년에 발명됬다. 그리고 공군이란 '단체'를 만든 나라가 오스만제국이란거지 아무나 전투기 가지고있다고 공군이 아니다. 미 공군은 1947년에야 육군항공대에서 독립했다.
ㄴ 그래서 오스만 제국에 공군 에이스가 있었으뮤ㅠ?? 르네 퐁크 버금가는 파일럿이 있었으뮤ㅠ?
ㄴ 그러니까 그 육.군.에.서.분.리.된 공군이 프랑스가 최초라고
ㄴhttps://en.m.wikipedia.org/wiki/French_Air_Force《봐라, 한국어 위키페디아는 못믿어서 영어 위키페디아 끌고옴. 분명히 시작부터 1934년에 프랑스 육군에서 독립했다 되어있고,
https://en.m.wikipedia.org/wiki/Ottoman_Aviation_Squadrons#/search 오스만 공군은 1912년에 신설됬다.
ㄴ그리고 전투기 에이스랑 공군 처음 만든거랑 무슨상관임? 급식충인가.
전투기 에이스로 따지면 루프트바페는 선사시대에 창설됬냐?
난 존나 친절하고 할짓없는 새끼라서 설명들어간다.
전투기를 최초로 군대에 도입한 나라는 프랑스가 맞다. 프랑스 육군 항공대는 1910년에 창설됐다.
하지만 전투기를 최초로 전투에 쓴 나라는 이탈리아다.(이탈리아/오스만 전쟁-1911~1912)
프랑스 공군은 1934년에 창설됬고, 1923년에 창설된 이탈리아 공군보다 늦다.
2. 세계 최초로 증기관 내장함 나폴레옹급을 건조했다.
3. 세계 최초의 장갑함 글루아르급을 건조했다
4. 세계 최초의 항공전에서 승리했다.
5. 세계 최초의 에이스 역시 프랑스군의 롤랑 개로스다.
6. 세계 최초의 전투기 모랑솔리에L을 만들었다. 어떤 애미디진 놈들이 포커 아인데커 들먹이는데 렉싱턴급은 개조항모이므로 항모가 아니다급 개소리이다.
7. 세계 최초의 전차 역시 프랑스군이 1915년에 만든 샤네다르이며, 설계도까지 거슬러가면 이미 1903년에 현대전의 기초를 마련했다.
ㄴ 근데 막상 실전에 투입된건 영국의 Mk-1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최초의 전차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Mk-1이라 답한다. 안습...
8. 군용기의 역사, 더 나아가 인류의 운명과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니들의 운명까지 바꾼 싱크로나이즈드 기어 역시 프랑스의 작품이다.
9. 에너지파이팅의 개념을 정립한 것도 프랑스다.
10. 단 한번도 군사력 순위에서 세계 10위 내로 떨어진 적이 없었다.
11. 낫질작전때 개털린걸로 아는데 드골이 만슈타인 멱살잡기 직전까지 갔다. 문젠 거기서 퍼졌다는거지만
12. 자유프랑스군 시절엔 트롤링도 심했는데 이탈리아 전선에서 마을 하나를 통째로 강간했다.
13. 1개 군단으로 이탈리아군 1개 사단을 격퇴시켰다.
ㄴ 이거 뒤바뀐거 아니냐 사단보다 군단이 더 상위편제인대?
14. 1940년 7월 프랑스군의 총 병력은 250만에 달했고, 남프랑스 역시 점거하고 있었다. 한마디로 조금만 더 싸웠으면 이길 수 있었다는 소리.
15. 근현대 프랑스군의 진짜 전성기는 1차 세계대전 때이다. 왜냐하면 독일보다 절반 이상 모자란 군사력으로 악착같이 버티고 버텨 기어코 독일을 패망시켰기 때문이다. 1대전 때는 미국이 그닥 천조도 아니였고, 영국군은 해군만 쎘지 육군은 약했다. 즉, 독일 2제국을 멸망시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나라가 바로 프랑스 제3공화국이다.
16. 세계 최초로 전투용 잠수함을 해군에서 개발하고 운용했다. 크으~ 프뽕에 취한다.
17. 6.25때 25명이 총검들고 장궤군에게 닥돌해서 대대하나를 개발랐다. 피해는 2명 부상
18. 독궈의 유보트들은 프랑스의 로뵈프 가잠함이 그 시초다.
19. 세계 최대 수훈함 U-39의 함장이 프랑스계다.
20. 제 1차 세계대전 최고의 에이스가 프랑스인 르네 퐁크다.[1]
ㄴ 프뽕새끼들은 옳은 주장을 하는것 같기도 하다가 꼭 이렇게 개소리를 첨부한다 ㅅㅂ 에이스 순위는 격추수지 전사했는지 안했는지는 따지지 않는다
ㄴ 2222. 진짜 하다하다... 전사하면 에이스 1위가 될 수 없다는 논리는 대체 누가 세움? 니 빼고 또 세운 새끼 있음?
ㄴ 붉은 남작 격추수 80기에서 뒤질 때 1기, 커널한테 헤드샷 2기, 뷜케 팀킬 3기 빼면 77기고 르네 퐁크는 78기잖아
최고의 에이스로 퐁크를 볼 수도 있다는 거 아님? 물론 붉은 남작도 뛰어나긴 한데
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나라에서도 붉은 남작이 더 격추수 많다는건 인정하는 부분인데? 니 혼자서 뇌피셜로 이야기 하지말고 당당한 근거를 가져와라
ㄴ 격추수 자체는 리히토펜이 더 많지만 자국 기체도 3기 말아먹었으니 빼야되는 거 아님?
그리고 솔까 격추수 많다고 최고 에이스라는 건 좀 아니지
독일만 봐도 더 늦게 데뷔해서 1:7 찍고 사망한 베르너 보스, 세계 최초로 전투기의 개념을 정립한 오스발드 뷜케, 그 유명한 임멜만 턴의 창시자 막스 임멜만같이 리히토펜과 대등한 수준의 에이스들도 있었고,
당시 에이스들이 쓸데없이 기사도 정신에 쩔어가지고 애꾸놈처럼 자기 킬 양보하는 경우도 있어서 리히토펜이 최고 에이스다. 라고 단정짓기는 힘들지
물론 최고 에이스중 한 명이 맞기는 하겠지만
ㄴ 아니 실력이 최고인지는 모르지만 1차대전 에이스 순위 1위는 붉은 남작이 맞다니까? 내가 언제 리히토펜 미만 잡 이랬냐? 당장 구글가서 쳐봐라 전부 다 리히토펜을 1위로 쳐주지
ㄴ 그러니까 그 순위가 실력이랑 그렇게까지 관계 없다고 1위는 아니여도 퐁크가 최고라고
제일 많이 쏴죽인 놈은 리히토펜이라도 제일 강한 놈은 퐁크라고
ㄴ 도대체 무슨 근거로 퐁크가 제일 강한놈이라 하는거냐? 아니 퐁크를 내가 깎아네리려고 하는건 아니고 궁금해서 묻는거임? 붉은남작이랑 퐁크랑 싸우기라도 했나 무슨 VS놀이도 아니고 당연히 파일럿 순위랑 실력은 격추수로 보는거지 뭘로 봄? 물론 격추수도 둘이 별로 차이는 나지 않으니 우열은 가릴수 없다 치고
ㄴ독일군 프랑스군 격추기준이 더 엄격했다.
그리고 리히토펜은 팀킬 포함해서 진 적도 많지만 퐁크는 무패였다.
리히토펜은 아스타 11 리트마이스터[2]였고 공동격추가 용인되는 독일군 기준상 전투괴물들만 모여 있는 아스타 11소속의 리히토펜이 더 유리했다.
아스타 11 소속원들을 보자면,
만프레드 폰 리히토펜 80기 격추
에른스트 우데트 62기 격추
쿠르트 볼프 33기 격추
칼 에밀 샤퍼 30기 격추
칼 알멘로더 30기 격추
로타 폰 리히토펜 40기 격추
헤르만 괴링 22기 격추
빌헬름 라인하르트 20기 격추
솔까 이런 애들이랑 동업하면서 박살나는 게 이상하지
ㄴ존나 웃긴점은 저새끼가 후장 헐도록 빨아주는 르네 퐁크 역시 노답 독뽕이었다는 점이다. 2차대전때 나라 팔아먹음wwwwwwww
ㄴ정확히는 괴링이나 우데트 등 나치스 고위 간부들하고 쎄쎄쎄했다. 그래서 비시 프랑스랑 나치 독일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했다.
ㄴ실력 외적으로 보자면 붉은남작도 인종차별주의자인데? 독뽕들 독무룩WWWWWWWWW
ㄴ논점일탈보소ㅋ 누가 언제 인종차별 얘기했냐? 르네 퐁크가 독뽕맞은 노답이라는 소리지. 그리고 붉은남작이랑 퐁크가 독뽕인 거랑 하등 관계없는데 붉은남작은 또 왜 끌고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20세기 초반에 인종차별 안한 사람이 있기나 하냐? 하긴 프뽕새끼들 뇌가 다 구워져서 제대로된 생각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지wwwww
ㄴ누가 더 강하냐 따지는 건데 먼저 독뽕이랍시고 논점일탈한 쪽이 어디였더라?
전통적인 신무기 실험용
[원본 편집]백년전쟁때는 영국군 롱보우 석궁에 줘털리고
ㄴ 그래서 섬으로 꺼졌냐 어쨌든 갓랑스 승리
ㄴ 2222222
파비아전투때는 신성로마제국 화승총에 줘털리고
보불전쟁 때는 프로이센군 드라이제 소총에 줘털리고
ㄴ 샤스포가 더 성능 좋은데
1차세계대전때는 독일군 기관총에 줘털리고
ㄴ 염병한다. 프랑스도 호치키스 썼거든 1머전 독일이 졌거든 삐애애애액
ㄴ 존나게 많이 뒤져서 2차대전때 빌빌되지 프뽕새끼 부들부들잼
ㄴ 독일도 비슷하게 뒤짐, 그 인구를 딴나라 합병해서 겨우 메꾼거고
ㄴ 프랑스 병신들은 식민지 갖고 국뽕만 빨고?
ㄴ 시발 기본 인구수 자체가 독일의 3분의 2 수준인데 뭐 어쩌라고, 그리고 낫질작전때 병력수는 딱히 큰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ㄴ 근데 프랑스의 호치키스보다 독일 MG08이 나은건 사실. MG08은 1대전판 MG42였으니까. 근데 1대전에서 프랑스가 존나 줘털렸다 라는 말엔 나 역시 공감 못한다. 그렇게 따지면 2대전 소련군도 독일군한테 줘털리고 존나 많이 뒤져서 빌빌댄거냐?
2차세계대전때는 독일군 탱크에 줘털리고 (물론 탱크의 시초는 1차대전때 영국,프랑스지만 주요 활약은 2차대전 독일부터다)
ㄴ 애미 디짐? 독일군 34호가 샤르 B1에 얼마나 좆털렸는지 모르냐? 그 잘나신 독일 탱크들은 왜 독소전에서 하늘의 흑사병에게 좆털렸을까? 시발 전쟁 동안 기여한 거는 좆도 없는 주제에 존나 나대네
ㄴ 다른지역들 좆턴게 전격전 전차 기동력이었는데 애비창년새끼야
ㄴ 전격전 개소리라고 결론난 게 언젠데 그리고 떼삼사 셔먼 러쉬에 그냥 갈려나간주제에
ㄴ 근데 프랑스만 놓고 보면 2대전 프랑스가 존나 ㅄ인건 사실임. 당시엔 나치새끼들보다 강했는데, 나치새끼들보다 강한 군사력으로 6주만에 비시화되서 나치 후장 빤건 사실이니까.
베트남전쟁때는 AK47에 줘털리고
(1차 인도차이나 전쟁. 1946년이 시작이다 AK47의 화려한 데뷔)
ㄴ 베트남한텐 천조국도 줘털렸다.
ㄴ 그래도 갓조국은 압도적인 교환비라도 있었지 좆랑스 새끼들은 알제리한테도 털리고 베트남에게도 털리고 ㅉㅉ
ㄴ 응? 뭐라고? 아프간 따위한테 털린 귀축영미 새끼들 정신승리는 잘 안들리는데? 크게 좀 말해봐~
거기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할점은 영국의 활 , 신성로마의 화승총 , 베트남의 ak47은 기사 계급 , 제국주의자 금수저에 대항하는 똥수저의 값싼 무기였다는점이다.
ㄴ 지랄한다. 영국 석궁은 존나 비싸서 영국에서도 귀족새끼들밖에 못 썼고 화승총은 아예 귀족새끼들 사냥용으로 만들어졌다.
ㄴ 기사가 더 비싼 장비고 화승총은 군대 개념으로만보면 숙련도 적은 백성 새끼들도 대량 보급되서 징병제 활발해진거다 애미뒤진새끼야
ㄴ 다른 게 더 비싸다고 석궁이나 화승총이 안 비싼거냐? 똥수저는 개뿔 죽창이나 들고 싸워라
사스가 진보 혁명의 나라 좆랑스. 진보적이어서 빈자들한테 털려주는 다크나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