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나자와 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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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 수요에 따른 앨범 발매는 성우의 가창 실력이 뛰어나다는 객관적 지표로 볼 수 있지만, 작곡가의 선정에 따른 성우의 가창력 평가는 직접적 연관성이 낮고 또 예로 든 성우 두 명 또한 하나카나보다 가창력이 뛰어나다는 주장은 객관적 지표, 증거가 아닌 주관적 판단에 불과함. 그리고 반달하지 마라.


> 반달은 지금 니가 하는거죠 씹창아ㅋㅋ 그리고 판매량이랑 가창 실력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무런 연관관계가 없구요. 판매량이 갑이니까 좆브라이브>>건담이라고 입터실 분이로세ㅎ 그리고 작곡가 키타가와 카즈토시 아저씨랑 하나카나의 가창력 평가는 떼고싶어도 뗄 수 없는게 이아저씨 붙고나서 나오는 주요 평 중 하나가 '하나카나의 단점은 가리고 장점을 잘 살렸다'일 정도인건 모르시나 보죠?

진짜 씹 다 필요없고 코바토나 한 번 쳐보고 오세요 니 귓구멍에서 진물이 줄줄새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세노가 까놓고 나데코빨이지 하나카나 본인실력임?

와 진짜 이 씹새끼 아가리터는 꼬라지 다시 봐도 개얼탱이가 없네ㅋㅋㅋㅋ 지금 사카모토 마아야&나카지마 메구미를 어디다 쳐갖다대고있는지 자각은 하고 계세요?

->위 둘의 성우가 하나카나보다 가창력이 뛰어나다는 객관적 평가 없이 작성자의 주관적 평가로만 성우를 폄하하는 것이므로 적절하지 않음. 그리고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상품은 생산되는 것이므로 하나카나의 가창력이 계속된 수요를 부르는 것이기에 이는 한 개인의 주관적 판단으로 우길 수 없음.


>하, 그렇게 나오시겠다는 거죠. 좋습니다.

사카모토 마아야 - http://anisonsinger.blogspot.kr/2013/09/blog-post_665.html?m=1

나카지마 메구미 - http://anisonsinger.blogspot.kr/2013/09/blog-post_234.html,

하나자와 카나 - http://anisonsinger.blogspot.kr/2013/09/blog-post_6553.html


이게 그쪽이 그렇게 들먹이고 계시는 '가창력으로 인해 생기는 수요와 공급'의 차이입니다.

나카지마 메구미의 판매량이 떨어져보일 수는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카지마 메구미의 커리어에서 절대 빼놓아선 안되는' 마크로스 프론티어의 란카 리 명의를 제외한 것이며, 그나마도 2013년부터 올해 초까지 프리큐어 때문에 아티스트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있었던 상황에서 저정도인 것.

비교 할걸 비교해라 진짜 양심 없는 새끼야.. 아 혹시 또 뭔 개헛소리를 쳐할지 모르니까 나카메구껀 란카 명의 따로 빼서 가져와줄게 기다려봐. 시바 스팀 올라서 순간적으로 란카랑 셰릴을 헷갈렸네..


아 란카리꺼 나카메구 표 보면 좌하단 main 옆에 란카리 명의 있었네. 그거랑 솔로명의 합치면 세일즈 총합이 정확히 668,574,336엔 나오거든? 느그카나가 388,304,232엔이 나와요. 이젠 개좆빠는 소리 그만쳐하시고 짜져라 ㅇㅋ?

->위 성우의 판매량이 높은 것과 하나카나의 가창력이 좋지 않다는 상관관계가 성립하지 않으므로 논증 성립이 안 됨. 본인은 저 성우보다 뛰어나다 언급한 적 없고 계속해서 수요가 생긴다는 것을 시사하였으므로 반박의 요지를 잘못 찾음. 하나카나의 가창력이 좋지 않다는 증거가 없으므로 이는 작성자의 주관에 불과함.

아 그리고 나는 멘탈이 종이라서 내 토론창에 욕 적혀있을 것 같음 애시당초 안 봄. 그 말버릇 고치고 보라하렴.


-> 물타기 토나오는거봐 ㅋㅋ 노래를 잘한다는 기준선 자체의 애매함을 이용해서 모든 통계를 그냥 다 개무시까고 '애앵 그건 상관관계가 안생기는데?' 이 원패턴으로 흘려넘길 속셈인가본데 응 안통해^^

왜냐하면 성우-아티스트의 수요가 생기는 원인은 성우 개인이 압도적으로 노래를 뛰어나게 잘하는 소수의 케이스를 제외하면(그 예시가 내가 예로 든 저 사람들) 성우 개인의 네임밸류에 상당수를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지.

즉 하나카나의 노래가 수요가 생기는 이유는 하나카나가 노래를 잘 해서 생기는 게 결코 아님. 그 노래를 부른게 하나카나라는 것 자체가 세일즈 포인트인 것.

니가 하는 건 이 부분을 고의적으로 혼동시켜서 물을 타고 있는 것에 불과함.


니새끼 본인이 코바토 시절 노래를 찾아서 들을 의지가 아예 없다는 건 파악했으니 그것도 갖다 드림ㅎ[1]

기본적인 음정 처리도 안되고 있구만 이걸 잘부른다구요?ㅋㅋ 이걸 그나마 사람이 들을만하게 고쳐준게 키타가와 아조씨의 업적이라는 겁니다 븅-신호구새끼야

그리고 그 아저씨가 정상적으로 노래 잘부르는 사람한테 붙으면 느그카나 노래보다 몇배는 곡퀄이 뛰어나서 더 수요가 많아지구요. 그걸 증명하는게 저 통계자료임 ㅅㄱ


그리고 내가 니새끼 멘탈이 종잇장인걸 왜 일일히 신경써드려야하는지? 멘탈이 그리 쳐종잇장이면 이니시를 걸질 말던가 싸움은 지가 걸어놓고 피해자인척 코스프레 씹오지네

->링크 유튜브 댓글 보면 노래에 대한 긍정적 평이 대부분. 그리고 음반의 수요가 성우의 인기에 의해 좌우된다는 건 개인적 추측일 뿐 관련 기사나 자료 하나 없이 논증의 근거로 이용할 수 없음. 또한 가창 실력은 계속 진보하기 마련인데 몇 년 전 영상 하나 보여주고 가창 실력을 평가하는 것은 전형적인 까내리기일 뿐임. 팩트를 가져오기 전에 논증의 방법부터 알고오길 바람.


-> 또또또 헛소리 깐다. 노래 평이 긍정적인 이유는 그걸 부른게 하나카나기 때문이지 하나카나의 노래 실력이 좋기 때문이 아니라고 이미 말했음 좆네덕새끼야.

진짜 구라안치고 니 빼고 현시점에서 하나카나를 '노래실력으로' 쉴드치는 새끼는 없어요... 그리고 성우음반 바닥에서 수요가 성우 인기에 의해 좌우된다는걸 모르는 것 또한 니뿐이구요...

야 괜히 우치다 마아야 같은 애들이 요새 연기 안하고 노래만 주구장창 부르는 줄 아냐? 그쪽이 성우 본업보다 땡길수 있는 돈이 더 많으니까 인기 있을때 노 빠르게 확 몇년 저어서 니같은 호구새끼 돈 뽑아먹고 입닦을라는 거에요ㅠㅠ

이런 기초적인 업계사정조차 설명해야 될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제반지식이 부족한 것?


그리고 하나카나의 실력이 진보한(것처럼 보이는) 가장 큰 이유가 작곡가 때문이고 그 작곡가가 다른 노래 정상적으로 잘하는 사람한테 갔을 때의 통계는 이미 제시했다 ㅅㄱ


->작곡가와 성우의 시너지가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작곡가가 바뀌었을 때 노래가 더욱 좋은 평을 받는 것이지 그것을 전부 작곡가의 공으로 돌리는 것은 부적절함. 그리고 본인만 성우의 가창력이 좋다고 생각한다는 건 주관적 억측일 뿐임. 토론에 주관적 요소 갖고오지 말라니까? 또한 우치다 마아야는 2017년에도 계속해서 성우 활동을 하고 있으므로 적절하지 않은 예시임.


-> 또 물탄다 또. 작곡가가 상수 a로 같고 가수만 변수x로 다를 뿐인데 판매량 차이가 현격하게 난다면 그건 곧 변수인 가수 x값이 차이가 나는거라는 지극히 상식적인 얘기를 아무리 해도 못쳐알아들으시겠나 ㅋㅋ

그리고 마레이 물론 일이야 하죠. 근데 문제가 있다면 17년 기준으로 봤을 때, "신작에 캐스팅된 게" 다른 년도보다 유독 적다는게 문제지.

다 예전부터 자기가 했던 게 새로 애니화가 됐다던가 후속작이 나왔다던가 해서 먹은 배역들 위주라는 것임. 이게 유독 심해진 게 앨범 내는 페이스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진 올해에 불거진 문제점이고.

넌 지금 진짜 전형적인 수박 겉핥기식 얘기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어요. 그런 주제에 쳐발리면 쪽팔리니까 자꾸 말도 안 되는 억지를 쓰면서 발악을 하고 있을 뿐이지.


아 혹시 모르니까 마레이 싱글이나 앨범 내는 텀도 적어드릴까?

2014.4.23 -> 2014.10.22 -> 2015.4.1 -> 2015.12.2 -> 2016.5.11 -> 2017.1.11 여기 대충 반년텀인게 보이죠?

근데 갑자기 올해 2017.6.21 -> 2017.10.25 -> 2018.2.14(예정)으로 페이스가 빨라졌음^^ 요새 마레이 라이브 다니는 애들도 페이스 너무 빠르다고 느낌이 쌔하다는 식으로 얘기 많이들 하고있는판에 진짜 넌 아는게 뭐냐?

->뭔 개소리야 하나카나 작곡가가 바뀐 이후에 니가 선호도 판매량이 달라졌다며. 그럼 작곡가가 변수고 성우가 상수지. 그리고 성우의 가창력 증가나 작곡가와 상성 등 다른 변수를 생각 안 한 단순한 연산으로 정당화 ㄴㄴ. 그리고 성우가 배역이 안 들어오면 음악 활동에 더 시간을 할애할 수 있는 걸 그렇게 곡해하면 곤란하지.

애시당초 난 저 위의 성우들보다 하나카나가 더 노래 잘 한다고 말한 적 없고, '~~보다 가창력이 떨어지니까 XX는 가창력이 좋지 않다'라는 것부터가 논증 오류라는 걸 생각해보렴. 수박 겉핥기식 지식 가진 사람한테 깔끔하게 반박도 못 하고 계속 꼬투리 잡히는 게 쪽팔린 줄은 알아야지 ㅅㅅ


-> 이야 진짜 물타기 하난 예술이네.

아뇨 성우가 변수 맞습니다 왜냐하면 노래라는 카테고리에서 주도권을 쥐고 있는건 어디까지나 작곡가니까요. 작곡가가 변수고 성우가 상수이려면 그 성우의 기존 실력이 검증이 되었어야 가능한 건데 하나카나는 그 검증이 아예 안 됐음 ㅅㄱ

이러면 그 검증을 누가 하는거냐고 주관적인거 아니냐고 또 물타겠지 진짜 니 수는 너무 뻔함.

근데요ㅋㅋㅋ 너같은 좆네덕새끼들만 천지삐까리인 좆무위키에서조차ㅋㅋㅋㅋ 하나카나 노래는 쉴드 안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구글에 '하나카나 노래 실력' 이라고만 쳐봐도 좋게 말해서 '잘하는건 아니지만 나아지고 있다.'이런 말들 줄줄이 써있는데 이게 시발 좆선비새끼들이니까 이래쓰는거지 그냥 못한다는거야 새끼야ㅠㅠ


그리고 가창력 증가나 상성? 이종범의 보이지 않는 무언가냐 무슨ㅋㅋ 개좆빠는소리도 작작해야지 진짜. 바로 몇 분 전에 주관적인거 들이밀지 말라면서 넌 왜 자꾸 '주관적인' 가창력 증가나 상성을 들먹이시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지고 있다는 건 발전한다는 뜻인데 이를 자신의 입맛에 따라 왜곡해서 해석한 것에 불과함. 그리고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다 무식한 새끼야. 그리고 상성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했지 내가 무조건 상성이 존재한다고는 말 안 했는데? 너같은 단정적이고 편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는거다 못 배운 놈아.


->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이랜다 씨팔ㅋㅋㅋㅋㅋㅋ 경제학 이론을 왜 가창력이 증가했다는 설명에 쳐쓰고 계시지 이분은 도대체.

애초에 보이지 않는 손은 개개인의 이익 추구가 보이지 않는 손, 즉 가격의 존재에 의하여 시장이 조절된다는 이론이라 지금 이 주제에선 나올 이유가 아아아아예 없는 이론입니다 좆스노브새끼야..


그리고 무엇보다도 니 말대로 하나카나의 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면 말이죠. [2]대체 왜 하나카나의 판매량이 한번 훅 떨어지고 다시 올라오지 못하고 있을까~요?

니 말대로면 가창력이 올라갔으니까 오히려 판매량도 올라가야 하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아 시장 자체가 침체되고 있단 개소린 하지 마세요 마레이, 이노리, 미모리같은 요즘 1티어 애들 평균 판매량이 대충 한 1만 6~7천, 즉 '하나카나 싱글 초창기 평균 판매량이랑 정확히 일치하고 있으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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