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한의학

K-위키

관리자 Admin02의 주관에 따른 편파운영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Enhamirror (토론) 2015년 6월 15일 (월) 19:20 (KST)

[원본 편집]

한의학 문서에 걸린 작성제한 해제를 요청합니다.

한의학 쪽에 대한 주관으로 편파운영한 것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주관에 따른 것이 아니라면 무관심한 양비론에 근거한 기계적인 운영이라고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표현 문제를 거론하실 것 같은데, 그럼 디시위키 그냥 날리시죠.

'디시'위키에서 선비말투를 기대하다니 참..

저런 표현 없는 문서 찾는 게 더 힘들텐데요?

일방적인 비하라서 반달이다?

[원본 편집]

일방적인 비하 문서가 반달이면 디시위키는 반달위키가 됩니다.

한의학 문서가 다른 문서들에 비해 도를 넘을 만큼 비하적이지도 않았고요.

일방적인 비하가 싫으면 반박 문단을 만들든 논리적으로 반박해서 비하자를 비하하든 하면 됩니다.

[원본 편집]

일방적인 비하가 싫으면 반박 문단을 만들든 논리적으로 반박해서 비하자를 비하하든 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랬나요?

문서에도 여러번 적었지만 맘에 안 들면 반박을 하든 토론을 하든 하자고 올려놨는데 다 무시하고 반복적으로 전문삭제만을 계속했습니다.

존중? 의견 불일치? 전문 삭제가 의견입니까?

[원본 편집]

그냥 삭제만 하는 것도 의견이랍시고 존중해줘야 합니까? 토론은 시도조차 안 했는데?

의견 불일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문서 전문 삭제가 의견입니까? 제가 맘에 안 드는 문서에 가서 지속적으로 반달하면 작성제한 해주나요?

이런 말도 안 되는 처리가 어디에 있나요?

- 동의합니다. 원래 있던 문서에 대해 새로 등호로 탭 만들고 반박문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완전히 지우고 반달하는데 이게 의견입니까 행패지?

리그베다 위키 청동에 대해 이런저런 말이 많지만 청동은 최소한 이런 식으로 편파운영하지는 않았단 말입니다.

관리에 있어서 제발 중립성 준수의 자세를 취해주십시오.

공감합니다.

[원본 편집]

공감합니다. Manymaster (토론) 2015년 6월 15일 (월) 19:39 (KST)

미신도 존중할 필요가 있나??????

존중?

[원본 편집]

대체의학의 한 종류인한의학 존중해줍시다 그래요.

대신 나바호 전통 의학, 부두교 의학과 중동아시아 전통의학, 마다가스카르 전통 의학, 사혈 요법, 점성술에 대해서도 같은 관점을 취하시겠다면 말이죠.

한의학이 나름의 데이터와 전통이 있어서 존중받아야 한다면 그와 마찬가지로 풍수지리와 조상 묏자리 쓰기, 산에 말뚝 뽑기, 분신사바도 존중해야겠죠?

집단 명예훼손으로 문제될 일 없습니다. 작성 제한은 좀 의문스럽네요.

[원본 편집]

구체적인 집단을 명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집단 명예훼손은 구체적인 집단명을 명시했을 경우에만 인정되는 것인데 어디 문서에 한의협을 직접 거론한 내용이 있나요? 작성 제한을 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정말 주관이 개입된 게 아닌가 싶네요.


이게 뭔 소리여..

[원본 편집]

어떤놈은 드립치고있고
어떤놈은 나름 정보를 쓰고 있고
어떤놈은 비꼬고 있고
어떤놈은 잼하고 있고..

근데 열시미 써놓으면 반달짓거리 하고 있고
내용정리해서 알아서 순서좀 잘 배열하고 그러라고 하자나

문단 나눠서 드립칠새낀 드립쳐
비하할건 비하하던지
씹선비짓 하고싶으면 그 문단에 쓰고
소설쓰고 싶으면 그 문단에 쓰면되는데 니들중 일부가 ㅄ짓 계속하니깐 토론넘어간거겠거니

이렇게 이의제기할 시간있으면 그냥 정리하겠다 ㅋ 학이시습지불역열호 (토론) 2015년 6월 16일 (화) 10:26 (KST)

ㄴ 옛날 문서 봐라 좀. 알지도 못하면서 껴들지 말고. --Enhamirror (토론) 2015년 6월 16일 (화) 10:30 (KST)

이거만 왜이렇게 씹선비처럼 구는거냐

[원본 편집]

의새들이 고소할까봐 이러는거냐?

밑에 읽다가 씨발 위키백과 복붙한줄 알았다. 적당히 하고 풀자 이것좀.

한무당이라는 말이 나온지가 언젠데 왜 아직까지 이러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ㄴ난 니 정신상태가 이해가 안됨

문서 제안(작성중) --에나미러 (토론) (기여) 2015년 6월 17일 (수) 20:22 (KST)

[원본 편집]
주의! 절대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하면 안 됩니다.
이 문서와 관련된 분들을 놀라게 했다가는 그 분들이 고소충으로 각성하여 모욕, 또는 명예훼손으로 꼬투리 잡아서 끝까지 괴롭힐 것입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작성중입니다.

Korean Traditional Medicine.[1]

한의학은 한국의 대체의학으로, 한의학을 공부하여 의료행위를 하는 이들을 한의사라고 부른다.

법적으로 대체의학의 지위를 현대의학에 준하는 수준으로 규정하는 국가는 중국과 한국 뿐이다.(확인필요 ㄱㄷ)[2]

객관적 사실

[원본 편집]

의사와 한의사

[원본 편집]

보통 한의사들은 예과 2년, 본과 4년, 총 6년의 교육 후, 주로 개인 한의원의 부원장 직책(인턴+페이닥 정도이다.)을 6개월에서 2년정도 거쳐 개업하게 된다.

전문의를 취득하는 것이 일반적인 한국의 의사들보다 진출이 빠른 편이다.

한국에선 의사가 한의사 면허 없이 한방 의료행위를 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했으며, 이는 한의사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하지만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이 허가되면서 의협측의 반발이 일기도 하였다.

진료과목

[원본 편집]

한의원에서 다루는 세부 진료과목은 한방내과, 한방부인과, 한방소아과, 한방신경정신과, 침구과,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재활의학과 및 사상체질과가 있다.

한의원에서 다루는 진료과목의 범위는 일반적인 가정의학과 의원에서 다루는 분야와 비슷하거나 조금 넓지만, 제한적인 내, 외과 진료와 2차,3차 병원, 또는 타 과 의원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가정의학과에 비하여 실질적인 진료범위는 매우 넓다.

한의학에도 전문의 제도가 있긴 하지만 도입된 지가 얼마 되지 않았고, 굳이 전문의를 취득하려는 한의사가 드물어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

주요 개념

[원본 편집]

림프계의 일종으로 현미경으로 봐야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 조선의 한의사들은 그딴거 없이 딱 찍으면 경혈을 누릅니다. 왜냐면 경험에서 우러난 지식이거든요. 과학적 방법론 다 거르고도 척 누르면 착 눌리는 경락!

이래도 한의학이 미신입니까!!!!!!!!!!!!!!!!!!!!!!!!!!!!!!!!!!!!!!!!!!!!!!!!!!!!!!!!!!!!

연세대에서도 장풍이 실존한다고 하는데 어째서 부정하러 드느냐! 카아아악!

사상의학

[원본 편집]

음양오행

[원본 편집]

의학과의 관계

[원본 편집]

의학과의 구분에 대하여

[원본 편집]

한의학을 현대의학의 체계로 통합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의학과 분리된 독립적인 의료체계를 인정한다는 것은 과학적 방법과 현대의학에 대한 몰이해에서 기인한다는 것이다.

한의학에선 현대의학을 '양의학'으로 지칭하지만, 현대의학은 동양의학의 대척점에 있는 '서구의 의학'이 아니다.

현대의학은 현대의학 이전의 전통의학, 민간요법등을 18세기 들어 과학적 방법에 의한 검증과 연구를 통해 체계화한 것으로 시작된 학문•의료체계이다.

과학적 방법이란 개념이 아랍•이슬람권과 서구권에서 처음 등장하였기 때문에 그 쪽의 의학이 많이 반영되긴 하였으나, 다른 분야의 자연과학처럼 과학적 방법론에 의해 연구, 발전되어왔다. 물리학을 양물리학이라 부르거나 공학을 양공학이라고 부르진 않을 것이다.

지금도 현대의학은 여러 대체의학과 전통의학등을 과학적 방법을 통해 검증•연구하여 현대의학의 체계로 흡수하고 있으며, 일본에선 현대의학의 진료, 연구분야로서 현대의학에 포함시기도 하였다.

하지만 한국에선 미국에서 개발된 IMS 시술이 침술을 모티브로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국내에선 한의사들의 업무영역이라고 주장하며 협회 차원에서 고소를 하는 등, 현대의학에 개선•편입된 시술마저 현대의학과 구분되는 한의학으로 구분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때문에 한국의 '전통의학'임에도 한국보다 미국에서 한의학에 대한 의학연구가 더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비과학적 요소

[원본 편집]

서양 의학계에서 한의학의 무슨 요법이 효과가 있다고 언급되는 것들이 간혹 있긴 하지만, 아래서 언급할 것들은 아니다.

해부학 역사 수천년간 발견되지 않았지만 있긴 있다는 썸띵인비저블한 인체기관.

북한의 한의학계에서 봉한학설이라고 제 3순환계가 경락이라 주장하는 학설이 있었다.

이에 물리학 명예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토끼를 해부하다가 새로운 순환계를 발견했다며 프리모관이라 명명하고 이것이 경락이 아닐까 정도의 발표를 했지만, 한국 밖에선 언급이 거의 없다.

명현(瞑眩)현상

[원본 편집]

한의학에선 이를 병세가 호전되고있는 징후라고 본다.

하지만 의학계에선 약에 필요한 성분만을 추출할 수가 없어서 그냥 통으로 달여 먹인 결과 생기는 부작용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음(陰)과 양(陽), 오행인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 같은 성질로 이루어져있는데 이거 균형이 깨지면 병이 난단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1] - “금방 들통날 거짓말 하는 한의협 황당”
    • 한의원에서 접촉성 피부염 치료하려다 죽은 환자의 사망 원인이 한약 때문이 아니라 무려 이부프로펜 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반박문을 냈으나 의사들에게 재반박당했다.


항목 참조.


각주

  1. 참고로 90년대까지만 해도 한국인 스스로 한의학을 일컬을때 한국 한韓자를 쓰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한수 한漢자를 써서 漢醫라고 불렀다. 漢醫대신 韓醫라는 단어가 쓰이게 된 것은 정확히는 대한제국 성립 ~ 경술국치 사이의 잠깐 동안의 기간과 86년 의료법 개정 이후의 일이다. 물론 그런때조차도 관습적으로 계속 漢醫로 지칭하기가 태반이었다. 일본에선 지금도 漢醫라고 쓴다.
  2. 일본에선 현대의학의 진료, 연구분야로서 현대의학에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