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헬조선 예언
너무 부정적이다. 마치 디시인들처럼
[원본 편집]근데 쓴 사람이 서울대? 흠 사실을 떠나서 이 병신을 서울대생으로 가정하고 맘 편히 쓴다.
니트족이 되고 로또만 바라본다는데 그건 갓수 시점이고 하급 직업에서 벗어나서 성공해야지 이것도 갓수 시점이다.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라면 큰 꿈을 가지지 않고 만족하는 사람도 분명 많고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겠지만.
갓수 시점으로 썼으니 이런 얘긴 말고 글 내용으로 들어간다.
SKY의 몰락
[원본 편집]SKY는 여전히 몰락하지 않고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요새 9급 SKY가 생기긴 시작했지만 양은 거의 없고 멸시받는 종족들이다. 특히 서울대는 여전히 입학시 상류층 99%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ㄴ 출처 좀....
그리고 부산대학교는 서울 공화국 효과 때문에 급이 떨어진거다. 학벌의 붕괴가 아니라 아예 지방대여서 급이 낮아진거. 옛날 부산대학교는 정말로 서울대와 비슷했다.
ㄴ 예언 본문에서는 자본을 통한 유학파들 때문에 SKY가 몰락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반박이 되지 못한다. 학벌 자체의 붕괴가 아니라 '한국 국내 학벌의 붕괴'다. 그렇다고 유학파를 거부하는 그거대로 쇄국정책과 연동되어 헬이다.
상위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이 일을 하지 않는다.
[원본 편집]이게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다. 어떻게 살면서 회사에 취직하고 안정적인 상위 클래스가 되는 게 인생의 출발점이 되어버렸단 거다.
왜? 그렇게 사는 게 이 나라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남들이 다 알아주고 높은 계급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작성자는 이것마저도 소수만이 누릴 수 있게 되고 이외에는 노예가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들을 전혀 노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 그렇다 너님만의 생각이다.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이 자신들이 노예라고 생각하지도 않으며 작성자는 자위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같은 논리로 치면 이 본문을 작성한 본인도 공부만 하다가 정신머리가 돌아버린 서울대생으로 내가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본인은 부정할 수 있겠지만 자위하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 계급주의를 강조하는데 이미 신분제는 폐지되고 오래다. 물론 아직도 남아있다. 금수저니 뭐니 해서 나는 동수저 너는 금수저
그래서 이 나라가 예전처럼 노예신분이면 과거 시험 못치르나? 아니다. 나아진 게 아니라 현대 사회에 반영된 것뿐이라고? 진짜 그렇다면 자본주의니까 집안의 재산이 일정 수치를 도달하지 못하는 사람은 수능도 못보게 해야 한다.
아. 중요한 사실을 까먹었다. 회사에 취직해야지? 그럼 다시 한번 묻는다. "왜 꼭 회사를 취직해야 하지?"
이 본문의 작성자는 서울대를 힘들게 들어가서 그런지 상위 1% 제외 나머지는 전부 사회를 돌리기 위한 노예로 보는데 아마 이런 애들이 계급제를 좋아하는 것 같다. 실제로 남과 평등한 것보다 사회에서 계급이 짱이구나 느끼면서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현대 사회고 계급 사회가 아니다. 공산, 계급 작성자 말대로 그래왔지만 누군가들의 노력에 의해서 바뀌어지던 것들이다. 필리핀은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여긴 한국이다. 필리핀 역사와 한국 역사를 비교해보면 '한국은 곧 필리핀처럼 될 것이다'는 경각심을 줄 만하지만 ㄹㅇ 공상 개소리인 셈이다.
ㄴ회사에 취직을 하지 않는다면 사업을 해야한다. 그럴려면 돈이 필요하다. 사업도 하기 싫다면 백수이다. 그럴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돈이 없다면 노예짓해서 돈을 벌어야한다. 결국 노예이다.
ㄴ자본주의에 왜 돈이 없으면 노예? 취직을 하지 않으면 사업을 해야 한다는데 니새끼는 사업할텐데 다른 사람까지 사업할리가 없잖아? 사업하다 망했나 반박을 할거면 제대로 해라
애를 낳지 않는다. 계속 일 안한다. 극자본주의로 변한다. 사회부적응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원본 편집]저출산 문제는 아주 옛날부터 문제되어 왔고 양육비, 학력과 돈 보고 하는 결혼, 제대로 키울 자신이 없음, 독신 증가, 애는 선택 등등
애낳고 키우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좀 다르다. 사랑은 절대적인 거고 인간이 이성으로 쉽게 통제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내 마음에 맞고 좋아한다면 저절로 애를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된다. 작성자처럼 생각하면 충분히 독신으로 살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좋아하고 지속되면 결혼할 것이고 애를 키울 것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애초에 저출산을 따지는 건 여성의 인권이 침해될까봐 여성부를 돌리는 급의 걱정이다.
서로 좋아하는데 애키우는 자신이 없어서 부부가 키우지 않는 선택은 쉽지가 않은 선택이다. 애를 가지고 싶은데 못가지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데도 항상 저출산 저출산 하는 이유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누군가를 사랑하지도 않는 상태면서 자신이 애키우기 싫으니 다른 사람들도 키우기 싫겠다는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른다.
실제로 출산율이 낮아진 건 현대 시대에 오면서 자연스레 높았던 출산율이 감소된 거지 더 감소돼서 나라가 망하는 게 아닌가는 괜한 걱정이다.
저출산과 겹치면서 일 안하는 니트족 증가. 생산력은 현저히 떨어지면서 극자본주의로 변화하고 경제가 안돌아가 망한다는 게 이 본문의 주제다. 일단 사람들이 그렇게 멍청해서 일 안하고 로또만 붙잡고 있으면 그렇게 되겠지만 터무니 없는 소리다. 좀 교육이 들어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일단 나이를 먹었으면 일은 해야 한다는 마인드를 갖지 작성자처럼 성공에 미친 사람마냥 로또 붙잡고 있질 않는다.
극자본주의로 변한다는 것도 결국 경제가 안돌아가니까 상위층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자금으로 환산시켜서 재산을 불릴 거라는데 경제가 안돌아갈 일이 없으니 이또한 어이가 없는 말.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상위 대학) 들갔는데 살기 힘들고 로또잡고 있다가 안되니까 글 한번 썼나 보다. '결국 존나 열심히 공부했는데 자본주의를 이길 수 없다.' 대충 이런 식인 듯
사회부적응자 범죄도 지금 우리나라는 범죄율이 다른 나라보다 현저히 낮다. 다만 뉴스에 뜨고 사람들이 거의 다 알게 되며 이슈가 될 뿐이지. 마약거래하는 외국은 이미 총싸움이 일상이다. 사회 부적응자는 어느 사회에도 존재하고 범죄자들도 항상 존재했다. 작성자 말대로면 쿠데타가 일어나는 정도인데.. 네가 생각해도 웃기잖아.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실업
[원본 편집]갑자기 미래 IT산업으로 가기 시작하는데 기계가 발전되면 일자리가 다수 사라진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컴퓨터가 단순업을 대신하게 된다면 단순업 종사는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지겠지.
그러나 컴퓨터가 더욱 발전되면서 사람의 지식이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더욱 자본주의가 될 것이다? 이게 진짜 웃기는 이야기다. 재밌는 상상이긴 한데 알파고도 이세돌을 상대로 이론상 질 수가 없다. 알파고는 500전 해서 사람과 대국해서 여태 한번도 진 적이 없었다. 근데 이세돌이 1패 달아줬지. 알파고는 프로기사 3000만 대국의 기보를 학습한 바둑 기계였는데 졌다. 기계가 결국 사람을 넘을 수 없다는 걸 보여준 거지. 가장 최근에 대표적인 예다. 기계가 할 수 없는 부분을 사람이 하게 된다는 생각은 절대 못한다. 계산능력은 이미 인간을 아득하게 초월했지만 말이다.
기계가 아직까지는 상상할 수 없고 감정도 없으며 자유의지는 더더욱 없다는 사실을 간과한 오류라 볼 수 있겠다. (즉,기계는 아직 새로운 것을 못만든다.) 이후에도 이런 능력을 기계에 줄 경우, 그 위험성은 대단히 높기 때문에 이런 능력을 구현하지 않으려고 할 가능성이 높다. 아직까지도 감정과 자유의지가 있는 AI에 대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그리 좋은 평을 못받는다.
그리고, 설령 많은 일들을 기계가 하더라도 결국 기계들 뒤에는 이를 관리하고 수리해줄 사람이 있어야 한다. 또한 기계의 작동 방법은 여전히 복잡하고 앞으로도 간소화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이를 구동시킬 사람도 필요하다. 새로운 기계를 설계하고 만드는 데도 당연히 사람이 필요하다. 이를 간과하면 기계로 인해 2차 산업 일자리가 사라지기만 한다는 오류가 발생한다.
결론
[원본 편집]마지막엔 범죄를 갖고 협박하듯이 말하지만 범죄율이 낮은 나라라는 것은 이미 말했다. 작성자는 잠재적 범죄율로 20대들이 미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다는데 이거 영화 소재로 쓸만한데? 딴 건 몰라도 일반화의 오류를 너무 많이 범하고 있다. 그냥 일기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 한국은 술 취해서 뻗어도 문제가 없을 만큼 치안이 매우 좋은 나라다.
내가 왜 굳이 이런 장문을 쓰는가? 이 작성자가 존나 불쌍하다. 혹시라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 글 읽고 생각을 바꿔보길 바란다. 인생은 0과 1이 반복되는 전산도 아니고 필요 없으면 버리는 투자자들만으로 있는 것도 아니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처럼 성공을 위해 달려가지 않는다. 자신만의 세계에 너무 빠지면 인생이 피곤하다. 그리고 애나 디시나 좀 많이 불쌍하다. 희망을 제대로 가져본 적이 없어서 글에도 자신감이 없다. 젊은 나이라면 뭐든 할 수 있고 뭐든 이룰 수 있다. 그 가능성을 노예라고 보는 걸 봐선 제정신이 아닌 듯 하다. 아니 뭐 서울대 들어갔는데 사회적 성공을 못했거나. 세상이 그렇게 쉬울 줄 알았나.
근데 반박 쓴 사람이 디시인? 흠 사실을 떠나서 이 병신을 디시인으로 가정하고 맘 편히 쓴다.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이라면 큰 꿈을 가지지 않고 만족하는 사람도 분명 많고 있다. 중요한 건 그 사람들을 보호할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겠지만. 디시인 시점으로 썼으니 이런 얘긴 말고 글 내용으로 들어간다.
SKY의 몰락
[원본 편집]서민들 사이에선 SKY는 여전히 몰락하지 않고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요새 9급 SKY가 생기기 시작했다. 서울대는 여전히 입학시 상류층 99%라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고 했는데 출처 좀 제시하기 바라며, SKY 졸업생 == 상류층의 공식이 깨진사례는 없는지 생각해보길 바란다.(9급 SKY는 당연히 상류층이다.) 예언 본문에서는 자본을 통한 유학파들 때문에 SKY가 몰락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반박이 되지 못한다. 학벌 자체의 붕괴가 아니라 '한국 국내 학벌의 붕괴'다. 부산이 지방대이기 때문에 급이 낮아진거라고 했는데 이제는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아니기 때문에 SKY는 급이 낮아진다. 그렇다고 유학파를 거부하면 그거대로 쇄국정책과 연동되어 헬이다.
반박작성한 디시인은 서울대 입학시 상류층 99%라는 생각 자체가 계급제하고 일맥상통한다는 건 생각 못하는 것인가.
상위에 속하지 못한 사람들은 일을 할 가치를 못느끼기 때문에 안하는 거다.
살면서 회사에 취직하고 안정적인 상위 클래스가 되는 게 인생의 출발점이 되어버렸단 거, 그렇게 사는 게 이 나라에서 반드시 성공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라는거, 남들이 다 알아주고 높은 계급으로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거, 반박작성한 디시인도 인정하고 있다.
작성자는 이것마저도 소수만이 누릴 수 있게 되고 이외에는 노예가 된다고 한다.
ㄴ양극화 개념에 대해 공부해보지 않겠는가? 이것이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너님은 금수저이고 우리의 주인님이시다.
회사에 취직을 하지 않는다면 사업을 해야한다. 그럴려면 돈이 필요하다. 사업도 하기 싫다면 백수이다. 그럴려면 돈이 필요하다. 그런데 돈이 없다면 노예짓해서 돈을 벌면 된다. 돈 버는 기간은 평생~ 결국 노예이다. 노예가 아니려면?, 금수저이면 된다. 금수저도 아니면? 뒈짓?
애를 낳지 않는다. 계속 일 안한다. 극자본주의로 변한다. 사회부적응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잠재적 범죄자가 된다.
[원본 편집]결혼률/ 저출산 관련 통계나 찾아보길 바란다. 2016년 6월 현재 기준, 신문보면서 서울 7시 방향에 어떤일이 벌어졌나 확인해보고, 쌍도에서는 어떤일들이 있었나 확인해보고, 서울 지하철에서는 어떤일이 있었나 확인해보고, 너네 동네 뒷산에서는 어떤일이 있었나 확인해보고, 확인해보길 바란다. 만약 네가 외국에 산다면 동네 뒷산은 굳이 확인해보지 말아라.반박을 작성한 디시인은 팩트확인은 하고 싶지 않고 허언증이나 한다. 인구는 거짓말 잘 안한다. 10년후 주식예측하는거는 ㅈ나 힘들어도, 10년후 인구를 바탕으로 경제예측하는거는 어렵지 않고 정확도도 높다. 인구를 바탕으로한 경제예측이 틀리려면 역사책에 나올만한 사건이 터져줘야한다. 전쟁이라든가 대기근이라든가 질소 고정법의 발견이라든가 흑사병의 대유행이라든가 머 기타등등.
극자본주의로 변한다는 것도 결국 경제가 안돌아가니까 상위층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자금으로 환산시켜서 재산을 불릴 거라는데 경제가 안돌아갈 일이 없으니 이또한 어이가 없는 말.
ㄴ 이부분에 대해서는 양극화에 대해 공부해보시길.. 2016년 6월 기준, 대한민국 내수부진, 침체는 이미 상당히 오랜기간 계속되었다..
반박작성한 디시인님께, 열심히 사랑해서 부디 인류의 번영을 부탁한다. 새 시대의 아담과 이브가 되시길.. 조선인이라면 환웅이 될 수도 있다! 박혁거세가 꿈이신가? 암튼 화이팅이다~ 응원한다 이기야. 너가 고생하더라도 너가 뒈짖하면,(?) 너가 뒈짖하더라도 좋아질지 모르겠다. 너님이 뒈짓하면 이땅의 인간들은 너님의 뜻이 어쨋느니하며 그런말 한적 없다느니하며 편가르기하고 또 싸우겠지. 자기주장은 안하고 시체팔이하는 수쥰.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실업
[원본 편집]전형적인 문돌이의 현실회피성 발언이다. 인간의 목표가 자유의지를 가진 기계를 만드는 거라는거를 모르는 건가? 너님이 자유의지를 가진 기계를 만드는 인간의 노력을 부정할 수 있나? 인간은 지금 뇌의 아키텍쳐를 연구하고 있다. 알파고는 그중 일부를 구현한 것일 뿐이다. 인간은 멀지 않은 미래에 해낼 것이다. 인간은 의사라는 직업을 통해 스스로의 몸을 고친다. 기계라고 못할거라 생각하는 것인가? 기계 학습이라는 연구를 통해 스스로 치료할 수 있는 기계도 멀지 않았다. 기계가 자유의지를 가지고 세상을 지배하는 날이오면 윤동주 시인의 서시에 버금가는 문학작품을 써주길 바란다.
인간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한 것인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세상에는 새로운 사회 구조가 필요하다. 그런데 지금의 꼰대들은 젊은이들이 좋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소리 지를 뿐이다.
새로운 기계를 설계하고 만드는 데도 당연히 사람이 필요하며, 이를 간과하면 기계로 인해 2차 산업 일자리가 사라지기만 한다는 오류가 발생한다.
고 하는데, 노동력 절감의 목적이 아니면 조오오온나 작지도 않은 쌩돈 날려가면서 기술발전 왜함?? 국가 수반이나 경영자, 연구자들은 바보인가? 노동력 절감, 비용절감, 생산성향상이 R&D의 기본목적아닌가?? 인간이라는 동물은 일을 하기 싫어서 기술발전시킨거다. 사람 안 쓸 수 있는 자리에 사람쓰면 4대 보험, 최저시급부터 시작해서 신경써야될게 한두개가 아닌데 경영자는 ㅄ임? 지금은 사람이 기계A를 만들면 기계A가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기계B를 만드는 세상이다. 그 기계A를 '산업로봇'이라고 고상하게 말한다. 이거 대한민국에는 이미 현대자동차 공장에 빽빽하게 들어가 있다. 뭐 기술 발전은 우리가 우주를 탐사하고 신의 역영을 탐구위해서만 하는거냐?
일자리 없어지면 놀면 된다. 물론 꼰대 입장에서 '논다는 발상'자체가 존나 그냥 띠꺼운거 아니냐? 니들이 그렇게 물고빠는 한류라는게 한국식으로 노는방법 전파하는게 본질아니냐? 그런데 그거는 돈이 나오고 그냥 노는거는 돈이 안나온다는 근본적 차이가 있지.. 그러면 사회지도층에서는 그냥 노는거에서도 돈이 나오게 하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능력아님.? 그 와중에 게임산업은 천대한 것은 아이러니ㅋ. 뭔 개소리냐? 공급과잉인데 소비자가 없데요. 그래서 직원을 짤랐더니 일자리가 사라졌네? 그랬더니 소비자가 또 줄었네? 소비자들의 정체가 월급받던 직원이었으니까. 뭐그래서 또 직원을 짤랐더니 소비자가 또 줄었어요. 흙흙 어디서 많이 들어본 얘기 아님? 그렇다 세계대공황시절 이야기다. 이 시점에서 하이에크하고 케인즈가 등장해야겠지. 여기서 맑스 떠올리면.. 읍읍이고. 독일하고 일본은 ㅈ같으니까 ㅅㅂ!을 외치고 세계 2차대전 터진거지. 지금 이런 해괴한 예언이 나와서 적중할 정도로 한국사회가 자정작용을 잘 못한다. 역사적으로 이름만 다르고 계속 반복한건데..
반박작성한 사람은 예언의 중심은 계속 못본다. 이 예언은 양극화의 개념으로 골조를 잡고, 저출산(혹은 고령화)으로 양념친 것이다. 기술이니 아파트니 학벌이니 로또니 사회부적응자니 하는거는 양극화를 묘사하기 위해 그냥 도구로 들고 온 것이다. 양극화와 저출산 두 개념에 대한 이해도 잘 안되어 있으신거 같은데 이 예언을 반박하기 힘들다. 양극화가 안 일어나게 하는 방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현실에서 구현할 수 있으면 노벨경제학상 직행이겠지만.. 뭐 이런 병신같은 예언이 나올지경까지 방치하고 있다는거 자체가 지금 헬조선이 헬조선이라는 증거겠지. 결국은 새로운 기계인 스크린도어 고치다 모두 죽어갈 것이다. 그리고 헬조선에선 잘못은 거기서 일한 사람 잘못이다.
결론
[원본 편집]마지막엔 범죄를 갖고 협박하듯이 말하지만 범죄율이 낮은 나라라는 것은 이미 말했다. 작성자는 잠재적 범죄율로 20대들이 미쳐서 범죄를 저지르고 다닌다는데 이거 영화 소재로 쓸만한데? 딴 건 몰라도 일반화의 오류를 너무 많이 범하고 있다. 그냥 일기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 한국은 술 취해서 뻗어도 문제가 없을 만큼 치안이 매우 좋은 나라다.
그렇다 젊은 애들은 아무 이상없다. 는 훼이크고 젊은 애들 존나 헬반도에 불만이 그렇게 쩔어주면서 왜 당하고만 있냐?? 헬조선에서 6.8혁명 같은 성격의 혁명이 안 일어나는게 아이러니다. 사회에 불만많고 잘못된거 알면 들고 일어나서 바꾸면 되는거 아닌가?? 여기서 끄집어낼수 있는게 있다. 헬센징들이 원하는거는 계급제의 폐지가 아니다. 자기가 계급의 상단에 올라가는걸 원하는거다.
그러면 노인들이 잘못인가? 그분들 저항할 힘조차 없어서 정치인들한테 속아 어버이연합 가입하거나 자살하신다. 머 헬조선 노인자살 쩔어주는거는 너무 유명하니... 그럼 누구 잘못인가?
금수저로 태어날 노력을 안한 너님의 잘못이다. 너가 정자난자 분리 되어있을때 왜 부모를 그따위로 선택했나? 하면되고 노력하면 다 되는데 왜 너님이 정자이고 너님이 난자일때 부모를 선택할 노력을 그따위로 했냔 말이다. 그러므로 헬조선의 노예들은 부모를 잘 가려 태어난 금수저들을 찬양하자.
내가 왜 굳이 이런 장문을 쓰는가? 이걸 굳이 반박한 디시인이 존나 불쌍하다.
혹시라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내 글 읽고 생각을 바꿔보길 바란다.
ㄴ도저히 감출 수 없는 꼰대 마인드 오졌구요. 세상은 이미 0과 1이 반복되는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상이며, 필요 없으면 버리는 투자자들만으로 있는 자본주의가 명명백백한 세상이며, 디시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달려간다. 자신만의 세계에 너무 빠지면 인생이 피곤하다. 그리고 애나 디시나 좀 많이 불쌍하다. 희망을 제대로 가져 보고 싶어서 반박 글에도 현실을 부정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넘쳐난다. 금수저라면 뭐든 할 수 있고 뭐든 이룰 수 있다. 그 가능성을 위해 노예를 잘 구워삶아야 한다. 아니 뭐 서울대 들어갔다는 절대자의 말도 안믿는 디시인인데. 세상이 그렇게 쉬울 줄 알았나.
근데 솔직히 이렇게 써도 못알아먹을게 뻔하니 이 반박을 작성한 디시인을.. 개선할 자신이 없다. 2010년에 작성된 예언이고 많이 맞아 떨어지고 있는데 그렇게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은가 보다.
너님이 금수저라서 노예들 구워삶는 일환으로 반박작성했다면 너님의 심금을 울리는 반박 인정한다.
이렇게 맞는 말만하는 똥글 반박할 시간에 불우이웃이나 한번 더 도와라, 디시인아.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기를..
뭐 어쨌든
[원본 편집]앉아서 돈만 외치는 사람에게 나도 할말은 없다. 누군가 돈을 1억이라도 쥐어박아줘야 생각을 바꿀 테니까. 그리고 니가 세상을 어떻게 보든 바꿀 생각도 없다. 니가 보는 세상이 다 맞는 거니까.
하지만 헬조선의 예측 경향으로 자본주의가 극에 달해 나라가 망한다는 그럴듯한 판타지소설을 반박하는 나도 병신이지만 다 병신이니 어떠냐 병신들은 병신들 생각으로 대화해야지.
본문을 쓴 놈이나 반박을 쓰고 공상하고 있는 여러 놈들이나 지네가 만든 절망속에서 쉐복을 한다는게 참 안타깝다. 토론장에 왔지만 토론할 수가 없다. '미래'를 가지고 토론하는 건 진짜 병신짓이니
난 신들린 예언자도 아니고 S대라고 주장하는 놈도 뭘 처배웠든 미래 예측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결국 토론한 디씨인들 어리석은 수준이 보이는 거지. 얼마나 토론할 게 없으면 이딴거 붙잡고 있어야 한다니 ㅉ
그리고 예언자는 학벌과 거리가 멀다. 서울대 타이틀 달고 예언의 신빙성을 올려주고 있는 게 웃기기만 하다. 서울대생이 미래를 막 설명하고 곧이곧대로 믿고 있는게 더 웃기고 어이가 없다 ㅋㅋ 설마했지만 역시 있다.. 걔네들을 위해 열심히 썼지만 서울대생은 신적 존재인지 설득할 수 있는 기대는 포기한다.
아무튼 말이란 게 무섭다. 정확한 근거도 예시도 없고 무조건 망한다 망한다라고 울부짖는 꼴이 꼭..
이게 다 나라가 발전한다고 학벌, 돈, 순위밖에 모르니 이딴 병신같은 글도 믿는 것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학벌, 부자, 1등해봐라. 존나 행복할 것 같지? 서울대갔다는 새끼가 왜 행복하지 못해서 불만스러워서 이딴 병신같은 글 쓰는지 생각해봐라.
사람들이 애 마인드처럼 세 가지밖에 모르는 기계들이면 모르겠다만.. 나같은 사람도 있는데 어쩌냐. 본격적으로 지지하는 이 본문의 예언대로 안흘러갈테니 헬무새들에게 좀 아쉽겠네. 헬무새새끼들은 나라가 진짜 망해야 성에 찰텐데.
다른 놈들은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살아라. 미래(결과)를 중시하게 되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게 된다. 암담한 과정은 이새끼 공상처럼 암담한 미래를 만든다. 그리고 사람은 과정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동물이다. 당장 결과를 보고 결과만을 달리는 것은 사람이 얼마나 미련한 것인지 보여주는 면모다. 이미 이룬 것들이 자신을 만족하게 한다면 사람들은 왜 다시 꿈을 꾸고 목표를 정하는지 생각해봐라. 단순히 욕심인 게 아니다.
많은 놈들이 나라가 망했다고 지랄을 해대고 그 분풀이를 나한테 할 정도로 그러지만..
진짜로 망한 건 있잖아. 아무도 관심을 안주는 거야. 아무도 망하는 것에 관심이 없을 때 비로소 진짜 망한다. 그러니까 망했다망했따 그만 징징거려라. 별로 똑똑해 보이지도 않고 아싸찐따같다. 니처럼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다줄 때 니 인생이 망한 거라고. 이해되냐.
이상. 미래에 대해 토론하는 건 좆도 의미 없고 찐따들 공상하는 이 문서도 디시위키만이 가질 수 있는 문서다.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이전 세대들이 용케도 안망하고 헬조선이라도 만들었으니 이제 니네가 바꿔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