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현대자동차그룹

K-위키

급식새끼도 아니고

[원본 편집]

유튜브 댓글란에서나 볼 개지랄을 꼭 써놔야되겠냐? 그리고 흉기가 노조 홀대한다는 얘긴 어디서 난 뇌피셜임?

1주일동안 근거제시 못하면 갈아엎겠음.

그리고 느그덜이 거의 10년넘게 뇌 거치지않고 좀비마냥 헛소리 지껄이는데 당연히 흉기가 법적대응 할수도있지 부처마냥 가만히 있겠냐? 출석요구 나와도 니들이 자초한거니까 깔자격없음 ^오^--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00:20 (KST)

^오^

흉기차 산하 스포츠단이 심판 매수한 근거, 매수 틀 누가 지우길래 이것도 제시.

노조 홀대 관련 기사

차량 결함 관련 기사. 핸들이 옆으로 기운다느니 이건 내가 추가한 것은 아닌데 니가 지우길래 일단 복구한거고, 찾아봤는데 일단 나오지는 않음.

일단 관련 기사들 가져왔고, 반박 기다림.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06:12 (KST)

ㄴ매수 얘긴 꺼낸적도 없고, 노조 탄압은 일방의 주장을 기사화한거에 불가하고, MDPS는 팩트제시도 못하면서 아몰랑 복구한거란 얘기지?

그리고 맨윗문단 푸념좀 지우자는거지 누가 급발진 안난다고했냐 하지도 않은 말에 대답ㄴㄴ 그리고 세타엔진은 흉기 병신짓 맞음

참고로 본문에도 누가 반박달았으니까 그것도 반박하든가 해라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17:59 (KST)

우리가 충돌한 지점을 두고 이야기하자. 매수 이야긴 니 이야기 아니라고 말 했었다. 다른 놈이 지우길래 못 박기 위해 여기다 썼을 뿐.

노조 이야기로 이어가자면, 쌍용 노조 탄압은 흉기의 탄압과는 상관 없는거고, 노조에게 끌려다니는 것이 노조 파괴 시도하는 것을 쉴드 칠 수 있나? 노조만 없으면 노조에게 끌려다닐 이유도 없는 것인데? 그 반박 단거 내용 삭제 안 하고 그냥 넣은 것이라 반박 굳이 안했는데 니가 그거 삭제하자고 여기로 끌고오니까 반박함. 또, 노조 일방의 근거라고 이야기가 나왔으니 검찰 측에서도 노조 파괴라고 봤다는 기사 제시한다.

ㄴ기소 뜻 모름?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21:40 (KST)

그리고 푸념? 결국 사고 왕창 난다는 문단 삭제하자는 건데 니가 급발진 등은 인정했으면서 삭제하자고 빼애액대는 것은 무슨 논리?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20:07 (KST)

섀시는 쿠킹호일로 만들어졌다.

-> 대표적인 노팩트 푸념

엔진은 폭파하고 변속기는 유리

-> 엔진 폭발은 세타 결함인걸로 추정됨, 중복서술

유리변속기는 ef소나타 시절 얘기이고 근거없음

수많은 결함 문의에도 국내 소송에선 불패

-> 소송 기록 요청함. 참고로 최근에 리콜 명령 받음

단 한번의 결함 인정도 없고

-> 아이오닉 쏠림 현상의 경우 결함을 인정하고 블루핸즈 무상수리 가능. 이외에도 결함 인정 사례는 수두룩함

단 한번의 완벽한 자동차를 만든적도 없고

->그런 차가 있긴 한지?

귀족노조는 병나발을 불며 울산에서 부실 조립을 한다.

->이건 인정ㅋ 근데 이미 따로 문서가 있음

그렇다면 수십년의 호갱 양성 자동차 인생에 의미는 이미 없으니

이 브랜드는 무한의 결함으로 이루어져 있다

ㄴ이것 또한 푸념에 불과

도대체 어떤 내용을 납둬야함? 급발진 내용은 뒤에 적당히 끼워놓으면 되는거고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7일 (화) 21:40 (KST)

매수틀하고 제작자틀 지운 당사자인데 매수틀은 내 무지 포함해서 자동차 문서에 왜 있는 틀인가 싶어 지웠던 건데 제작자틀은 왜? 까의 의견도 한 번 들어보고 싶다. -- 옛사용자:절약

푸념이라고 한거, 디시위키에 올라온 문학 작품 패러디에 과장이 아예 없어야 된다, 그 정도면 이야기가 도저히 안되겠는데? 또 기소 가지고 그렇게 본 근거가 이야기하는데, 그렇게 안 보면 법원에 소는 어떻게 제기하냐? 검찰 측이 억지 기소였다고 입장 밝혔냐?

제작자 틀은 없어도 될 것 같기도 함. 내가 처음 추가한 것이 아니니 삭제에 무작정 찬성하기 조심스러울 뿐.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8일 (수) 05:54 (KST)

ㄴ뭘 패러디한건진 모르겠지만 아무리 패러디라도 팩트에 기반이 돼야지 허위사실에 대한 부분은 삭제가 가능함

그리고 재판 결과가 나오면 그때 추가해도 늦지 않음. 그리고 '하청기업 노조를 탄압했다는 의혹이 있다' 이정도 서술이면 몰라도 판결 나오지도 않았는데 '현대가 노조를 탄압한다!' 라고 미리 단정짓는것도 문제가 있다 봄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8일 (수) 16:42 (KST)

노조 파괴에 대해 법원의 판결이 나야 단정할 수 있다는데, 기본 방침을 보건대, 법원 판결 근거 제시할 필요 없고, 학술적 근거 제시해야 되는 것이 현대 한국사 관통하는 사건이라던가, 아니면 인물, 혹은 특정 직업에 한정하는데, 이 문서에 저들에 해당하는 것이 어디있음? 심지어 학술적 근거가 있네?

그리고, 저 시는 설령 거짓이 있다 하더라도 과장 패러디로 디시위키에서 충분히 서술할 가치가 있다고 보고, 정 지우고 싶다 하면 규정상 안내 틀 붙여야 한다고 나와있으니까 틀:??? 달아서 밑으로 빼는 안을 제안함.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8일 (수) 20:37 (KST)

ㄴ아까부터 넌 노조 관련 문제에만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데, 내가 요청한 다른 근거들도 객관적인걸로 가져오길 바람. 그리고 아직 사실관계조차 안나왔는데 무슨 학술적 근거? 그리고 학술적 근거라 해도 결국 한측의 주장이지 사실을 입증하는게 아닌데 말이다.

뭔가를 입증하고 싶으면 거기에 맞는 자료를 가져와야 되는거 아님? 노조를 탄압했다는 범죄를 입증하려면 당연히 판결 내용을 보도하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 링크를 가져와야지, '학술적 근거'는 역사나 과학적 주제에서나 제출할거리임. 범죄 사실 확인이 안된 상황에서 정황만 쓰여있는 걸로 추정+유료라서 열람이 불가능한 자료는 인정할수 없음. 판결 후에 추가하면 몰라도

내부 문건도 결국 조사해봐야 아는 일임. 난 절대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고 주장하는게 아님. 서술한 방식이 문제가 있다고 한거지, 판결이 나오면 얼마든지 추가해도 무방함.

참고로 기본 규정 중엔 허위사실인 부분은 임의로 삭제할수 있다고 나와있음.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8일 (수) 22:08 (KST)

원칙은 의견 갈리는거면 삭제가 아니고 반박인데? 디시위키 규정의 근원인 구스위키의 관리노예까지 해봐서 잘 아는데 명백한 허위 사실을 임의로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은 원 기여자의 암묵적 동의를 가정하고 허용하는 거임. 그렇지 않으면 거짓 틀 관련 규정이 있을 수가 없지.

그러면 노조 파괴는 혐의일 뿐이라고 반박 서술하면 그만인거고, 이제 시는 완전한 허위 사실이니 삭제 주장해야 한다는 반박에 대해 개별적으로 단순 과장임을 밝힌다.

섀시는 쿠킹호일로 만들어졌다.

-> 대표적인 노팩트 푸념

-> 단순 과장. 섀시 앞부분하고 뒷부분하고 쿠킹호일 아니면 그게 사람 더 잡음. 현대차도 이런 해명을 한 적이 있음

-->>애초에 쿠킹호일 드립 유래가 흉까들이 현대타면 뒤진다고 선동할라고 만든 드립임. 그리고 이걸 쓴 의도도 딱봐도 흉기는 박으면 완전히 박살나서 뒤진다 이런식으로 쓴 느낌임. 뉘앙스만 고친다면 서술 존치에 동의함

엔진은 폭파하고 변속기는 유리

-> 엔진 폭발은 세타 결함인걸로 추정됨, 중복서술. 유리변속기는 ef소나타 시절 얘기이고 근거없음.

-> 그러면 세타 결함 인정? 유리변속기도 근거 있음. 적어도 옛날엔 유리변속기가 맞았다고 현대자동차가 인정함. 그러면 완전 허위가 아니라 최소 과장일 뿐.

-->>ㅇㅇ 세타 결함 인정한다니깐. 그럼 넌 유리변속기 얘기도 옛날얘기고 요즘은 평타이상이라는거 인정하는 부분?

수많은 결함 문의에도 국내 소송에선 불패

-> 소송 기록 요청함. 참고로 최근에 리콜 명령 받음

-> 입법 관련 이야기까지 튀어나올 정도라면(이미 위에 제시. 급발진 관련 기사 중에 찾아볼 것.) 소송에서 소비자가 불리한 것은 사실로 보임. 정확한 승소율 관련 기사까진 못 찾았음.

-->> 헬지구 현실이다만 대기업 vs 소비자면 대기업은 법무팀이 작정하고 달려들어서 당연히 소비자가 불리함..

단 한번의 결함 인정도 없고

-> 아이오닉 쏠림 현상의 경우 결함을 인정하고 블루핸즈 무상수리 가능. 이외에도 결함 인정 사례는 수두룩함

-> 최소 급발진 만큼은 빼애액 대는걸 보면 과장이라 해도 무방.

-->>급발진은 전세계 자동차 회사가 다 빼애액댐. 유일하게 인정한 도요타마저도 미국 엔지니어 매수하다 걸려서 꼬리내린거고.. 하위 문단에 편입하면 될듯

단 한번의 완벽한 자동차를 만든적도 없고

-> 그런 차가 있긴 한지?

-> 그런 차가 없다는 것이 완전 허위인 근거는 되나?

-->> 인간이 만든것중에 완벽한 것은 손에 꼽을 정돈데, 흉기한테만 뭐라하는건 부당하다고 생각함

귀족노조는 병나발을 불며 울산에서 부실 조립을 한다.

->이건 인정ㅋ 근데 이미 따로 문서가 있음

-> 노 코멘트

그렇다면 수십년의 호갱 양성 자동차 인생에 의미는 이미 없으니

이 브랜드는 무한의 결함으로 이루어져 있다

-> 이것 또한 푸념에 불과

-> ...

-->> 까놓고 말하자면 요즘은 오히려 혜자임. 아반떼 밸류플러스나, 아방스나, 그랜져 IG 등등.

호갱은 풀옵션 선택해야 화장거울 넣어주는 쉐보레가 오히려 호갱 양성하지.

이 정도 과장이면 반달 기준에 있는 ' '허구' 안내 틀 없이 작성된 '거짓 정보' '에 준해 틀:??? 달아도 무방하다고 판단한 거임.

삭제가 아니고 반박 다는거면 뭐라 안 했는데 삭제를 하니까 뭐지 싶어서 계속 복구했었다. 반박 달꺼면 뭐라 안 하는데, 허위 사실이라고 삭제할려면 디시위키에 맞는 근거를 가져오도록.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9일 (목) 00:02 (KST)

ㄴ반박다는건 문서 드러워져서 그럼. 문서에 ㄴ다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고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9일 (목) 22:57 (KST)

ㄴㄴ 원칙은 삭제가 아니고 반박이고, 문서 드러워지는거 싫다면 할 수 있는 조치도 규정 내에 다 나와있음. 문서내에서 까 부분, 빠 부분 완벽 분리해서 관련 안내 틀 달아 구분하는 거. 원칙을 몰라서든, 귀찮아서든 안 지킬 뿐.

그리고, 유리변속기 관련 근거는 내 적어도란 단서를 넣었을텐데? 아무런 추가 근거도 없이 내 근거를 그대로 되받아치려고 하면, 내가 어이가 있겠냐, 없겠냐? 나머지에서도 과장이지, 생 허위는 아니니 틀:??? 정도면 괜찮다고 한거 아니었나? 그렇게 빡빡하게 태클 걸어서 수정 요구할 일이 아니라고 보는데?

제안 정리한다.

  • 수정안
    • 까 부분 정리 먼저, 그 밑으로 빠 부분.
    • 문제의 시는 까 부분 맨 밑에 틀:???과 같이 작성.
  • 수정안 수정요구하려면 적절한 학술적 자료, 또는 공신력 있는 차량 시험 기관의 자료 등을 가져올 것.
  • 그런 적절한 근거도 없이 밀어붙이겠다면 내 입장에서도 물러설 이유는 없으므로 중재 넣음.

이상. 나 설득 못하겠으면 디시위키라도 설득하면 됨.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9일 (목) 23:35 (KST)

ㄴ과장도 허위도 구라인건 똑같은데? 아니 저 시는 얼마 안되는 결함을 항상 그런것처럼 1을 100이라 부풀리는 식으로 일반화 해놨는데 과장은 거짓말이 아니게 되는거야?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9일 (목) 23:52 (KST)

ㄴㄴ1을 100으로? 니 입장 알았으니까 니 개인적인 생각 말고 근거나 가져와.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10일 (금) 00:24 (KST)

ㄴ과장=허위=거짓 니 스스로 저 시조의 내용이 과장됐다는걸 인정했고, 과장은 거짓이니까 난 그걸 삭제한다는거고. 서술 존치하고 싶으면 니가 현기차가 백이면 백 결함난다는 근거를 가져오셔야지?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10일 (금) 00:50 (KST)

ㄴ백이면 백 결함나면 그게 인간분쇄기지 자동차냐? ㅋㅋㅋㅋㅋㅋ

ㄴㄴ지금 본문서 맨 위쪽 문단에 그런 수준의 헛소리가 써져있으니까 지운다는거 아녀? --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17일 (금) 22:18 (KST)

ㄴㄴㄴ그래서 과장 밖에 안된다는 뜻 아녀? 그것보다 오늘만 틀은 고소 관련 기사가 시퍼렇게 살아있는데 그걸 지우려고 함? Manymaster (토론) 2017년 11월 18일 (토) 08:39 (KST)

ㄴㄴㄴㄴ근거없는 악성루머 집중 유포자 관련이고, 대부분은 그냥 무시하거나 고소가 아니라 그냥 현기차 관람만 시켜줌. 고소한다 고소한다 하는데 그래서 유튜브나 네이버자동차에서 흉기거리는놈들 싹다 고소당했겠죠?

하물며 고소당했다고 해도 박병일 명장처럼 팩트에 관련해 깠으면 무혐의처리됨--댓글돌이 (토론) 2017년 11월 19일 (일) 20:57 (KST)

더 이상 쿠킹호일은 아니다

[원본 편집]

연도별로 확인 가능한 링크 올린다.

아반떼 IIHS 기록[1]

쏘나타 IIHS 기록[2]

저 사이트 들어가서 나머지 현대기아차들도 확인해보셈.

문제 많던 전세대(MD-YF-HG) 시절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는 엑센트나 벨로스터같은 차들은 기록이 시원찮지만 현행 모델들은 IIHS 탑 세이프티 픽+도 많이 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