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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구장이 없고 인프라가 구려서"에 적힌 광주 월드컵구장, 대구 월드컵구장, 부산 아시아드는 이름만 월드컵구장이지 육상트랙을 끼고 있는 다목적 종합구장이다. 이들 종합구장들은 축구경기관전을 위해서 지어진 축구전용구장에 비해 관전시야가 나빠 관중이 안온다는 논리. 하지만 이들을 뺀 나머지 도시들에는 대부분 전용구장이 들어섰고 인천, 창원은 리그규모에 알맞는 1~2만석 사이즈의 구장을 갖추었다 하지만 2015년 6월 현재 인천유나이티드는 7600명, 경남FC는 평균관중 3000명으로 전용구장이 없던 시절과 그다지 변한게 없어서 인프라개선이 관중증대에 기여할거라는 케뽕들의 주장이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광주 월드컵구장, 대구 월드컵구장, 부산 아시아드는 이름만 월드컵구장이지 육상트랙을 끼고 있는 다목적 종합구장이다. 이들 종합구장들은 축구경기관전을 위해서 지어진 축구전용구장에 비해 관전시야가 나빠 관중이 안온다는 논리." 를 지우고 모든 도시에 축구전용구장이 있다느 글로 고치는 분이 계신데

현재 광주, 대구, 부산에 축구전용구장 없습니다. 사실 왜곡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용구장이랑 인프라 핑계는 원래 과거에 그러니까 전용구장 거의 없던 시절 핑계에서 나온 얘기인데 말씀하신대로 현재 광주, 대구, 부산에 전용구장 없는 상황 고려해서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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