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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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윤리철학자. 원래는 동물실험 정도만 반대하는 입장이었으나 주저인 동물권 옹호를 쓰는 과정에서 과격화돼서 육식을 비롯해 온갖 행태에 반대하는 입장으로 변했다.
주저인 동물권 옹호에서 불평등 지지자인 아리스토텔레스, 니체, 동물권 부정론자인 칸트, 롤스, 코헨 외에도 공리주의자인 싱어, 생명중심주의자인 슈바이처, 대지윤리 주창자인 레오폴드 등등 온갖 인물들을 비판하는데 윤리 배우는 사람이라면 일독하는게 큰 도움이 된다.
기본적으로 특정 요건을 만족하는 동물들에게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동물들에게도 권리를 부여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육식 반대자라서 오해받을 수 있는데 동물들을 명분으로 범죄적인 행동은 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