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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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이 글은 헬-꼴데의 휸시를 다룬다 아이가.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개꼴데의 많고도 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꼴데의 애미 뒤진 경기를 보고 또 보고도 사직다니는 꼴리건들에게 온 크보가 갱이로움을 느낍니데이. 이딴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데를 권합니데이. 할 수만 있다모 마... |
놀랍게도 사직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꼴리건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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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병신 퇴물투수 윤도훈이 퐁퐁남으로 각성하는 얘길 다룬다.
개봉 3주만인 21만이란 초라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롯데 배급영화이기 때문에 롯데시네마에선 기를 쓰고 홍보를 했고
배경이 된 롯데 자이언츠란 전국구 최고 인기 스포츠팀의 힘으로도 소용이 없었다.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노무나도 노무섭습니다. 노무 노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초반에 윤도훈이 치어리더 끼고 바람피다 아내한테 들키는 씬으로
장성우와 박기량의 사건사고와 구설수, 2017년 꼴리건의 치어 성추행을
몇년 전에 예언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