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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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글은 헬-꼴데의 휸시를 다룬다 아이가.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
이러한 꼴데의 애미 뒤진 경기를 보고 또 보고도 사직다니는 꼴리건들에게 온 크보가 갱이로움을 느낍니데이.
과 살아가는 에게 를 권합니데이.
할 수만 있다모 마...
이 문서의 인물은 롯데 자이언츠 그 자체입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고 있는 인물은 롯데 자이언츠의 영웅이자, 부산과 롯데 자이언츠에 모든 것을 바친 전설입니다.
놀랍게도 사직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꼴리건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이 문서는 무난한 작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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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6일 개봉한 영화.

좆병신 퇴물투수 윤도훈이 퐁퐁남으로 각성하는 얘길 다룬다.

개봉 3주만인 21만이란 초라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롯데 배급영화이기 때문에 롯데시네마에선 기를 쓰고 홍보를 했고

배경이 된 롯데 자이언츠란 전국구 최고 인기 스포츠팀의 힘으로도 소용이 없었다.

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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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노무나도 노무섭습니다.
노무 노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초반에 윤도훈이 치어리더 끼고 바람피다 아내한테 들키는 씬으로

장성우박기량의 사건사고와 구설수, 2017년 꼴리건의 치어 성추행을

몇년 전에 예언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