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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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의견: 2017년 12월 27일 (수) (Hatsune SeeU님) - 주제: 비슷한 틀 관련
비슷한 틀 관련
[원본 편집]보니까 내가 틀:저렴함을 만들어서 그것의 반대의미의 틀인 틀:비쌈을 만든거 같은데 그런데 중요한게 있다.
틀:못삼이라고 예전에 틀:저렴함의 반대의미이자 틀:비쌈의 비슷한 의미의 틀이 만들어졌는데, 솔직히 틀:비쌈은 틀:못삼과 중복된 의미아닌가?
틀:비쌈은 틀:못삼으로 대체할수 도 있고 그래서인지 틀:비쌈은 딱히 필요없다고 본다.
그런데 굳이 틀:못삼의 비슷하면서 중복된 의미인 틀:비쌈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
ㄴ못삼=말그대로 그냥 못산다. 어떠한 루트로든 못사는 것
비쌈=말그대로 존나 비쌈
못삼을 비쌈의 상위호환으로 하고 비쌈을 못삼의 하위호환으로 둬도 될듯 --Scarlet (Talk Me) 2017년 12월 27일 (수) 16:48 (KST)
ㄴ못삼은 지나치게 비싸서 일반인이라면 절대로 못사는 거고 비쌈은 존나 비싸긴해도 아예 못 살 정도는 아니라는 뜻?
ㄴ옙. 맞습니다. 게임기나 아이폰처럼 비싸지만 굳이 부자가 아닌 사람이라도 살수 있는 것들이 있기에 만들었죠. 다만 일반인도 살수 있다 해도 쓸데없이 비싼 건 풍자하는 것이 맞음
Hatsune SeeU (대화/업적) 2017년 12월 27일 (수) 17:41 (KST)
ㄴ 무슨뜻인지는 잘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