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2018영화
틀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원본 편집]기준 잡아서 목록 물갈이 할려는데 괜찮습니까.
지나가던 위키러 분들 의견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
ㄴ 아까 사용자 문서에도 썼지만 망한 영화, 흥한 영화의 기준 자체가 워낙 자의적이고, 차라리 틀을 접거나 분할하는게 나을듯. 아예 한국에서 작게 개봉하는 영화인데 예를 들어 입소문을 타서 이슈가 된 케이스(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 이건 일본에서도 딱 1개관 상영했는데 무려 10주간 꾸준히 상영관 늘려서 박스오피스 Top 5로 상승)도 있고 하니까 뭐가 뭔지 기준이 약함.
예를 들어서 틀을 분할한다면 한국에서 2018년 1분기(1~3월) 개봉 영화, 2분기(4~6월) 개봉 영화 이런 식으로 분할하는것도 괜찮을듯.
쓰리 빌보드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원래 개봉 예정 자체가 없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받아가지고 한국에서 작게 개봉한 케이스고 어느 가족이나 더 스퀘어 역시 원래 한국 개봉 없다가 칸 영화제 수상작이라서 한국 개봉된 케이스니까 이런 영화제에서 상받은 영화도 등재는 당연히 되어야 함.
흥한 영화가 최소 앤트맨과 와스프라면 무려 500만명은 되어야 흥했다고 표현하는 건데 한국 전체에서 500만명 넘긴 영화 다 뒤져봐도 한국 역사 전체에서 100편이 안 되거든요. 너무 지나치게 높은 케이스라는게 문제.
또한 애니메이션 영화는 한국 흥행기록을 검토할 때 가산점을 주기도 함. 영화진흥위원회 쪽에서 준 알바하면서 관련 보고서 좀 봤는데 한국 영화 시장에서 애니메이션 비중이 10%가 안 되기때문에 애니 영화에서는 가산점을 곱하기로 주는지라 좀 기준이 달라서 뭐가 뭔지 기준 설정도 사실 애매하고.
ㄴ분할은 지금으로선 시기 상조이고 일단 기준점부터 잡고 분할을 생각해보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슈성과 인지도에 한정되서 기준을 잡는게 나을듯 하다고 생각되며 그걸 어느 기준으로 잡을지 논의하고자 토론을 발제한겁니다. 최소한 일반인들에게 어필할 요소들을 기준점으로 잡야아 할듯 합니다. 이정도면 거의 애매한게 아니죠. 위 틀의 영화 목록들 중에 일반인이 모르는 것도 있을수도 있으니 이슈성을 기준으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carlet (Talk Me) 2018년 8월 31일 (금) 15:57 (KST)
ㄴ 계속 말하지만 제가 문제제기 하는건 그 이슈성과 인지도를 어떻게 측정할 것이냐 하는겁니다. 이건 디시위키 자체적으로 무슨 여론조사를 할 수 있는 개념도 아니잖아요. 또한 보면 검색결과를 기준으로 한다 그러면 또 오타쿠 애니메이션들은 검색결과 엄청 많이 뜹니다.
쉽게 말하면 디시위키에서 말하는 일반인의 기준을 어디로 잡을것이냐, 그 일반인이 누구이며 일반인이 어떤 생각을 하는 지 디시위키의 누가 알 수 있냐? 라는 겁니다. 대놓고 말하자면 그 어떤 누구도 이런 기준을 잡을 수 없을겁니다. 결국 주관적으로 자의적인 기준을 긋게 되는거죠.
ㄴ어차피 디시위키인 이상 이 틀이나 문서들을 보는 이용층들은 통계자료들을 중요하게 보지 않을 것이니 차라리 일반인들 사이의 이슈성을 기준점을 잡고 목록을 물갈이 하자는 겁니다. 따라서 타 이용자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하고요. 자의적인 기준도 아니며 주관적인 기준을 잡는게 아닙니다. 타 이용자들과의 타협을 통해서 기준점을 잡는 겁니다. 제 의견도 타 이용자들의 의견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Scarlet (Talk Me) 2018년 8월 31일 (금) 16:07 (KST)
ㄴ 타 이용자들과의 "타협"이라는 것 자체가 주관적이며 자의적입니다. '통계자료를 중요하게 보지 않을 것이니' 부분도 매우 자의적이고요. 사실 이런 토론 자체가 유감스럽습니다. 원래라면 디시위키 편집기준에 어느정도 기준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더군요. 그런데 처음부터 이게 없더라고요.
그리고 일반인들 사이의 이슈성이라는데 그 이슈성을 측정할 척도가 있습니까? 그걸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런 토론을 제시할 수 없는겁니다. 제가 영화를 아무렇게나 추가한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은데, 이런 기사에 뜨는 작품들을 기준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씨네21같은 곳에 나온 기사도 충분히 참고하고 있고요.
ㄴ유감스럽기보단 디시위키 내의 토론들 중에선 타 이용자들과의 논의가 이뤄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같이 목록 등재 기준을 잡는 토론은 더더욱 이런 형태의 토론이 필요하죠. 일단 주요 편집자 몇명 토론 참여 호출 불렀으니 이분들의 의견도 들어봐야 할듯 합니다. 위키는 누구나 편집할 수 있고 이에 따라서 타 이용자들의 의견도 듣는게 낫습니다. 아까도 이야기 했듯이 님의 의견은 물론 일반인들의 이슈성 및 화제성 그리고 흥행수같은 제 의견도 다수의 의견 중 하나이니 서로 존중해서 토론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Scarlet (Talk Me) 2018년 8월 31일 (금) 16:22 (KST)
ㄴ 아 그리고 애니메이션 영화 관련해서는 이런 기사를 통해 예상보다 매우 선전했다는 평을 많이 받고, 신비아파트 극장판은 인랑의 폭망에 대한 반사이익을 받아 역전까지 해서 주목을 끌었습니다. 헬로카봇 극장판은 겨울왕국이 가지고 있던 한국 애니메이션 오프닝 역대 1위 기록을 갈아치우는 등 여러 기록을 남겼습니다. 충분히 이슈가 되었고 등재될만 해요. 디시위키 유저층 중에서 관심이 덜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 영화들은 2018년 영화계가 다양해진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ㄴ신비아파트나 헬로카봇의 경우도 등재기준은 얼추 맞을거 같긴 합니다만... 일단 타 사용자분들의 의견 나올때 까지 기다려 보죠.
ㄴ 그런데 저 이번 주말 지나면 일주일에 한두번 꼴로밖에 못 들어오는데(그것도 못 들어올 가능성이 높음) 이 토론 장기화하면 전 빠질수밖에 없을겁니다. 옛사용자:Pokemon10000
ㄴ 상관없습니다. 만약 장기화된다면 최대한 님 의견도 반영하고 토론 이어나갈수도 있습니다.
ㄴ 일단 저는 Scarlet 님이 생각하는 등재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등재기준은 이겁니다.
1. 세계 유수 영화제나 영화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 이상 되거나 노미네이트가 유력시되는(왜냐하면 A해에 개봉한 작품은 다음해 시상식에 올라가니까) 작품. 예를 들어 칸 영화제(프랑스), 베를린 영화제(독일), 베니스 영화제(이탈리아)라는 3대 세계 영화제와 아카데미 시상식(미국), 일본 아카데미(일본), 영국 아카데미(영국)이라는 세계 1, 3, 5위 영화 시장의 영화 시상식.
2. 한국 국내 주요 영화제 3개(부산국제영화제, 부천판타스틱, SICAF)에서 개막작/폐막작 또는 청룡영화제 노미네이트/수상작. 이건 당연히 포함되어야함. SICAF랑 BIFAN은 좀 다르긴 한데 부산국제영화제랑 청룡영화제는 사실상 노미네이트 작품 겹칠거임.
3. 흥행 성적은 문제가 많음. 왜냐하면 개봉 전에는 이 작품의 흥행이 어느정도 될 지 감을 잡을 수가 없기 때문임.
4. 대신 언론 기사들(한국 주요 신문이나 연합뉴스/뉴시스/뉴스1이라는 3대 뉴스통신사, 또는 영화 전문 매체(마이데일리나 씨네21 등))에서 비중있게 소개된 적이 있는 작품.
이 정도 생각하고 있음. 옛사용자:Pokemon10000
또 중국 영화도 좋은 것들 많아서(내가 중국 겁나 싫어하고 중국 공산당 망해라 저주를 하루에 한 10번 하지만), 방화같은 작품은 어떻게 중국 검열 통과했는지가 의문이긴 한데(대약진운동 + 문화대혁명 다큐 + 드라마 합성영화인데 이거 미쳤음. 어떻게 개봉했지? 심지어 스타워즈 라제 쳐바르고 중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던데.) 이런 작품은 한국에 실제 개봉이 아닌 VOD나 넷플릭스인 경우가 많아서 어떻게 등재해야 할 지 잘 모르겠고. 옛사용자:Pokemon10000
아 맞다 4번에는 한국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등 외국의 언론에도 소개된 작품을 검색해서 추가할거임. 세계 1위 영화 시장...은 이제 아니구나. 중국 영화 시장이 2018년부터 세계 1위지(박스오피스 성적 역전됨. 짱깨놈들 미쳤음 ㄷㄷ. 2018년 상반기 박스오피스 미국 52억 달러 vs 중국 59억 달러. 하반기는 어케될 지 모르겠다. 중국은 명절이 상반기에만 있으니까.). 하여튼 미국 영화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을 끼치니까 미국 주요 언론이나 할리우드 리포트같은 미국 영화 전문지, 가디언같은 유럽 언론도 포함하는 개념임.
ㄴ제 기준점은 저명성과 흥행성 그리고 일반인들 사이의 화제성 및 이슈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기준은 생각 중입니다만 일단 흥행성은 적어도 백만명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명성이야 독립 영화들 빼면 죄다 해당되는거니 이것도 애매하긴 하네요.
일반인들의 화제성은 일반인들 중 영화 유튜버를 많이 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영화 유튜버들 중 10명 이상의 유튜버들의 영상에서 소개 될 정도의 기준으로 잡으면 될거 같군요.
님이 말하신 수상 기록도 등재 기준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단, 국내 영화제 수상작의 경우는 수를 제한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넷플릭스나 VOD 단독작은 등재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애매한게 많으니
ㄴ 어차피 국내 영화제 수상작이라고 해봤자 몇개 안됨.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같은 분위기 아니라 그냥 상업영화 몇개랑 독립영화 몇개 모셔와서 뺑뺑이 돌려서 상 나눠주는 개념이라. 부산국제영화제, 부천판타스틱, SICAF, 청룡영화제 4개면 부산-청룡, 부천-SICAF 이렇게 묶일거고 그나마도 SICAF-부천은 한국 영화보다 외국 영화(애니메이션이나 외국 판타지 영화)들이 상 더 많이 탐. 띠용? 아 부산국제도 외국 영화들이 상을 쓸어담지 참.
그리고 10명 이상의 영화 유튜버면 병신TV들밖에 생각 안 나고, 영화 유튜버들이 객관적인 기준 판단이냐를 모르겠음. 나도 영화 유튜버들 몇명 보고 스트리밍 할 때 질의응답도 해봤지만 그 놈들 정말 뒤에서 뭐 받는거 아니냐 싶을 정도로 이상하고, 한국에서 10명이나 유튜버를 해야할 만큼 영화 유튜브 채널이 일반적인 접촉채널인지도 모르겠음.
ㄴ병신TV 같은 양산형 채널들은 걸러야 할거 같은데.
ㄴ저도 저명성 위주로 영화들 집어넣고 애니메이션 영화같은 경우엔 화제성 없으면 그냥 좀 빼줬으면......
디키의콘솔맨 (토론) 2018년 8월 31일 (금) 17:26 (KST)
ㄴ 그러니까 그 화제성이니 저명성이니 하는 기준을 어떻게 할 거냐고요. 기준을 못 잡으니까 이런거 아닙니까. 아니면 애니메이션 영화, 한국영화, 미국영화 이런 식으로 한 틀 내에서 층수로 구분하고(어차피 기본적으로 지금 틀이 색깔로 구분하잖아요?) 어떻게 요리하면 될 거라 봅니다.
결론적으로 기준만 제시할 수 있으면 어떻게 다 정리 돼요. 실사영화와 애니메이션 영화를 구분하고 실사영화에 대한 기준과 애니메이션에 대한 틀 등재 기준만 정하면 끝인데 이걸 못하고 있으면 토론의 의미가 없다니까...
ㄴ그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틀:2018영화를 틀:2018국내영화, 틀:2018국외영화, 틀:2018애니메이션영화로 나눠도 될듯
ㄴ 근데 이건 결국 틀 분할이고, 틀 분할이 생긴다면 차라리 위에 써놓았던 분기별 개봉영화 분할이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아 맞다, 그리고 기준을 정했을 때 기준에 미달되어서 틀에서 빠지는 영화들에 대한 처분도 어떻게 할 거냐가 확정되어야 합니다. 틀에서 빠졌다고 해서 한국에서 개봉하지 않은 영화인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이 영화들을 묶을 수 있는 분류 설계도 필요함. 하지만 일단 이 토론의 목적은 기준을 세우는 거니까 그 기준에 대한 아이디어만 내고 정리를 하면 좋겠습니다.
ㄴ제 생각 하나가 더 있는데 기준을 세우는 게 어려우면 차라리 틀:2018영화를 없애고 분류:2018년 영화 하나 만들어서 다 정리하는 것도......
ㄴ 차라리 그게 나을 거 같은데 문제는 틀:2018영화를 없애면 이걸 옛날꺼부터 다 찾아서 다 지워야 하니까요. 생각해보면 차라리 틀 지우는게 낫긴 할거같은데.
보니까 틀:2016영화, 틀:2017영화, 틀:2018영화, 틀:2019영화(이건 제가 미리 만들어둔 거지만) 4개밖에 없네요. 분류 가능하다면 차라리 지우는 것도 나을거 같습니다.
ㄴ틀:2018영화가 붙었던 영화들한테서 그 틀을 몽땅 다 지우라는 얘기군요. 지우는 건 뭐 저도 귀찮진 않으니
ㄴ 아직 확정은 아니니 다른 참여자한테도 의견 들어봐야죠.
왜 갑자기 하루동안 아무런 말이 없죠? 토론 좀 참여해봐요. - 옛사용자:Pokemon10000
ㄴ 기다려보셈요. 그리고 볼드 남용 ㄴㄴ
ㄴ저는 지우던 말던 상관없긴 한데 지우는 게 낫다면 지우는 거에 찬성합니다. 다만 틀이 길어서 문제라면 틀을 접는 기능을 쓰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붉은악마 (토론) 2018년 9월 1일 (토) 15:09 (KST)
ㄴ 토론 와달라고 하는 분이 있어서 보니까 틀에 영화를 넣는 기준을 가지고 고민하는것 같은데 그냥 영화 관객수 기준에 따라 넣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ㄴ 그 관객수로도 토론을 했는데, 어느정도면 될까요?
그리고 전 그냥 틀 삭제하고 분류: 2018년 영화 이런식으로 만드는게 더 좋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ㄴ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하자면
1.기준을 정하고 물갈이 - 기준점이 애매하다보니 평행선으로 토론 장기화 예상
2.숨기기 문법 사용 - 이건 문법 잘알들이 하셔야 할듯
3.틀 삭제 후 분류 사용 - 이건 비단 영화틀들 뿐만이 아니라 년도별 게임틀들도 적용할것 같으니..
4.분기별이나 국적별 분리 - 그나마 실용적이긴 하지만 분기별이냐 국적별이냐 둘중 하나를 택해야하는게 문제.
이정도인데 은근 방안들이 많아서 뭐를 고를지가 어렵네요. 일단 저는 1번을 선호하지만 이보다 괜찮은 방안들이 있어서 장기화 될수도 있는데...
ㄴ 년도별 게임 틀은 여기서 논할 사안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대신에 년도별 게임 틀은 굉장히 게임들 많아서 표가 크더군요. 저는 관객수 기준으로 하면 일단 "개봉하지 않은 영화인데 어떻게 기준점을 설정하냐?"부터 시작해서 온갖 문제가 다 돌출하기때문에 동의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차라리 3번이나 4번 정도가 나아 보여요. 옛사용자:Pokemon10000
원래 영화 틀 법칙 세운 놈의 의견
[원본 편집]2016은 내가 관리해서 하는말인데 이거 원래 국내에서 200만 관객 돌파만 넣기로 정했었다. (2016 맨 끝에 넣은 씽은 150만에 비해 히트해서 예외)
근데 2017부터 귀찮아서 손 뗐더니 영덕들이 아무거나 막 쳐넣던데 결정 안나면 걍 원래법칙대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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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5일 (토) 01:33 (KST)
ㄴ 관객수 200만 돌파 괜찮네. 좀 낮게잡아서 150만 정도고 괜찮고. 의견 없으면 이정도로 정리 ㄱ 그리고 개봉 예정 영화는 기준 어떻게 세우지--Scarlet (Talk Me) 2018년 9월 15일 (토) 10:05 (KST)
ㄴ일단 재개봉 영화는 쳐내고 미리 흥행 예전인건 200만 보장된 MCU나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픽사는 롤코 자주타서 제외), 미임파같은 히트할 시리즈물, 200만 넘을거 같은 한국영화 정도로 넣는게 적당할거 같음.
ː
2018년 9월 16일 (일) 12:35 (KST)
ㄴ 200만이면 2018영화는 20개도 안 남고 게다가 관객수 기준은 “개봉 뚜껑 따봐야 아는 사후적인 케이스”인데 어떻게 기준이 됨? 차라리 틀을 없애면 되지.
계속 말하지만 관객수 기준은 뚜껑 따기전에는 모르는데 영화 문서는 개봉 전에 생기기때문에 문제인거다. 안 그러면 아예 문서 자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니까.0
그리고 이거 원래 틀 만든게 어쨌든 간에 디시위키 관련 규정에 없으므로 그냥 작성자 의견 1일 뿐임. 어두환이나 김유식이 규칙 정한다면 또 모를까. 애당초 이 틀도 게임 문서 틀 그대로 따온거잖아? 게임 틀은 백 수십개씩 적어도 뭐라 하는 놈 아무도 없더만.
ㄴ그럼 어차피 정리하는것도 귀찮은데 삭제로 귀결ㄱ?
ː
2018년 9월 26일 (수) 10:16 (KST)
ㄴ찬성. 그대신 분류:2018년 영화 만드는 걸로. 게임틀은 본인이 만들었지만 게임틀도 본인이 생각해보고 분류: 20XX년 게임 만드는 걸 생각해봄
디키의콘솔맨 (토론) 2018년 9월 26일 (수) 10:21 (KST)
ㄴㄴ엌 차라리 분류가 몇억배는 더 낫겠네
ㄴ ㄹㅇ 분류라면 100퍼 찬성임.
ㄴ 분류라,,, 토론 발제한 놈인데 분류도 괜찮을거 같음 ㅇㅇ 영화,게임말고 애니도 년도별로 정리... 하기엔 너무 좆뮈스러운가? 암튼 상관없다고 봄--Scarlet (Talk Me) 2018년 9월 26일 (수) 14:08 (KST)
합의된거 같은데 없앨거면 빨리없앱시다
[원본 편집]이거 대충 제거로 합의된지 1주일 됐는데 아직도 안 없어졌네
ㄴ지금 바로 분류:2018년 영화 생성할까요?
디키의콘솔맨 (토론) 2018년 10월 1일 (월) 19:46 (KST)
ㄴ 네. 빠르면 빠를수록 좋죠.
ㄴ동의합니다.
합의된지 2달 넘었고 아무도 안건드니까 이번주내에 내가 영화틀들 쳐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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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4일 (화) 17:02 (KST) 오늘부터 시작해서 주말까진 영화틀들 쳐낸다 이미 토론 끝나서 이의제기 못하는 팩트인정하는각도기잘재는재능낭비에플로우에바터지는실화냐????????
ː
2018년 12월 5일 (수) 23:3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