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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캐스트 어웨이를 연출한 로버트 저메키스의 풀 3D 애니메이션
실사가 아닌 모션캡쳐로 실사와 3D 그래픽과 혼합하여 만든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다.
주연은 톰 행크스고 맡은 역할이 수두룩많다.
열차타고 저 먼곳까지 산타만나러 가는 소년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산타를 만나러 갈려면 위험천만한 곳까지 통과해서 가야할 수준이다. 열차가 위협에 견디지 못하고 만약 사고가 발생한다면 기관사나 탑승객이나 모두 다 뒤질 운명에 처한다.
열차길도 위험천만곳도 존나 많은데 굳이 산타만나러 저승행까지 가야하냐?
결국 산타만나고 선물도 받고 부모님곁으로 다시 돌아와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그래픽은 넘 이질감들고 불쾌한 골짜기 풍기지만 크리스마스에 한번 쯤 킬링타임용으로 봐도 존나 재밌다.
니들도 크리스마스때 한번 쯤 봐라 시발 초딩때 크리스마스에 존나 잼게 본 내 최애 크리스마스 대표 영화다.
이후 저메키스 감독은 커리어에 허점을 찍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