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타고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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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ㄴ 어디까지나 상상화다.

기원전 490년경 ~ 기원전 420년경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테네에서 유명한 소피스트로 활동했다. 플라톤의 저서 『프로타고라스』는 당시 프로타고라스와 소크라테스가 논쟁을 벌이는 내용이다.

말년에 불경죄로 재판당했고 이와 관련해 죽음을 맞았다는 얘기가 있지만 확실한 물증이 없어 의문시되고 있다.

한국 윤리교육에서 가르치는 그리스인들 중 가장 오래됐다.

인간이 만물의 척도이므로 모든 지식이 인간 인식에 기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도덕이 없으므로 도덕 판단은 상대적이라고 간주했지만 실용적으로는 자신이 속한 곳의 도덕에 순응하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했다. 유사하게 신들의 존재에 대해서는 알 수 없으나 신들을 계속해서 숭배할 것을 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