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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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먹고 아내한테 뒤집어 씌우는 그런 것

니들이 게임할때 맨날 하는거

걍 못하는거 인정해라

그리고 사과문을 쓸때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문제 일어날 때마다 자신의 상황 설명할 때 윗대가리가 자기합리화할려고 "핑계 대지 마"라고 지랄한다. 이런 씹새끼들이랑 의사소통 하지 말자. 정신위생상 더럽다.

사실 핑크색 닭이다


사실 핑계로 성공한 사람은 김건모 뿐이다.

절대 사회에서 핑계 많이 대지 말자.

김건모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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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10월 30일 김건모 2집에 수록된 곡으로 작사, 작곡은 김창환이 맡았다.

지금도 이해할수 없는 그 얘기로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곌 대지마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은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 다발 속에 숨겨진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내게 그런 핑곌 대지마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
니가 지금 나라면 넌 웃을 수 있니
혼자 남는 법을 내게 가르쳐준다며
농담처럼 진담인 듯 건넨 그 한마디
안개꽃 한 다발 속에 숨겨둔 편지엔
안녕이란 두 글자만 깊게 새겨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

이렇게 쉽게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어
아무런 준비도 없는 내게
슬픈 사랑을 가르쳐준다며
넌 핑계를 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