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항목 : 용이산다
다크서클 존나 깊은 새끼다.
이슬이라고 부르면 될 것을 차찬희는 하미라고 부른다.
근데 보다보면 신경도 안써진다.
가슴이 크다.
순수해서 용 만나는 카페보고 설정극인데도 그게 아닌줄 알았다.그리고 독자들이 그편보고 카페만들엇다.
꼭 차찬희와 김용을 엮고 싶어했다.
근데 차찬희는 최우혁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