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방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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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간 여행이 일상화 되었고 기술이 발달한 문명이라면 나오는 기술들 중 하나. 말그대로 행성 전체를 감싸는 방어막이다. 이게 있는 행성이라면 침입자 입장에서 들어가기가 빡세진다.
말그대로 침입자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하거나 궤도 폭격 피해를 막기 위해 만든 거다. 그러나 방어를 상회하는 공격이나 행성을 부수는 무기에 의한 공격을 막기엔 역부족이라 하더라.
|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
테라포밍 후 자기장이 없거나 약한 행성 혹은 프레온 가스 등으로 인해 오존층이 얇아졌거나 구멍이 존나 많이 뚫리거나 크게 뚫린 행성에서 많이 애용하는 거다.
지구 자기장도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지고 있으므로 먼미래에는 이 방어막을 뿜는 꽤 큰 기기들을 달아놓은 다음 1년 내내 가동해야 할지도 모른다.
물론 그때까지 인류가 지구에 남아있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