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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아래는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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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죽창 그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만민평등을 실현시키는 무기인 죽창 그 자체를 다루거나, 죽창은 아니지만 그만큼 죽창력이 뛰어난 물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죽창이 아니더라도 그게 죽창에 준한다 싶으면 상대가 누구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이 될 것입니다. |
|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 되겠어! 이 문서나 대상에서 오래 상주하지 마십시오. 지금 당장 뛰쳐나가는 게 답입니다. 빨리 탈출하십시오!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
헬메리카판 배틀로얄이다.
미국의 SF 영-어덜트 소설 시리즈와 이를 기반으로 한 SF 영화 시리즈. 이상하게도 국내는 이 영화를 홍보할 때 항상 판타지 영화로 홍보하는 병맛을 저질렀다.
판타지보다는 걍 연애물에 가깝다
일본의 <배틀로얄>과 비슷하다고 논란이 되었으나 작가는 본인이 이 소설을 집필할때 배틀로얄을 알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니 베낀거 아님. 소설만 보는 걸 추천한다. 소설 보고 영화로 봤는데 원작에 비해 내용이 너무 생략됐다.
사실 소설도 1권은 확실히 읽을만한데 2권이나 3권은 가면 갈수록 뭔가 김빠지는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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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서 살아가는거 자체가 생존을 위한 헝거게임인데 게임따위 ㅉㅉ
포스터를 좆같이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