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클레이토스
보이기
|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
| 이 문서는 철학적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한 번씩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만한 주제에 관하여 다룹니다. 우리의 삶의 근본 원리와 삶의 본질 따위를 연구하는 신성한 문서입니다. 깨우쳐라 미련한 중생들이여 |
| 이 문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뇌를 가지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두뇌를 풀가동해도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입담이 매우 거칩니다!! 이 문서는 욕이나 거친 말투를 뇌를 거치지 않고 항상 아가리로 내뱉는 사람 및 캐릭터를 다룹니다. 야! 니 눈엔 내가 그렇게 천진난만하게 뵈냐?! 욕이란 건 말이다... |
기원전 535년 ~ 기원전 475년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글을 매우 모호하고 난해하게 쓰는 걸로 당시에도 악명이 높았다. 이 때문에 사망한지 2500년이 넘은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논쟁과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또 인성이 매우 험악했는데 일화에서 특정 지역에 대해 그 지역의 어른들은 전부 자살하고 통치권을 어린이들한테 넘기는 편이 나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한다.
사인이 매우 해괴하고 더러운데 자신의 병을 고치겠답시고 똥을 지 몸에 뭍였으나 당연히 치유 따위 벌어지지 않았고 그렇게 된 상태로 그냥 죽었다고 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철학자로서 저렇게 죽은 건 헤라클레이토스가 유일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