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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사실 원작 소설은 지금 기준으로 보면 펄프픽션에 가깝다.

가장 유명한 스파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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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역대 띵작들
007 살인번호 007 위기일발 007 골드핑거 유어 아이즈 온리 007 리빙 데이라이트 007 골든아이 007 카지노 로얄 007 스카이폴

중국 영화나 보는 이상한 놈들이 문서 바꿔놓는 바람에 문서 다시 판다 ㅅㅂ 현재로선 크레이그만한 배우가 없다 가끔 망해도 이름값 덕분에 늘 평타는 친다. 아니 사실 007은 모든 영화가 그해 세계 흥행순위 10에 들어가 있는 시리즈다 우리나라 흥행이 다소 부진한 편.

주인공은 007 제임스 본드. 본드걸들이 매번 바뀌는데 몸매를 기준으로 뽑는 듯하다. 물론 본드도 수트핏 보고 뽑음

관련 갤러리로는 007 마이너 갤러리[[1]], 007 스카이풀[[2]], 007 노 타임 투 다이 갤러리[[3]] 등이 있다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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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에서 영국인민민주주의공화국의 영국인민군에서 활약한 패트릭 데즐 잡 인민소좌가 모델이다.

하지만 패트릭 소좌는 영화에서의 껄떡남이 아니라 전쟁이 끝나자마자 퇴역 후 교사 생활만 하다가 90살에 죽는 순간까지 노르웨이 출신의 아내만 바라보는 천하의 애처가였다.

제임스 본드가 이여자 저여자 껄떡거리는 것을 알게 된 패트릭은 열폭해서 007 제작진을 고소하기도 했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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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시리즈
숀 코너리 조지 레이전비 숀 코너리
살인번호1962 위기일발1963 골드핑거1964 썬더볼 작전1965 두 번 산다1967 여왕 폐하 대작전1969 다이아몬드는 영원히1971
로저 무어
죽느냐 사느냐1973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1974 나를 사랑한 스파이1977 문레이커1979 유어 아이스 온리1981 옥토퍼시1983 뷰 투 어 킬1985
티머시 돌턴 피어스 브로스넌
리빙 데이라이트1987 살인면허1989 골든 아이1995 네버 다이1997 언리미티드1999 어나더 데이2002
대니얼 크레이그 미정
카지노 로얄2006 퀀텀 오브 솔러스2008 스카이폴2012 스펙터2015 노 타임 투 다이2021 본드 26
비공식
카지노 로얄1967 · 네버세이 네버어게인1983 · 북경특급?!1994

숀 코네리의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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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오래되어서 보기 좀 그렇지만 후에 나온 007과 다르게 가장 우리에게 익숙한 이미지여서

그나마 나은 007 이었다. 2020년 10월 31일 작고하셨다

조지 라젠비의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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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익숙한 숀 코네리에서 교체되었지만

다만 배우가 제작사와 트러블이 생겨 금방 하자했다

할배들은 괜찮았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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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무어의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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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아재가 아니지, 할배지

할배 척추서요?

여담으로 역대 최강의 비쥬얼이었다.

참고로 존나 바람둥이라 여자 4명은 기본인 본드다.

티모시 달튼의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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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무어가 빠지고 그 뒤를 왠 b급 배우가 들어찼지만

영화는 두편 밖에 못 찍었더라

하지만 니네가 그렇게 빠는 냉철하고 잔인한 크레이그 본드의 원조이며

당시엔 로저 무어의 능글맞은 본드에 익숙해져 있던 터라

흥행면에선 성공하지 못했지만

새로운 시도를 한 본드로 재평가 받는다.

외모도 로저 무어 다음으로 역대급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슈트빨은 안받아서 딴걸 많이 입고 다녔다.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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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꼬추 서요?

아재주의

그 이전 본드 숀 코네리와 로저 무어도 본 사람은 할배거나 본드덕후, 고전 영화 매니아 일 가능성이 높다

예전부터 제임스 본드에 잘 어울린다고 평가를 듣다가 달튼의 이미지 변신이 실패한 후 흥행을 위해 모셔온 본드이다.

평가가 좋은 작품이 2개밖에 없어 배우가 아까운 본드라 할 수 있다.

다이 어나더 데이 봐라 배우가 아깝다 시발.

ㄴ 참고로 내 최애 본드중 하나다. 브로스넌 사랑해용 핡핡

이 배우 주연의 시리즈의 특징은 역대 007 시리즈들 중 최첨단 장비가 가장 많이 등장하는 시리즈이다. 킹스맨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악역들이 하나같이 폭발로 죽는다.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007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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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로얄부터 현재까지 007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맡고 있다.

처음 다니엘 크레이그가 차기 제임스 본드로 결정되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WTF으로 요약할 수 있었다. 숀 코너리 시절부터 이어져 온 젠틀하고 핸섬한 섹시가이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가 아니라 웬 고릴라 닮은(실제로 당시 몇몇 팬들이 했던 말.)험상궂은 넘에게 본드역할을 맡긴다고 하니 당연한 반응이었다. 지금은 다니엘의 매력이 발견 된 것인지... 아니면 그냥 익숙해져서인지 모르겠지만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007로써 완전히 정착한 듯 하다.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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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

 

MI6의 머튽. 007에게 임무를 맡기는 (덤으로 갈구는) 역할을 한다

 

MI6의 공돌이. 007에게 장비를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원래는 할배같은 이미지였는데 크레이그 본드 들어오면서 젊은 Nerd가 되었다. 시리즈 전통으로 나올 때 마다 장비 좀 소중히 쓰라고 부탁하지만 본드는 항상 악당과 싸우다가 쿨하게 박살낸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머니페니

본드의 비서. 크레이그 본드 들어와서는 흑누님으로 바뀌었다

  • 펠릭스 라이터

본드의 CIA 친구. 주로 정보를 전해주거나 본드의 셔틀짓을 한다. 007 살인면허에서 반병신되고 아내도 살해당하는 안습한 꼴을 맞이해 본드가 복수에 나서게 된다. 이후로는 등장이 없다가 리부트 작 카지노로얄에서 흑형으로 바뀌어 등장해 천조국의 .Show me the money 스킬을 보여주었다.

  • 고골 장군

소련 측 인물 중에서는 그나마 레귤러로 나오던 인물. 로저 무어 시리즈에 주로 등장한다. 자기 나라를먼저 생각해도 대인배여서 험한 꼴은 안당했다.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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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른스트 스타브로 브로펠드

 

-본드의 아치 에너미. 테러조직 스펙터의 수장으로, 손으로 쓰다듬고 있는 고양이가 아이덴티티다. 4~7편에서 활동하나 본드때문에 계획이 실패하고 본부를 자폭시키는 안습한 꼴을 보여준다. 처음 나올때만 해도 간지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간지가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캐릭터. 저작권 분쟁으로 유어 아이스 온리에서 허무하게 죽어버린다. 흑막 캐릭터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쳐서, 고양이를 쓰다듬는다면 이 캐릭 오마쥬라 보면 된다. 007 스펙터에도 나왔는데 자세한 건 프란츠 오버하우저로...

  • 죠스

 

-중간보스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활약을 떨친 인물. 인간을 넘어선 듯한 신체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강철 이빨로 쇠도 잘라버릴 수 있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문레이커에 등장했다. 마지막에는 사랑에 빠지더니 개과천선하여 악당으로는 드물게 해피엔딩을 맞는다.

  • 닥터 노

-007 살인번호의 메인 빌런. 007 시리즈의 대망의 첫 빌런이기도 하다. 특징으로는 핵실험 중 두 손을 잃어 양손이 의수라는 게 있겠다. 천재였으나 중국인 혼혈이라는 이우로 서방, 동방에게 버림받고 결국 범죄조직 스펙터에 들어갔다. 원자력 기술을 이용해 미국의 미사일 발사를 몰래 저지하고 있었으나, 다 잡은 본드를 괜히 죽이지 않고 살려두는 고전적 실수를 하는 바람에 계획도 실패하고 냉각수에 빠져죽는 꼴이 된다.

  • 에밀리오 라르고

-007 썬더볼 작전의 메인 빌런. 스펙터의 2인자다. 안대를 끼고 있으며, 나 악당이오 하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핵탄두를 탈취해 돈을 뜯어내려는 작전을 실시하려 했으나, 본드때문에 다 수포로 돌아간다. 결국 정부던 도미노에게 사망.

  • 르 쉬프르

 

-카지노 로얄의 메인 악역. 특징으로는 피눈물이 난다. 정체불명의 조직(후속작에서 드러난 이름으로는 퀀텀으로 드러난다,)에서 일하며 돈을 관리하고 있다. 항공기 테러로 이익을 챙기려다 본드에 의해 실패하고, 포커 게임으로 이를 만회하려하나 본드에게 또 실패한다. 빡쳐서 본드를 고자로 만드려다가 임무를 실패한 것에 대한 책임을 물어 화이트가 죽여버린다 통수;;;;

부랄을 때리는 방법을 아주 잘 알고있다.

  • 미스터 화이트

-통수왕.카지노 로얄, 퀀텀 오브 솔러스에 등장. 정체불명의 조직 퀀텀(스펙터의 하위조직)의 간부이다. 카지노 로얄에서는 쉬프르를 처리하고 돈을 받고 유유히 나가려다 본드에게 잡힌다. 하지만 후속작에서는 MI6에 숨어든 요원 덕에 탈출한다. 007 스펙터에서도 등장하는데 여기선 조직을 나온걸로 나온다, 하지만 스펙터의 암살자 때문에 탈륨 중독으로 죽어가고 있었으며, 딸을 본드에게 부탁하고 자살한다.

  • 도미니크 그린

-퀀텀 오브 솔러스의 메인 빌런. 정체불명의 조직 퀀텀의 조직원이다. 환경운동가로 활동하나 실제로는 전세계의 수자원을 독점하려는 계획을 짜고 있었고, 마지막에 본드에게 소방도끼를 휘두르며 날뛰다가 자기발등을 찍는 안습한 꼴을 보이며 패배한다, 결국 사막 한가운데서 버려져 엔진 오일을 마시고 퀀텀에게 처분당하는 비참한 꼴을 당한다

  • 라울 실바

 

-스카이폴의 메인 악역. 사이코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 MI6요원이었지만 작전이 실패하면서 M에게 버림받고, 시안화수소로 자결하려다 실패하고 치명적 상처를 입으면서 M에게 집착하는 복수귀가 되었다. 해커로서도 뛰어나 MI6를 농락했다. 마지막에 M과 동반자살하려다 본드에게 칼빵을 맞고 사망한다. 007 스펙터에서는 사실 스펙터의 요원임이 드러난다.

  • 골드핑거

-골드핑거의 메인 악역. 금에 집착하는 금수저로, 포트 녹스의 금을 못쓰게 만들어 자신의 금의 가치를 높이려고 했다. 본드를 거의 궁지까지 몰아갔지만 마지막에 비행기에서 빨려나가 정의구현당한다.

  • 오드잡

-중간보스 역에서 가장 인상깊은 활약을 떨친 인물 2. 괴력을 가지고 있으며, 설정상 한국인이라지만 대사도 없으므로 큰 의미는 없다. 게다가 배우도 일본인이다. 칼날이 달린 모자가 아이덴티티로, 날려서 무기처럼 사용한다. 미소를 지으며 여유롭게 본드를 상대하다가 창살에 꽃힌 모자를 집는 도중 본드가 전선을 창살에 접합시키는 바람에 전기구이가 되었다.

  • 카낭가/미스터 빅

 

-죽느냐 사느냐의 메인 악역. 자신이 재배한 마약을 북미와 남미에 유통시키려고 정상닉/어그로꾼으로 다중이짓 하다가 본드에게 들통나고 격투 끝에 상어 사냥용 유탄을 먹고 폭사한다. 단순 갱단치고는 본부,특수장비가 스펙터 뺨칠정도로 좋은 걸 봐서 노오력을 많이 한 듯 하다.

  • 티 히

-죽느냐 사느냐의 중간 보스.한쪽 손을 악어가 먹어버려 집게 의수로 교체한 흑형이다. 살신기를 부숴버리는 위엄을 자랑한다, 다른 중간보스들과는 달리 말을 잘하는데, 역시나 다 잡은 본드를 그냥 쏴죽이지 않고 악어들에게 밥으로 주는 짓을 해서 본드가 탈출하개 도와준다. 결국 상관인 카낭가가 죽게되고, 이후 열차에서 본드걸과 ㅍㅍㅅㅅ를 하려하는 본드를 습격하지만 자기 의수가 망가지면서 역으로 당해 기차에서 떨어지면서 퇴갤한다.

  • 프란시스코 스카라망가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의 메인 악역. 크리스토퍼 리가 연기했다. 세계 최고의 청부살인업자로, 금으로 되어있는 총과 총알을 사용하는 쓸데없이 비싼 특징이 있다. 이후 제임스 본드와 결투하다가 007빵에서 지는 바람에 죽는다. 평가가 나쁜 영화에서 유일하게 건질 부분을 담당한다. 특이한 점은 젖꼭지가 3개 달려 있다. 왜 이런 설정을 굳이 넣은 건지는 모르겠다. 영화 이름을 젖꼭지를 3개 가진 남자라고 바꿔야 했을 듯.

  • 칼 스트롬버그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메인 악역. 거대한 해상 기지를 가지고 있어 지상의 세계를 핵으로 전멸시키고 해저에 자신의 세계를 만들겠다는 중2병같은 생각을 밀어붙인다. 이후 본드에게 고자샷을 맞고 사망한다.

  • 휴고 드랙스

 

-문레이커의 메인 악역. 프랑스의 백만장자로, 지상 세계를 멸망시키고 자신은 우주에서 신세계의 신이 되겟다는 전작의 빌런이 정상으로 보일 정도의 미치광이 계획을 밀어붙인다. 결국 본드에게 당해 그래비티를 찍으며 퇴장한다.

  • 문 대령/구스타브 그레이브스

 

-어나더데이의 메인 빌런. 처음에는 부카니스탄의 대령으로 나오나 나중에는 성형 수술을 받고(?) 서양인이 되어 구스타브 그레이브스가 되어 나타난다. 크 역시 성형강국. 이카루스라는 태양열 위성병기를 이용해 남한을 침공하려 하지만 부카니스탄 답게 싸우는 데는 쓰지 않고 DMZ 지뢰 제거에 쓰는 멍청한 짓을 하고 있었다. 결국 후반에 본드에 의해 비행기 엔진 속에 빠져 잘 구워진 불고기가 되어버린다. 여다으로 성이 문 씨다 그 새끼가 생각나지 않는가??


 
당신 누구야?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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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6/알렉 트레빌리안

 

-골든아이의 메인 빌런. 본드와 일하던 MI6 요원이었으나 소련으로 전향했고, 소련 붕괴 후에는 무기 밀매일을 하고 있었다. 이후 우루모프 장군과 짜고 EMP 병기 골든아이를 이용해 영국에 테러를 저지르려다가 사망한다. 배우 때문인지 먼저 추락해 치명상을 입고, 붍타는 안테나에 깔리는 두번 죽는 확인사살을 당했다.

  • 제니아 오나토프

-골든아이의 메인 빌런. 본드걸이자 악역이며, 성교와 쪼이기를 좋아하는 성욕 넘치는 러시아 아가씨. 헬기 레펠 상태에서 제임스 본드를 쪼여 죽이려고 했다가 제임스 본드가 그 헬기를 격추시키자 자기가 추락하는 헬기에 끌려가 리타이어 당했다. 배우 때문인지 엄청 거대한 여성이다.

  • 엘리엇 카버

 

-네버다이의 메인 빌런. 금수저가 기레기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준다. 영국과 중국 사이에 전쟁을 일으키고 보도를 독점해 이익을 얻으려는 미치광이 계획을 실행하려 했으나, 드릴에 갈려서 끔살당한다.

  • 레나드

 

-언리미티드의 메인 빌런. KGB 출신 암살자로, 머리에 총알을 맞고 살아남아 시한부 인생 슈퍼 솔져가 된다. 이후 석유 재벌 금수저 딸 엘렉트라 킹과 눈이 맞아 그녀의 계획을 위해 협조했으나, 본드와 격투하다가 튀어나온 플루토늄 봉에 찔려 죽는다.

  • 엘렉트라 킹

-언리미티드의 메인 빌런. 본드걸이자 악역이며, 석유 재벌의 딸이다. 석유왕이 되기 위해 핵폭발까지 동원하려는 미친 계획을 밀어붙이고 본드에게 깝죽대다가 본드의 운영을 대국적으로 하라는 말과 함께 총에 맞아 사망한다. 미모덕에 영 좋지 않은 영화에서 유일하게 볼거리를 담당한다.

  • 프란츠 산체스

 

-살인면허의 메인 빌런. 남미의 마약왕으로, 본드의 CIA 동료 펠릭스의 다리를 못쓰게 하고 아내를 죽여버렸다. 이에 분노한 본드에게 추격당하게 되고, 결국 휘발유를 뒤집어 쓴채 본드가 펠릭스에게 선물받은 라이터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버린다.

  • 게오르기 코스코프 장군

 

-리빙 데이라이트의 메인 빌런. 소련의 장성으로, 레오니트 푸시킨 장군이 스파이들을 제거하려 한다는 정보를 들고 서방으로 망명와있었으나 납치되었던 것 같았는데... 사실 휘태커와 마약거래를 하고 있었고 이에 방해되는 푸시킨을 제거하려고 자작극을 벌인 것이었다. 다중이라서 그런지 성격도 찌질하다. 결국 본드에게 마약이 다 타고 계획이 실패하게 되면서 본국으로 송환된다. 그 뒤의 행방은 나오지 않지만 아마 시베리아로 여행가거나 따끈한 홍차 한 잔을 대접받았을 걸로 예상된다

  • 브래드 휘태커

 

-리빙 데이라이트의 메인 빌런. 모로코에서 활동하는 무기상이다. 덕업일치한 인물로, 밀닥에 전쟁덕후라서 미니어쳐가지고 혼자서 노는 취미가 있다. 코스코프와 짜고 마약 유통을 하다가 푸시킨 때문에 못하게 될 위기에 놓이자 MI6로 하여금 그를 제거하게 하려고 함께 자작극을 벌인다. 결국 들통나서 본드때문에 계획이 실패하게 되고 만다. 집에 찾아온 본드를 자기의 컬렉션까지 박살내며 최첨단 무기로 공격하나 폭발하는 차키를 이용한 007 때문에 자기 컬렉션인 웰링턴 장군 동상에 깔려죽고 고인드립을 당한다.

  • 맥스 조린

 

-뷰투어킬의 메인 빌런. 프랑스의 사업가로 활동했으나 알고보니 스테로이드 뽕 맞은 임산부에게 태어난 소련 스파이였다. 소련의 자금으로 마이크로 칩을 찍어내 팔고 있었으나, 소련을 배신하고 실리콘 밸리를 지진으로 잠기게 하고 칩 시장을 독식하려는 미치광이 계획을 세웠다. 결국 본드엑 실패하고 이후 격투를 벌이다 금문교에서 떨어져 고기밥이 되고 만다

  • 막시밀리언 라르고

 

-위에서 우측(좌측은 브로펠드). 외전인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의 메인 빌런. 이번 작이 썬더볼 작전의 리메이크다 보니 브로펠드도 등장한다. 라르고는 조금 더 찌질해졌을뿐 썬더볼 작전에서 나왔던 에밀리오 라르고와 별 차이가 없다 보면 된다. 후반에 작살에 너도한방 나도한방 관통당한다

 

  • 카말 칸(위에서 좌측)

-옥토퍼시의 메인 빌런. 아프가니스탄의 추방된 왕자로, 인도에서 살고 있었다. 올로프 장군과 보석을 가지고 거래해 미 군부대에서 핵폭탄을 터뜨려 서유럽 전체 인구를 몰살시키려는 게획을 세운다. 결국 도망치다가 비행기가 추락하면서 중력과 하나가 된다

  • 올로프 장군(위에서 우측)

-옥토퍼시의 메인 빌런. 소련의 강경파 장군으로, 서유럽 정복을 위해 핵폭탄을 이용해 서유럽에 반미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음모를 꾸민다. 하지만 본드에 의해 실패하고, 본드를 추격하려고 기차에 올라타려다 보석을 훔쳐낸 걸 알아차리고 달려온 소련군에 의해 벌집핏자가 되고 만다.

  • 아리스 크리스타토스

 

-유어 아이즈 온리의 메인 빌런. 전쟁 영웅 행세를 했으나 실제론 2차 대전때부터 이중간첩 활동을 했던 자였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마약을 밀수하고 소련의 스파이로 활동했으며, 또 이중간첩 다중이짓 하면서 동료를 모함하다가 자신이 모함한 동료 콜롬보에게 등에 칼빵을 맞고 죽는다.

  • 프란츠 오버하우저

 

-스펙터의 메인 빌런. 크레이그 본드의 브로펠드다. 크리스토퍼 왈츠는 브로펠드가 아니라고 언플했지만 알고보니 아빠 성이 오버하우저고 엄마의 성이 브로펠드였다라는 설정으로 뒤통수를 쳤다. 본드와 무슨 3류 드라마스런 설정으로 엮여버렸다. 처음에는 간지나게 등장하더니 갑자가 찌질하게 변해버리면서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주었다. 이런 놈이 어떻게 스펙터 수장이 된건지 이해가 안 될 정도. 아이덴티티로는 쿠쿠를 찰지게 발음한다는 것이 있다.

  • 미스터 힝스

-스펙터의 중간보스. 데이브 바티스타가 연기했다. 스펙터의 요원으로, 캐릭터는 뭐 전형적인 007의 악당 힘캐다. 리붓 시리즈의 새 죠스같은 캐릭으로 만드려했던 것 같다. 문제는 오드잡의 모자, 죠스의 이빨 같은 아이덴티티가 없어서 악당이 별 임팩트가 없다. 본드와 격투끝에 줄에 걸려 기차 밖으로 튕겨져 나오면서 퇴갤

개멋진 시리즈 전통 총열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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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명장면 아니냐? 이건 안 질린다. 이걸 '건 배럴 시퀸스' 라 하는데 1편 살인번호부터 함께 한 전통임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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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적이지 못해 진 사람이 벌칙을 받는 모습이다.

007이 멋있게 악당을 처치하는 것이 너무나 인상깊었는지 누구나 할 수 있도록 007빵이라는 이름으로 게임화되었다.

한국에도 전래되어 특유의 중독성으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셋이 하다 둘이 죽어도 모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규칙은 서로 총을 빵빵 쏘다가 대국적이지 못해 총에 맞으면 (즉 빌런이어서 총알을 피하지 못하면) 으악! 하면서 손을 드는 것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고

그외의 정식 게임으로는 1997년 닌텐도에서 발매한 우주명작인 골든아이와 EA에서 개발한 007 게임들, 액티비전에서 개발한 퀀텀 오브 솔러스, 블러드 스톤, 골든 아이 리메이크판, 007 레전드가 있는데 007 레전드는 완전히 좆망한 똥겜이 되버려 007 게임 시리즈를 완전히 끝장내버려 버렸다. 나머지는 그냥 그럭저럭 할만한 게임이고 가장 우주명작으로 꼽히는 것은 1997년에 닌텐도 64로 발매된 골든 아이의 게임판이다. 블러드 스톤은 원래 영화화 하려고 했지만 배급사 재정 때문에 무산되고 게임만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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