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 스톡홀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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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림픽 | ||||
|---|---|---|---|---|
| 1회 | 2회 | 3회 | 4회 | 5회 |
| 1896 아테네 |
1900 파리 |
1904 세인트루이스 |
1908 런던 |
1912 스톡홀름 |
| 6회 | 7회 | 8회 | 9회 | 10회 |
| 취소 1916 베를린 |
1920 안트베르펀 |
1924 파리 |
1928 암스테르담 |
1932 로스앤젤레스 |
| 11회 | 12회 | 13회 | 14회 | 15회 |
| 1936 베를린 |
취소 1940 도쿄→헬싱키 1944 런던 |
1948 런던 |
1952 헬싱키 | |
| 16회 | 17회 | 18회 | 19회 | 20회 |
| 1956 멜버른 |
1960 로마 |
1964 도쿄 |
1968 멕시코시티 |
1972 뮌헨 |
| 21회 | 22회 | 23회 | 24회 | 25회 |
| 1976 몬트리올 |
1980 모스크바 |
1984 로스앤젤레스 |
1988 서울 |
1992 바르셀로나 |
| 26회 | 27회 | 28회 | 29회 | 30회 |
| 1996 애틀랜타 |
2000 시드니 |
2004 아테네 |
2008 베이징 |
2012 런던 |
| 31회 | 32회 | 33회 | 34회 | 35회 |
| 2016 리우데자네이루 |
2020 도쿄 |
2024 파리 |
2028 로스앤젤레스 |
2032 브리즈번 |
1912 Sommar Olympiska Spelen
1912년 7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제5회 하계올림픽 대회이다.
이번에는 아프리카에서 이집트와 아시아에서 일본 제국이 참가하면서 5대륙 모두가 참가했다.
한 나라가 한 종목에 출마시킬 수 있는 선수 수가 제한되고 전자 장치로 정밀한 판정을 내리는 등 국가대항전 경기로써의 올림픽 형태가 고착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국가별 공식 선수단은 등장하지 않았다.
이때까지만 금메달 수여 때 100% 순금 메달을 수여했지만 메달을 팔아 떼돈을 버는 새끼들이 늘자 1920년 올림픽부터는 도금된 메달만 수여한다.
참고로 이때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인 일본의 카나쿠리 시조는 이때 출발해 54년 8개월이 지난 1967년에 마라톤을 완주해 가장 긴 마라톤 시간 기록을 가지고 있다. 정확히는 이때 도착하지 못하고 한참 나중에 스웨덴 정부에서 초청해 마지막 루트를 달릴 수 있게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