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생
K-위키
한국나이라고 잘못 알려진 세는 나이 좀 작작 써라 씨발새끼들아. 아가리 여물고 만 나이로 통일해라 그리고 만 몇세 이딴식으로 쓰지 말고 그냥 몇세라고 적어라 씹새들아.
디시위키에서만이라도 만 나이를 사용합시다.
만 62세는 62세로 표현하십시오. 이 틀을 세는나이가 보이는 문서나 54세를 만 54세 라고 적는 것처럼 만이라는 글자를 따로 붙이는 문서마다 추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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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끼끼! 우끽끽끽!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십이지신 중 신(申)에 해당하는 동물 원숭이에 대해 다룹니다! 아니면 사람의 탈을 쓴 원숭이거나... |
1932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임신년생(검은 원숭이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93~94세다.
어린 시절을 일제강점기 때 보냈다. 일부는 1939년에 소학교에 입학했고 3학년 때인 1941년 국민학교로 변경되었다. 1945년에 중학생이 되었을 때 광복을 맞이했다.
중등교육까지 마친 사람들은 광복부터 6.25까지의 기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다녔다. 그리고 미성년자일 때 6.25가 발발했으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북괴군과 맞서 싸웠다.
21세가 된 1953년에 처음 선거권을 얻어 대한민국 제3회 국회의원 선거(1954) 때 처음 행사했으며, 25세가 된 1957년에 처음 대통령을 제외한 나머지 공직의 피선거권을 얻어 대한민국 제4회 국회의원 선거(1958) 때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대선 출마는 40세가 된 1972년에 치러진 대한민국 제8대 대통령 선거부터 가능했어야 하나... 실제로는 체육관 선거로 치러졌기 때문에 출마 자체가 불가능했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출마할 수 있었던 대선은 대한민국 제12대 대통령 선거(1981) 때부터다.
여하튼 30~50대를 군사정권에서 보내다가 김대중이 당선된 1997년에 노인이 됐다.
이 나이대도 이전 년도 출생자들과 마찬가지로 신군부의 주축 연령 중 하나다. 가장 대표적으로 노태우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