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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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생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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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생1940년대생195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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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계미년생(검은 양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82~83세다.

일제강점기 때 태어났으나 매우 어렸을 때 광복을 맞이해 거의 기억하지 못하며 이들의 어린 시절 기억은 광복 직후의 혼란기였다.

1950년에 국민학교에 들어가자마자 6.25가 발발했으며 국딩 4학년인 1953년까지 이어졌다.

중등교육 이수자들은 1956년에 중딩, 1959년에 고딩이 되었다. 이들이 고2이던 1960년 3.15 부정선거로 인해 4.19 혁명이 발생했을 때 이를 주도한 세대 중 하나다. 고3 때는 5.16 군사정변이 발생했다.

1962년에 졸업했고 일부는 대학에 진학했다. 성인이 된 1963년에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대선은 1963년 대한민국 제5대 대통령 선거부터, 총선은 같은 해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였다.

이들은 주로 1963~66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또한 1966년부터 한국군이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면서 일부는 월남전 참전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만 군생활을 했을 경우 상병으로, 참전용사는 병장으로 전역했다.

일부 대학생들은 6.3 항쟁에 참여하기도 했다.

25세가 된 1968년에 피선거권을 얻으며 1971년 대한민국 제8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후 20~30대를 박정희 정부 치하에서 보냈으며, 30대 중후반에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 전두환 집권 등의 정치적 혼란을 겪었다.

1983년에 대선 출마권을 얻었으며 1987년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를 전두환 정권에서 보내다가 44세가 되었을 때 나라가 민주화되었다.

이후 50대에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을 보았고 2008년에 노인이 되었다.

60대 후반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70대 후반에는 코로나의 유행을, 80대에는 코로나의 종식 이후 세상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