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1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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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신사년생(흰 뱀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84~85세다.
일제강점기 때 태어났으나 취학연령이 되기도 전에 광복을 맞아 어렴풋이 기억하는 수준에 불과하다.
초등교육 이수자들은 1948년에 국민학교에 들어갔으며, 국딩 3학년이었던 1950년 6.25가 발발해 국딩 6학년인 1953년까지 이어졌다.
중등교육 이수자들은 1954년에 중딩, 1957년에 고딩이 되었다.
1960년에 졸업하며 일부 엘리트들은 대학에 진학했다. 같은 해 3.15 부정선거로 인해 4.19 혁명이 발생했을 때 이를 주도한 세대 중 하나다.
성인이 된 1961년에 투표권을 얻었으나 얼마 안 가 5.16 군사정변이 발생했다. 이들은 주로 1961~64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이들이 처음으로 참여한 대선은 1963년 대한민국 제5대 대통령 선거부터, 총선은 같은 해 대한민국 제6대 국회의원 선거부터였다.
25세가 된 1966년에 피선거권을 얻으며 1967년 대한민국 제7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후 20~30대를 박정희 정부 치하에서 보냈으며, 일부 대학생들은 6.3 항쟁에 참여하기도 했다. 하술할 이명박이 대표적이다.
30대 후반에 10.26 사건부터 5.18 민주화 운동까지의 정치적 혼란을 겪었다.
1981년에 대선 출마권을 얻어 같은 해 대한민국 제12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를 전두환 정권에서 보내다가 46세가 되었을 때 나라가 민주화되었다.
이후 50대에 대한민국이 선진국이 되는 것을 보았고 2006년에 노인이 되었다.
7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80대에는 코로나의 유행과 종식을 겪었다.
대통령 이명박을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