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이 2년전에 일어나서 경기장이 타격을 입어 단 4개의 경기장만 활용한 대회였다.
4년전 대활약한 축구 천재 펠레가 부상으로 1경기만 뛰고 빠졌음에도 가린샤, 바바의 활약에 힘입어 2연패를 일궈낸다.
우승 - 브라질
준우승 - 체코
3위 - 칠레
4위 유고슬라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