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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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무오년생(노란 말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47~48세다.
출생아 수는 750,728명으로 다시 80만이 깨졌으며 숫자로만 따지면 90년대생들과도 거의 비슷하다. 출산율은 2.64다. 이 세대는 90년대 문화를 향유한 X세대라고 불린다.
박정희 때 태어나 매우 어렸을 적인 1979년에 박정희가 암살당했고 1980년에는 전두환이 집권했다.
1985년에 국민학교에 입학하여 4차 교육과정을 적용받기 시작했다. 3학년이 되던 1987년에 6월 민주 항쟁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졌고 6학년이 되던 1990년에 5차 교육과정이 적용되었다.
1991년에 중딩이, 1994년에 고딩이 되었으며 고3이 된 1996년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봤다.
사상 젤 어렵다는 97수능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이다.
ㄴ300점만 맞아도 서울머 합격이다.
ㄴ수학(가형)이 1등급컷이 지금 점수로 63점이다.
1997년에는 대학에 들어갔다. 대학 1학년(재수,휴학 안 함,남자의 경우 군대도 안 갔음 한정)끝나자마가 임프가 터졌다.
성인이 된 1998년에는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2002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2000년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1998~2000년에 군대에서 2년 2개월 동안 뺑이를 쳤다. 2000년을 군대에서 맞이해야 했던 것이다.
25세가 된 2003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들은 20대 때 X세대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90년대 한국 문화를 주도했으며 2000년대에는 인터넷, 컴퓨터의 확산을 주도했다. 30대에는 스마트폰의 확산을 겪었다.
2018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2022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40대에는 코로나의 유행과 종식을 겪었다.
미국에서는 X세대이기는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밀레니얼 세대와 끼어 있는 세대로 80~90년대 문화를 보고 자라며 21세기 인터넷 문화를 구축한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