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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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에 출생한 사람들로 계해년생(검은 돼지띠)이다. 2026년 기준으로 42~43세다.
출생아 수는 769,155명으로 다시 80만 선이 깨졌다. 출산율은 2.06으로 2.1 밑으로 내려가면서 저출산이 시작된 세대다. 또한 2000년대 한국 문화를 주도했다고 하여 밀레니얼 세대라고 불린다.
이들은 전두환이 집권하던 시절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 6월 민주 항쟁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졌다.
1990년에 국민학교에 입학하여 5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그리고 1996년 초에 졸업했는데 이때를 기점으로 국민학교라는 명칭이 초등학교로 전환되며 국민학교를 졸업한 마지막 세대가 되었다.(1~2월생은 1년 먼저 졸업했을수도 있음)
1996년에 중딩이 되며 처음으로 6차 교육과정을 적용받았다. 중2 때인 1997년 IMF가 터졌다.
1999년에 고딩이 되었으며 고3이 된 2001년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봤다.
이해찬 1세대다. 수시모집이 이들 대학갈때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었다. 그 이전세대가 고3 일때도 수시모집을 뽑긴 하였으나 뽑는 정원이 극소수 였으므로 의미없다. 수능 때 언어가 말도 안되게 어려워 자살자만 60몇명나왔고 전년에 비해 점수가 대폭락했다.
1세대 아이돌의 끝자락 세대이자 중고딩 때 그들에게 열광했던 세대다.
2002년에 대학에 입학해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며 2000년대 문화를 이끌어나갔다. 특히 이들이 입학한 시기는 2002 월드컵 개최 기간으로, 재수 안 한사람 한정으로 한일월드컵을 대학가에서 즐기면서 본사람도 있을것이다.
성인이 된 2003년에는 투표권을 얻었다. 이들이 참여한 첫 대선은 2007년 치러진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였고 첫 총선은 2004년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첫 지선은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였다.
이들은 주로 2003~05년에 군대에서 뺑이를 쳤다. 이들이 입대했을 때쯤 병역 기간이 2년으로 단축이 완료되었다.
25세가 된 2008년에 피선거권을 얻었고 2008년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출마가 가능했다.
이들은 20대 때 인터넷을 사용하고 스마트폰의 보급이 시작되었다. 30대 때는 코로나의 유행과 종식을 겪었다.
2023년 대통령 선거의 피선거권을 얻었고 2025년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 때부터 대선 출마가 가능해졌다.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밀레니얼 세대의 일원으로 90년대 문화를 보고 자라며 21세기 인터넷 문화를 구축한 세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