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core(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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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만든 심리적 공포게임. 제목 그대로 Dreamcore 쪽에서 테마를 가져왔다. 비디오 게임에서 만들어진 가장 큰 리미널 스페이스를 표방하고 있는데 실로 그러하다. 첫번째 레벨을 제외하면 괴물도 점프스케어도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세부사항은 후술.
레벨은 현재까지 4개가 있는데 순서제한은 없으며 내키는 거 하면 된다. 현재로서는 마지막인 4번째 레벨을 제외한 그 어떤 레벨을 깨건 동일한 엔드 크레딧이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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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하면 꿈수영장. 말그대로 수영장들이 아주 넓게 펼쳐져 있다. 클리어를 위해서는 손전등을 갖고 지하실로 내려가야한다. 지하실의 어떤 구간은 무한반복되는 구조이니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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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특정 구역에는 시커먼 괴물이 있는데 만약 이 괴물에 너무 가까이 접근해 그 괴물이 어디론가 이동하게 만들거나, 손전등을 키지 않은 채 지하실 바닥까지 내려갈 경우 앞서 말한 괴물이 갑툭튀하면서 바로 엔딩 크레딧이 내려온다. 실로 무시무시하지 않을 수 없다.
|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직역하면 영원한 교외. 미국식 시골 풍경이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열쇠를 찾아서 문 바깥으로 나가야한다.
| 이걸 만든 새끼는 진짜 병신 새끼입니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걸 처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새끼들은 자기가 만든 것으로부터 직접 고통 받게 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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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하면 놀이방. 앞서 설명한 레벨들과 달리 선형적 구조가 아닌데 말하자면 일단은 Pastel 구역에서부터 시작한다. 그곳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플레이어가 열어야할 잠겨있는 탈출구가 있다. 이 탈출구를 열기 위해서는 Castle, Sky, Toys, Maze라는 4개의 구역 각각에서 (다행스럽게도 순서 상관없이) 그 구역에 있는 발전기를 작동시켜야한다. 부연설명하자면 구역 각각에 발전기가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개 있고 그들 중 하나만 작동시켜도 된다. 근데 그 4개의 구역에 가기 위해서는 우선 Pastel에서 열쇠들을 모아야한다. 탈출구를 열고 나면 최종목적지인 엘리베이터까지 가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위 설명만 보면 그럴싸해 보이겠지만 문제는 게임 속에서 위 사실이 미리 알려지는게 아니라 순전히 플레이어가 온갖 시행착오를 다 겪으면서 깨달아 가야한다는 것이고 여기에 더해서 각각의 구역의 구조도 지랄맞게 꼬아놨다. 특히 Maze 구역이 가히 구역질날 수준으로 조악하게 꼬아놓은데다가 특유의 디자인 때문에 어디가 길인지조차도 못 알아보게 만들어서 여기서 엄청 헤매기 십상이다. 위 유튜브 링크의 스트리머는 이 레벨 하나 깨는데 3시간씩이나 걸렸다.
말그대로 호텔. 선형적 구조가 아닌 왕복적 구조이며 맵의 구조가 어떻게 돼있는지가 가장 선명한 편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구조가 그렇다는 거지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여전히 헷갈리고 짜증나기 그지없다. 플레이어는 5층에서부터 시작하며 1층까지 내려가 엘리베이터 전원을 킨 뒤 5층에 있는 엘리베이터 쪽으로 되돌아가 거기에 탑승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