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는 뜻이다. 진짜로 괜찮은 경우는 거의 없다.
악곡의 종지를 뜻한다. 꼭 끝나려 하면 지휘자가 다 카포를 외치는데, 죽창이 없으니 플룻으로 꽂아주자.
이걸 파인이라고 읽는 병신들이 있는데, 파인은 위에 있는 저거고 이건 피네라고 읽는다 음알못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