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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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의 차세대 걸그룹인 트와이스의 멤버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엠넷에서 방송한 JYP 연습생 데뷔 프로젝트.

(일명 떡고 인형 뽑기 프로젝트)

원래 16명 중 7명만 뽑고 9명은 탈락시킬 예정이었는데 반대로 9명이 뽑혔다.

또한 박진영의 선택과는 다른 결과로 이어지는 선정으로 끝났다.

트와이스 팬이라면 한 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근데 좀 지나치게 쓸때없이 잔인하다.

실제로 데뷔 성공한 트와이스 멤버들도 방송에서 식스틴 얘기는 절대 안할정도로 생각조차 하기싫은 프로그램으로 취급한다.

명색이 서바이벌인거지 대중들은 그냥 얼굴 순위로 뽑았다고 평가한다.

디시위키러 새끼들이 그런 걸 못 볼 성격은 아니겠지만

하여튼 트와이스의 팬인 사람은 주의를 요망한다.

다행인 것은 여기 참가했다가 탈락한 애들도 다른 그룹으로 데뷔에 성공한 사례가 많다는 점이다.

연습생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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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조 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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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참. 초딩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해서 10년 넘게 연습생을 하고 있었다. 어마무지한 관록 덕분에 실력 자체는 최상급이다. 원래 식스믹스로 데뷔조였으나 무산되고 서바이벌에 참가하게 된 나연과 정연도 억울하지만 무려 10년이라는 살아온 인생의 과반수를 아이돌 데뷔라는 기회비용에 바친 지효가 탈락했다면 가장 억울했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해외에서도 잘나가서 다행
일본인1. 다른 맴버들과는 다른 통통 튀는 연습생이고 노래나 춤을 하라고 무대에 올려줬더니 요리를 하고 있다. 되게 특이해서 일부러 뽑은 팬들도 적지 않다.
특출나게 뛰어나지는 않았으나 무난하게 통과했다.
일본인2. 마치 소나무 의진마냥 시체처럼 창백하고 모발이 시뻘겋다. 그리고 신비롭다.
보이쉬 소녀. 배우 공승연의 친동생이고 터프가이... 아니지 터프걸이다. 키도 쯔위와 전소미에 이어 3위[1]일 정도로 크다. 올라운드형 연습생으로 춤, 기럭지, 와꾸, 가창력이 모두 상위권이다.
최연장자.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연습생. 그래서 꾸미는 걸 좋아한다.
다람쥐. 올망졸망 귀엽게 생겼다. 생긴것만 씹덕이고 성격은 안씹덕이다. 시청률에 눈이 먼 PD의 악마의 편집으로 악플을 많이 받았다. 그 후 PD는 다현에게 정중하게 사과했다. 붙어서 다행이지 떨어졌으면 진짜 PD가 한사람 인생 망칠뻔했다.
대만인. 뛰어난 비주얼이 매력 포인트. 데뷔초인 2016년에는 팀에서 인기가 최상위에 속했다. 워낙 예뻐서 지금의 나연이나 사나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어 실력이 늘지않아 이후 비주얼만큼 인기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다.
일본인3. 딴 건 몰라도 댄스 하나만은 끝장나게 잘한다. 얘 때문에 떡고와 빠돌이들이 병림픽을 벌였다.

탈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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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혈아. 인종 분류상 백인종이다. 태권도를 잘하는 것이 심볼 포인트다. 아빠가 캐나다인이기 때문에 이목구비가 굉장히 이국적이라서 쯔위와는 다른 부분으로 매혹적이다. 2001년생이지만 당시 키가 168cm에 달할정도로 컸다.(식스틴때 168 → 프로듀스 101때 169 → IOI때 170 → 현재 171). 노래도 통통 튀는 스타일로 걸크러쉬에 최적화되어 있다. 다만 어린 나이와 전체적으로 TWICE의 컨셉과 맞지 않는 점에서 발목잡히면서 바로 코 앞에서 떨어졌다. 그러나 이듬해 출전한 프로듀스 101에서 1위로 데뷔조에 선발되며 역시 에이스라는 점을 증명했다. 차기 걸그룹의 센터급 멤버로 유력시되었으나, 이후 JYP를 나오고 테디의 더 블랙 레이블로 들어가 활동중이다.
  • 민영
보이스. 보컬과 피아노 실력이 일품이다. 그런데 댄스는 그저 그렇고 와꾸는 중타다. 파이널에서 탈락자로 선정되며 데뷔조에서 한 순간에 운명이 엇갈렸다. 그러다 JYP를 나왔으며, 이후로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다가 현재는 국제학교에서 일하고 있으며, 유튜브 개인 채널에 커버 영상을 올리고 있다.
채자매 중 동생. 댄스 실력은 월등한데 문제는 가창력이 꼴등이다. 파이널까지 갔지만 탈락. 이후 친언니를 포함한 탈락자들이 하나둘씩 나가는 와중에 게속 JYP에 남았고, 그 와중에 스트레이 키즈에 여자 2팀으로 출연하며 가창력이 엄청나게 향상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2019년 2월 JYP의 새 걸그룹 ITZY로 데뷔하며 식스틴 탈락자 중 유일하게 JYP에서 데뷔한 사람이 되었다.
돌직구 소녀. 댄스와 보컬이 균형을 이루고 있고 성격이 솔직하다. 박진영에게 밉보여서 9화에서 떨어졌다. 그러다 JYP를 나오게 되고, 아이돌학교에 출전해 최종 데뷔조에 선발되면서 탈락자 중 소미에 이어 2번째로 데뷔에 성공한다.
  • 은서
댄스실력과 반전 매력이 있는 연습생인데, 문제는 심각한 유리몸이다. 4화에서 안무를 잊어버리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이후 아이돌학교에 출전했지만 또 파이널에서 탈락. 그리고 몸이 망가질대로 망가져 본가에 돌아가자마자 장기간 병원 신세를 지며 연습생 활동도 중단했다. 이후 근황이 알려지지 않았다가 현재 재데뷔를 준비중이라고 한다.
채자매 중 언니. 춤 실력이 상당히 뛰어나지만 화보 촬영 미션에서 제대로 포즈를 취하지 못해 전체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고, 이 때문에 3회에서 탈락하며 가장 먼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오마이걸 소속사인 WM으로 이적했고, 프로듀스 48에 출전해 최종 12위로 데뷔조에 선발되며 전소미, 박지원에 이어 식스틴 탈락자 중 3번째로 데뷔에 성공했다.

멤버 선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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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이하 떡고)의 회사를 이끌어 나갈 9명의 소녀들을 뽑는 오디션 SIXTEEN을 통해 16명의 소녀들이 서로의 목걸이를 뜯는다. (작가가 그렇게 하라고 시킨듯)
7명(쯔위, 모모 제외)이 뽑히고 최종적으로 최다 인기 쯔위, 춤을 열심히 춘다는 성실한 모모를 마지막으로 총 9명의 멤버가 뽑히게 된다. 등수 상 쯔위 8위, 모모 9위, 전소미 10위를 했다. 전소미는 아직 덜 여물었다는 이유로 뽑히지 못했다. 솔직히 모모는 데뷔확정당시 논란이 많았다. 제왑이 병신같이 피드백안해서 데뷔 초때까지만 해도 식스틴 본사람들한테 욕먹음 ㅜㅜ 모모불쌍 ㅜㅜ
  • 방영 초기엔 7인조 걸그룹 결성을 위해 9명이 탈락할 것임을 알렸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7명이 탈락하고 9명이 선발되어 합격자가 탈락자보다 많은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 마지막화에 무대를 구경하던 모모가 트와이스 에서 마지막 멤버로 뽑히게된다. 여기에 대해서 논란이 있었다.

"탈락시킨 모모를 왜 뽑냐", "모모를 뽑으면 마지막까지 생존한 아이들은 뭐가 되느냐" 등 논란이 있었고 그로인해 글도 올라왔다고한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모모의 추가합격은 박진영의 신의 한 수로 평가 되고있다.

결론적으로 마지막에 뽑힌 7명(모모, 쯔위 제외)에 트레이닝팀이 선정한 가장 성실하고 열심히 연습하는 모모, 시청자 인기투표 1위 쯔위가 추가로 뽑혔다.

  1. 당시 166cm, 지금 168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