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장애
| 이 문서는 망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여시언냐와 메오후, 수꼴 일베충, 음모론 좋아하는 깨시민들 뇌에서 일어나는 망상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새끼들한테 괜히 죽창 낭비하지 말고 아예 그냥 병먹금을 해 주세요. 본인 방금 XX 되는 상상함. 하지만 어림도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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妄想障碍, Delusional Disorder
개요
편집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자신의 망상을 진실이라고 믿는 정신병의 일종. 흔히 편집증(偏執症, paranoia)이라고 부른다.
조현병과는 달리 굉장히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망상을 한다는 것인데, 이들의 망상은 일반인이 듣기에도 꽤나 그럴싸해서 일반인들과 잘 구분이 가지 않아 일상생활에 크게 지장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진단과 치료도 상당히 어렵다.
증상
편집언뜻 봐서는 일반인과 잘 구분이 가지 않아서 일반인이 보면 "좀 특이한 사람이네"라고 여길 정도로 증세가 가벼울수도 있고 증세가 심하면 타인에게 공격적이거나 심각할 정도로 의심병이 도지는 경우도 있다. 환자의 기분 또한 망상에 따라 그때그때 확 확 변할 수도 있으며 그 망상에 따른 기이한 행동을 할 수 있다.
음모론은 오해와 달리 망상장애와 좀 다르다. 망상장애인들은 결국 '나'를 주어로 삼는다. 그런데 음모론은 보통 주제가 '나'가 아니다. 다른 정신병 또는 편향이 작용하는 것으로 설명하는게 더 합리적이다.
종류
편집색정형(erotomanic type, 색정증)
편집누군가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착각하는 망상이다.
예를들어 거들떠도 보지 못할 아이돌이 사실 자신을 사랑하고 츤데레마냥 앞에서는 드러내지 못하지만 둘 만이 아는 비밀 신호를 보내며 몰래 사랑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증세이다. 아이돌의 손짓이나 몸짓, 눈짓, 심지어 옷매무새의 미묘한 변화까지 자신에게 보내는 비밀스러운 사랑의 신호라고 착각한다.
주로 여자들에게 흔히 일어나지만 남자들에게도 간혹 일어나기도 한다. 증세가 심각할 경우 스토킹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 사생팬들 중 이런 년놈들이 간혹 있다.
짝사랑이 심해져서 증상이 발병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대를 전혀 사랑하지도 않는데 상대방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망상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실제의 능력, 사건, 관계, 지위 등을 사실보다 훨씬 더 과장해서 받아들이는 망상증이다. 이런 망상증에 걸리면 자신의 능력을 실제 수준 이상으로 착각하며 분수를 모르고 들이박았다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로 수능 갤러리나 공무원 갤러리, 비트코인 갤러리에 서식한다.
또는 신 증후군처럼 자신이 사실 신의 아들이거나 선택받은 선지자라고 착각하여 사이비 종교를 만드는 경우도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홍수전이 있다.
질투형(jealous type, 부정망상)
편집흔히 오셀로 증후군(Othello syndrome)으로 부르는 의처증 혹은 의부증에 해당한다.
이거 걸리면 답도없다. 색정형과 함께 정신병 중에서도 가장 치료하기 힘든 질병 중 하나이다. 치료하러 온 정신과 의사조차도 자신의 망상속에서 자신을 속이는거라고 착각하기때문에 증세가 다 나은척 연기하다가 몰래 도청이나 미행, 감시를 하며 본색을 드러내기도 한다.
자신이 타인에 의해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망상하는 질병이다. 이거 중요하다. 결국 이것도 '내가 특별히 소중해서 타인에게 해를 입는다'이기 때문이고, 이것과 다른 모든 생각은 분리된다.
피해의식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피해의식은 나름 합리적 근거가 있지만 피해망상은 100% 없는 사실을 자기 혼자서 만들어내서 자신이 피해자라고 착각하는 것이다.
아니면 정말 단순히 미친년이어서 자신이 몰카 피해자라고 믿거나 지하철만 타도 누군가가 자신을 훔쳐본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잠재적 성범죄 피해자라고 착각속에 빠져사는 년들도 간혹 있다. 주로 메갈리아, 워마드, 네이트판 등에서 서식한다.
신체형(somatic type, 신체형통증장애)
편집실제로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자신의 몸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믿고 실제로 그 고통을 느끼는 질병이다.
꾀병이랑은 엄연히 다르다. 꾀병은 고통을 느끼지도 않는데 아픈척하는거고 신체형통증장애는 실제로 그 고통을 느낀다. 그것도 매우 심각하게.
예를들어 자신의 몸 속에 벌레가 기어다닌다고 느끼거나 팔다리가 잘린 장애인들에게 잘려나간 팔다리가 있는것처럼 간지럽다거나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을 받은 것도 여기에 해당한다.
혼재형(mixed type)
편집위의 증세들 중 한가지 이상의 증세가 나타나는데 그 증상 중 하나가 두드러지지 않고 골고루 나타나는 증상이다.
불특정형(unspecified type)
편집위에서 언급한 증세가 아니지만 딱히 뭐라고 규명하기 힘든 망상증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