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겔 세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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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외교관, 작가.
초기에는 좌파 성향이었으나 1930년대 말을 기점으로 급격히 나치스트가 돼서 평생을 그렇게 살았다.
제2차세계대전 종결 후 외교관이 돼서 남극 탐험도 했었고 헤르만 헤세(1877~1962), 칼 융(1875~1961), 인디라 간디(1917~1984), 자와할랄 네루(1889~1964), 달라이 라마 14세(1935~)와 절친이 됐다. 특히 달라이 라마의 경우 인도에 망명했을 때 세라노가 인도 주재 외교관으로는 최초로 맞아줬다.
그러나 1970년 살바도르 아옌데(1908~1973)가 집권하면서 세라노의 외교관 직책을 철회시켰고 이로 인해 외교관 생활은 끝났다.
1973년 피노체트(1915~2006)가 쿠데타를 이르킨 뒤 칠레로 복귀해서 본격적으로 나치 활동을 벌였다. 특히 루돌프 헤스(대장, 1894~1987), 발터 라우프(대령, 1906~1984), 오토 스코르체니(대령, 1908~1975), 레옹 드그렐(대령, 1906~1994)과 같이 제2차세계대전 이후에도 살아있던 나치 친위대 상관들을 찬양했다. 특히 발터 라우프는 전후 칠레로 망명해 국적까지 취득해서 해외 이송 요구를 죄다 씹고 죽을 때까지 평화롭게 살았는데, 그가 사망하자 세라노는 장례식에서 나치 경례를 했다.
향년 만 91세로 엄청 장수했다.
사실 그가 악명높은 건 그의 해괴한 세계관 때문이기도 한데, 나치즘에다가 영지주의, 힌두교, 불교, 분석심리학 등 온갖 요소들을 짬뽕해 만들었다.
아리아인들은 본래 신성한 기원을 가진 외계인인데 만악의 근원인 데미우르고스가 만든 비아리아인종들과 부주의하게 결합한 결과 타락해 기존의 능력을 잃고 지구인이 됐다. 이후에도 비아리아인종은 계속해서 아리아인을 타락시켜왔는데 특히 유대인들이 자신들이 날조한 역사와 종교 등으로 그렇게 했고 예수 역시 실존인물이 아니다.
그런데 아리아인을 구원하기 위한 구세주이자 아바타가 강림했으니 그가 바로 아돌프 히틀러다. 그는 물질주의 세력에 맞서 제2차세계대전을 이르켰으나 당초 계획과 달리 패색이 짙어지자 몰래 남극으로 피신했고, 남극에서 모종의 방법으로 외계로 돌아간 그는 외계세력과 통신하며 여전히 아리아인의 구원계획을 짜고 있으며 언젠가는 UFO를 타고 지구로 귀환하여 전지구적 전쟁을 벌이고 마침내 구원을 성취할 것이다.
해괴한 세계관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열등하다고 간주한 인종들에 대해 폭력선동을 하지는 않았다.
대부분의 네오나치들이 그렇긴 하지만 홀로코스트 부정론자였다.
아들이 있는데 호세 미겔 세라노로 1943년생이며 현재까지도 살아있다. X 계정도 있는데 달라이 라마를 다름아닌 비슈누의 아바타라고 하는 걸 봐선 본인도 동일한 사상을 갖고 있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