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 관련 문서 모아보기 | |
| 출산 | 출산율 |
| 저출산 | 고령화 |
| 저출산 고령화 | |
국가를 위해 노예들이 새 노예를 제작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출산률이라 잘사면 돈이 많으니까 잘사는대로 애를 막낳고
오히려 잘못살면 애를 많이 낳는다는 소리도 있으니
아이러니한 말같지도 않은 소리지만 가난이 얼마나 좆같은 머저리로 만드는지
그 이유가 끔찍한데 모 시뮬에서도 애를 많이낳는데 애 많이 낳아서 일꾼으로 쓰기위해서 애를 많이 낳는다고한다 중국 개씨발
얼마나 우리가 이런 지랄가운데에서 부터 살고 뭔가 붙들고만사는 조롱받고 있다는 깨달음과 자괴감에 낳지 않는것이 출산률을 줄이는거다
이 주책없는 출산은 그나마 답인게 자괴감으로 죄책감 으로 부터 애를 낳지 않는 방법이 있지만 그 방법도 딱히 좋은 방법이 아닌데 자살과 우울증과 폐인으로 만들거나 이제 제멋대로살게되서 범죄자로 만든다
가장 좋은 방법이 성욕이 허탈하고 얼마나 추잡한 행동이란것을 알면 줄이게 된다.
특히 헬조선
국가에 소속된 구성원이 섹스를 하여 낳는 아이가 평균적으로 몇 명인지 나타낸다.
보통 인구수를 유지해 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쌍의 남녀노예가 평생에 걸쳐 최소 두마리의 노예를 추가로 제작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오리지날 부모노예가 뒈져도 2+2-2=2가 되기때문이다.
이는 노예 개개인의 삶과는 조또 상관없는 일이지만 위정자 나으리들의 야망과 가오에는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크게 두개의 지표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 조출생률 : 1년 동안의 총 출생아 수를 해당 년도의 총 인구로 나눈 값에 1000을 곱한 값.
- 합계출산율 : 가임기 여성(대략 15~49세)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특히 이 합계출산율은 국가입장에서 여성을 노예제조기계로 완전히 카운트 하는 개념이라 굳이 페미니즘까지 가지 않고서도 인권적으로 보면 말이 나올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자지들은 새끼를 못치기 때문이다. 애초에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기준이 애를 직접 출산하느냐 아니냐인데.
2차대전 당시 소련은 히틀러의 침공으로 겨우 4년만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사망했다.
저출산이 국력에 나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따르면 20대 초반 남자의 80%가 초단기간에 죽었으니 소련은 초강대국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소련의 GDP는 1960년부터 1985년까지 세계 2위자리를 유지했고 1985년에는 미국의 절반을 넘었다.
또한 저출산이 인구 구조때문에 국력에 나쁘다는 주장이 맞다고 치더라도 저출산 자체는 아무 문제없고 저출산으로 인해 고령화가 발생하는 것이 문제인데,
2026년 기준 한국보다 고령화 비율 높은 국가들은 지구인 모두가 인정하는 선진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초에 고령화 비율이 높다는 것 자체가 의학 기술과 의료보험, 의료제도가 너무 잘 되있어 노인들의 사망률이 낮고 평균수명이 긴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1000년동안 출산율이 0.1을 찍는다고 쳐도 인구구조가 매우 느리게 변하기때문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죽는데 겨우 4년밖에 걸리지 않은 소련처럼 인구구조가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는다.
방사능을 단기간에 많이 맞으면 죽지만, 동일량을 1년에 걸쳐 맞으면 DNA가 자연회복할 시간을 얻어 살 수 있는것처럼 소련처럼 단기간에 젊은이들이 대부분 죽어야 인구구조상 문제가 될 수 있지, 오랜시간에 걸쳐 인구구조가 변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리고 저출산고령화가 나쁘다는 것도 허구지만 그게 설령 맞다고 치더라도 진짜 위험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다. 최근에는 끓는지구라는 말을 쓰고있다.
매년 여름에 폭염 온도를 갱신하고, 사막화 비율이 늘어나며,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긴 섬나라들이 21세기 이후 늘어나는 것처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진짜 인류의 주적이다.
저출산고령화로 나라 망한다는 주장이 맞다쳐도 그보다 훨씬 이전에 지구온난화로 지구인은 절멸할 것이 분명하기때문에, 진짜 위기인 기후변화를 대비하는게 맞다.
| 주의! 이 글은 자ㅡ랑스러운 헬조선의 현실을 다룹니다. 이런 것들과 살아가는 당신에게 탈조선을 권합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지옥을 다룹니다. |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런! 이미 늦었군요. 삼가 너의 명복을 야무지게 액션빔. |
|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님 양심 어디? |
| 이 문서의 대상은 애미애비가 처 뒤졌습니다. "이게 아부지도 없는 게 까불어!"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돈을 좆나 심각하게 밝힙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황금만능주의에 찌들어 돈을 긁어모으는 데에 미쳐 있거나 돈만 주면 애미애비도 팔아먹습니다! Capitalism Ho! |
결론부터 말하면 캉티용 효과와 부동산 폭등이라는 진짜 문제에 열광하지말고 출산율 따위에 국민들이 열광하도록 논점을 흐리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동산 문서와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조해라.
출산율 높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최빈국들이고 출산율 낮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북유럽 선진국들이다.
즉, 출산율이 낮다고 반드시 선진국인 것은 아니지만 선진국이면 반드시 출산율이 낮다. 또한 후진국이라고 출산율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니지만 출산율이 높으면 반드시 후진국이다.
애초에 의학과 과학이 발전함에따라 선진국의 평균 수명이 높아져 고령화 사회가 올 수 밖에 없고 평균 수명이 낮은 후진국들은 노인이 되기전에 다 죽으니 노인 비율이 떨어져 고령화 수치가 낮을 수 밖에 없다.
또한 후진국이 선진국이 되면서 피임 기술의 발전으로 원치않는 임신을 막아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진짜 문제는 강남 집값이 끝없이 폭등해 양극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강남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집값이 미친듯이 폭등해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수십억을 공짜로 벌었다.
반면 지방 사람들은 강남 사람만큼의 시세 차익을 얻지 못했음으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헬조선 정치인들이 365일 출산율 타령하는 것도 저출산 대책이라며 신생아만 낳으면 돈을 미친듯이 뿌려서 집값 올리고 그렇게 올린 집값으로 윗대가리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는 것이기때문이다.
즉 정치인 새끼들은 출산율 하락이 국가 위기라며 온갖 난리를 떨어놓고 그것을 집값 폭등의 명분으로 이용한다.
애초에 해외 선진국들은 출산율이 밑바닥이어도 보유세가 연1~3%니 집값이 안정돼서 매우 살기 좋다.
진짜 문제는 출산율이 아니라 출산율을 명분으로 집값을 미친듯이 올려대는 정치인 새끼들이고 앵무새처럼 허구한 날 출산율 타령하는 것은 집값 폭등이라는 주제에서 애써 시선을 돌리게 하기 위한 논점 이탈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헬조선 정치인들은 지들이 뒤에서 위조지폐를 마음껏 쓰고 있는 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개돼지들이 열심히 출산율 따위에 열광하기를 원한다. (북유럽이 출산율 낮아도 집값이 안정돼서 선진국이라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한마디로 정치권에서의 비리를 덮기위해 연예인 특종 터뜨리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진정한 계몽주의자라면 빨간약을 먹고 헬조선이 문제인 이유는 출산율이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마음껏 위조지폐 찍어서 만든 살인적인 집값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조선시대와 그 이전: 흙 파먹고 사는데다 영아 사망률도 오지게 높았기에 출산율 올리기에 열중했다. SCV가 필요하다! 숨풍숨풍 낳아 씨발년들아 애새끼 때 뒤져도 상관없어!
일제시대: 덴노헤이카와 다이좆뽄테이고쿠를 위해 애를 낳으라고 지랄했지만, 당장 전쟁이 급해지니까 입 싹 닦고 그 출산 가능 인구를 전부 광산과 위안부로 갈아넣었다.
1950~60년대: 베이비 붐. 2차대전, 6.25 전쟁 등등으로 죽은 희생자들이 엄청 많아서 전 세계적으로 노예 증산 프로젝트로 쿵떡쿵떡 뽑아내라고 시켰다.
1970년대: 신생아 수 100만 명 시대. 50~60년대에 출산율이 높아서 이때 되면 가임기 여성들이 허벌나게 많아져서 태어난 아이도 많았다. 이에 본격적으로 인구 조절 정책이 시작된다.
1980~90년대: 출산율은 1명대 후반, 신생아 수 70만 명. 정신 못 차린 정부는 출산율을 낮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출산 억제를 계속한다. 동시에 여아 낙태 문제도 심했다. 이때 태어난 노총각 새끼들아, 네가 결혼을 못하는 건 너의 누이, 여동생을 낙태한 너희 부모 세대의 잘못일 가능성이 크니라.
ㄴ ...는 개소리고, 실제로는 당시 남녀 출생 성비 정상에서 큰 차이 안 난다. 원래 남성이 5, 6%가량 더 많이 태어나는 게 자연스러운 성비인데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낙태를 했다고 해봐야 국민 중에서 소수의 부부만 한 수준이다. 즉, 네 부모는 낙태를 했을지 몰라도 대다수의 부모들은 안 그랬다는 얘기다.(평소에는 낙태는 선택하는 거니까 합법화를 해야 한다고 지껄이던 것들이 이걸로는 지랄하더라.) 그마저도 태어날 때 성비라서 해당 세대가 2, 30대가 된 지금, 이 세대의 성비는 지극히 정상이며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젊은 여성이 더 많다. 성비가 정상으로 돌아온 이유는 남성의 청소년기 사망률, 그리고 성인이 된 후에도 각종 사고로 죽는 숫자가 더 높았고 해외 이주자도 남성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비 문제는 전혀 없다. 그러니까 페미니스트들의 거짓 프로파간다 그만 읊고 못 믿겠다면 직접 통계청 사이트 들어가서 해당 세대의 '지금' 남녀 성비를 비교해봐라.
ㄴ 추가로 더 설명하면 같은 세대 여자들의 숫자가 적은 게 아니라 출산율 감소에 따른 인구 자체의 감소가 문제의 원인인 거다. 보통 결혼할 때 어떻게 하냐? 남성이 여성보다 몇 살 나이가 많은 커플이 가장 일반적이고 보통의 남녀들도 그걸 가장 선호한다. 때문에 동세대의 성비는 큰 문제가 없지만 출산율의 감소 때문에 자신보다 여러 살 어린 여자 세대의 숫자 자체가 줄어들어서 결혼 대상으로서의 성비가 맞지 않는 게 문제인 것이다. 알았으면 앞으로 헛소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ㄴ 그리고 노처녀 새끼들이 범람하는 현실도 봤을 때 사람들이 결혼 자체를 피하는 게 원인이지, 성비와 애초에 관련이 없다. 끝
2000년대 이후: 상황 역전. 정부에선 제발 좀 낳아달라고 말하고 국민들은 여기에 법규(凸)를 날린다.
2010년대 이후: 아기들 울음소리가 없어지고 청년들이 대신 울고 있다. 정부와 기업은 좀 낳으라고 똥꼬쇼를 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갈 때까지 가자고 안 낳는다.
2018년:
정부: 좀 낳아 씨발년들아
국민: 응 안 낳아 시발아 ㅗ
ㄴ ㅇㄱㄹㅇ
2019년: 0.9명대 진입 축☆
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15~49세)에 새로운 노예를 제작할 걸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현재 조선의 출산율은 2019 잠정치 기준 0.92이다. 통계청의 예측에 따르면 2021년에 0.86으로 최저치찍고 다시 올라간다던데 흠........... ㄴ2021년 0.5다
전라도와 경북 지방의 출산율이 높은 편이고 서울, 부산 같은 큰 도시에서는 낮다. 서울 출산율은 0.69명이 나와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1] 출산율의 정의를 살펴보면 매우 흥미로운데, 바로 만 15세의 여성들부터 집계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출산율 증가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출산 장려금 같은 것이 아니라, 바로 만 15세부터 본격적 출산 활동을 하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15세가 노예를 생산하면 아청법으로 잡히지만 법을 다이아몬드 판에 새겨서 바뀌기는 하려나? 그런데 위에 계신 분들은 왜 이런 간단한 진리를 모를까? 그분들이 출산율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알기는 할까? 이로써 윗세계에는 아청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게, 애를 낳으면 손해 보기 때문에 낳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애는 무슨 잘못을 했다고 헬조선에 태어나야 하나? 오죽하면 "나는 낳음 당했다."라는 소리도 있다. 가끔 낳아졌다거나 출산 당했다고 식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국가주의적 관점으로 보면 국력은 인구에서 나오기 때문에 인구 수가 늘어야 하지만 오늘도 헬조선의 높으신 분들은 돈 안 들이고 인구 수를 늘리기 위해서 고심하는 편이다. 이 인간들은 손 안 뻗고 코 풀려는 놈들과 다른 게 없다. 참고로 돈 안 들이고 강제적으로 출산율을 올리다가 망한 사례가 루마니아다.
그럼 한국은? 사람을 좆으로 아는 헬조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데 한국에서 노예 새끼를 낳는 호구들이 늘어날 일은 쥐뿔도 없다. 참고로 전세계 역사를 살펴봐도 국가가 국민을 좆으로 알고 쥐어 짜는 게 정도가 지나친 시기에는 노예를 안 낳으면 그나마 양반이다. 그 꼴을 보면서도 국가가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 쥐랄을 하면 아예 만들어둔 자식들조차 갖다 버리거나 죽이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짐승들조차 환경이 좋지 않으면 새끼를 낳지 않거나 버리고 죽이는데 인간이라고 거기에서 예외일 것 같아?
그나마 요즘 노예들이 똑똑해져서 애를 안 까니까 이민이라도 받아서 똥개 값으로 부릴 노예 수를 임시로 뻥튀기 하자는 개소리가 쌈쑹이나 헬쥐 경제 연구소 등에서 나오는데 책임도 못 질 잡소리는 집어치우라고 해라. 헬조선 문제가 해결도 안 된 상황에서 외래종자 몇 백만 받으면 20년 후에 불어닥칠 후폭풍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기존의 헬조선 문제에 더해 아예 인종 간의 갈등까지 불거져 수습 불가능할 사태가 발생할 게 불 보듯 뻔하다. 근거 없이 하는 소리냐고? 저기 유럽 등지에서 공장에서 쓸 노예가 부족하다고 60~70년대에 아프리카나 이슬람 이민 많이 받은 나라들 중에서 지금 심각한 문제가 없는 곳이 없다. 더구나 한국은 삶이 지옥불반도라서 좆같아서 애를 못 까는 게 문제지, 저기 서구 배부른 나라들처럼 부모들이 편한 생활을 하려고 애를 안 까는 것이 원인도 아닌데 이민을 받는다는 개소리를 한다.
ㄴ 사실 이민 갈 거면 다른 나라가 차고 넘쳤는데 굳이 헬조선으로 올 이유가...?
ㄴ 실제로 외국인 노동자 대부분이 돈만 좀 벌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아예 눌러앉는 경우는 얼마 안 된다. 무슨 말이냐면 그냥 먹튀하려는 거지, 이민까지 하려는 생각은 없다는 거다.
ㄴ 그렇게 잘산다는 조선 와서 일해봤자 핫산처럼 헬조선 국민보다 못한 대우 받고 갈굼받고 굴려지는데 아무리 외노자라도 살고 싶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노.
ㄴ 귀화자들에게도 병역을 부과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ㄹㅇ 그렇게 된다면 누가 귀화하겠냐 ㅋㅋ
사실 편하게 살려고 애 안 낳는 건 맞는 말이다. 물에 빠진 사람도 숨 좀 쉬려고 허우적대는 거고, 불난 집에 갇힌 사람도 시원하려고 발버둥 치는 거다. 근데 씨발 그게 죄냐?
매우 중요했다. 국력의 기본 베이스는 첨단 기술, 강력한 국방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휴먼 파워에서 나온다. 다 필요 없고, 첨단기술은 고자에 문화가 미개한 나라인데 인구로 강대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짱깨를 보면 된다.
물론 위 서술은 딱 20세기 중반까지 통용된 얘기지, 지금은 아니다. 현대에도 중국이 강대국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그것을 위에서 말한 그 첨단기술과 국방력에 몰빵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4.5분의 1밖에 안 되는 미국에 턱밑까지 따라오는 수준에서 못 벗어난다.
많은 인구에서 강력한 국력과 경제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방글라데시와 스위스라는 극과 극의 반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다.
ㄴ 인구는 여전히 국력이며 앞으로도 변할 일이 없다. 스위스 드립 치는데 스위스가 무슨 강국이냐? 그냥 옹기종기 지들끼리 모여서 돈이나 잘 벌고 사는 정도지 국제사회에서 스위스는 영향력이 별로 없다.
ㄴㄴ 얼마나 금수저라 그런지는 몰라도 국민 행복보다 국가 영향력이 우선이라는 군국주의자 새끼가 있네.
ㄴㄴㄴ 아무도 그런 말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스위스가 국제 영향력 높지 않다는 건 팩트인데 지조때로 과대해석하네? ㅋㅋㅋㅋㅋㅋ
인구수는 국력이라고 애새끼를 무조건 철컥철컥 싸질러놓기만 하고 그에 맞는 행정복지같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바로 루마니아꼴 나는거다.
현재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IT 기술을 필두로 4차 산업 혁명이니, 기술적 특이점이니,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기술이 극도로 발전해가는 미래에 맨파워의 가치는 날로 줄 것이며 국가 경쟁력은 어느 국가가 더 뛰어난 기술을 보유했느냐가 그 척도가 될 것이며 인적 자원은 양보다 질을 우선시하게 될 것이다. 즉 국력에 있어서 인구의 중요성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니, 그 이전에 국민이 없으면 국가가 성립이 안 된다. 다른 분야는 그 다음 문제다. 물론 인구가 좀 줄어드는 거 때문에 국가의 성립과 존속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저출산은 전세계적이기보다는 선진국들 대부분이 골머리를 썩는 문제다. 특히 이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 건 90년대였다. 이 때문에 각 나라는 낮아진 출산율을 올리기 위해서 각종 복지 정책과 출산 장려 캠페인을 펼쳐서 효과를 봤다. 제대로 효과를 본 건 출산율 1.99명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현상 유지 수준이다.
오히려 개도국 후진국들이 출산율 높은 편이다. 한국이 옛날에는 애새끼 3명, 5명씩 낳다가 지금은 1명도 잘 안 낳는 걸 생각하면 된다. 그랬는데...
응 국력 = 인구 ㅋ 그냥 인구 많은 게 짱이다.
ㄴ 근데 거기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가 끼어있는 걸 보니까 하나도 안 부럽다.
물론 오해는 하지 마라.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가 포화인 케이스라서 통일 아니면 인구로 성장할 수 없다.
- 취업은 존나 안 되는데
- 그런데도 한국보다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 정작 일자리 질은 있는 년놈들 갑질 비롯해서 똥망이라서 내국인 취업은 시궁창인데
- 그런데도 출산을 장려하는 엇나가는 나라가 헬조선이다.
- 이 정도 인구 밀도면 되려 출산 억제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 한국보다 높은 건 방글라데시와 대만밖에 없다.
- 우린 잘해봤자 병신취급이야
게다가 이 표는 말이 500명 약간 넘는거지 강원도 산지나 경북/전남같은 틀딱동네 깡촌 제외하면 더 높을수도 있다.
심지어 방글라데시도 국토의 대부분이 평야 지대에 토질도 ㅅㅌㅊ라서 농사는 잘된다.
물론 습지는 질퍽대고 대기질은 헬중공 씹하위호환이여서 북괴 다음가는 수준이긴 해도 인도처럼 괜찮은 땅은 많다.
인구를 좀 줄여야 하는 나라가 인구를 늘리라고 지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진짜 문제는 고령화 때문에 노동 가능 인구가 감소하는 건데, 노인네들을 일부러 죽일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강제로 일을 시킬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노예들한테 새 노예로 땜빵 치라고 하는 거다. 역시 문제의 근본은 해결 안 하고 잔머리만 굴려서 대충대충 처리하려는 조선답다.
사실 결혼한 사람들의 출산율은 2가 넘었다.
헬조선의 근본 문제는 결혼을 안 하고, 결국 애를 안 낳는다는 것이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결혼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거나,
결혼하지 않고 낳은 자식들도 사회가 씹선비짓하며 손가락질 말고 그 자식들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 수는 아무리 많아도 4000만명대 초반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그 일본도 인구 감소로 삶의 질이나 노동권이 옛날에 비해 올라간 편이다.
저출산으로 인구를 줄여 삶의 질이 나아지는 걸 빌어야지 저출산을 막고 인구 유지하려고 이민 받는 거 늘려야 한다는 새끼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