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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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히로인:카이
시공의 폭풍에서 일리단과 첸이 싸우는 이야기다.
그냥 평범한 영화인 감이 많다.
자연스럽던 코미디성도 약간 억지 웃음을 주는가 하면 손만 뻗었는데 엑스트라마저 사기능력을 쓸수있는 막장이 됐다.
히로인인 카이의 인지도도 타 히로인들에 비해 적은 면도 있다.
참고로 거의 400만 가까이 찍었는데 약 16000명 차이로 400만을 못넘겼다.
갑자기 쌩뚱맞게 '기' 설정을 추가해(사실 1편보면 우그웨이가 타이렁을 상대할 때 당시 다른 애들과는 다르게 뭔가를 뿜고 있었음. 1편부터 예정된 떡밥이었을지도.. 손도 안대고 웅웅 거리는것만으로도 제압한 것을 보면..) 무술만화를 능배물로 바꿔놓았다. 3편결론은 결국 모든것은 우그웨이의 계획대로 포가 진정한 세계관 최강으로 각성하는것이다.
그래도 악역의 간지나 액션은 3편이 가장 쩐다. 특히 액션이 ㄴ 병신 초딩눈맛. 간지 액션 둘다 타이렁이 압승이다 ㄴ 액션은 1편이후로 방향성이 달라서 좀 애매하다 1편은 속도와 무게,박진감에 집중했다면 2편부터 화려하고 웅장하게 만든 편이다 함 보면 느껴짐
테마곡도 존나 좋다. 딴 따다라~ 딴 따 다~
근데 한국에서는 흥행에 부진이 있었다고 한다. 검사외전만 좆나 몰아주니 이런듯..
3편에서 결국 이 영화도 혈통빨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우그웨이가 30년동안 동굴에서 피똥싸며 얻은능력인 기 를 고작 파오후 팬더새끼들이 남녀노소 할것없이 여래신장을 쏘고 주인공이 원기옥마냥 지 팬더친구들의 힘을 받아 이름은 까먹었는데 메인빌런을 쳐바르는것을 보면 어이가 없을것이다. 마지막 시푸의 반응이 모든것을 설명해줌
ㄴ 그럼 종 다른 주인공 양애비랑 친구도 기 쓴건 뭐인겨
ㄴ 그르게 뭐지 감독이 약이라도 빨았나봄
ㄴ 그 기란 것이 바로 니미씨벌 '사랑의 힘'이다. 그래서 나도 극장에서 그 부분 보고 사방으로 오그라들어서 뛰쳐나가고 싶은 욕망이 간절했다.
ㄴ 애들 영화에 그럼 좆나 과학적으로 기가 뭔지 설명이라도 해야되냐? 참나 별 걸 가지고 지랄하네
- 오해하는게 이 영화 주제는 노오오오력을 해라는게 아니라 메뉴얼에 의존하지 말라는 메시지다. 비법이니 뭐니 하는거에 매달리지 말고 니 혈통빨이든 재능빨이든 노력빨이든 너가 쌓아놓은 능력을 믿으라는 의미임. 몇천년 전통이 어쩌고 ㅈㄹ을 하는 짱깨 댄스 꼬라지를 보면 이 주제가 확 하고 와닿을거다. 애초에 축생들이 걸어다니면서 쿵푸딸 치는 만화에 너무 까다롭게 따지면 너만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