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리아쥬 플레르
새 주제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우시며, 영광되시며, 찬양 받아 마땅하신 마리아 님에 대해 토론하는 장입니다. 진실되고 경건한 자세로 토론에 임합시다.
마리아 님 갤러리에는 반드시 "심장마비주의"틀을 붙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만반의 준비 없이 마리아 님을 영접했다가는 정말로 심장이 멎어버릴 테니까요!--Mariage.gut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8:25 (KST)
주관적 최애캐라서 빠는건 있을수 있습니다. 단 보추더스 팬덤에서도 객관적으로 여신으로 빠는지는 필요할거 같군요 근육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8:32 (KST)
힝... 알았어요... 쪼~금 자제할게요... 그치만 시간이 흐르면 모두가 마리아 님을 찬양하게 될 거예요!--Mariage.gut (토론) 2015년 11월 19일 (목) 19:26 (KST)
가슴이 조금만 더 컸으면 진히로인급으로 빨았을텐데... 아직 어린나이니까 더 성장해주길 바랄 뿐. 다 필요없고 니나고 에밀리고 마리아고 간에 모두 목줄 채워놓고 가둬서 따먹으면 좋겠다. 로네도 포함.
히익... 무서운 사람...!--Mariage.gut (토론) 2015년 11월 25일 (수) 18:09 (KST)
그런데 마리아 님은 가슴이 작은 게 매력이에요! 무언가 결핍되어 있고, 그것을 갈망하며 부러워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거예요! 마력이라든지, 가슴이라든지, 애정이라든지...!Mariage.gut (토론) 2015년 11월 25일 (수) 18:12 (KST)
자세히 보면 플레르 저년도 피부색이 까맣다. 아무래도 오키나와 출신의 모 아이돌처럼 냄새날 확률이 높다.
마리아 님한테서 냄새나지 않는다조! 마리아 님 왕따 아니다조!
- ? 왕따 맞는데?
사실 진짜 여신은
[원본 편집]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얘네들이다.
여신은 여럿 있는 법이에요!
[원본 편집]마리아 님도 여신이시고 유키호도, 플랑도 여신이에요! 유일신은 없는 법이죠! 다만 그중에서 마리아 님이 가장 귀여우신 건 반박의 여지가 없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내 생각은 틀려졌다. 마리아쥬는 유일여신이다. 유키호,플랑은 짝퉁이다. 여신이란 칭호가 아깝다.--Mariage.god (토론) 2016년 3월 27일 (일) 15:56 (KST)
아닙니다...! 유키호도, 플랑도 이쁩니다...! 가장 귀여우신 건 마리아 님이시지만 유키호, 플랑 등이 못난 건 결코 아니에요! 아, 저 반달 불순분자 글 지우고 싶은데 그건 또 옳지 않은 거겠죠...--Mariage.liebe (토론) 2016년 3월 28일 (월) 02:53 (KST)
DIO사마 찬양합시다.
[원본 편집]DIO님께선 말씀하셨다,인간의 각오를 얕보지 말라고!!!-바닐라 아이스
정리해야 되지 않냐
[원본 편집]까는 내용은 마리바야시 플래콘으로 다 옮기는 게 어떨까 싶은데
ㄴ백 번 옳고 다시 백 번 또 옳은 말씀이에요! 이대로 마리아 님의 영지가 계속 문드러지는 건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요! 문단 사이사이에 끼는 다른 내용이 자꾸 길어져서 글 읽는 흐름이 깨진다고 생각해요! 가슴이 너무너무 아파요!
마리아 님, 만세!!!!!!
정리 완료
[원본 편집]근데 왜 갑자기 문서는 지 맘대로 대량으로 지우세요?
[원본 편집]마리아쥬 까는 내용은 마리바야시 플레콘 문서로 넘겨놓는다고 토론에서 그러니 그건 그렇다고 칩시다.
근데 왜 갑자기 한 사람이 자기 맘대로 비판 제외한 편집 내용들(ㄴ~~들)하고 틀들은 지우나요?
ㄴ내용 삭제하고 틀 삭제 틀 붙이는 거하고 내용 삭제하는 건 적어도 토론은 하고 지우는 게 정상 아닌가요?
자신은 재밌다고 나름 낄낄대며 편집했겠지만, 기존에 문서 본 사람들은 갑자기 문서가 씹노잼화 되어서 껄끄럽거든요?
일단 틀하고 내용들 복구시켜놓으니까 토론 참여하시고 그 다음에 수정하든 말든 하시죠.
ㄴ 까는 내용 삭제하다 보니 중간에 덤으로 삭제된 듯 합니다. 복구시키든 말든 상관 없습니다.
새 내용 "뻔뻔하고 반성을 모르는 철면피인가?"에 대해!
[원본 편집]그렇지 않다. 마리아 님은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신다.
자신의 마력량이 적고 특화된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음을 알고 있거니와 실수 또한 잦다는 것을 알고계신다. 자신의 부족한 능력과 미숙함으로 팀에 해를 끼칠까봐 걱정도 하신다. 근거없이 자신감을 내비치며 나부대지 않으시는 것이다.
간혹 팀의 지시를 어기는 경우가 간혹 있었지만 이는 마리아 님이 특별히 배은망덕한 것이 아니라 군주의 위치에 있는 자라면 왕왕 일어나는 일이다. 애초에 팀을 결성한 것도 각자의 영지를 위해서이니 팀의 지시를 위반하는 것이 자신의 영지에 더 이롭다면 팀에 불이익이 가지 않는 선에서 팀을 따르지 않는 것이 현실적인 태도다. 또한 마리아 님을 로네가 영입한 건 마리아 님의 능력을 기대한 것이 아니고 니나와 아메리카노를 고립시키기 위함이었으며 마리아 님은 처음부터 팀의 신뢰를 받지 못하셨다. 팀이 마리아 님을 신뢰하지 않았다는 근거로는, 24화에서 로네 팀이 호텔에 모여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에는 잠을 자는 루르마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리아 님은 없다는 점, 팀에서 마리아 님을 방출하기로 한 결정을 마리아 님의 변론을 듣지도 않고 일방통지 했다는 점이 있다. 이로 보았을 때 로네는 마리아 님께 적당히 지시만 했지 그 일이 어떤 의의가 있고 얼마나 중요한지는 알려주지 않았을 것이다. 마리아 님께서는 자신이 맡은 임무가 얼마나 중한 것인지 알 수 없었으니 평소에 맡았던 미끼 임무와 비슷한 것으로 생각하셨을 수밖에 없다.
오히려 마리아 님을 도구로 부리기만 하는 팀으로 인해 마리아 님께서 발전이 없으셨을 수도 있다. 34화를 보면 마리아 님이 팀에서 방출되어 니나와 파트너가 된 이후 마리아 님은 부족한 능력을 채우기 위해 니나와 함께 특훈을 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니나는 마리아 님을 도구가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 대해주었고 함께 발전하는 건전한 사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칭찬은 돌고래도 춤추게 하는데 로네 팀은 마리아 님을 질타하기만 하였다.
2016년 1월 17일 이상의 내용을 올렸었는데 반박글이 생겼네요! 앞으로는 일단 본문에 써보고 반론이 생기면 토론문서로 옮겨서 정리한 다음 다시 본문으로 옮기는 게 어떨까 싶어요! 기껏 문서 분리했는데 계속 본문에서 이야기를 나누면 ㄴ계속 다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까요!
이하는 이 내용에 달렸던 소울킬 님의 반박이에요!--Mariage.gut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4:58 (KST)
로네 팀과 마리아는 함께 거름을 나누는 대등한 관계였으며 로네는 마리아가 통수치긴 전까지는 도구로 생각한 적도 없거니와 겉도는 마리아를 오히려 팀으로 영입해주고, 고작 미끼따위의 거지같은 역할이나 맡는 마리아에게 많은 양의 거름을 주었고, 팀에서 쫓겨나기 전까지는 북서 뿌리 지방에 개인적인 지원까지 해 주던 사이였다. 자신들의 영지 역시 땅이 썩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대접을 받고는 도구 운운하는 것은 몿창민이 스크에서는 기회가 없었어염 징징거리는 것을 연상시킨다.
일단 애초에 그 전에 이기적으로 팀의 명령을 불이행하고 혼자 거름을 독식한 것도 마리아다. 게다가 그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사건들을 팀에는 알리지도 않았다. 팀을 통수쳤으니 팀에서 쫓겨나고 푸대접받는 것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로네 팀은 아멜이라는 공공의 적을 타도하기 위해 팀도 아닌 니나에게 동등한 거름을 나누어 줄 정도로 개인과 그 영지를 희생해 공공의 이익을 추구하였으며, 팀 전원의 마력을 합쳐도 아멜의 발끝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전체 거름의 3분의 2를 긁어모을 수 있었던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팀을 위해 자신의 불이익을 마땅히 감수한다는 맹약을 깨트렸으니 당연히 어떠한 변명도 통할 수 없다.
마리아 쉴드치는 것은 내 상관할 바 아니나 그것 때문에 남들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은 너무한 처사가 아닌가?
ㄴ겉도는 마리아 님을 로네가 영입한 건 니나를 고립시켜 제삼의 파벌이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전략이었어요! 니나가 자신을 이끌어줄 파트너 없이도 독자 행동할 것이라는 게 명확해지자 마리아 님을 "넌 이제 우리 팀에 필요없어"하고 내쫓은 것으로 알 수 있어요! 애초에 능력을 보고 영입한 것도 아니고 전략적으로 들여온 것 뿐이니 마리아 님이 그런 하찮은 역할을 맡는 것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들과 동등한 거름을 나눠 준 것도 다 전략상의 가치가 있어서 그런 것이죠! 로네 팀 중 개인적으로 희생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마리아 님은 하는 게 없으니 로네, 딜마, 루르, 릿지 네 명으로도 충분히 전체 회수 거름의 3분의 2를 차지할 수 있고 그러므로 여기에 굳이 마리아 님을 끼워서 거름을 나눠주는 게 희생처럼 보이지만, 마리아 님이 니나와 파트너가 되어서 니나가 적극적으로 거름을 회수하게 되면 자신들의 지분이 마리아 님을 끼워서 거름을 나누는 것보다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있었기 때문에 이는 큰 손해와 작은 손해 중 작은 손해를 선택한 것이지 희생이라 볼 수 없어요! 마리아 님이 감사할 일은 아니에요! 니나가 적극적으로 거름을 회수하게 되어도 마리아 님을 안고 간다면 그건 희생이겠지만 그렇게 되자 마리아 님은 바로 방출 되셨죠! 또, 로네는 니나에게 동등한 거름을 나누어주지 않았어요! 25화를 보면 팀 내에서는 머릿수 대로 나누지만 니나에게는 위험할 때마다 공급했다고 나왔어요! 그 이유도 희생은 아니고 더 큰 이익을 위해서였죠! 마리아 님이 팀에서 쫓겨나기 전에 로네가 팀에서 배급하는 거름 외에 개인적인 지원을 해 주었다는 건 몇 화에 나오는지 못 찾겠어요! 오히려 아퀼라 공격 사건에서 모든 일이 종결되었음에도 끝까지 마리아 님께만 정보를 주지 않은 걸로 보아 팀 내에서 혼자 따돌려지고 있는 걸요! 마리아 님을 파트너로 대해주지 않고 그냥 적당한 부하 정도로 여기는 듯한 묘사예요!
팀의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건 마리아 님이 잘못한 것이긴 한데, 사실 현실을 따져보자면 동맹국끼리라도 각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 알지 못하는 선에서 배반하는 건 흔한 일이에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조금 더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 것 같네요...! 팀에서 방출된 것에 대한 것은 잘못으로 쫓겨난 것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그 결정에 대한 청문절차가 없었다는 게 문제라는 거예요! 일반적인 근로계약 관계에서도 해고에는 최소한의 절차적 정의를 지킬 것을 요구하는데 로네는 마리아 님이 왜 방출되는지도 말해주지 않아요! 마리아 님께서 쫓겨나는 시점은 오히려 로네가 맡긴 임무를 잘 완수하고 온 직후라서 마리아 님은 자신이 왜 쫓겨나는지 감도 못 잡고 자신이 쫓겨나는 이유가 로네를 귀찮게 했다, 의심했다 등으로 잘못 알고 있을 정도예요! 앞서 마리아 님이 잘못 하신 게 있긴 하지만 마리아 님이 처음 잘못하신 독식 건에 대해서는 이미 아멜 거주지 조사라는 것으로 그 값을 치렀고, 아멜 거주지 조사에 실수가 있었다는 건 로네가 모르는 일이고, 조사 과정에서 독수리 하나 몰래 챙긴 건 그때 죄를 묻지 않았으니 나중에 이렇게 청문 절차 없이 일방통보하는 건 분명 마리아 님을 제대로된 파트너로 보지 않았다는 거예요! 심지어 마리아 님께서도 로네가 새로 접근해오는 걸, 무슨 속셈이 분명 있어서 그런 것이리라 생각하실 정도예요!
말하자면 마리아 님은 자신의 부족함을 잘 인지하고 있다는 점, 팀에서 기대를 받고 있지도 않으며 자신의 임무의 의의에 대해 전연 설명을 듣지 못했으니 그 임무를 하찮은 것으로 여기고 위반할 법했다는 점, 오히려 마리아 님은 함께 동행할 진정한 파트너를 얻자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셨다는 점으로 마리아 님을 꼭 나쁘게만 볼 수 없다는 거예요!--Mariage.gut (토론) 2016년 1월 17일 (일) 16:10 (KST)
ㄴ 40화에서 에두아르 플레르가 로네팀에서 쫓겨나면서 세 지방에서 들어오던 지원이 끊겼다고 언급합니다. 그리고 마리아가 니나와 파트너가 되었다고 한 들, 니나가 적극적으로 나설 확률은 그다지없어 보이는군요, 니나의 각성 원인은 황혼새벽회에게 공격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퀼라 공격 사건의 경우 마리아가 먼저 적군을 위해 아군인 로네를 의심했으니 정보를 받지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그리고 아멜의 거주지 조사 역시 제대로 해내지 못했으니 결국 팀에 민폐만 끼친 거지요. 마지막으로, 동맹국끼리도 서로 배반하는 게 별 문제가 없으니 마리아를 로네 팀에서 배반한 것도 딱히 문제는 되지 않겠군요.
마리아의 경우는 그렇게 로네팀에게 받아먹었슴에도 불구하고 민폐만 끼쳤습니다.
로네가 작중에서 마리아에게 시킨 심부름은 1. 아멜의 흔적을 쫓아 황혼새벽회를 찾아내서 먼저 연락하기. 2. 아멜의 거주지 파악. 3. 아멜과 친하게 지내기.
인데 1, 2번은 충분히 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지 못 했고 3번 역시 성공은 했으나 로네를 의심한 덕분에 로네가 실험에 신경을 쓰지 못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실패입니다.
팀에 민폐나 끼치는 마리아쥬 플레르를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쫓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2016년 1월 17일 (일) 17:51 소울킬 (토론)
퍄 갓로네니뮤ㅠㅠㅠ
그리고 사족인데, 마리아쥬 플레르는 매우 희귀한 보존 가치가 있다고 판단됬고 거름회수단에 들어갈 정도면 상위 0.1% 정도의 먼치킨이다. 아멜이나 니나같은 놈들이 엄청 미쳐서 그렇게 보이는거지 실제로는 메우 강하다
ㄴ세 지방에서 들어오던 지원이란 건 다른 게 아니라 로네팀에서 주는 급여일 거예요! 로네 팀에서는 거름을 한 곳에 모았다가 n분의 1해서 나눠갖는 게 아니라 일단 자기네 지방으로 거름을 가져갔다가 거름을 충분히 회수하지 못한 팀원에게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급여를 제공했을 거예요! 마리아 님을 제외한 팀원이 네 명인데 세 곳에서 지원이 들어왔다는 것은 매일 마력을 모으느라 활동하지 않아서 거름을 회수하지 못한 루르를 제외한 로네, 딜마, 릿지가 지원해주었다는 말이에요! 당연히 루르도 이들에게 지원 명목의 급여를 받았겠죠! 로네 팀은 순수 이해관계에서 결성된 것이니 인도적 차원의 지원 따윈 없었다 보는 게 타당해요!
마리아 님이 니나의 활동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는 물론 미지수지만 로네팀이 마리아 님을 영입한 데에는 확실히 니나를 고립시키려는 목적이 있었음은 부정할 수 없어요! 아멜도 피에르에게 그렇게 설명했고, 니나를 고립시키는 게 소용 없어지자 마리아 님을 바로 퇴출 시킨 데에서 이를 알 수 있어요! 그 똑똑한 딜마도 마리아 님을 "도움도 안 된다"고 평가하면서도 마리아 님을 팀에 품고 있는 것이 "팀을 위한 것"이라 했어요! 거름을 머릿수대로 나누는 한계인원은 5명이므로 로네 팀은 거름은 회수하지 않되 거름회수단의 자리는 차지하는 사람 한 명 필요했어요! 아멜은 알아서 독자 행동하니 논외고, 니나와 마리아 님이 있는데 니나를 영입하면 마력량의 차이로 인해 자신들이 통제할 수 없게될 게 뻔하니 마리아 님을 영입할 수 밖에 없었어요! 둘 다 영입 안하는 수도 있지만 마리아 님을 외톨이로 둔다면 니나가 마리아 님의 파트너가 될 것은 분명했죠! 19화에서 니나가 "혼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같이 있어주고 싶었어"라고 한 말로 추측할 수 있어요! 로네 팀은 이 둘에게 최소한의 도움을 주겠지만 급여를 받고서도 더 많은 거름을 탐하는 마리아 님 성격 상 그걸로 만족하시진 않으실 것이고 독자적으로 황혼새벽회를 찾아 거름을 회수할 텐데 파트너인 니나가 가만히 구경만 하진 않을 거예요!
로네가 마리아 님을 팀에서 방출한 것 자체는 문제가 아니에요! 타당한 결정이고 윤리를 따질 필요도 없어요! 다만 그렇게 했다는 건 마리아 님을 정말 순수하게 손익에 따른 이익관계로 여겼다는 증거라는 것이고, 마리아 님은 거기서 인간적인 유대를 얻지 못하셨다는 거예요! 그게 잘못은 아니지만 마리아 님은 인간적 유대에서 비로소 발전하는 분이라는 점에서 이런 상황에서의 마리아 님의 모습만을 보고 판단하면 올바른 판단이 아닐 거예요! 물론 마법계의 상황을 보아 니나와 같이 행동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긴 하지만요!
민폐를 끼쳤다는 건 여기의 논점이 아니에요! "뻔뻔하고 반성을 모르는 철면피인가"에 대한 게 논점이에요! 마리아 님은 자신의 한계를 분명 인지하고 미안한 감정을 느끼셨으며, 그러면서도 팀에 해를 끼치긴 했으나 이는 덜렁대는 성격, 능력의 부재등 선천적인 것에 의한 것이거나 영지를 위한 이익관계에 따른 군주론적인 행위였으니 어느 정도 참작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점, 니나와의 인간적인 교류를 통해서 스스로 분발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그렇게 뻔뻔한 철면피라 볼 수는 없다는 거예요!
사족이지만 지금의 거름회수단은 우연히 전원 영주의 딸인 것이지 마법계 전체로 보아 0.1%로 볼 수는 없어요! 75화를 보면 영주의 딸이 임신 상태이거나 너무 어릴 때는 대타를 보낼 수 있어요! 그냥 지방을 대표해서 거름을 회수해올만한 능력이 있으면 거름회수단이 되는 거예요!
엿새 넘도록 새 내용이 갱신되지 않으므로 내용을 본문으로 옮기도록 할게요! 크게 문제가 되는 "남에게 누명 씌우는" 듯한 부분은 그런 뉘앙스가 옅도록 수정했어요! 혹시 그간 사정이 있어서 못 오셨던 것이나 본문으로 수정 개시한 내용에 다시 이의가 있으시다면 여기로 옮겨주셔요!--Mariage.gut (토론) 2016년 1월 27일 (수) 16:56 (KST)
얘 성불했냐
[원본 편집]디시위키 공인 이상성애자인데 토론뜨다가 결국 멘탈나갔나
Requiescat in pace
에이 설마
ㄴ아니에요! 바빠서 못 온 거예요! 오늘도 이것만 쓰고 구청가봐야겠네요!
랜덤검색을 하다 이 문서를 본 사람의 입장
[원본 편집]| 이 문서는 친목질이 이루어지고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가정교육도 못받은 씹쌔끼들에 의해 친목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닉언급이 서슴없이 이루어지고 노잼인데다가 문서 사유화의 대상이 된, 일종의 쓰레기입니다. 친목종자는 현실에서 자신을 이해해주는 부모님도 친구도 동료도 없어 외로운 마음을 랜선 친구를 통해 풀고자 하는 불쌍한 씹쌔끼들'이니'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십시오. |
기분 나빠.
마태맛?!
[원본 편집]한 곳에 빠와 까가 공존하는 문서라면 상관 없는데 세이콘 드립으로 문서 분리가 되었으니 마리바야시 플레콘에만 두는 게 낫지 않을까요?! 모바일로 보면 내용이 가려지기도 하고요!
내용 가려지는 거 하니 말할 게 또 있는데 저 클리피도 모바일로 보면 내용을 가려요! 아이폰4 쓰고 있는데 다른 폰에서는 어떨지 모르겠네요!--Mariage.gut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6:34 (KST)
ㄴ일단 마리바야시 플레콘으로 옮길께요. (원래 그런 생각이었뜸). 아, 그리고 이거 투명도 조절할 수 있음. 0.6적힌거 0.2로 내리면 엄청 투명해짐.--Fractal S (토론) 2016년 2월 23일 (화) 16:36 (KST)
ㄴ다른 폰도 가리는 건 마찬가집니다.그니까 그냥 pc로 보시는게 나으실 듯--프로트재호 (토론) 2016년 3월 4일 (금) 18:48 (KST)
7주 연속 안나왔다고?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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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킹 (은폐) 이 문서는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스캔을 뿌리면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
아예 이틀이랑 분류:종범에 분류:공기를 달까 생각중
--Scarlet (토론) 2016년 3월 5일 (토) 00:19 (KST)
- 10주 되면 그때 다는 게 어떨까요? 어차피 과거회상 3주는 더 갈 것 같은데
부들.... 반박할 수가 없다.... 그래도 10주까지는 기다려봐요...!
- 이제 오늘 밤인가요 ㅎㅎ
- 마리...아...니,,,ㅁ..........--Mariage.gut (토론) 2016년 3월 26일 (토) 09:06 (KST)
등장한다는 『진실』에 도달할 일은 결코 없다.
[원본 편집]"끝이 존재하지 않는 "끝". 그것이 G.E.R.(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
안 나온다! 아엑 1부 끝!
'등장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마음속에 떠올랐을때는 이미 등장하지 않은 뒤어야 해!
마리아는 건드리지 맙시다 제발
[원본 편집]작가가 메오후라고 캐릭까지 메오후인 건 아니자나
달아도 마리바야시 플레콘에 달면 안 됨?
ㄴ 하는 짓 보면 빼박 메오후인데
마리아 님은 메오후가 아니에요! 아직은 자신이 받은 차별을 내화하여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고 있으나 나중에는... 분명히 잘못을 깨닫고 변하실 거예요!--Mariage.gut (토론) 2016년 7월 21일 (목) 12:32 (KST)
ㄴ에...나중의 일은 IF 아닙니까... 그렇게 따지면 메갈도 변할 수 있으니 결국 메오후란 개념은 사라지겠군요... [데이터 말소] 2016년 7월 21일 (목) 14:55 (KST)
종범화가 다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원본 편집]일부러 안하는 것임? 아님 그냥 귀찮아서 멈춘겨?--디스트럭션3 (토론) 2016년 9월 2일 (금) 16:17 (KST)
이게 디시위키의 자랑이라고?
[원본 편집]디시위키의 부끄러움인데 데드풀 문서 삭제되서 다시 쓰이기 전이랑 먼 차이이인지 모르겠음. 진짜 안 지워도 대냐?
ㄴ예전이었으면 몰라도 지금 이거 지워버리는게 나을거같음
ː
2021년 9월 9일 (목) 22:41 (KST)
ㄴ이거 토론자체하고 마리바야시 플레콘도 쪽팔리노 Hellsstone (토론) 2021년 9월 9일 (목) 22:59 (KST)
- 근웹유머같음
- 정리해야지. 문서, 토론 모두 근하하하하하하하하 스타일인데 --아키노 (User • Talk) 파일:Archlinux-icon-crystal-64.svg 2021년 9월 9일 (목) 23:14 (KST)
ㄴ 이 토론 자체는 근첩 차 폭도 실체 까발리기에 너무 좋아서 박제용으로 제격임
ㄴ문서도 애초에 박제용으로 놔둔거 아니었냐
ㄴㄴㄴ 마리바야시 플레콘도 있고 이 토론도 있고 박제용 문서가 굳이 여럿일 필요는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