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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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소개==
{{혼종}}
'''응 게임 끝~ 스키타이+흉노=훈족 맞아 병신들아~ ㅋㅋㅋㅋ'''


[[흉노]]족이 중국 한나라에게 쳐발리고, 그 중 북흉노가 유럽으로 이동하면서 훈족이라고 불렸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증거는 없다.
최근 밝혀진바에 따르면 흉노와 [[스키타이]]의 혼혈이란다. 동서양 유목민들을 합친 무시무시한 혼종.<ref>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0&aid=0003146262</ref>


타 자료 어디를 봐도 흉노-북흉노 동일 집단설에 대해 설명은 해뒀지만 모두 뒤에 단서로 붙이는 말이 '''근거는 없다'''는 말이다.
[[흉노]]족이 중국 한나라에게 쳐발리고, 그 중 북흉노가 유럽으로 이동하면서 훈족이라고 불렸다.
 
결코 정설이 아니며, 또한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므로 나중에 새로운 증거들이 발견되서 학계 정설이 바뀌지 않는 이상 훈족-북흉노 동일집단 설에 대해서 확고한 정설인마냥 문서에 쓰는 행위를 지양하길 바란다.
 
전혀 근거가 없는데 꾸준히 함께 거론되는 이유는 이름이 비슷하고 또 흉노 제국이 멸망하고 2세기 후에 훈족이라는 종족이 유럽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리고 말을 타고 다녔다는것에서 유목민족이라는 점이 흉노족과 비슷하다. 하지만 근거는 없다.
 
근데 애초에 흉노족 자체가 수수께끼의 종족들이기 때문에 영원히 알 수 없을것이다. 여러 인종들이 스까진 다민족국가였을 가능성도 있어서 흉노족의 일파가 떨어져나간걸수도 있고 그냥 존나 미스테리하니까 이런저런말이 나오는거다. 흉노족에 대해 조사하고 싶어도 그 유전자가 전혀 남아있지 않다. 조오오오온나 고대의 종족들이라 중국 기록에도 그냥 "옛날옛날에 흉노족이라는 오랑캐들이 있었는데~ 걔들땜에 만리장성 만들었어~" 이게 끝이다. 훈족도 "옛날옛날에 북쪽에 훈족이라는 애들이 있었는데~ 얘들 왕이 [[아틸라]]고 싸움을 존나 잘해서 유럽을 싹쓸었어~" 이게 다다. 둘다 미스테리한 종족이라 뭘 조사 할 수도 없다.
 
 
[[흉노]]족의 계통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튀르크]] 계통이라는 시각도 있으며, 그냥 [[코카시안]]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명확한 증거가 없어서 아무도 모른다. 애초에 스스로를 [[튀르크]] 족이라고 주장하는 현대인들 간에 유전자 차이도 상당하고, [[흉노]]의 경우에는 어떤 유전자를 가진 인간들인지조차 정확히 모른다.
 
그러나 기록에 의하면 눈이 째지고 코가 납작하며 광대가 튀어나오고 골격이 크다고 묘사된 것도 있다. 완전 똥양인의 표본이다.
 
다만 콧대가 높고 붉은 머리칼 등 코카시안 스럽게 묘사된 문헌도 존재하니 뭐 아무튼 수수께기다. 고대 유목민족이 다 그렇지만...
 
사실 애당초 유목민이 꼭 몽골고원의 똥양인들만 있는건 아니다. 엄연히 따지면 유목이라는건 원래 농경보다 늦게 출현한 문화인데, 현재 최초로 유목문화가 시작된 곳은 우크라이나~카프카스~트란스 옥시아나로 이어지는 광할한 스탭평원의 어딘가인걸로 추정되고 있는데, 여기는 애당초 코카시안들의 땅이었다. 즉 유라시아 서쪽 스탭의 코카시안들에게서 시작된 유목문화가 이리저리 확산된 것. 이란의 고대 왕조인 파르티아 제국도 이란계 유목민들이 세운 왕조이며,(이란은 중동의 코카시안 중에서도 유독 유럽 백인이랑 똑 닮았다) 유명한 러시아의 코삭들도 우크라이나 일대에 살던 여러 백인계 유목민들의 통칭이다.
 
유목민 자체가 그렇지만 서아시아~중앙아시아까지 왔다리 갔다리 하던 유목민들은 특히나 이리저리 이새끼 저새끼 막 섞이는데, 아마 훈족도 똥송과 갓양이 이리저리 혼재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아틸라시절 라인강에서 카스피해에 이르는 지역을 세력권으로 뒀다. 다만 근대국가와 다르게 무슨 행정 구역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깃발만 꼽아 뒀다고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 뭐 훈족에게는 [[야율초재]]가 없었으니까.
아틸라시절 라인강에서 카스피해에 이르는 지역을 세력권으로 뒀다. 다만 근대국가와 다르게 무슨 행정 구역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깃발만 꼽아 뒀다고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 뭐 훈족에게는 [[야율초재]]가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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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의 경우 이 [[훈족]]의 후예라는 설도 있지만 역시 물증이 없다. 그런 가설이 있다는 정도로만 기억해두자
[[헝가리]]의 경우 이 [[훈족]]의 후예라는 설도 있지만 역시 물증이 없다. 그런 가설이 있다는 정도로만 기억해두자
서양사에 큰 족적을 남겼음에도, 마지막 왕이 아틸라였다는 사실 빼곤 인종을 비롯하여 여러가지가 뚜렷히 밝혀진 바가 없다.


뭔 문화유산 남기는것도 별로 없었던데다 워낙 순식간에 흥했다가  순식간에 망해서
뭔 문화유산 남기는것도 별로 없었던데다 워낙 순식간에 흥했다가  순식간에 망해서
최근 밝혀진바에 따르면 흉노와 스키타이의 혼혈이란다. 동서양 유목민들을 합친 무시무시한 혼종.


==거품?==
==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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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노족]]
*[[흉노족]]
*[[튀르크]]
*[[튀르크]]
 
== 둘러보기 ==
{{5세기}}
[[분류:역사]]
[[분류:역사]]


[[분류:유럽사]][[분류: 유목민족]]
[[분류:유럽사]][[분류: 유목민족]]
{{각주}}

2023년 2월 22일 (수) 20:09 기준 최신판

주의! 이 글이 다루는 대상은 존나 미스터리합니다.
씨ㅡ발 뭐가 뭔지 몰?루겟소요. 무섭습니다. ㅠㅠ

유럽의 동쪽 너머에서 말을 타고 나타나서는, 유럽 전체를 털어버린 유목민족이다. 동양권에서는 흉족이라고도 불린다.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렇게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단 말인가!
갸아악 구와아악!! 이 문서는 끔찍한 혼종에 대해 다룹니다.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응 게임 끝~ 스키타이+흉노=훈족 맞아 병신들아~ ㅋㅋㅋㅋ

최근 밝혀진바에 따르면 흉노와 스키타이의 혼혈이란다. 동서양 유목민들을 합친 무시무시한 혼종.[1]

흉노족이 중국 한나라에게 쳐발리고, 그 중 북흉노가 유럽으로 이동하면서 훈족이라고 불렸다.

아틸라시절 라인강에서 카스피해에 이르는 지역을 세력권으로 뒀다. 다만 근대국가와 다르게 무슨 행정 구역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깃발만 꼽아 뒀다고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 뭐 훈족에게는 야율초재가 없었으니까.

역사의 비밀이란 책에서 훈족이 한반도에서 왔다는 글귀 때문에 환빠들이 지랄을 하기도 한다.

얘네들이 작고 연약한 게르만족을 털어대서 게르만족 대이동을 불러 일으켰다. 이 때문에 서로마는......

유명한 인물로는 아틸라가 있다.

헝가리의 경우 이 훈족의 후예라는 설도 있지만 역시 물증이 없다. 그런 가설이 있다는 정도로만 기억해두자

뭔 문화유산 남기는것도 별로 없었던데다 워낙 순식간에 흥했다가 순식간에 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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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사실 간접적으로 로마 제국에 미친영향은 굉장히컸으나 직접적으로 미친영향은 그리커지않다는 의견도있다. 실제로 카탈라우누스에서 서로마,프랑크연합에 개털린전적도있고(카탈라우눔 전투)

ㄴ 사실 이 전투 자체가 대규모로 게르만족과 로마 연합이 목숨걸고 한 전투다.

아틸라아들내미중 게흐르딩기라하는놈은 똥로마에 함부러 조공내놓으라 지랄떨다가 대가리가 잘려 콘스탄티노플원형경기장에 떡하니장식되기도하였고 그동생은 동로마에 충성서약하고 이후로는 도나우강 이남에 이주해서 포에데라티로 근무했기때문이다.사실상 아틸라뒤진이후에는 거의 졷밥취급받았다. 똥양새끼들의 자격지심과 열등감이 필요이상으로 훈족을 과대평가하게만든거다

ㄴ 로마 멸망시킨 게르만족을 쳐바르던게 훈족인데 병신아 아틸라 뒤지고나서 진짜 병신된거지

ㄴ 키야 성왕 뒤지고 박살난 발해가 진짜 거품이지

ㄴ간접 좋아하시내. 그 게르만 대이동이 일어난 이유 자체가, 동유럽에 살던 반달, 고트족 다 쫓아내서 서유럽으로 피난가게 만든게 다 훈족때문임. 게다가 이건 아틸라 직위 이전에 일어난 일들임. 아틸라 이후론 프랑스까지 처들어가고, 북이탈리아 일대를 석기시대로 되돌렸음. 애초에 "신의 재앙"이라는 타이틀 붙혀준 사람들이 로마인들인데, 직접적 영향 없었갰냐? 아틸라 이후 폭망한건 인정

ㄴ 그래봤자 최고리즈 시절이라는 아틸라때조차 카탈라우눔 전투에서 아에티우스한테 좆발린 새끼들이란건 안변함

ㄴ전투 도중에 부상당해서 후퇴한건데

ㄴ부상같은 소리하고 있네.아에티우스가 일부러 오합지졸인 알라마니족을 훈족 정면에 배치했는데 그것에 낚인 좆틸라가 신나서 알라마니족을 밀어붙이다 그만 서로마군에게 후장을 노출시켰고, 그대로 아에티우스가 기병대를 돌격시켜 좆틸라 똥꼬를 쑤셔버린 전술상의 완승이었다. 전투기록 자체가 졸라 상세하게 남아있어 구글에 검색만 해도 전투 전개도 좌르륵 나오는데 어디서 약을 팔어? 걍 대가리 딸려서 진거야 좆틸라는


빨리는 이유는 그냥 나중에 서유럽을 지배하는 게르만족을 정복해서 지배했기 때문이다. 가지도 못한 북유럽 바이킹 새끼들 제외한 주요 게르만족 새끼들한테는 공포였음. 근데 로마 성님들이 참교육시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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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기 5세기 관련 문서 6세기
5th Century / 5世紀 / 401년~500년
국가 서로마 제국 · 프랑크 왕국(메로베우스 왕조) · 훈족 · 동로마 제국 · 사산 왕조 페르시아 · 굽타 제국 · 유연 · 에프탈 · 위진남북조시대(동진 · 유송 · 남제 · 북위) · 제2차 북속시기 · 고구려 · 백제 · 가야 · 신라 · 야마토(고훈 시대)
사건 세계사
유송 건국 (420년) · 북위 수립 및 남북조 시대 개막 (439년) · 북위 효문제 즉위 (471년) · 서로마 제국 멸망 (476년) · 남제 건국 (479년) · 프랑크 왕국 건국 (481년)
한국사
장수왕 즉위 (413년) · 고구려 평양성 천도 (427년) · 나제동맹 체결 (433년) · 고구려의 한양 점령 (475년) · 부여 멸망 (494년) · 지증왕 즉위 (500년)
대표 인물 클로비스 1세 ·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 오도아케르 · 유유 · 효문제 · 부레쓰 덴노 · 광개토대왕 · 장수왕 · 개로왕 · 내물 마립간 · 눌지 마립간 · 지증왕
관련 작품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