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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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에서 2016년에 조사한 치킨값도 강남구 집값 상승률에 비교하면 딱히 오른 것으로도 안보일 지경이다. | 한국소비자원에서 2016년에 조사한 치킨값도 강남구 집값 상승률에 비교하면 딱히 오른 것으로도 안보일 지경이다. | ||
[[헬조선]]은 [[암호화폐]] 선물이나 옵션같은 파생상품도 [[도박]]이라며 금지시키고 개별주 레버리지는 [[코스피]]에 상장도 못하게하는 주제에 진짜 도박중에 [[도박]]인 [[갭투자]]는 [[집값]] 폭등시켜서 [[강남]] 아파트 수백채씩 보유한 윗대가리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로 금지 안시킨다. [[헬조선]] 윗대가리들이 지들 [[아파트]]값 폭등시켜야 돼서 고의적으로 [[집값]] 올리는 정책만 짠다는 근거 중 하나다. | |||
== 세금과 같이 맨날 욕먹는 것 == | == 세금과 같이 맨날 욕먹는 것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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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강남 아파트 값을 미친듯이 올려댔고 위조지폐 발행권을 가진 금수저들은 프린터기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 강남 노른자 땅을 수백채씩 구매해서 더욱 부자가 됐다. 반면 흙수저들에게는 위조지폐 발행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재산은 그대로인데 미친듯이 오른 집값과 식비를 감당하지 못해 삶은 생지옥이 됐다. [[금수저]]들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강남 아파트 값을 미친듯이 올려댔고 위조지폐 발행권을 가진 금수저들은 프린터기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 강남 노른자 땅을 수백채씩 구매해서 더욱 부자가 됐다. 반면 흙수저들에게는 위조지폐 발행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재산은 그대로인데 미친듯이 오른 집값과 식비를 감당하지 못해 삶은 생지옥이 됐다. [[금수저]]들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 ||
=== 취업난도 집값이 원인이다. === | |||
[[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을 통한 집값 폭등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빚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빚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 |||
== 100% 확률로 집값 안정시키는 방법== | == 100% 확률로 집값 안정시키는 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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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강남]] [[아파트]] 수백채씩 갖고있는게 뭐가 나쁩니까? 다주택자 탄압한 [[이명박]], [[박근혜]]야말로 진짜 [[적폐]]세력이죠. 저 문재인이는 강남 아파트 수백채를 갖든 수천채를 갖든 [[세금]]을 0%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2017년 문재인}} | {{인용문|[[강남]] [[아파트]] 수백채씩 갖고있는게 뭐가 나쁩니까? 다주택자 탄압한 [[이명박]], [[박근혜]]야말로 진짜 [[적폐]]세력이죠. 저 문재인이는 강남 아파트 수백채를 갖든 수천채를 갖든 [[세금]]을 0%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2017년 문재인}} | ||
다주택자나 고가주택자에게 세금 폭탄을 때리긴커녕 문재앙은 한사람이 강남아파트 3000채를 보유해도 세금을 0%로 만드는 희대의 미친 정책을 만들었다. 그것도 취임 1년차인 2017년에 말이다. | |||
[[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강남]] 집값 억제에서 해방된 투기꾼들은 이때다싶어 한도끝까지 [[대출]]받아 수백억, 수천억을 강남아파트에 몰빵했다. [[압구정]]에 여러채, [[반포]]에 여러채, [[잠원]]에 여러채, [[청담]]에 여러채, [[대치]]에 여러채 [[도곡]]에 여러채 [[잠실]]에 여러채 이렇게 말이다. | |||
한도끝까지 대출받아 부동산에 투자했으므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투기꾼들의 수익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았다. 대출받지않고 투자했으면 집값이 10%가 올랐을 때 10%만큼의 수익금을 얻지만 대출받고 투자했으면 한도에 따라 집값이 10%가 올랐을 때 30%만큼의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동네마다 아파트를 구매했으므로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로 인해 수익률과 안정성 모두 극대화시켰다. | |||
이렇게 [[문재인 정부]]가 다주택자와 초고가주택 보유자에게 어마무시한 혜택을 준 것을 본 [[국민]]들은 너도나도 [[부동산]] 투기에 뛰어들었고 이는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극심한 양극화를 낳아 [[서민]]들을 지옥불에 던져넣었다. | |||
== 주식을 한국인들의 재산증식 수단으로 대체시켜야 한다. == | |||
[[뉴욕]], [[런던]], [[파리]], [[도쿄]]처럼 고가 부동산을 보유해봤자 매년 1~3%씩 보유세를 내게해서 부담을 늘리고 [[주식]]의 실질수익률을 강화시켜 한국인들에게 주식 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돈이 된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해야한다. | |||
이재명정부의 상법 개정이 좋은 예시다.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다면 누가 부동산을 하겠는가? | |||
상법 개정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주주들 엿먹이는 유상증자와 물적분할을 완전히 금지시키고 매년 순이익의 20%를 자사주 소각에 쓰이게끔 주주환원 정책을 강제해야한다. 미국같은 경우는 자사주 소각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데 (심지어 순이익보다 자사주 소각을 더 많이하는 대기업들도 있다.) [[헬조선]]기업들은 법으로 강제하지 않으면 절대 주주환원 안해준다. | |||
또한 국내주식을 50억 이상 보유하면 양도소득세가 20%가 넘는데 이를 5% 미만으로 줄여야한다. 그래야 큰손들이 한국주식에 적극적으로 매수해 주가가 오른다. 세금충당은 재초환 실행으로 재건축초과이익의 최소 50%를 환수하고 외국처럼 고가 아파트 보유세를 매기면 차고 넘친다. | |||
== 2026년 1분기 기준 저렴하면서 살만한 아파트 == | == 2026년 1분기 기준 저렴하면서 살만한 아파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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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가성비아파트3.jpeg]] | [[파일:가성비아파트3.jpeg]] | ||
[[파일:오산시 가성비 아파트.jpeg]] | |||
나름 연식이 적당하면서도 대단지에 준브랜드 아파트라서 환금성이 충분하고 저렴한 관리비(규모의 경제에 의해 세대수가 많아질수록 관리비가 싸진다.)를 가지고 있는 거지들의 실거주용으로는 최고의 아파트들이다. | 나름 연식이 적당하면서도 대단지에 준브랜드 아파트라서 환금성이 충분하고 저렴한 관리비(규모의 경제에 의해 세대수가 많아질수록 관리비가 싸진다.)를 가지고 있는 거지들의 실거주용으로는 최고의 아파트들이다. | ||
2026년 2월 기준 [[이재명]]이 집값 폭락시키겠다고 트위터에 싸지르고다니는중인데 위의 | 2026년 2월 기준 [[이재명]]이 집값 폭락시키겠다고 트위터에 싸지르고다니는중인데 위의 4개 아파트들은 서울과 충분히 떨어져있어 규제 영향 없이 LTV 70%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당장 구리시 정도만 돼도 2025년 10.15 부동산 대책처럼 토지허가제에서 제외한다.) 현금 1억도 없어도 내집마련 가능하다. 물론 거지들이 실거주 하기 최고라는 것이지 투자용으로는 쓰레기므로 시세차익은 포기해야한다. | ||
위의 | 위의 4개 아파트는 입지가 구려도(물론 안성 롯데캐슬은 지하철역이 아예 없어 입지가 심하게 구리기는 하다. 안성시에서 지속적으로 도시철도 에타 심사를 재추진할 계획을 밝혔으므로 미래에 통과되길 간절히 바래야한다. 그나마 버스터미널에서 강남까지 1시간 컷 가능한게 다행이다) 연식은 절대 구리지 않다. | ||
안성시처럼 경기도에 지하철이 다니지 않으면 차라리 지방광역시 역세권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시세차익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실거주 안락함만 따졌을때 저 4개의 경기도 아파트가 더 좋다. 지방 광역시 역세권 아파트들 중에 저 4개보다 비싼 아파트가 수두룩빽빽하다. 경상도나 전라도 깡촌 소도시에도 신축이라는 이유로 분양가가 되도아니게 비싸다. 우러전쟁 이후 자재비가 급등해서 그렇다. | |||
또한 절대 GTX가 깔릴 수 없는 지방 광역시와 달리 정권에따라 GTX가 생각보다 빨리 들어올 수도 있다. | |||
2025년 기준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판교푸르지오그랑블(2026년 1월 기준 39평이 36.4원에 실거래, 호갱노노 월평균 실거래가 기준)이 2011년 완공이고 마포구 대장아파트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2026년 1월 기준 24평이 23.5억원에 실거래)도 2014년 완공이며 [[도곡렉슬]](2025년 11월 기준 33평이 40억원에 실거래)도 2006년 완공이고, 반포자이도 2009년 완공이고(2026년 1월 기준 35평이 50.5333억에 실거래), 반포래미안퍼스티지도 2009년 완공이고(2025년 12월 기준 26평이 40.8억에 실거래), 잠실 엘리트레파도 2006~2008년 완공이지만 이런 아파트들보고 낡았다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 2025년 기준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판교푸르지오그랑블(2026년 1월 기준 39평이 36.4원에 실거래, 호갱노노 월평균 실거래가 기준)이 2011년 완공이고 마포구 대장아파트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2026년 1월 기준 24평이 23.5억원에 실거래)도 2014년 완공이며 [[도곡렉슬]](2025년 11월 기준 33평이 40억원에 실거래)도 2006년 완공이고, 반포자이도 2009년 완공이고(2026년 1월 기준 35평이 50.5333억에 실거래), 반포래미안퍼스티지도 2009년 완공이고(2025년 12월 기준 26평이 40.8억에 실거래), 잠실 엘리트레파도 2006~2008년 완공이지만 이런 아파트들보고 낡았다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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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2000년대 이후 지어진 아파트를 재건축 하겠다는 것은 부동산 투기로 폭리를 취하겠다는 뜻이다. | 즉 2000년대 이후 지어진 아파트를 재건축 하겠다는 것은 부동산 투기로 폭리를 취하겠다는 뜻이다. | ||
=== 강남구 아파트는 전부 교통이 좋다? === | |||
[[파일:강남구천민아파트.jpeg|500px]] | |||
2011년에 지어진 세곡동의 강남데시앙파크 아파트는 2025년 기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도보 48분 걸리는 인페르노헬교통을 보여준다. 이딴 곳에 아파트 지어놔도 [[강남구]] 타이틀 하나로 집값은 존나게 비싸다. | |||
2025년 기준으로도 자곡동, 세곡동, 율현동 아파트들은 절대 다수가 교통이 개판이다. | |||
위의 가성비 아파트 4개중 3개가 지하철역과 멀리 떨어져있지만 강남구 아파트라고 전부 지하철이 촘촘한 것은 아니다. | |||
==급지별 특징== | ==급지별 특징== | ||
2026년 3월 17일 (화) 17:41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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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오르는 것. 만날 뭐만 하면 집값 떨어진다고 뭐라 한다. 그런데 아파트 근처에 편의시설 생긴다고 하면 아파트 거주자들은 집값 오른다고 좋아한다.
층간소음 보수 공사도 집 없는 사람들 돕기도 전부 이것 때문에 하지 말자고 한다. 아파트는 소음에 공사하거나 항의한 피해자한테 땅값 떨어졌다고 비웃음 샀으니까 소송을 건다. 꼰대들의 무식한 논리니 디시인들은 신경쓰지 말자.
누가 틀로도 해놨는데 대도시 집 사는 건 미국 일본 중국 영국 독일 다 힘들다.
쿵쾅사상과 함께 애를 안 낳는 가장 큰 이유가 이것이다. 당장 집 구하는 것도 힘든데 여자들은 어떻게 만나고, 만나도 그놈의 페미니즘 비혼 반출생(반출생한다고 메퇘지라는 게 아니고 메퇘지들이 반출생을 주장하는 경우가 많다) 운운하는 메퇘지년들을 만날 가능성이 커져 애를 보기 힘들다.
그렇게 애를 봐도 그 애의 반오십년을 어떻게 우리가 책임질 것인가? 그리고 그 애들에게 우리가 겪었던 지옥을 선사하는 꼴이니 애를 안 낳는 것이다. 몇명 낳으면 몇억 준다 해도 안 낳는 이유는 집값이니까 제발 혈세 오남용하지 말고 집값부터 때려잡아라.
지금이야 쳐다도 못볼 가격이지만 문재앙이 등장하기 전인 2016년만해도 강남구와 해운대구의 1평당 가격은 3배도 채 나지 않았다. (아파트me 기준)
한국소비자원에서 2016년에 조사한 치킨값도 강남구 집값 상승률에 비교하면 딱히 오른 것으로도 안보일 지경이다.
헬조선은 암호화폐 선물이나 옵션같은 파생상품도 도박이라며 금지시키고 개별주 레버리지는 코스피에 상장도 못하게하는 주제에 진짜 도박중에 도박인 갭투자는 집값 폭등시켜서 강남 아파트 수백채씩 보유한 윗대가리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유로 금지 안시킨다. 헬조선 윗대가리들이 지들 아파트값 폭등시켜야 돼서 고의적으로 집값 올리는 정책만 짠다는 근거 중 하나다.
인간은 집값을 안 가지면 가진 새끼들을 욕하고 가지면 정부를 욕한다. 가진 새끼들을 욕하는 이유는 집에 쓸데없이 투자해서 복지에 투자를 안하니까 나라가 망하는 데 일조한 역적 새끼들이라는 거고 정부를 욕하는 새끼들은 내 집값을 정부와 정치인들과 시민단체가 무능하게 훔칠 게 뻔하다고 욕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하다. 노후자금 악착같이 모아놨더니 뺏긴다고 생각하면 기분이 더러울 거다. 근데 집 가진 졸부 새끼들이랑 공무원과 시민단체가 집값과 세금으로 비틱질하는 게 더 문제다. 돈으로 지지고 볶고 싸우든 석기시대부터 척박한 땅을 일궈온 육체노동의 은혜를 잊고 집의 본질을 잊고 좀만 가난하면 더럽다고 내로남불하지 않으면 좋겠다. 피 묻은 돈과 손으로 애들을 만지고 가르치겠다는 선민사상 가지지 말 것이지.
떡고물을 받아먹고 싶은 정치병자 새끼들이 비틱들의 개논리를 진실로 둔갑시키기도 한다.
윤서인같은 놈들은 왜 페라리 값은 안잡는데 아파트 값은 잡아야하냐는 개소리를 해대는데 부자들이 슈퍼카를 수백대씩 산다해서 재산이 불어나는게 아니라 감가상각으로 오히려 손해를 본다. 반면 강남 아파트는 주담대 레버리지 효과로 누워만 있어도 재산이 폭등한다. 이렇게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그로 인해 사회가 망가지기때문에 전세계 선진국들은 보유세를 도입해 집값을 억제하는 거다. 보통 뉴욕, 파리, 도쿄, 런던의 보유세는 연 1~3% 수준인데 헬조선은 윗대가리들이 투기꾼들이라 보유세가 연 0.1%로 자동차 보유세보다도 낮다.
이것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리처드 캉티용(Richard Cantillon)의 이름을 따서 붙혔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쓰는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왜 경제학자들은 부자들이 합법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기때문에 인플레이션을 보이지 않는 세금이라고 부른다.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강남 아파트 값을 미친듯이 올려댔고 위조지폐 발행권을 가진 금수저들은 프린터기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 강남 노른자 땅을 수백채씩 구매해서 더욱 부자가 됐다. 반면 흙수저들에게는 위조지폐 발행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재산은 그대로인데 미친듯이 오른 집값과 식비를 감당하지 못해 삶은 생지옥이 됐다. 금수저들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을 통한 집값 폭등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빚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빚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에는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3128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0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2.91배 비쌌다.
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에는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7300만원, 해운대구 아파트평당가:1866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쌌다.
2024년 기준 강남구의 평당가는 5430만원이 됐어야 해운대구보다 2.91배가 비싸게 되어 집값 안정을 달성했다고 말할 수 있다.
아래는 강남 집값 안정을 100% 달성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2024년 기준 1평당 400만원의 신축 공공아파트와 1평당 0.5만원의 월세를 받는 50년짜리 신축 공공임대아파트를 강남 역세권에 대량으로 공급한다. (2024년 기준 공공아파트와 공공임대아파트는 은수저 미만이면 누구나 가질 수 있게 하되 공공주택인만큼 1인당 1채씩만 가질 수 있게 한다.)
쉽게 말해서 최고급 아파트를 서울지하철화 시키는 것이다. 서울지하철이 세계 최고수준의 품질을 자랑하지만 가격이 매우 싸면서 지하철 노선거리도 매우 긴것처럼 아파트 역시 세계 최고 품질이면서 매우 저렴한 가격인데다가 양도 매우 많아지게 하는 정책이다.
서울지하철 짓는 건설사에게 합당한 보수를 지급하듯이 공공아파트 짓는 건설사에게도 합당한 돈을 정부가 지급한다.
강남에 신축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면 신축 아파트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청담동이나 반포동의 평당가가 상승하고 동네의 평균 집값이 상승하면 주민들의 FOMO를 자극해 매수세가 강해지고 강해진 매수세로 집값이 올라가는 시즌이면 건설사는 닥치는대로 신축 아파트를 건설해(건설 원가와 건설인부의 인건비는 동일한데 집값만 오르니) 폭리를 취하고 더 많은 신축아파트가 지어질수록 동네의 평당가가 더 많이 올라 더 많은 주민들의 FOMO를 자극해 주민들이 한도 끝까지 대출내서 강남 아파트 매수에 뛰어들고 그렇게 강남 집값은 오르고..... 무한반복이다. (비트코인 역시 폭등하면 매수세가 강해지고 폭락하면 매도세가 강해진다 / 베블런 효과는 상품이 비쌀수록 오히려 판매량이 늘어나는 현상이다.) 그나마 다주택자들에게 보유세를 대폭 강화하면 이런 현상은 어느정도 완화되겠지만 헬조선은 윗대가리들이 다주택자라 규제를 할 수가 없다. 단 1명의 사람이 수백채의 강남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아파트를 아무리 공급해봐야 수백명이 수만채를 쓸어간다.
실제로 문재인이 다주택자들에게 파격적인 세금 혜택을 주고 이명박근혜에 비해 신축 민간 서울아파트 공급을 대폭 늘리고 공공임대주택은 줄인 결과 강남 아파트 대폭등이 일어났다.
반면 지방 아파트는 신축 아파트 공급을 많이 할수록 동네의 대체 아파트가 많아진다는 심리로 집값이 떨어지고, 그렇게 하락장이 시작되면 하루라도 더 빨리 팔아야 손해를 안본다는 생각에 매도세는 강해지고,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 사면 더 떨어질텐데 왜 지금 아파트를 사야하지?라는 생각에 매수세는 약해지고, 매수세가 약해지니 평당가는 더 떨어지고… 무한반복이다.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와 재건축-재개발 개발이익 환수제가 없이니 건설사와 돈 많은 집주인은 재건축-재개발로 엄청난 떼돈을 벌고 재건축 분담금을 낼 돈이 없는 기존 원주민과 상가와 세입자들은 자기가 살던 집에서 강제로 쫒겨나는 비극이 벌어진다. (1970년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에서 고발한 현실이 2020년대에도 벌어지고 있다.)
침략자들이 원주민을 쫓아내던 제국주의와 2020년대 부동산 투기꾼들이 평생을 거주했던 원주민을 쫓아내는 재건축, 재개발 사업은 여러모로 비슷하다.
서양에서는 주택 수명이 100년이 넘는데 헬조선은 30년마다 재건축해서 아파트 값을 폭등시킨다.
재건축-재개발 후 아파트 시세 차익과 재건축-재개발로 얻은 건설사의 건설 이익의 최소 60%를 국가가 가져가야 무분별한 재건축과 재개발을 막아 집값이 떨어진다.
그러나 문재앙은 경실련 조사 결과 예타 무시, 예타 면제 토건 사업을 가장 많이 벌여 그 어떤 정부보다도 재개발, 재건축을 활성화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게다가 재초환 법을 만들어놓고는 단 1건도 집행 안했다. 비유하자면 음주운전 처벌법을 만들었는데 음주 단속을 1번도 안해서 음주운전으로 입건된 사람이 0명이라는 소리다.
10억으로 주식을 하면 20%가 올라야 2억을 먹지만 아파트는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10억 현금만 있어도 30억짜리 아파트를 살 수 있다. 따라서 아파트 값이 10%만 올라도 3억을 먹는다. 즉 아파트는 금이나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쓸 수 있어서 수익이 월등하다.
물론 주택담보대출도 원리금을 갚아야되지만 30년이라는 초장기 세월동안 인플레이션으로 원리금은 없어진다. (원화나 달러의 가치는 인플레로 0을 향해 달려감으로 금리는 낮을수록 주담대는 무조건 길수록 유리한게 기본 상식이다.)
게다가 자기 아파트가 중급지만 돼도 주담대 몇년만 갚으면 다음 매수자가 나타나 나의 남은 주담대를 통째로 갚아준다. 이것이 상급지로 갈아타는 과정이다. 특히 문재앙은 강남이고 노도강이고 닥치는 대로 폭등시켜서 서울 하급지조차 주담대를 다음 매수자가 갚아주는게 가능했던 미친 시대였다.
문재앙 충신 윤두창이 집값 폭등시키려고 DSR 규제를 사실상 무력화시킨 50년짜리 주담대를 출시하고 초저금리로 5억짜리 신생아 특례 대출을 뿌려대는 등 닥치는대로 집값 펌핑을 해댔다.
이러한 주담대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주식이 아닌 아파트에 돈이 쏠리고 —> 매수세가 급등하니 수요공급법칙에 의해 또다시 아파트 값이 폭등하고 —> 또다시 아파트 값 폭등을 본 사람들이 레버리지 효과를 보고자 미친듯이 영끌해서 아파트에 몰빵하고 —> 아파트에 어마어마한 매수세가 강해지니 수요공급법칙에 의해 다시 집값이 폭등하고…..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이다.
이러한 대출 정책을 전면 금지해 집값을 안정시켜야한다.
문재인 정부 전현직 장관의 부동산 재산이 2년만에 77.1% 증가한 것을 보면 국민들이 “아! 이 정권은 부동산 투기로 폭리를 취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같은 외국의 대도시 부동산을 보유하면 연 1~3%의 보유세를 강제로 내게해서 집값 상승을 막는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였으면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헬조선의 미친 강남 집값으로 발생한 양극화가 사회를 망가뜨리는 것을 볼 때 최소 연3%는 때려야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당연히 공시지가로 보유세 매겨서 눈속임 하면 안되고 실거래가로 보유세 매겨야 한다.
영끌이들은 보유세 올리면 세입자에게 전가한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는데 정작 금리 인상했을 때 세입자에게 전가하기는 커녕 주담대 이자 못내서 지들 아파트 경매행이었다. 이렇게 보유세 못내서 던지는 매물이 늘어나면 집값은 폭락한다.
당장 호갱노노 들어가서 2016년~2026년 동안 압구정 현대아파트와 도곡렉슬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그래프 비교해보면 매매가격이 폭등할 때 전세가격은 크게 안오르는 것을 알 수 있다.
보유세 쳐맞기 싫은 폭등이들은 커뮤돌아다니면서 드루킹 가동하는 중이다. 주된 레파토리는 “보유세 올리면 월세 전가하면 된다” “보유세 올리면 오히려 집값 오른다(???)” “보유세는 공산주의적인(???) 정책이다“ 같은 급식충도 안속을 헛소리를 하고 다닌다. 애초에 보유세로 집값 오르면 폭등이들은 기뻐해야되는거 아니냨ㅋㅋㅋㅋㅋ 보유세로 니들 집값 올려주겠다는데 왜 이를 악물고 반대하냨ㅋㅋㅋㅋㅋ 공산주의 드립은 연 1% ~3%의 보유세를 부과하는 뉴욕, 런던, 도쿄, 파리를 단번에 소비에트 연방으로 만드는 폭등이들만의 사기 스킬이다. 게다가 반독점법 위반으로 자국 기업인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조차 고소하는 미국은 폭등이들 기준에서보면 세계 최고의 공산주의 국가다.
페라리나 포르쉐 여러대 끌고 다니는 부자들이 기름값 올렸다고 빡쳐하겠냐? 애초에 다이아몬드 수저들은 보유세 연10%씩 걷어도 아무 문제없이 대대손손 노른자 땅에서 살 수 있다. 고작 연 1%~3% 보유세로 발작하는 폭등이들은 아파트 투기로 한탕 해먹을 생각 말고 지 수준에 맞는 입지로 꺼지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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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 수백채씩 갖고있는게 뭐가 나쁩니까? 다주택자 탄압한 이명박, 박근혜야말로 진짜 적폐세력이죠. 저 문재인이는 강남 아파트 수백채를 갖든 수천채를 갖든 세금을 0%로 만들어드리겠습니다. |
” |
— 2017년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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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나 고가주택자에게 세금 폭탄을 때리긴커녕 문재앙은 한사람이 강남아파트 3000채를 보유해도 세금을 0%로 만드는 희대의 미친 정책을 만들었다. 그것도 취임 1년차인 2017년에 말이다.
박근혜 정부의 강력한 강남 집값 억제에서 해방된 투기꾼들은 이때다싶어 한도끝까지 대출받아 수백억, 수천억을 강남아파트에 몰빵했다. 압구정에 여러채, 반포에 여러채, 잠원에 여러채, 청담에 여러채, 대치에 여러채 도곡에 여러채 잠실에 여러채 이렇게 말이다.
한도끝까지 대출받아 부동산에 투자했으므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투기꾼들의 수익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았다. 대출받지않고 투자했으면 집값이 10%가 올랐을 때 10%만큼의 수익금을 얻지만 대출받고 투자했으면 한도에 따라 집값이 10%가 올랐을 때 30%만큼의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 게다가 이들은 동네마다 아파트를 구매했으므로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로 인해 수익률과 안정성 모두 극대화시켰다.
이렇게 문재인 정부가 다주택자와 초고가주택 보유자에게 어마무시한 혜택을 준 것을 본 국민들은 너도나도 부동산 투기에 뛰어들었고 이는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극심한 양극화를 낳아 서민들을 지옥불에 던져넣었다.
뉴욕, 런던, 파리, 도쿄처럼 고가 부동산을 보유해봤자 매년 1~3%씩 보유세를 내게해서 부담을 늘리고 주식의 실질수익률을 강화시켜 한국인들에게 주식 투자가 부동산 투자보다 돈이 된다는 인식이 자리잡게 해야한다.
이재명정부의 상법 개정이 좋은 예시다.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큰 수익을 볼 수 있다면 누가 부동산을 하겠는가?
상법 개정을 더욱 업그레이드해서 주주들 엿먹이는 유상증자와 물적분할을 완전히 금지시키고 매년 순이익의 20%를 자사주 소각에 쓰이게끔 주주환원 정책을 강제해야한다. 미국같은 경우는 자사주 소각을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데 (심지어 순이익보다 자사주 소각을 더 많이하는 대기업들도 있다.) 헬조선기업들은 법으로 강제하지 않으면 절대 주주환원 안해준다.
또한 국내주식을 50억 이상 보유하면 양도소득세가 20%가 넘는데 이를 5% 미만으로 줄여야한다. 그래야 큰손들이 한국주식에 적극적으로 매수해 주가가 오른다. 세금충당은 재초환 실행으로 재건축초과이익의 최소 50%를 환수하고 외국처럼 고가 아파트 보유세를 매기면 차고 넘친다.
나름 연식이 적당하면서도 대단지에 준브랜드 아파트라서 환금성이 충분하고 저렴한 관리비(규모의 경제에 의해 세대수가 많아질수록 관리비가 싸진다.)를 가지고 있는 거지들의 실거주용으로는 최고의 아파트들이다.
2026년 2월 기준 이재명이 집값 폭락시키겠다고 트위터에 싸지르고다니는중인데 위의 4개 아파트들은 서울과 충분히 떨어져있어 규제 영향 없이 LTV 70%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때문에(당장 구리시 정도만 돼도 2025년 10.15 부동산 대책처럼 토지허가제에서 제외한다.) 현금 1억도 없어도 내집마련 가능하다. 물론 거지들이 실거주 하기 최고라는 것이지 투자용으로는 쓰레기므로 시세차익은 포기해야한다.
위의 4개 아파트는 입지가 구려도(물론 안성 롯데캐슬은 지하철역이 아예 없어 입지가 심하게 구리기는 하다. 안성시에서 지속적으로 도시철도 에타 심사를 재추진할 계획을 밝혔으므로 미래에 통과되길 간절히 바래야한다. 그나마 버스터미널에서 강남까지 1시간 컷 가능한게 다행이다) 연식은 절대 구리지 않다.
안성시처럼 경기도에 지하철이 다니지 않으면 차라리 지방광역시 역세권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시세차익을 생각하지 않고 오직 실거주 안락함만 따졌을때 저 4개의 경기도 아파트가 더 좋다. 지방 광역시 역세권 아파트들 중에 저 4개보다 비싼 아파트가 수두룩빽빽하다. 경상도나 전라도 깡촌 소도시에도 신축이라는 이유로 분양가가 되도아니게 비싸다. 우러전쟁 이후 자재비가 급등해서 그렇다.
또한 절대 GTX가 깔릴 수 없는 지방 광역시와 달리 정권에따라 GTX가 생각보다 빨리 들어올 수도 있다.
2025년 기준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판교푸르지오그랑블(2026년 1월 기준 39평이 36.4원에 실거래, 호갱노노 월평균 실거래가 기준)이 2011년 완공이고 마포구 대장아파트인 마포래미안푸르지오(2026년 1월 기준 24평이 23.5억원에 실거래)도 2014년 완공이며 도곡렉슬(2025년 11월 기준 33평이 40억원에 실거래)도 2006년 완공이고, 반포자이도 2009년 완공이고(2026년 1월 기준 35평이 50.5333억에 실거래), 반포래미안퍼스티지도 2009년 완공이고(2025년 12월 기준 26평이 40.8억에 실거래), 잠실 엘리트레파도 2006~2008년 완공이지만 이런 아파트들보고 낡았다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20대들이 주로 착각하는 점인데 2006년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와 2026년에 나온 휴대폰, 자동차를 비교하면 천지차이지만 2006년 완공 아파트와 2026년 완공 아파트의 질적 차이는 아예 없다도 봐도 된다. 기껏해야 커뮤니티 시설 부재인데 그것도 필요 없다고 안만드는 단지들이 널렸다. 당장 도곡렉슬 단지 주민들이 마음만 먹으면 분담금 모아서 커뮤니티 삐까뻔쩍하게 만들 수 있지만 집 근처 최고의 수영장 골라가면 되지 뭐하러 급낮은 아파트 수영장 만들어서 관리비만 축내냐고 안만든거다. 그래서 아파트의 최종 혁명은 엘리베이터에서 직통 연결되는 지하주차장과 지상공원으로 끝났다는 말이 나온다. 실제로 2026년 기사에 따르면 잠실엘스 주민들은 관리비만 축내는 영화관과 수영장을 일부러 안만드는 거다.
과거 7080년대 지은 아파트들은 질적으로 야매로 만든 수준이라 40년쓰면 재건축을 해야됐지만 2000년대 지어진 아파트들은 콘크리트 수명인 200년 이상 쓸 수 있게 설계되었다. 독일은 지은지 100년된 집들도 많다.
즉 2000년대 이후 지어진 아파트를 재건축 하겠다는 것은 부동산 투기로 폭리를 취하겠다는 뜻이다.
2011년에 지어진 세곡동의 강남데시앙파크 아파트는 2025년 기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까지 도보 48분 걸리는 인페르노헬교통을 보여준다. 이딴 곳에 아파트 지어놔도 강남구 타이틀 하나로 집값은 존나게 비싸다.
2025년 기준으로도 자곡동, 세곡동, 율현동 아파트들은 절대 다수가 교통이 개판이다.
위의 가성비 아파트 4개중 3개가 지하철역과 멀리 떨어져있지만 강남구 아파트라고 전부 지하철이 촘촘한 것은 아니다.
박근혜정부까지는 한강변 아파트가 별 인기 없었으나 문재앙 정권 들어서고 마용성광이라는 용어가 등장했고 건설사들과 언론의 한강뷰 마케팅이 시작됐다.
한강뷰에 대한 시각은 제2의 일산,분당,판교,과천에 불과하며 거품꺼지면 폭락할 것이라는 의견과 (실제로 2000년대에는 분당과 과천이 강남을 뛰어넘는다는 시각도 많았다. 애초에 강남도 원래는 논밭이었기때문에) 경기도 신도시는 개발할 땅이 널리고 널렸지만 한강뷰 땅은 서울에서 희소하므로 물과 다이아몬드의 역설에 의해 경기도 신도시와 비교할 수 없다는 의견이 팽팽하다.
복권 당첨됐을 때처럼 집값으로 개이득이다? 너한테 구걸하는 새끼들이 온다. 집값 폭등도 병신스럽지만 남 집값 수혜 공짜 먹튀하려는 거지근성 가진 새끼들도 병신이다. 집값의 수혜를 입었으면 남한테 비틱질하지도 말고 자랑하지도 말고 알려주지도 말고 그냥 너 혼자 다 가져라. 이것이 너를 위한 길이다.
집값이랑 대출 하면 빼먹을 수 없는 신조어. 형편에 무리가 가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대출 써가지고 좋은 집 사서 사는 부류를 말한다. 대체로 솔로보다 유부남과 유부녀가 영끌족이 된다.
몇몇 IT 개발자들이 몸값을 올리느라 물가 상승, 인플레이션, 거품 경제의 간접적인 원흉이 돼가지고 몇몇 서민의 원망을 사는 중이다. 개발자들의 몸값이 올라가면 기업에서 적자 안 나려고 상품 가격을 올리기 때문이다.
부갤에서 103만명의 계급이 추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싱글벙글 영끌이 만든 계급역전풍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