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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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영끌이들이 원리금 못내서 파산하면 [[집값]] 연쇄 폭락한다고 금리 안올린다. | |||
금리란 이자율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금리라고 부르는 것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를 의미한다. | 금리란 이자율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금리라고 부르는 것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를 의미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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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을 떨어뜨리는 방법 중 하나가 금리 인상이지만 한국은 영끌이들 살려준다고 금리를 안올려서 계속 집값이 폭등중이다. 한국 중앙은행의 금리는 미국 연준을 보고 배껴왔지만 2022년 미국의 금리 인상시 영끌이들 살리고 [[둔촌 주공]] 살린다고 금리 인상을 이창용과 윤두창이 하지 않은 결과 집값은 고삐풀린 말처럼 뛰고있다. | [[집값]]을 떨어뜨리는 방법 중 하나가 금리 인상이지만 한국은 영끌이들 살려준다고 금리를 안올려서 계속 집값이 폭등중이다. 한국 중앙은행의 금리는 미국 연준을 보고 배껴왔지만 2022년 미국의 금리 인상시 영끌이들 살리고 [[둔촌 주공]] 살린다고 금리 인상을 이창용과 윤두창이 하지 않은 결과 집값은 고삐풀린 말처럼 뛰고있다. | ||
[[윤두창]]은 [[문재앙]] 충신답게 [[집값]] 올리는 정책만은 꾸역꾸역 따라했으며 금리 인하 기회를 놓친 것과 둔촌 주공 살려준 것은 한국 부동산 시장의 마지막 산소 호흡기를 땐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후 이재명 집권후에도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지면 정부가 어떻게든 살려준다는 것이 머리 깊숙히 박혔기에 매수세가 도저히 멈춰지지 않는다. | |||
서민 입장에서는 무조건 금리가 높아야 좋은 것이다. 금리가 높으면 [[금수저]]들이 매우 싼 이자율로 수천억을 대출받아 [[주식]]과 [[부동산]]에 몰빵해 엄청난 시세 차익을 본다. 주식과 부동산 몰빵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은 금수저들은 스테이크, 오마카세, [[치킨]], [[피자]], [[햄버거]], 랍스터를 미친듯이 사먹고 그렇게 수요 폭증에 따라 식비가 오른다.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은행]]이 돈을 빌려주지 않아 주식 및 부동산 투자로 자산 증식을 못해서 재산은 그대로인데 식비와 주거비만 올라 막대한 손해를 본다. 이렇게 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진다. | |||
[[헬조선]] 정치인들이 [[갭투자]] 허용과 함께 일부러 [[집값]]을 올리고 있다는 증거가 영끌이들이 매년 내는 원리금 늘어나지않도록 금리를 올리지 않는 것이다. 영끌이들은 어찌됐든 영끌할 연봉과 직업이 있는 놈들이고 진짜 경제적 약자는 영끌하고싶어도 은행에서 대출 내주지 않는 저소득층이다. | |||
영끌이들은 죽여놔야 영끌을 안하지. 계속 영끌을해도 [[헬조선]] 정치인들이 계속 살려주니까 전국민이 한도 끝까지 대출받아 아파트를 사고 그렇게 수요가 증가하니 [[집값]]이 오르고 그렇게 집값이 오르니 포모(FOMO) 효과로 더욱더 [[아파트]] 매수에 뛰어들고, 그렇게 아파트 투기가 증가하니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집값이 또다시 오르고……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이다. | |||
경제는 심리고, 특히 [[부동산]] 더 그렇다. ’영끌하다가 좆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국가에서 알게 해줘야 무서워서 영끌을 안하는데 [[윤두창]]과 이창용 콤비는 미국이 금리인상할 때 영끌이들 살려야한다고 한국은행 금리 동결하는 짓꺼리와 [[둔촌주공]]에 영끌한 놈들 뒤질위기에 처했을 때 구제하는데 국정 역량을 쏟아부었고 자연스럽게 국민들은 ‘아 영끌한 놈들은 죽을 위기에 처해도 국가가 살려주구나. 나도 한도 끝까지 풀대출 받아 [[서울]] [[아파트]] 몰빵했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파트 매수에 들어간다. 집값 떨어지려하면 나라에서 올려주겠지‘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혔다. | |||
은행입장에서도 막무가내로 대출을 퍼주는 이유가 국가라는 거대한 빽을 믿기때문이다. 은행이 아무한테나 주담대를 퍼줘서 망할 위기에 처하면 국가가 구제금융이라는 이름으로 살려주거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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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나 [[아르헨티나]]같이 초인플레이션이 경제를 망가뜨리는 국가들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가 매우 높다. 물론 이것도 정치인들이 개막장이면 나라가 초인플레이션으로 망하든지 말든지 쌩까고 금리 안올리는 경우도 있다. | [[터키]]나 [[아르헨티나]]같이 초인플레이션이 경제를 망가뜨리는 국가들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가 매우 높다. 물론 이것도 정치인들이 개막장이면 나라가 초인플레이션으로 망하든지 말든지 쌩까고 금리 안올리는 경우도 있다. | ||
우리나라에서도 사법부가 행정부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대통령이 어느 정권이냐에 따라 판결문이 영향을 받는것처럼 중앙은행이 정부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금리 조절을 하는 것을 보면 중앙은행은 대체로 정부의 정책을 따라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요즘 국민들은 | 우리나라에서도 사법부가 행정부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대통령이 어느 정권이냐에 따라 판결문이 영향을 받는것처럼 중앙은행이 정부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금리 조절을 하는 것을 보면 중앙은행은 대체로 정부의 정책을 따라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요즘 국민들은 금리 조절을 자기들 생각에 맞지 않게하면 한국은행 총재보다 [[대통령]]을 더 욕한다. 이것은 외국도 마찬가지 | ||
2026년 3월 15일 (일) 23:14 기준 최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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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영끌이들이 원리금 못내서 파산하면 집값 연쇄 폭락한다고 금리 안올린다.
금리란 이자율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금리라고 부르는 것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를 의미한다.
중앙은행의 역할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돈을 찍어내는 역할이고 둘째는 금리를 조절하는 역할이다.
금리가 낮다면 사람들은 낮은 이자로 돈을 빌려 주식과 부동산에 적극적 투자에 나서서 자산 시장이 폭등하고 금리가 높다면 빚내서 투자할 때 내야할 이자가 올라가기 때문에 매수세가 약해져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하락한다.
집값을 떨어뜨리는 방법 중 하나가 금리 인상이지만 한국은 영끌이들 살려준다고 금리를 안올려서 계속 집값이 폭등중이다. 한국 중앙은행의 금리는 미국 연준을 보고 배껴왔지만 2022년 미국의 금리 인상시 영끌이들 살리고 둔촌 주공 살린다고 금리 인상을 이창용과 윤두창이 하지 않은 결과 집값은 고삐풀린 말처럼 뛰고있다.
윤두창은 문재앙 충신답게 집값 올리는 정책만은 꾸역꾸역 따라했으며 금리 인하 기회를 놓친 것과 둔촌 주공 살려준 것은 한국 부동산 시장의 마지막 산소 호흡기를 땐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 후 이재명 집권후에도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지면 정부가 어떻게든 살려준다는 것이 머리 깊숙히 박혔기에 매수세가 도저히 멈춰지지 않는다.
서민 입장에서는 무조건 금리가 높아야 좋은 것이다. 금리가 높으면 금수저들이 매우 싼 이자율로 수천억을 대출받아 주식과 부동산에 몰빵해 엄청난 시세 차익을 본다. 주식과 부동산 몰빵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은 금수저들은 스테이크, 오마카세, 치킨, 피자, 햄버거, 랍스터를 미친듯이 사먹고 그렇게 수요 폭증에 따라 식비가 오른다. 그런데 서민들에게는 은행이 돈을 빌려주지 않아 주식 및 부동산 투자로 자산 증식을 못해서 재산은 그대로인데 식비와 주거비만 올라 막대한 손해를 본다. 이렇게 양극화는 갈수록 심해진다.
헬조선 정치인들이 갭투자 허용과 함께 일부러 집값을 올리고 있다는 증거가 영끌이들이 매년 내는 원리금 늘어나지않도록 금리를 올리지 않는 것이다. 영끌이들은 어찌됐든 영끌할 연봉과 직업이 있는 놈들이고 진짜 경제적 약자는 영끌하고싶어도 은행에서 대출 내주지 않는 저소득층이다.
영끌이들은 죽여놔야 영끌을 안하지. 계속 영끌을해도 헬조선 정치인들이 계속 살려주니까 전국민이 한도 끝까지 대출받아 아파트를 사고 그렇게 수요가 증가하니 집값이 오르고 그렇게 집값이 오르니 포모(FOMO) 효과로 더욱더 아파트 매수에 뛰어들고, 그렇게 아파트 투기가 증가하니 수요공급 법칙에 의해 집값이 또다시 오르고…… 이러한 악순환의 반복이다.
경제는 심리고, 특히 부동산 더 그렇다. ’영끌하다가 좆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국가에서 알게 해줘야 무서워서 영끌을 안하는데 윤두창과 이창용 콤비는 미국이 금리인상할 때 영끌이들 살려야한다고 한국은행 금리 동결하는 짓꺼리와 둔촌주공에 영끌한 놈들 뒤질위기에 처했을 때 구제하는데 국정 역량을 쏟아부었고 자연스럽게 국민들은 ‘아 영끌한 놈들은 죽을 위기에 처해도 국가가 살려주구나. 나도 한도 끝까지 풀대출 받아 서울 아파트 몰빵했어야 하는데…… 이제부터는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아파트 매수에 들어간다. 집값 떨어지려하면 나라에서 올려주겠지‘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혔다.
은행입장에서도 막무가내로 대출을 퍼주는 이유가 국가라는 거대한 빽을 믿기때문이다. 은행이 아무한테나 주담대를 퍼줘서 망할 위기에 처하면 국가가 구제금융이라는 이름으로 살려주거든.
터키나 아르헨티나같이 초인플레이션이 경제를 망가뜨리는 국가들은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가 매우 높다. 물론 이것도 정치인들이 개막장이면 나라가 초인플레이션으로 망하든지 말든지 쌩까고 금리 안올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사법부가 행정부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대통령이 어느 정권이냐에 따라 판결문이 영향을 받는것처럼 중앙은행이 정부와 독립되어있다고 말은하지만 금리 조절을 하는 것을 보면 중앙은행은 대체로 정부의 정책을 따라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요즘 국민들은 금리 조절을 자기들 생각에 맞지 않게하면 한국은행 총재보다 대통령을 더 욕한다. 이것은 외국도 마찬가지